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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818.5403 ▼2 22 |
| 090 | ▼a 818.503 ▼b M277 독 | |
| 100 | 1 | ▼a Manguel, Alberto , ▼d 1948- ▼0 AUTH(211009)12990 |
| 245 | 1 0 | ▼a 독서일기 / ▼d 알베르토 망구엘 지음 ; ▼e 강수정 옮김. |
| 246 | 1 9 | ▼a (A)reading diary |
| 260 | ▼a 서울 : ▼b 생각의나무 , ▼c 2006. | |
| 300 | ▼a 303 p. : ▼b 삽도 ; ▼c 20 cm. | |
| 700 | 1 | ▼a 강수정 , ▼e 역 ▼0 AUTH(211009)49622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3 M277 독 | 등록번호 111360884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3 M277 독 | 등록번호 11136088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 청구기호 818.503 M277 독 | 등록번호 13102436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3 M277 독 | 등록번호 111360884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3 M277 독 | 등록번호 11136088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 청구기호 818.503 M277 독 | 등록번호 13102436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작가, 번역자, 편집자이자 열정적인 독서가인 알베르토 망구엘의 독서일기이다. 전작 <독서의 역사>에서 6,000여년의 방대한 세계 독서 역사를 정리해 주목받은 지은이는 이번엔 2002년 6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1년간 매달 한 권씩 총 열두 권을 읽은 기록을 일기 형식으로 풀어놓았다.
코넌 도일의 <네 개의 서명>,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H.G. 웰스의 <모로 박사의 섬>, 괴테의 <친화력(Elective Affinities) 등 10세기 기록물에서 20세기 동화까지 망구엘의 일상과 닮아있고 그의 심상을 드러내는 책들이 각 달마다 자리잡고 있다. 지은이는 캘거리, 뮌헨, 부에노스아이레스, 파리, 런던 등 각지를 분주히 옮겨다니는 역동적인 일상 속에서 사적이고 공적인 체험들에 대한 사색을 담아낸다.
흔한 줄거리 소개나 인상 비평 대신 일기의 형식에 걸맞게 지은이의 생각을 가감없이 자유분방하게 보여준다. 정착한 집과 고향의 의미, 한창 9.11 테러에 대한 미국의 보복이 확산되던 당시 털어놓는 폭력에 대한 경계 등의 내용을 담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알베르토 망겔(지은이)
작가이자, 번역가, 편집자, 비평가, 국제펜클럽 회원이며, 스스로는 “독서가”라고 소개하는 알베르토 망겔은 1948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이스라엘에서 영어와 독일어를 사용하며 자랐고, 일곱 살에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비로소 모국어인 스페인어에 익숙해졌다. 열여섯 살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피그말리온 서점에서 점원으로 일하던 중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와 만나게 된 그는, 이때 시력을 잃어가던 보르헤스의 부탁으로 4년 동안 책을 읽어주면서 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다. 1968년에 망겔은 아르헨티나를 떠나 유럽으로 건너간다. 이후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타히티섬, 스페인 등을 오가면서 활동하다가 1985년 캐나다에서 시민권을 얻는다. 2000년 프랑스 시골 마을에 3만 5천여 권의 장서를 보관하는 자신만의 도서관 집을 꾸리고 2015년에는 뉴욕으로 옮기지만, 그해 말에 보르헤스가 역임했던 아르헨티나 국립도서관장직을 제안받아 약 4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간다. 망겔은 지금까지 다섯 편의 소설과 스물두 권의 문학 선집, 스무 권의 논픽션을 출간했고, 문학, 영화, 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비평들을 발표했다. 그중 『독서의 역사』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메디치상을, 『낯선 나라에서 온 소식』으로 영국의 문학상 매키터릭상을, 『인간이 상상한 거의 모든 곳에 관한 백과사전』으로 독일의 만하임상을 수상했고, 구겐하임 펠로십과 프랑스 예술문화훈장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작으로 『밤의 도서관』 『보르헤스에게 가는 길』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은유가 된 독자』 『독서일기』 『서재를 떠나보내며』 등이 있다. 그의 책들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018년 아르헨티나 국립도서관장직을 내려놓고 현재 뉴욕에서 책을 읽으며 지내고 있다.
강수정(옮긴이)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일했으며 현재 글 쓰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신도 버린 사람들』, 『마음을 치료하는 법』, 『웨인 티보 달콤함 풍경』등이 있고, 에세이 『한 줄도 좋다, 가족영화: 품에 안으면 따뜻하고 눈물겨운』등을 썼다.
목차
목차 머리말 = 8 2002년 6월 『모렐의 발명』 /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 11 7월 『모로 박사의 섬』 / H. G. 웰스 = 41 8월 『킴』 / 러디어드 키플링 = 59 9월 『무덤 저편의 회고록』 / 프랑수아-르네 드 샤토브리앙 = 81 10월 『네 사람의 서명』 / 아서 코넌 도일 = 107 11월 『친화력』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137 12월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 케네스 그레이엄 = 163 2003년 1월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 181 2월 『타르타르 스텝』 / 디노 부차티 = 207 3월 『필로우북』 / 세이 쇼나곤 = 225 4월 『떠오름』 / 마거릿 애트우드 = 243 5월 『브라스 쿠바스의 유고 회고록』 / 호아킴 마리아 마차도 데 아시스 = 263 감사의 말 = 287 역주 = 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