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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오닐의) 그로스 맵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O'Neill, Jim 고영태, 역
서명 / 저자사항
(짐 오닐의) 그로스 맵 / 짐 오닐 지음 ; 고영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   랜덤하우스코리아,   2012  
형태사항
317 p. : 도표 ; 24 cm
원표제
(The) growth map : economic opportunity in the BRICs and beyond
ISBN
9788925545714
일반주제명
Economic development -- Developing countries Global Financial Crisis, 2008-2009
주제명(지명)
Glob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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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90091724 2012 등록번호 111659063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90091724 2012 등록번호 1212185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90091724 2012 등록번호 151307068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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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90091724 2012 등록번호 111659063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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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90091724 2012 등록번호 151307068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골드만삭스의 록스타(비즈니스위크)’이자,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글로벌 회장 짐 오닐이 직접 저술한 세계경제의 현황과 전망이 담긴 책.10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이 만들었던 개념인 ‘브릭스’에 관해 좀더 자세한 데이터와 실제 사례들로 그동안의 성장로드를 관찰해보고, 그렇다면 앞으로의 10년, 멀게는 50년 이후 변화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는지 흥미진진하고 위트 넘치는 통찰력을 통해 찬찬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선진국을 제외한 세계 GDP 1%를 차지하는 8개국을 투자자들이 ‘이제 막 떠오르고 있는’ 신흥시장(Emerging Market)과는 확연히 구분해서 주시해야할 시장으로 ‘이미 성장의 가속도가 붙어 성장 중’인 시장이라는 의미로 ‘성장시장(Growth Market)’이라 명명했다. 그리고 이 여덟 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미래까지도 예측 가능하게 제시하고, 브릭스 국가들을 중심으로 이들이 국제적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스스로의 위상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키워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한다.

‘골드만삭스의 록스타(비즈니스위크)’이자,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글로벌 회장
짐 오닐이 직접 저술한 세계경제의 현황과 전망!

최근, 명동의 노른자 땅에 중국대사관 신축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주한 외국 대사관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거대 건축물은 최고의 편의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주변 지역 백화점들의 최대 구매층이자 명동 상권에 활기를 찾아주고 있는 중국 관광객들의 폭발적 구매력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서울의 중심부에 ‘리틀 차이나’가 들어서는 모습을 예측하게 한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그다지 곱지 못했다. 싸구려 제품을 양산하고 소수민족에 대한 정치적 억압의 중심축으로 비춰지는, 인구만 많은 비상식적인 나라이자 수준 낮은 국민성을 가진 사람들의 나라로 비하되기 일쑤였다.
그보다도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2001년, 정확히 10년 전의 일이다. 이 책의 저자 짐 오닐은 10년 후 세계경제의 주도권을 잡을 강대국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이 될 것이라 예견했다. 이들 국가의 첫 글자를 따 BRICs라 명명하며 새로운 세력의 경제적 부상을 예견했다. 그런데 브릭스는 그 예측 수준을 훌쩍 뛰어넘으며 폭풍 성장을 하였고, 이러한 새로운 세력의 성장엔진은 최근 불거진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을 진정시킬 마지막 희망이자 무한한 성장 가능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최대의 초현대식 중국 대사관은 이러한 현재의 브릭스의 위력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증거인 것이다.
이 책 《짐 오닐의 그로스 맵》은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이 만들었던 개념인 ‘브릭스’에 관해 좀더 자세한 데이터와 실제 사례들로 그동안의 성장로드를 관찰해보고, 그렇다면 앞으로의 10년, 멀게는 50년 이후 변화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는지 흥미진진하고 위트 넘치는 통찰력을 통해 찬찬히 소개하고 있다.

브릭스, 넥스트일레븐 개념을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
“선진국을 제외한 세계 GDP 1%를 차지하는 8개국이 바로 성장시장이다!”

