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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35 ▼b 춘수 베 | |
| 100 | 0 | ▼a 春樹, ▼d 1983- ▼0 AUTH(211009)141209 |
| 245 | 1 0 | ▼a 베이징 와와 : ▼b 춘수 장편소설 / ▼d 춘수 ; ▼e 김태성 옮김 |
| 246 | 1 9 | ▼a 北京娃娃 |
| 246 | 1 | ▼i 원서대등표제 : ▼a Beijing doll |
| 246 | 3 | ▼a Beijing wa wa |
| 260 | ▼a 서울 : ▼b 자음과모음, ▼c 2012 | |
| 300 | ▼a 567 p. ; ▼c 21 cm | |
| 650 | 0 | ▼a Teenage girls ▼v Fiction |
| 650 | 0 | ▼a Teenage girls ▼x Psychology ▼v Fiction |
| 650 | 0 | ▼a Self-esteem in adolescence ▼v Fiction |
| 653 | ▼a 중국소설 ▼a 현대소설 ▼a 장편소설 | |
| 700 | 1 | ▼a 김태성 ▼g 金泰成, ▼e 역 ▼0 AUTH(211009)92526 |
| 900 | 1 0 | ▼a Chunshu,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5 춘수 베 | 등록번호 11167056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35 춘수 베 | 등록번호 15130867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5 춘수 베 | 등록번호 11167056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35 춘수 베 | 등록번호 15130867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타임스」 표지를 장식한 '베이징 보헤미언'의 대표주자 춘수. 작가 춘수는 1980년 이후 출생한 젊은 작가를 일컫는 '80후(后)'의 대표적 작가이다. 중국은 개혁과 개방의 물결로 사회구조가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춘수는 이런 급속한 변화의 충격이 만들어낸 '주변인 군체'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소설 <베이징 와와>는 베이징이라는 이데올로기적인 도시에서 모든 제도를 거부하고, 가장 화려하지만 덧없고 충동적이며 반사회적인 그늘만 찾아다니며 청춘을 소모한 기록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한때 웨이후이(衛慧)의 <상하이 베이비>, 지우단(九丹)의 <싱가폴 까마귀>와 함께 중국 젊은 여성들의 간절한 영혼의 소리로 평가되면서 전 세계를 쟁론의 와중으로 몰아넣었다.
춘수는 "앞이 보이지 않는 삶에서 그 답을 찾아가는 길에 서 있다"고 자신의 청춘을 설명한다. 실제로 중국의 1980년 이후 출생자들은 이처럼 자기 나름대로의 청춘을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가장 급격한 변화 속에서 성장하고, 혼란과 모순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세대임을 작가는 이 소설 <베이징 와와>에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 최초의 '잔혹 청춘소설'로 불리는 이 작품은 베이징 출신의 린쟈푸가 열네 살부터 열여덟 살까지 겪은 일을 쓰고 있다. 상업계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에 겪는 숨 막히는 학교생활과 휴학을 하고 잡지사에서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경험, 그리고 여러 남자친구와의 복잡한 연애 경험 등, 작가는 조숙하고 민감한 필치로 신세대들의 이상과 사랑, 욕망을 그려냈다.
“그녀는 베이징이라는 도시에서
빛나는 와와(인형)가 되기를 원했다”
미국 『타임스』 표지를 장식한
‘베이징 보헤미언’의 대표주자 춘수의 데뷔작!
베이징 와와
베이징의 가장 화려하고 덧없고 반사회적인
그늘만 찾아다니며 청춘을 소모한 기록
『타임스』 표지를 장식한 ‘베이징 보헤미언’의 대표주자 춘수!
