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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1.6 ▼b 2011z1 | |
| 100 | 1 | ▼a Hyland, Angus ▼0 AUTH(211009)105062 |
| 245 | 1 0 | ▼a 심볼 / ▼d Angus Hyland, ▼e Steven Bateman ; ▼e [김가온 옮김] |
| 246 | 1 9 | ▼a Symbol |
| 260 | ▼a 서울 : ▼b Seedpaper, ▼c 2011 | |
| 300 | ▼a 317 p. : ▼b 삽화(일부천연색) ; ▼c 25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650 | 0 | ▼a Logos (Symbols) ▼v Pictorial works |
| 700 | 1 | ▼a Bateman, Steven, ▼e 저 ▼0 AUTH(211009)29675 |
| 700 | 1 | ▼a 김가온, ▼e 역 |
| 900 | 1 0 | ▼a 하일랜드, 앵거스, ▼e 저 |
| 900 | 1 0 | ▼a 베이트먼, 스티븐,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1.6 2011z1 | 등록번호 111638285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브랜드의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연상시키고, 제품의 퀄리티를 인증하는 역할을 하는, 가장 정제된 형태의 그래픽 디자인인 심볼에 대해 다룬 책이다. 모든 심볼에는 어떤 조직을 위해 디자인되었는가, 누가 언제 디자인하였는가, 그리고 심볼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에 대한 정보를 실었다. 책에 실린 1,300여 개의 이미지들은 비주얼적인 형태에 따른 분류로 구성되었다.
각기 다른 시대와 다른 나라, 다른 목적에 따라 생긴 방대한 심볼들을 한데 모아 시각적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각 심볼에는 클라이언트 회사 혹은 조직, 클라이언트의 본사가 있는 나라, 디자이너 혹은 디자인을 맡은 회사와 나라, 디자인된 연도, 그리고 심볼이 의미하는 바에 대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
특히 책의 곳곳에 실린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심볼 혹은 최근의 것이지만 디자인적.기능적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심볼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상세한 케이스 스터디는 흥미로운 읽을거리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30여 페이지에 달하는 클라이언트별, 분야별, 디자이너별로 분류된 세 가지 형태의 인덱스를 제공하여, 레퍼런스 백과사전으로서의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출간 즉시 아마존 UK 디자인 분야 1위를 석권한, 그래픽 디자인 바이블의 종결자!
이 책에 실린 1,300여 개의 이미지들은 비주얼적인 형태에 따른 분류로 구성되었다. 모든 심볼에는 어떤 조직을 위해 디자인되었는가, 누가 언제 디자인하였는가, 그리고 심볼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에 대한 정보를 실었다. 또한 심볼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심볼, 최근의 것이지만 뛰어난 디자인적.기능적 특성을 갖춘 심볼을 대상으로 하는, 상세한 케이스 스터디는 놓칠 수 없는 읽을거리이다.
“이 책의 목적은 심볼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형태에 따라
심볼의 시각적 언어를 탐험하는 것이다..”
- 앵거스 하일랜드Angus Hyland, ‘서문’ 중 발췌
■ 심볼이란 무엇인가
- 심볼은 가장 정제된 형태의 그래픽 디자인이다
“심볼은 아이덴티티의, 숭배의, 언어의 모든 시각적 장치를 아우르는 용어에서 단체, 회사, 연합의 정신을 나타내는 추상적인 표현을 이르는 좁은 의미의 용어가 되었다. 심볼은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정제된 위치에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심볼들은 도형과 기하학을 기반으로 한 추상적 심볼과, 구체적인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구상적 심볼로 나뉘어진다.”
- 본문 중에서
심볼은 개념과 정보, 사물과 감정을 표현하는 체계이다. 심볼을 정의하는 범위는 매우 방대하고 애매하게 혼용되며 계속 바뀌어왔다. 그 범위는 배지나 실, 문장, 엠블렘 등 문장학이나 통신서식류 등의 분야에서 온 개념, 시그니처나 토템, 아이콘 등 개인 혹은 종교적인 것에서 온 심볼, 모노그램과 로고그램, 픽토그램처럼 엄밀하게 종류가 규정된 형태, 상업적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시각적 도구인 트레이드마크(혹은 브랜드마크)처럼 제품의 가치를 갖고 있는 심볼 등을 모두 아우른다.
심볼은 보통 로고타입과 함께 사용되며, 이 두 가지 요소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연상시키고, 제품의 퀄리티를 인증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심볼은 더욱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그 자체만으로 가치를 창출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소위 ‘브랜드마크’라 하는 이 심볼들은 브랜드의 이름이나 로고타입보다 눈에 빨리 들어오며, 즉각적으로 브랜드를 연상케 한다.