그가 단 한 번만 예측을 한 것은 아니었다. 브릭스 이론을 통해 서구 강대국 중심의 글로벌 경제성장이 한계점에 다다랐음을 깨달은 그는 아시아,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에 좀 더 세밀하게 눈을 돌려 2005년에는 ‘넥스트일레븐(Next 11)’이라는 신흥시장의 가능성을 세상에 알렸다. 한국과 방글라데시,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란, 멕시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터키, 베트남이 바로 그 주인공 11개국이다.
그리고 2011년 다시 한 번 분명한 핵심 성장축을 발표하였다. 바로 ‘성장시장’이다. 저자는 투자자들이 ‘이제 막 떠오르고 있는’ 신흥시장(Emerging Market)과는 확연히 구분해서 주시해야할 시장으로 ‘이미 성장의 가속도가 붙어 성장 중’인 시장이라는 의미로 ‘성장시장(Growth Market)’이라 명명하고, 세계 GDP의 최소 1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선진국 이외의 경제를 가진 8개의 나라를 선정·발표했다. 브릭스 4개국과 함께 넥스트일레븐에서 선정된 4개국은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이다.
그리고 이 여덟 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미래까지도 예측 가능하게 제시하고, 브릭스 국가들을 중심으로 이들이 국제적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스스로의 위상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키워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한다.

상식의 틀을 깨고 숨겨진 투자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서!
“세계경제는 지난 30년간 발전해왔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책의 곳곳에서 발견되는 “기존 사고방식의 틀을 깨라”는 저자의 냉철한 지침이다. 민주주의가 발전한다고 해서 무조건 경제가 부흥할 것이라는 단순한 사고방식은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경제인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공산주의 체제 하에서도 인구 수와 경제규모라는 조건만으로 경제대국이 된 중국을 예로 들고 있다. 서양 강대국들이 자본주의 발달의 기본 토양으로 강조했던 ‘민주주의’와 한 나라 경제의 성장 가능성 간의 관계는 생각보다 밀접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국가의 힘이 국민의 힘보다 강한 나라가 성장을 감행하기에는 더 유리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따라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조건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번성하고 있는 나라의 가능성을 선입견으로 터부시하거나 무시해서는 투자자로서 새로운 기회를 놓쳐버릴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짐 오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열렬한 팬이자 투자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전용기를 빌려 맨유의 러시아 원정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전용기를 타고 날아간다. 또한 결혼기념일을 자축하기 위해 에베레스트 산맥을 등정하거나, 세계 여러 나라를 방문하는 일을 매우 즐긴다. 새로운 시장을 이 지구상에서 누구보다도 앞서서 발견한 것은 이러한 여러 가지 경험에서 얻은 체험, 그리고 일상적인 생활인들의 삶의 모습들을 자신만의 통찰력으로 꿰뚫어 볼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현재, 짐 오닐 회장은 그의 지침과 투자 견해를 듣고자 하는 국가 또는 기업의 부름에 응하느라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쁜 일정을 보내는 인기 최고의 경제학자이다.

브릭스 이론 탄생 10주년 기념 저서, 한국경제의 미래를 조망하기 위한 필수전략서!
“이제부터는 브릭스와 성장시장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성패가 나뉠 것이다”

성장시장에 포함된 한국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까?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서, 이미 괄목할만한 성장가도를 달려온 한국은 이렇게 급변하는 시장의 성장 맵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역할을 민첩하게 관리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말한다. 한계점에 다다른 세계경제, 탈출구는 바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성장시장에 달려있다.
따라서 브릭스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며 발간한 이 책은 국내 및 해외 금융 투자 분야는 물론이거니와, 글로벌 시장에서 생존하고 있는 모든 기업들, 그리고 이들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주어야 할 정책 담당자들까지도 숙지해야할 내용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서구세력이 그동안 타국가들에게 강제적으로 주입해온 정치적 입김이나 경제적 불평등의 구조를 걷어내고, 서로가 동등하고 균형적인 발전의 환경을 만들어야만 동서양을 포함하는 우리 모두가 경제적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번영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가장 혜택을 받을 만한 수혜자가 누가 될 것인지는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짐 오닐(지은이)

