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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대멀리즘 / ▼d nu1t |
| 260 | ▼a 서울 : ▼b 서울비주얼웍스, ▼c 2012 | |
| 300 | ▼a 251 p. : ▼b 천연색삽화 ; ▼c 17 cm | |
| 700 | 1 | ▼a nu1t, ▼e 편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1.6 2012z1 | 등록번호 15130786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진 소셜 커뮤니케이션 앱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은 1억 5천만 장의 사진이 소통되는 세계 최대의 사진 기반 SNS다. 초당 10장 이상의 사진이 지금 이 순간에도 업로드되고 있다. 그런 사진 데이터의 공간에 사진이 아닌 대머리의 작달막한 아저씨 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다.
이름하여 멘션 프로젝트 [#n1_mentionproject]. 이것은 유저들이 업로드한 사진들에 그림을 입히는 작업인 이미지 합성 창작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작가 @nu1t의 팔로워들은 자신들이 찍어 올린 사진을 기꺼이 제공하며 인스타그램 안에서 소통하는 또다른 즐거움을 공유하게 되었다.
@nu1t는 아이폰의 무료 앱인 '스케치북 모바일'을 사용, 터치펜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손가락의 중지만으로 한땀 한땀 사진 위에 스케치를 하고 색을 입히는 작업을 해왔다. 그 결과물로 '대멀'이라고 많은 유저들이 자가발전으로 이름 붙인 흥미로운 캐릭터가 태어났다. 이것은 이 책 <대멀리즘>의 매우 흥미로운 창작 포인트이자 동기이기도 하다.
이 책에 수록된 그림들은 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려왔던 8백여 점에 가까운 그림들 중에 사진을 제공한 유저들에게 출판을 허락받고 특히 반응이 좋았던 것들을 선별한 것이다. 대멀 아저씨와 사진 속에서 호응했던 많은 고양이들, 강아지들 그리고 곤충, 벌레들과 피사체의 사람들이 새로운 창작물로서의 생명감을 부여받고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대멀리즘>은 아이폰이 없었다면 만들어지지 않았을 캐릭터, 인스타그램이 아니었다면 찍지 않았을 사진들, 그리고 SNS의 정겹고 다정다감한 소통의 교감들이 없었다면 창조되지 못할 ‘그림 이야기’들이다.”
인스타그램
“세계 최강의 SNS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의 성장과 가능성에 초첨을 맞춰 1억달러 투자로 인수! (2012년 4월 10)
최근 2년여 사이 모바일 통신의 환경은 급속도로 변했고, 그에 발맞춰 SNS라 불리는 네트워크 구간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확장됐다.
그 확장 공간 중에서 특히 확고하고 충성도 높은 유저를 거느린 사진 소셜 커뮤니케이션 앱이 ‘인스타그램’이다. 앱이 최초로 다운로드된 순간부터 8개월 만에 8백만 유저들이 모여들었고 지금은 전세계 2천5백만 명이 넘는 아이폰 유저들이 이 앱을 받아서 사진으로 소통하고 있다.
1억 5천만 장의 사진이 소통되는 세계 최대의 사진 기반 SNS다. 초당 10장 이상의 사진이 지금 이 순간에도 업로드되고 있다.
아이폰에서의 인기몰이에 이어 최근 안드로이드 앱도 제작되어 배포되고 있고,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을 전격 인수하는 빅딜로 이루어졌다. 이를 계기로 확장성은 더욱 힘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인스타그램은 트위터나 페이스북과는 다른 개성을 가졌다. 소통의 주요 도구가 활자가 아니라 ‘사진’이다. 이곳에서는 프로 사진가와 아마추어 사진가와의 차이도 없다, 그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만 있으면 소통할 수 있으며 유저들은 자신의 감성을 팔로워들로부터 동의받을 수 있다. 시쳇말로 활자는 그저 거들 뿐이다.
기획 의도
그런 사진 데이터의 공간에 사진이 아닌 대머리의 작달막한 아저씨 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다.
이름하여 멘션 프로젝트 [#n1_mentionproject]. 이것은 유저들이 업로드한 사진들에 그림을 입히는 작업인 이미지 합성 창작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작가 @nu1t의 팔로워들은 자신들이 찍어 올린 사진을 기꺼이 제공하며 인스타그램 안에서 소통하는 또다른 즐거움을 공유하게 되었다.
@nu1t는 아이폰의 무료 앱인 ‘스케치북 모바일’을 사용, 터치펜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손가락의 중지만으로 한땀 한땀 사진 위에 스케치를 하고 색을 입히는 작업을 해왔다. 그 결과물로 ‘대멀’이라고 많은 유저들이 자가발전으로 이름 붙인 흥미로운 캐릭터가 태어났다. 이것은 <대멀리즘>의 매우 흥미로운 창작 포인트이자 동기이기도 하다.
이 책에 수록된 그림들은 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려왔던 8백여 점에 가까운 그림들 중에 사진을 제공한 유저들에게 출판을 허락받고 특히 반응이 좋았던 것들을 선별한 것이다.
대멀 아저씨와 사진 속에서 호응했던 많은 고양이들, 강아지들 그리고 곤충, 벌레들과 피사체의 사람들이 새로운 창작물로서의 생명감을 부여받고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고정화된 사진의 이미지에 대멀 캐릭터가 녹아들어가며, 경쾌한 몸짓과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그 몸짓을 표현하기 위해선 몇 개의 작은 곡선이 필요할 뿐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그 선 몇 개로 살아나는 리듬과 몸놀림이 있다. 거기에 동물, 사람, 사물을 바라보는 작가 특유의 감성이 이야기로 만들어진다. 그 감성의 변주곡은 인스타그램 유저들과 소통하며 SNS의 이야기 샘물이 됐다.
대멀 아저씨는 팔로워들의 사진에 스리슬쩍 스며들어 꼼지락거리며 몸짓을 한다. 때론 황당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멋쩍기도 하다. 그러나 그 모든 모습의 이면에선 ‘소셜테이너’로서의 뛰어난 자질이 엿보인다.
한 컷의 그림이 올라가면 전 세계 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사진을 공유하고 또 많게는 천 명 이상의 유저들이 하트를 날린다. 그렇게 SNS에서 태어나고, 유쾌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다가온 캐릭터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대멀’이다.
데이터로만 존재했던, 아이폰 앱, 인스타그램의 한정된 공간에서만 존재했던 ‘대멀’과 그의 친구들 (서브캐릭터들)이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책 <대멀리즘>을 통해서 비로소 유쾌하고 발랄한 대머리 중년 아저씨가 데이터의 세계를 벗어나 외출을 감행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nu1t(지은이)
인스타그램을 기웃거리며 거의 매일 한 장 이상의 그림(사진)을 업로드하는 프리랜서 잡지 디자이너다. 긴장감의 연속인 마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만든 일러스트와 캐릭터들을 한 장 한 장씩 쌓아갔다. 그렇게 서서히 소셜네트워크를 넓혀가는 중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중에서 소문을 타고 완소남으로 등극하게 되는 캐릭터 ‘대멀’ 씨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가 주인공이 되는 창작 프로젝트 [#n1_mentionproject]를 진행하게 된다. 마감에 맞춰 잡지를 만드는 디자이너에서 이제 캐릭터를 만들고 새로운 창작의 방식을 지향하며 작품을 만드는 작가로서 첫발을 딛는다.
목차
1. WITH 고양이들 2. WITH 사람들 3. WITH 강아지들 4. WITH 곤충님과 벌레님들 5. WITH 세상사는 이야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