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042camcc2200313 c 4500 | |
| 001 | 000045701545 | |
| 005 | 20120418093724 | |
| 007 | ta | |
| 008 | 120416s2012 ggk 000c akor | |
| 020 | ▼a 9788972976721 ▼g 03100 | |
| 035 | ▼a (KERIS)REQ000022629825 | |
| 040 | ▼a 245011 ▼c 245011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818/.5/403 ▼2 22 |
| 085 | ▼a 818.503 ▼2 DDCK | |
| 090 | ▼a 818.503 ▼b H698 부 | |
| 100 | 1 | ▼a Hoffer, Eric, ▼d 1902-1983 ▼0 AUTH(211009)20944 |
| 245 | 1 0 | ▼a 부두에서 일하며 사색하며 : ▼b 길 위의 철학자, 에릭 호퍼가 남긴 1년간의 일기 / ▼d 에릭 호퍼 지음 ; ▼e 정지호 옮김 |
| 246 | 1 9 | ▼a Working and thinking on the waterfront |
| 246 | 3 | ▼a 부두에서 일하며 사색하며 : ▼b 길 위의 철학자, 에릭 호퍼가 남긴 일년간의 일기 |
| 260 | ▼a 파주 : ▼b 동녘, ▼c 2012 | |
| 300 | ▼a 231 p. ; ▼c 21 cm | |
| 600 | 1 0 | ▼a Hoffer, Eric, ▼d 1902-1983 |
| 650 | 0 | ▼a Authors ▼x Correspondence |
| 650 | 0 | ▼a Stevedores ▼z United States ▼v Biography |
| 700 | 1 | ▼a 정지호, ▼e 역 ▼0 AUTH(211009)42820 |
| 900 | 1 0 | ▼a 호퍼, 에릭,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3 H698 부 | 등록번호 11166338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8.503 H698 부 | 등록번호 15130736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3 H698 부 | 등록번호 11166338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8.503 H698 부 | 등록번호 15130736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세기 위대한 사상가, 에릭 호퍼의 에세이집. 이 책은 1958년 6월부터 1959년 5월까지 호퍼가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한 일기다. 본래부터 출판할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이보다 나중에 나온 <변화의 시련Ordeal of Change>을 구상하면서, 자신이 한평생 중심에 두고 천착해온 문제의 실체를 알아내야겠다는 생각에서 쓰게 된 기록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당시 부두노동자로 일했던 호퍼의 일상은 물론, 책을 읽고 난 후의 사색, 생각이 사상으로 발전되는 과정, 책의 구상 단계, 후에 출판된 에세이의 바탕이 된 독창적인 사고, 한 인간으로서의 감정까지 세세히 느낄 수 있다.
20세기 미국의 위대한 철학자로 미국 국민의 추앙을 받았던 사람의 일기장을 들추어보는 건 어떻게 보면 대단히 흥미 있는 일이다. 호퍼의 일상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고 간소하지만,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고 따뜻하다. 그의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삶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의 지루한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활력소가 될 것이다.
20세기 위대한 사상가,
에릭 호퍼의 에세이 3권 동시 출간!
평생을 떠돌이 노동자로 살며 독학으로 독자적인 사상을 수립한 에릭 호퍼의 사상 엿보기!
부두노동자로 일하며 1년간 쓴 일기, 《부두에서 일하며 사색하며》
대중운동, 지식인의 역학에 관한 예리한 통찰력, 《부두에서 일하며 사색하며》
인간의 역사를 바라보는 호퍼만의 독창적인 관점, 《시작과 변화를 바라보며》
‘길 위의 현자’로 통하는 20세기 위대한 사상가 에릭 호퍼가 쓴 일기
에릭 호퍼의 소소한 일상 속 사색이 사상으로 발전되는 과정을 엿보다!
《부두에서 일하며 사색하며》
《부두에서 일하며 사색하며Working and Thinking on the Waterfront》는 1958년 6월부터 1959년 5월까지 호퍼가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한 일기다. 본래부터 출판할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이보다 나중에 나온 《변화의 시련Ordeal of Change》을 구상하면서, 자신이 한평생 중심에 두고 천착해온 문제의 실체를 알아내야겠다는 생각에서 쓰게 된 기록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당시 부두노동자로 일했던 호퍼의 일상은 물론, 책을 읽고 난 후의 사색, 생각이 사상으로 발전되는 과정, 책의 구상 단계, 후에 출판된 에세이의 바탕이 된 독창적인 사고, 한 인간으로서의 감정까지 세세히 느낄 수 있다.
