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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깨알같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돈 없이도 행복한 유기농 만화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권경희 임동순, 그림
서명 / 저자사항
(알콩달콩 깨알같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돈 없이도 행복한 유기농 만화 / 권경희 글 ; 임동순 그림
발행사항
서울 :   미디어일다 :   Media일다,   2011  
형태사항
255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965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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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41.5953 2011z4 등록번호 13104245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도시에 지친 젊은 여성들이 무일푼으로 귀촌하여 길고양이들과 함께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살벌하고 피곤한 도시의 삶을 과감히 청산하고, 땅 한 평 없이 농사도 지을 줄 모르면서 귀촌한 용감한 여자들. 시골에서 좌충우돌하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엮어가는 두 여자와 두 길고양이의 이야기가 이 시대에 주는 희망의 메시지.

인터넷 저널 일다(www.ildaro.com)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독자들의 성원 속에 드디어 만화책으로 출간되었다. 잡초요리 레시피 등 깨알 같은 부록과 새로운 에피소드를 담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는 에세이와 소설, 그리고 만화의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출판 분야를 개척한 독특한 만화이다.

“돈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도시에 지친 젊은 여성들이 무일푼으로 귀촌하여 길고양이들과 함께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살벌하고 피곤한 도시의 삶을 과감히 청산하고, 땅 한 평 없이 농사도 지을 줄 모르면서 귀촌한 용감한 여자들! 시골에서 좌충우돌하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엮어가는 두 여자와 두 길고양이의 이야기가 이 시대에 주는 희망의 메시지.

인터넷 저널 일다(www.ildaro.com)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독자들의 성원 속에 드디어 만화책으로 출간! 잡초요리 레시피 등 깨알 같은 부록과 새로운 에피소드를 담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는 에세이와 소설, 그리고 만화의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출판 분야를 개척한 독특한 만화이다.

책의 내용

농사를 책으로 배운 두 여자 임모양과 권모양. 미대를 나와 호주 유학을 다녀온 권모양과, 대학 때 만화를 전공한 임모양은 한 애니메이션 회사의 선후배 사이로 만나 절친이 된다.

과도한 노동시간과 살벌한 경쟁, 열악한 주거와 불량한 먹거리, 동식물과 어울려 지낼 수 없는 건조한 환경. 가난한 도시 직장인들의 삶은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순 없다! 두 여자는 땅 한 평 없이 농사도 지을 줄 모르면서 무대뽀 정신으로 귀촌을 하자는 용감무쌍한 결심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귀농 결심 ‘한 달’ 만에 도시의 삶을 박차고 시골로 내려가기에 이르는데!

행복을 찾아 과감한 선택을 한 씩씩한 두 여자사람에게 따라 붙은 길고양이 두마리. 서울 거리 출신으로 귀농 후 행복한 전원생활을 즐기게 된 카라멜과, 여인천국에 갑자기 찾아 들어와 당당히 밥을 상납 받고 있는 수고양이 백작이 그 주인공.

시골생활이 녹록치 않지만 우리의 주인공들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 좋아 마냥 행복하다. 빈집을 구해 개조하고, 마을사람들과 어울리며, 유기농 태평농법으로 텃밭을 가꾸며 웃음꽃 피는 주인공들의 삶에 곧 위기가 닥친다. 2주 안에 집을 빼달라는 것! 헉, 텃밭에 심은 아이들을 수확할 시기도 안되었는데!

1년도 안 돼 두 번의 이사를 하며 우여곡절 현재 살고 있는 구평마을에 정착하기까지, 좌충우돌 두 여자와 두 냥이가 만들어가는 행복한 귀촌이야기가 펼쳐진다.


[독자들의 추천]

우연히 발견한 흙 속의 진주 같은 만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등장인물들도 직접 보면 누구인지 바로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족집게 묘사. 특히 도배할 때 임모양 종아리 알통까지 묘사한 걸 보고 감탄했답니다. 자연 속에서 개성 있는 고양들이랑 하고 싶은일하며여유롭게사는모습이너무부럽네요. (애독자)

보는 내내 웃고 또 봐도 웃고, 웃고 싶어 보게 되는… (나도)

배꼽 빠질 뻔 했어요!! 넘넘 재미나요. 반해버렸답니다. (봄나물)

귀농, 그 고단한 일상을 이리도 상큼한 웃음으로 처리하는 명랑함. 다음 편도 몹시 기다려질 겁니다. (방가)