예를 들어 나이키의 유명한 심볼 ‘스우시’의 경우, 최근에는 NIKE라는 해당 로고타입과 함께 쓰이기보다 단독으로만 쓰이는 경우를 더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브랜드에 있어 글자보다는 이미지가 더 친숙하게 다가오고, 기억에 쉽게 남는다는 것을 뜻한다. 대중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남는 심볼 하나면, 구구절절한 수식이나 문구, 심지어 굳이 브랜드명을 옆에 써줄 필요도 없이 그 심볼이 상징하는 바를 인식시킬 수 있다. 이는 쉘, 런던교통공사, 울마크 등 다른 무수한 심볼의 예에서도 증명되는 사실이다.
“심볼이 뜻하는 바를 단번에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왜 심볼이 소통의 보편적인 언어가 될 수 없었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세상은 바뀌고 시각적인 해석능력이 발달해왔기에, 심볼은 계속해서 사용되고 또 개선되었다”
■ <심볼SYMBOL>, 이 점이 다르다
1. 온전히 시각적인 언어 자체로 탐험하는 심볼의 세계
마치 백과사전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심볼>의 구성은 단순하면서도 체계적이다. 심볼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형태’에 따라 추상적인 형태와 구상적인 형태로 나눈 분류가 그것이다.
추상적인 디자인은 심볼을 표현하는 데 있어 어쩌면 가장 순수한 형태 - 원, 사각형, 삼각형 같은 기하학적인 형태와 화살표, 점, 고리 등 여러 변형된 형태 - 로, 다양한 해석을 허용한다. 반면 동물, 식물, 사물 등 명확한 대상의 모티프로 표현되는 구상적인 형태의 심볼은 상징하는 바를 더욱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두 가지의 스타일은 각각 더욱 구체적인 형태로 분류되는데, 콘셉트와 의미, 로고타입과 메시지는 배제된 채 독자에게 온전히 시각적 이미지로만 심볼의 영향력을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한다.
2. 1,300여개의 이미지가 수록된 방대한 백과사전!
이 책은 심볼의 완결판은 아니지만, 독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치이다
일부 기업에서는 심볼을 사용할 때 로고타입과 별도로 독립적으로 쓰일 수 없다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독자 입장에서는 혹여 중요한 심볼이 누락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저자들이 국적과 연도를 막론하고 수집한 - 눈에 띄고 기억에 남을 무형의 가치에 실리적인 가치, 독특한 성격을 만드는 시각적인 재미까지 충족시키는 - 1,300여 개의 이미지들이 만들어내는 두터운 분량은 이 분야에서 지금까지 출판된 다른 책들과 비교해 봤을 때 가히 바이블이라 할 만하다. 즉 <심볼>은 모든 것을 망라한 완전판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관료적인 현 브랜드 정책의 현실을 고려한다면 이 책의 자료는 독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치인 것이다.
3. 깨알 같은 정보와 심층 케이스 스터디
체계적인 인덱스로 활용도 만점!
각기 다른 시대와 다른 나라, 다른 목적에 따라 생긴 방대한 심볼들을 한데 모아 시각적 유형으로 분류한 <심볼>. 각 심볼에는 클라이언트 회사 혹은 조직, 클라이언트의 본사가 있는 나라, 디자이너 혹은 디자인을 맡은 회사와 나라, 디자인된 연도, 그리고 심볼이 의미하는 바에 대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 특히 책의 곳곳에 실린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심볼 혹은 최근의 것이지만 디자인적.기능적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심볼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상세한 케이스 스터디는 독자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30여 페이지에 달하는 클라이언트별, 분야별, 디자이너별로 분류된 세 가지 형태의 인덱스를 제공, 아이디어와 영감이 궁할 때마다 언제든지 쉽고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는 레퍼런스 백과사전으로서의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심볼은, 심볼 자체의 영향력을 만든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앵거스 하일랜드(지은이)
영국의 그래픽디자이너. 왕립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을 졸업하고 현재는 디자인 회사 펜타그램의 공동 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인디펜던트》가 선정한 영국의 10대 그래픽디자이너 중 한 명이며, D&AD상을 비롯해 100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심볼(Symbol)》, 《보라색 책(The Purple Book)》, 《고양이 책(The Book of the Cat)》 등 13여 종의 예술서를 저술했으며, 국내 번역 출간된 책으로는 켄드라 윌슨과의 공저인 《화가가 사랑한 나무들》(2023)이 있다.
스티븐 베이트먼(지은이)
스티븐 베이트먼은 프리랜서 작가이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Nescaf? Dolce Gusto, 칼루치오스 Carluccio's 그리고 도체스터 컬렉션Dorchester Collection 호텔 그룹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들과 일하는 영국 주요 디자이너들과 함께 많은 공동작업을 진행하였다. 그는 또한 <The Picture Book>, <C/ID: Visual Identity & Branding for Arts>의 어시스턴트 편집자이자 자료조사원으로 일했고, 잡지 <Grafik>, <Nico> 그리고 <Varoom>에 기고한 바 있다.