현재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글로벌 회장. 스위스 은행, 골드만삭스 등에서 국제 경제의 흐름을 좌우하는 선진국 수뇌부들과 함께 여러 난제들을 분석하고 판단·결정해왔다. 2001년 <골드만삭스 이코노믹 리뷰>에 실린 그의 논문은 ‘인구가 많고’ ‘경제규모가 큰’ 중국, 브라질, 러시아, 인도가 향후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것이라는 브릭스(BRICs) 이론을 세상에 알린 첫 신호탄이었다. 발표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그 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브릭스 국가들의 경제는 그가 예상했던 수치를 뛰어넘으며 폭발적인 성장을 했다. 이 책에서 그는 신흥시장 국가들 중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4개국과 브릭스 4개국을 성장시장(Growth Market)으로 새롭게 규정한다. ‘성장 시장’이 가까운 미래에 미국, 유럽연합, 일본 등을 제치고 경제 강대국으로 떠오를 것이라 전망하며 세밀하고 논리적인 분석을 통해 자신의 견해를 증명해낸다. 브릭스를 비롯한 성장시장(현재 세계 GDP의 최소 1% 이상을 차지하는 선진국 이외의 경제)의 약진은 서구 중심형 세계경제의 팽창이 한계에 다다른 지금, 역사상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21세기형 골드러쉬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런던 소재 골드만삭스의 글로벌 경제, 원자재 및 전략 리서치 부분(Global Economics, Commodities and Strategy Research)의 글로벌 헤드를 역임했던 저자가 2010년 가을, 전격적으로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글로벌 회장으로 임명된 것은 브릭스와 성장시장이 명실공히 세계경제의 핵심동력이 되었음을 시사하는 인사였다. 매주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짐 오닐의 뷰포인트’는 항상 새로운 기회를 갈망하는 투자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고영태(옮긴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UC San Diego IRPS 대학원 ICAP 과정을 수료했다. KBS에 입사해 정치, 경제, 국제, 디지털뉴스부 기자, 경제부 팀장, 디지털뉴스부 팀장 등을 거쳐 방콕 특파원과 KBS 경인방송센터장을 역임했다. 《포브스코리아》 온라인판 번역을 담당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와 국내 대기업에 북클럽 강사로 출강했다. 현재는 KBS 공영미디어연구소 연구 위원으로 동아방송대학교와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미디어 특강을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원칙》,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절대가치》, 《10년 후 미래》 등 경제, 경영, 투자 도서 30여 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10 
한국어판 서문 = 13
서문 대담한 성장 = 16
1 브릭스 탄생 이전의 세계 : 10년 전, 중심축은 이미 옮겨가고 있었다 = 35
 더 큰 자유가 더 큰 부(富)를 가져온다는 만고의 진리 = 37
 유럽경제공동체라는 큰 틀에 눈 뜨다 = 40
 아시아 경제위기 당시 중국의 기민함과 통찰력 = 42
 개혁의 대상으로 전락한 G7의 위상 = 45
 세계화, 진부함을 버리고 재조명하라 = 49
2 신생에서 출현까지 : 성장하는 시장의 측정법, 10년 후 결과 = 53
 경제 발전의 핵심 동력, 인구의 규모 = 54
 생산성의 원동력, 노동인구 수 = 56
 브릭스, 드디어 G6를 추월하다 = 57
 성장률이 낮아지는 나라의 조건 = 61
 미래를 예측하는 성장환경점수 = 65
 예상을 뛰어넘은 폭풍 성장 = 69
3 브릭스 집중 탐구 :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에 관한 분석과 전망 = 77
 1 브라질 = 79 
  자국민도 불신했던 성공의 꿈이 실현되다 = 80
  브라질 정치 개혁의 역사 = 85
  장기적 성장을 위한 훈수 = 89