두 분의 만화 보는 낙으로 삽니다. 귀농 1년 차라서 더 그런가. 고맙습니다. (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만화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공감하고, 행복해하고,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어요. 최소한 3년 안에 물과 산이 있는 곳으로 귀농하려고 준비 중이거든요. 함 찾아 뵐 수 있는 축복의 날을 기대해볼게요. (야니)

만화 짱 재밌어요. ‘귀농 희망인’으로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우히히)

신문에 소개된 칼럼을 읽고 물어 물어 찾았어요. 아우~ 이 만화를 진작 알았더라면… 삶이 더욱더 풍요로웠을 텐데요! (첫인상)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권경희(지은이)

40세. 농사를 책으로 배운 도시 토박이.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호주에 유학까지 다녀온 인재(?)로서 집안의 기대를 샀으나, 어느 날 멀쩡하게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시골에 내려가 현재 빈집살이를 하고 있음. 맑은 날엔 농사짓고 비오는 날엔 책 읽고 그림 그리며, 혼자 있어도 무섭기는커녕 외로울 새도 없어 문 활짝 열어놓고 두 다리 쭉 뻗고 자는 ‘무시녀’(무던한 시골녀).

임동순(그림)

36세. 대학 때 만화를 전공하고 한 애니메이션 회사에 들어가 격무에 시달리다가, 선배 권경희씨와 귀촌을 작당한 지 ‘한 달’ 만에 실행에 옮김. 몹쓸 공기와 몹쓸 음식을 먹고 사는 도시 빈민의 생활을 청산하고 나니, 보험 들 필요가 없고 성격마저 좋아졌다고 증언함. 마당에 즐비하게 난 잡초를 재료로 삼아, 식객에 나올 법한 요리를 만들어 내놓는 천재(?) 요리사이기도 함.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장 그 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텃밭을 일궈 보는 거야! = 12
 그 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14
 땅은 어떻게 살리나? = 17
 이장님은 현철 마니아 = 21
 카라멜 이야기 1 그분의 능력을 의심하지 마라! = 26
 이웃엔 토토로만 안 산다 = 27
 너는 우리에게 와서 백작이 되었다! = 32
 묶인 짐승만 환영 받는 세상 = 36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온다는데! = 41
 나는 알고 있다. 너희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 = 46
 여자 둘이 시골에, 위험하지 않나요?(FAQ 1) = 51
 우리가 도시에 계속 살았더라면…(FAQ 2) = 54
2장 숭악한 여자들
 별마을에서 살아 봤니? = 60
 별마을인가 별난 마을인가 = 65
 별마을에서의 별난 체험 = 70
 이웃이 있었다 = 76
 숭악한 여자들 = 81
 카라멜 이야기 2 고양이에 대한 불량한 진실 = 87
 제초제는 누구를 죽이나 = 88
 농사지을 줄 모르는 사람들 = 92
 나의 이웃은 서울 분? = 97
 큰개불알꽃 = 102
 카라멜 이야기 3 사색하는 고양이 = 106
 무엇이 그들을 키우는가? = 107
 이기지도 못할 싸움 = 111
 농사가 제일 쉬웠어요 = 118
3장 가진 게 너무 많아!
 그러던 어느 날 = 128
 어떤 집을 원하나요? = 133
 수재민도 아닌데… = 139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 144
 집 후보 기호 4번 = 149
 카라멜 이야기 4 무서운 카라멜양 = 154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산다는 말이 있지 않나? = 155
 마을회관살이는 시작되었다 = 161
 이래서 무고양이 상팔자라는 말이∼ = 166
 가진 게 너무 많아!! = 174
 집 구하다! = 179
 카라멜 이야기 5 비 오는 날 일 보기 = 187
4장 정말 천국에 살고 있는 건 아니지만
 조상님들이 멋을 너무 부리셨어! = 190
 길치에서 백치로 변신 = 195
 너무 다른 집들이 = 200
 카라멜 이야기 6 오늘도… = 205
 알고 보니 우리가 가장 평범한… = 206
 천국도 이젠 끝인가? = 212
 굶어 죽기 쉽지 않다! = 216
 정말 천국에 살고 있는 건 아니지만 = 221
부록
 권모양이 추천하는 임모양의 숭악한 요리 베스트 7 = 230
 사진으로 보는 두 여자와 두 냥이의〈귀촌일기〉 = 238
 작가 인터뷰 : "우리,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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