호퍼는 가구 장인이었던 독일 이민자의 아들로, 호퍼 자신이 언급한 것 외에는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에 대해 우리가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형제자매도 없고, 공교육을 전혀 받지 않았으며, 엄마 역할을 대신했던 유모마저 일찍 독일로 떠났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호퍼가 어릴 때 호퍼를 안고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바람에 2년 후에 사망했고, 그 즈음에 호퍼 역시 사고의 충격 때문인지 실명하고 말았다. 15세 때 기적적으로 시력을 회복한 이후에는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고, 이런 독서 습관은 나중에 위대한 사회철학자가 되는 데 필요한 자양분이 되었다.
호퍼의 인생 기록이 풍부해지게 된 건 캘리포니아에 정착해서 부두노동자가 되고 난 이후였다. 호퍼는 1943년 45세에, 부두 노동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저술 활동을 병행하는데, 이렇게 새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시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징병과 끊임없는 노동력 부족 때문이었다고 한다. 사실 이 책에서 언급되는 부두 노동자들과의 대화나 노조 위원장에 대한 얘기 등은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 기록보관소에 보관된 아직 출간되지 않은 호퍼의 원고에 아주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글쓰기는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그답게, 이곳에는 아직 세상 빛을 보지 못한 원고 초고와 일기 등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참고로 호퍼가 일기에서 자주 언급하는 릴리는 호퍼가 《맹신자들The True Believer》을 처음 출간한 직후 만났으며, 그후 호퍼의 조력자로 활약하면서 그에게 초고와 일기를 보관해두라고 권유했다고 한다.
20세기 미국의 위대한 철학자로 미국 국민의 추앙을 받았던 사람의 일기장을 들추어보는 건 어떻게 보면 대단히 흥미 있는 일이다. 호퍼의 일상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고 간소하지만,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고 따뜻하다. 때로는 짜증 내고, 때로는 꾸짖고, 때로는 겨우 세 살 된 꼬마 녀석을 지독하게 그리워하며, 지독하게 평범하게 살아가지만 그런 단순한 일상에서 진한 감동이 느껴진다. 때로는 편견이고 아집이라고 여겨지는 생각도 호퍼의 글로 승화되면 보편적인 진리와 가르침이 된다. 호퍼의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삶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의 지루한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활력소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에릭 호퍼(지은이)
미국의 사회철학자. 1902년 뉴욕 브롱크스의 독일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가구 제작 일에 종사했다. 일곱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갑자기 시력을 잃어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다. 열다섯 살에 기적적으로 시력을 회복한 뒤 미친 듯이 독서에 몰두했다. 열여덟 살에 아버지마저 여의고 캘리포니아로 건너가 금 시굴자, 레스토랑 웨이터, 떠돌이 노동자 등으로 일하면서, 남는 시간에는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하며 보냈다. 샌프란시스코 부두 노동자로 일하면서 집필한 첫 번째 저서 『맹신자들The True Believer』을 1951년에 발표했다. 나치즘과 제2차 세계대전으로 유럽이 황폐화된 직후에 나온 『맹신자들』은 집단 동일시에 관한 심리 연구서로 그에게 엄청난 명성을 안겨주었으며, 오늘날에도 테러리스트와 자살폭탄자의 심리를 이해하는 지침서가 되고 있다. 떠돌이 노동자로서의 삶, 깊은 사색과 독학을 통해 세계적인 사상가의 반열에 오른 그는 10여 권의 사회철학서를 남겼다. 저서로는 『마음의 열정적 상태와 그 밖의 잠언The Passionate State of Mind and Other Aphorism』, 『변화의 시련The Ordeal of Change』, 『우리 시대의 기질The Temper of Our Time』, 『인간 상황의 고찰Reflections on the Human Condition』, 자서전 『에릭 호퍼, 길 위의 철학자Truth Imagined』 등이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1983년에 레이건 대통령은 그에게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여했다.
정지호(옮긴이)
한국외대에서 일본어와 영어를 전공했다. 후에 성균관대 번역대학원에서 문학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영상 및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 일을 하며 경험을 쌓았고 현재는 출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부두에서 일하며 사색하며》, 《변화를 바라보며》, 《우리 시대를 살아가기》, 《인간의 조건》, 《한 걸음의 법칙》, 《영혼의 연금술》, 《하이라인 스토리》, 《맥주의 모든 것》, 《칵테일의 모든 것》, 《이탈리아 할머니와 함께 요리를》, 《맥주의 정석》,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루틴의 힘》, 《트라우마는 어떻게 삶을 파고드는가》, 《마지막 끈을 놓기 전에》, 《칼날 위의 삶》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 8 서문 = 12 Ⅰ. 1958.6.1∼1958.12.31 = 17 Ⅱ. 1959.1.2∼1959.5.21 =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