 2 러시아 = 92
  인구 감소 현상 해결 시 2050년 7∼10조 달성 가능 = 92
  정치 난제, 경제의 발목을 잡다 = 96
  독재자 푸틴의 대중적 인기는 무엇을 의미하나 = 99
  지나친 천연자원 의존도 = 102
  2010년 자동차 소유자 수, 독일을 추월하다 = 103
 3 인도 = 106
  글로벌 경제위기도 이겨낸 내수시장 = 109
  인도 기득권층이 우려하는 것들 = 110
  과학기술·교육만 해결되면 10년 이상 10% 성장 가능 = 113
  인도가 처한 거시적, 미시적 문제점들 = 115
  인도와 손잡기를 소망하는 나라들의 움직임 = 116
 4 중국 = 120
  예상치를 뛰어넘은 중국의 폭풍 성장률 = 122
  성장률 둔화를 대비하는 여러 방안들 = 126
  중국이 두려울 수밖에 없는 몇 가지 이유 = 128
  여전히 유효한, 보이지 않는 가능성의 증거들 = 131
  중국에 관한 부정적 선입견 총정리 = 134 
  남아 있는 가능성, 사회간접자본 투자 효과와 도시화 = 136 
  중국 부유층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 138
  질적 성장에 집중하려는 영리한 움직임 = 140
4 새로운 성장 시장과 세계 교역 : 브릭스, N-11 그리고 성장 시장 = 145
 다양한 발전 가도를 보여주는 넥스트일레븐의 실체 = 146
 최소한 세계 GDP 1% 점유할 수 있어야 성장시장이다 = 149
 성장 시장과 이머징 마켓은 다른 개념이다 = 151
 아프리카의 잠재력과 현실 측정 = 156
 2100년 나이지리아 인구, 미국을 추월 = 160
 삶의 질과 경제 규모는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 163
 성장 시장의 성공에 수혜를 입은 독일 경제에서 배워라 = 165
5 경제 발전에 필요한 자원은 충분한가? : 원유 가격  결정의 메커니즘과, 자원 부족에 대처하는 발 빠른 움직임 = 171
 에너지 소비에 대한 낙관론 = 173
 에너지 가격의 미래는 경제학 논리만으로 예측 불가 = 174
 자원 부족 국가와 자원 부국 사이의 새로운 연합관계 = 177
 중국의 적극적, 탄력적인 에너지 정책 = 180 
6 거대한 소비, 거대한 시장 : 열정적인 그들의 구매력이 모두를 구원한다 = 187 
 스위스 리조트 엥겔베르그를 즐겨 찾는 인도인들 = 188 
 유럽의 부동산 시장을 주름잡는 브릭스 신흥 부자들 = 190 
 자동차, 사치품, 여행과 관광 시장에 주목하라 = 192 
 BMW, 루이뷔통, 테스코의 핵심 매출은 브릭스로부터 = 197 
 성장시장은 세계 경제를 이끄는 중심축이다 = 202 
 '잘 사는 것'과 '규모가 큰 것'은 다르다 = 204 
7 미래의 새로운 동맹 : 변화된 역학관계를 상징하는 새로운 구도 = 209 
 아시아의 축 = 210 
 일본과 브릭스 = 211 
 아시아에 대한 중국의 야심 = 214 
 아시아 통화문제 = 215 
 브릭스와 미국 = 220 
 미국과 브라질, 그리고 남미 = 225 
 미국과 러시아 = 226
 유럽과 브릭스 = 228 
 EU와 러시아 = 231 
 유럽과 기타 브릭스 국가들 = 232  
8 새로운 세계 질서 : 세계경제를 리드할 새로운 프레임의 탄생 = 237 
 정치적 모임 G7 대신, 경제시스템 중심의 G20에 주목 = 239 
 공통분모가 모호한 브릭스 연합체 = 244 
 서구 중심의 리더십 개념은 과감히 버려라 = 246 
 새로운 질서를 반영한 IMF와 세계은행의 필요성 = 248 
 통화 안정보다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 251 
 브릭스 통화는 중요, 단일통화 가능성은 희박 = 254 
 위안화 절상, 채권 발행, 태환성 여부로 따져본 이해관계 = 258 
 브릭스는 또 다른 꿈을 꾸고 있을지도 모른다 = 260 
 위안화의 IMF 특별인출권 참여, 이득인가 손해인가 = 262  
9 투자와 번영 : 어디에 투자하고 어떻게 번영할 것인가 = 267 
 새로운 가능성을 갈망하는 기업들 = 268 
 세계 억만장자 1210명 중 301명이 브릭스 국민 = 271 
 실망스럽던 러시아, 다시 주목하라 = 275 
 '주식 위험 프리미엄' 증가는 주가 상승의 바로미터 = 279 
 국가별 원포인트 투자 전략 = 285 
 성장이 기대되는 브릭스 채권시장 전망 = 289 
 최고의 투자 = 295 
결론 : 더 좋은 세상을 위하여 = 299
감사의 말 = 311
주석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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