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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Rimbauer, Ellen (Fictitious character) |
| 245 | 1 0 | ▼a 로즈 레드 : ▼b 엘렌 림바우어의 일기 / ▼d [엘렌 림바우어 지음] ▼e 조이스 리어든 엮음 ; ▼e 최필원 옮김. |
| 246 | 1 9 | ▼a (The) diary of Ellen Rimbauer : my life at Rose Red |
| 260 | ▼a 서울 : ▼b 문학세계사, ▼c 2005. | |
| 300 | ▼a 335 p. : ▼b 삽도 ; ▼c 23 cm. | |
| 700 | 1 | ▼a Pearson, Ridley, ▼d 1953-, ▼e 엮음 ▼0 AUTH(211009)159068 |
| 700 | 1 | ▼a 최필원, ▼e 역 ▼0 AUTH(211009)128629 |
| 900 | 1 | ▼a 림바우어, 엘렌 |
| 900 | 1 | ▼a 리어든, 조이스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8.503 R575 로 | 등록번호 15119266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8.503 R575 로 | 등록번호 15119266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세기 초, 시애틀의 거대한 석유사업가 존 림바우어의 어린 아내 엘렌 림바우어가 아주 흥미롭고 솔직한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일기는 엘렌이 결혼생활에 대한 자신의 고민거리를 고백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성적 특질에 대한 혼란스러운 상태를 표현하며, 악몽으로 바뀌어가는 자신의 인생을 관찰했던 비밀 공간이다.
<로즈 레드 - 엘렌 림바우어의 일기>는 한 소녀가 성숙한 여성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비롯, 끔직하고 불가해한 비극이 끊임없이 벌어졌던 '로즈 레드'라는 림바우어 대저택의 공사현장과 잇달아 일어나는 살인, 실종사건들을 담고 있다. 1900년대 초, 상류 계층의 일상과 한 여자의 감정적 고뇌, 당시 사회를 아연실색케 만들었던 굵직한 사건들과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풍속화이기도 하다.
한편 이 작품은 실제 작가에 대한 끝없는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편집자로 알려진 조이스 리어든 박사가 허구의 인물로 밝혀지고, 책의 출간과 동시에 스티븐 킹이 시나리오를 쓴 다큐멘터리(로즈 레드의 존재를 밝히는)가 방영되면서, 독자들의 의문이 증폭되었던 것이다.
많은 팬들은 문체나 스타일로 보았을 때 의심할 수 없이 스티븐 킹의 작품이라고 주장한다. 그가 아니라면 이런 이야기를 꾸며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논쟁은 책이 출간된 지 6개월 후 스티븐 킹이 직접 저자를 리들리 피어슨(<피터와 스타체이서>의 저자)으로 밝히면서 해프닝으로 마감된다. 그러나 인터넷 상에서 '로즈 레드'의 진위 여부와 실제 작가에 대한 의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이스 리어든(엮은이)
버몬트 대학을 졸업하고 시티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그리니치 대학에서 초자연적 현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초자연적 현상 연구소 소장으로 일해왔으며, 2005년 현재 버몬트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필원(옮긴이)
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있으며, 이언 랜킨, 로버트 크레이스, 모 헤이더, 카린 포숨, 마이클 코리타, 제임스 패터슨, 데니스 르헤인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국내에 소개됐다. 번역 작업 중 짬을 내어 쓴 장편소설 『베니스 블루』가 한국 인터넷 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소설 『고해』와 『시스터즈』로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콩트 부문에서 각각 입상했고, 단편소설 『바그다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초단편소설 『새 식구』와 『인스턴트 메시지』로 계간 미스터리 미니 픽션 컨테스트에 당선되었다. 『비의 교향곡 No. 9』, 『아네모네』, 『이카루스 다운』 등 장편소설과 『고해실의 악마』, 『기적을 부르는 소녀』 등 단편소설집을 발표했다. 현재 단풍국에 거주하는 그는 번역 작업에 매진하며 틈틈이 신작 소설 『재스퍼』와 『마계촌』을 집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