김가온(옮긴이)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chool of Visual Arts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이후 뉴욕에서 패션o라이프스타일 관련 클라이언트들과 디자인 작업을 하였고, 현재는 아이덴티티, 패키지, 포스터, 에디토리얼, 프린트 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목차
목차 01 추상(ABSTRACT) 원(Circles) = 18 런던교통공사(Trsnsport for London) = 24 CND(Campaign for Nuclear Disarmament) = 34 정사각형과 직사각형(Squares and Rectangles) = 36 도이체 방크(Deutsche Bank) = 38 삼각형(Triangles) = 46 MOT(Ministry of Transport) = 46 폴 포레(Paul Forrer AG) = 52 다각형(Polygons) = 54 타원과 타원형(Ovals and Ovoids) = 56 기하학의 조합(Geometric Combinations) = 57 평행사변형(Rhombi) = 62 육면체와 3-D 형태(Cubes and 3-D Forms) = 64 왕립 BAM 그룹(Royal BAM Group nv) = 64 쿠퍼 유니온(the Cooper Union) = 72 지겐 현대 미술관(Museum f◆U00FC◆r Gegenwartskunst Sigen) = 76 스트라이프(Stripes) = 78 격자무늬, 직조와 체크 모티프(Plaid, Woven and Chequered Motifs) = 82 V자형(Chevrons) = 88 다이아몬드(Diamonds) = 90 물결선, 리본, 지그재그(Wavy Lines, Ribbons and Zigzags) = 92 점(Dots) = 94 고리와 원형 무늬(Rings and Roundels) = 98 굴레, 매듭, 끈으로 꼰 모양(Loops, Knots and Guilloche) = 100 곡선, 초승달, 호(Curves, Crescents and Arcs) = 102 콘티넨털 에어라인(Continental Airlines) = 104 나이키(Nike) = 110 발산(Radiating) = 112 뮌헨 올림픽(Munich Olympics 1972) = 116 동심원(Concentric) = 118 회전형(Rotary) = 122 무정형(Amorphous) = 128 십자가(Crosses) = 130 화살표(Arrows) = 136 스위스 연방 철도 (Swiss Federal Railway) = 136 브리티시 레일(British Rail) = 142 말풍선과 문장부호(Speech Bubbles and Punctuation) = 146 02 구상(REPRESENTATIONAL) 물, 액체와 물결(Water, Liquid and Waves) = 152 눈송이(Snowflakes) = 154 불과 불꽃(Fire and Flames) = 156 꽃(Flowers) = 158 식물과 나뭇잎(Plants and Leaves) = 166 RACE(Research for an Alternative and Clean Energy) = 166 나무(Trees) = 176 과일과 채소(Fruits and Vegetables) = 180 애플(Apple) = 182 가축동물(Domesticated Animals) = 184 야생동물(Wild Animals) = 190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 190 뉴욕 공립 도서관(The New York Public Lidrary) = 198 새(Birds) = 202 스프린트(Sprint) = 204 펭귄(Penguin) = 210 BOAC(British Overseas Airways Corporation) = 216 물고기와 기타 해양동물(Fish and Other Marine Animals) = 218 쉘(Shell) = 222 곤충(Insects) = 224 멸종된 혹은 상상의 생물(Extinct and Mythical Creatures) = 228 풍경(Landscapes) = 230 별(Stars) = 234 태양(The Sun) = 240 행성, 지구와 달(Planets, Globes and Moons) = 242 펜암(Pan Am) = 242 인간(Figures) = 248 얼굴(Faces) = 254 눈(Eyes) = 258 CBS(Columbia Broadcasting System) = 258 손과 발(Hands and Feet) = 266 건축물(Architecture) = 270 몽트뢰유 신극장(Nouveau Th◆U00E9◆◆U00E2◆tre de Montreuil) = 272 조르쥬 퐁피두 센터(Centre Georges Pompidou) = 278 운송(Transport) = 282 기구, 기계와 전자제품(Tools, Machinery and Appliances) = 286 일상 물건(Everyday Objects) = 288 스포츠(Sports) = 294 음악, 공예, 미술과 패션(Music, Craft, Art and Fashion) = 296 음식과 음료(Food and Drink) = 298 책과 종이(Books and Paper) = 300 하트(Hearts) = 304 왕관(Crowns) = 308 KLM(Koninklijke Luchtvaart Maatschappij) = 308 문장, 방패와 깃발(Heraldry, Shields and Flags) = 312 자물쇠와 열쇠(Locks and Keys) = 316 클라이언트 인덱스(Client index) = 318 디자이너 인덱스(Designer index) = 330 분야별 인덱스(Sector index) = 336 도판 목록(Picture credits) = 350 감사의 말(Acknowledgements) = 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