춘수는 1980년 이후 출생한 젊은 작가를 일컫는 ‘80후(后)’의 대표적 작가이다. 중국은 개혁과 개방의 물결로 사회구조가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춘수는 이런 급속한 변화의 충격이 만들어낸 ‘주변인 군체’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소설 『베이징 와와』는 베이징이라는 이데올로기적인 도시에서 모든 제도를 거부하고, 가장 화려하지만 덧없고 충동적이며 반사회적인 그늘만 찾아다니며 청춘을 소모한 기록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한때 웨이후이(衛慧)의 『상하이 베이비』, 지우단(九丹)의 『싱가폴 까마귀』와 함께 중국 젊은 여성들의 간절한 영혼의 소리로 평가되면서 전 세계를 쟁론의 와중으로 몰아넣었다. 그 과정에서 작가는 이른바 ‘춘수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중국 청년문화의 여전사로 추앙받으며 『타임스』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춘수는 “앞이 보이지 않는 삶에서 그 답을 찾아가는 길에 서 있다”고 자신의 청춘을 설명한다. 실제로 중국의 1980년 이후 출생자들은 이처럼 자기 나름대로의 청춘을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가장 급격한 변화 속에서 성장하고, 혼란과 모순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세대임을 작가는 이 소설 『베이징 와와』에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중국에서는 12만 위안이라는 거액으로 영화 판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욕망이 삶의 동기이자 규범이었던 열일곱 살 소녀가 제시하는 자유
『베이징 와와』는 작가 춘수가 열네 살에서 열여덟 살까지 겪은 일들을 쓴 작품이다.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있긴 하지만 사실상 작가 스스로 자신의 삶의 흔적을 되돌아보고 쓴 성장 역사서와도 같다. 또한 작가의 데뷔작이자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의 시인 션하오보는, “『베이징 와와』는 중국 최초의 잔혹 청춘소설이다. 어린 작가들이 쓴 다른 작품들은 옹알이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평했다. 중국 최초의 ‘잔혹 청춘소설’로 불리는 이 작품은 베이징 출신의 린쟈푸가 열네 살부터 열여덟 살까지 겪은 일을 쓰고 있다. 상업계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에 겪는 숨 막히는 학교생활과 휴학을 하고 잡지사에서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경험, 그리고 여러 남자친구와의 복잡한 연애 경험 등, 작가는 조숙하고 민감한 필치로 신세대들의 이상과 사랑, 욕망을 그려냈다. 특히 이 작품은 반항하는 청소년들의 아픔과 상처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사회와 가정, 학교, 사랑에 대한 작가의 분노와 자신을 사리지 않고 인생과 청춘을 불사르는 작가의 삶에 대한 태도를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반항하는 청소년들의 아픔과 상처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향수를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을 좋아하는 펑크족, 욕망이 삶의 동기이자 원리였던 열일곱 살의 소녀가 제시하는 문제는 자유와 규범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한 개인이 가정과 학교, 국가라는 각 단계의 사회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와 이를 통제하고 제약하는 규범의 상관관계에 대한 사유가 바로 이 책이 우리에게 던지는 과제이다. 이런 점에서 이 작품은 그 어떤 소설보다도 구체적이고 솔직하며 담백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춘수(지은이)
1983년생으로 2012년 현재 베이징에 거주하며 『바링허우 시선』의 주간을 맡고 있다. 작품으로는 『베이징 와와』를 비롯하여 『반나절이나 되는 즐거움』, 『붉은 아이』 등의 소설과 『격정만장』이라는 시집이 있다. 그녀의 작품에는 오늘날 중국인의 삶에 대한 젊은이들의 사회적 질의와 사유가 응집되어 있다. 2004년 2월에는 제5회 인터넷 골드핑거 문화 선봉장을 수상했고, 『베이징 와와』로 중국 작가로는 처음으로 『타임스』의 표지모델이 되었다. 미국인들은 그녀를 ‘신(新)급진주의자’라고 부른다.
김태성(옮긴이)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타이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漢聲文化硏究所)를 운영하면서 중국 문학 및 인문저작 번역과 문학 교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문화번역 관련 사이트인 CCTSS 고문, 《인민문학》한국어판 총감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고전의 배후』, 『방관시대의 사람들』, 『마르케스의 서재에서』 등 140여 권의 중국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6년 중국 신문광전총국에서 수여하는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다.
목차
아주 간단한 소개와 약간의 사랑
제1부 린쟈푸
청춘의 스텝
학교
타고난 미모
알게 되다
리치
으슥하고 조용한
크리스마스
좋은 때를 타고나다
소년의 겨울
해결
가득한 복숭아나무 꽃가루
타고난 조종사
카이펑은 날이 밝지 않았네
한순간에 지나가버리다
적막의 하이힐
공백
얼음의 세계
손을 뒤집어 구름을 만들다
저녁 무렵의 통나무
청춘의 서글픔
위험인물
두 개의 세계
환심을 사다
제2부 고등학교 중퇴
꽃도 꽃이 아니고 안개도 안개가 아니네
고향
시간의 잠수정
아름다운 이방인
유리 인형
나는 우다오커우를 사랑한다
비겁한 소인배
나는 당신들을 증오한다고!
사스 클럽
어느 겁쟁이
또 다른 겁쟁이
노란 하늘에서
극단적으로 심심하다
나는 아직도 내일을 생각한다
우울한 여사
제3부 춘수
장미 공원
나는 너의 유일한 친구야
열일곱 살
두 통의 편지
오만과 편견
복숭아처럼 농염하게
마리아의 쇠사슬을 끊은 예수
제니스 조플린 & 마돈나
정이 깊어질 때
환락을 모르다
라라라
이상을 배반한 사람
보헤미안 랩소디
엉망진창
짜증 나 미치겠네
순간
즐거운 명절
그냥 이렇게
끝이 나다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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