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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독이다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海老澤泰久 오경화, 역
서명 / 저자사항
나는 감독이다 / 에비사와 야스히사 지음 ; 오경화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국일미디어,   2012  
형태사항
408 p. ; 20 cm
원표제
監督
ISBN
9788974255916
요약
이 책은 감독의 입장에서 바라본 야구이자 인생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실제로 야구는 감독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가 하나되어 싸워야 한다. 몸이 아닌 글로 경험한 색다른 야구였지만, 실제 경기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져 또 다른 야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다. - 한대화 감독(한화 이글스)
비통제주제어
야구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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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해로택 나 등록번호 111687015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해로택 나 등록번호 15131029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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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해로택 나 등록번호 111687015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해로택 나 등록번호 15131029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줄거리

리그 1위 팀에 도전하는 꼴찌!
최고의 구단 자이언츠에서 쫓겨난 히로오카 타츠로가 리그 만년 꼴찌팀 엔젤스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시작한다. 엔젤스 선수들에 대한 답답함과 분노를 인내하며 자신만의 무소의 뿔 같은 추진력으로 철저한 히로오카식 야구팀을 만들어간다. 페넌트레이스는 시작됐고 엔젤스는 전력질주를 시작한다. 드디어 꼴찌팀 엔젤스와 우승팀 자이언츠의 대결이 시작됐다. 승리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잡아 줄까?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일본 작가 에비사와 야스히사의 야구소설. 야구를 제대로 아는 작가의 전문가 빰치는 야구 지식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으로, 오프 시즌 동안 조용한 야구 즉, 트레이드, 스프링캠프, 코칭스태프와 구단주, 프런트 활동 등 현장 그대로의 야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특히, 경기조작 등 국내 프로야구 이면에 있었던 일이 소설 속에 생생히 묘사되어 있다.

최고의 구단 자이언츠에서 쫓겨난 히로오카 타츠로가 리그 만년 꼴찌팀 엔젤스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시작한다. 엔젤스 선수들에 대한 답답함과 분노를 인내하며 자신만의 무소의 뿔 같은 추진력으로 철저한 히로오카식 야구팀을 만들어간다. 페넌트레이스는 시작됐고 엔젤스는 전력질주를 시작한다. 드디어 꼴찌팀 엔젤스와 우승팀 자이언츠의 대결이 시작됐다. 승리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잡아 줄까?

<나는 감독이다>에는 야구가 있고 사람이 있다. 그리고 갈등이 있고 관계가 있다. 특히 감독과 선수, 선수와 코치 그리고 구단주와의 관계는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인간 군상이다. 강자의 프라이드와 그것에 기생하는 약자의 치졸한 모습… 강자를 동경하지만 스스로가 변하지 못하고 제 자리에 머물러 있는 모습은 현실과 다른 바가 없다.

이렇게 소설이 끝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나는 감독이다>는 현실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약자가 어떻게 강자로 변모하는지, 실패 속에서도 어떤 과정으로 성공의 교훈을 찾을 수 있는지 그 과정과 내용을 야구선수라는 매개체를 통해 현실의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야구 현장 속, 한 편의 드라마와 그라운드의 이면을 통해
자기계발과 처세술을 익히는 야구 소설!
<나는 감독이다>

프로야구 800만 관중 시대! 야구는 더 이상 선수들만의 리그가 아니다. 매년 3월 페넌트레이스가 시작하면 온 국민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승전보에 울고 웃는다. 흔히 야구는 9회 말 투아웃부터라고 한다. 다시 말해 역전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는 가능성,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야구에 열광하는 이유일 것이다.

《나는 감독이다》는 야구를 제대로 아는 작가의 전문가 빰치는 야구 지식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마치 경기 실황이라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져 긴장감을 멈출 수 없다. 또한 오프 시즌 동안 조용한 야구 즉, 트레이드, 스프링캠프, 코칭스태프와 구단주, 프런트 활동 등 현장 그대로의 야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특히, 경기조작 등 국내 프로야구 이면에 있었던 일이 소설 속에 생생히 묘사돼 현장감을 극도로 배가시킨다.

《나는 감독이다》에는 야구가 있고 사람이 있다. 그리고 갈등이 있고 관계가 있다. 특히 감독과 선수, 선수와 코치 그리고 구단주와의 관계는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인간 군상이다. 강자의 프라이드와 그것에 기생하는 약자의 치졸한 모습… 강자를 동경하지만 스스로가 변하지 못하고 제 자리에 머물러 있는 모습은 현실과 다른 바가 없다. 이렇게 소설이 끝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나는 감독이다》는 현실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약자가 어떻게 강자로 변모하는지, 실패 속에서도 어떤 과정으로 성공의 교훈을 찾을 수 있는지 그 과정과 내용을 야구선수라는 매개체를 통해 현실의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생동감 넘치는 한 편의 야구 드라마와 그라운드 이면의 숨겨진 이야기를 원한다면, 흔해빠진 자기계발서의 넋두리가 아닌 현실의 생생함을 통해 체득하는 자기계발과 처세술을 익히고 싶은 독자라면, 《나는 감독이다》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프로야구 관계자들의 강력 추천
《나는 감독이다》는 베이징 올림픽 9전 전승의 ‘김경문 감독’을 비롯해 국내 유수의 프로야구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소설이기에 가능한 빠른 전개와 세밀한 상황 묘사로 한 시즌을 온건히 치른 듯한 느낌은 물론, 실제 있는 그대로의 야구라고 극찬하고 있다. 또한 뻔한 성공담이 주를 이루는 요즘의 자기계발과 처세술을 뒤로 하고 색다르게 접근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한다. 또한 야구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여성들과 어린 학생들도 쉽게 야구의 매력에 푹 빠져들 수 있게 해, 야구 저변 확대에 가속도를 붙일 책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추천해주신 분들]
최경환 코치(SK 와이번스) / 김태균 선수(한화 이글스) / 김민아 아나운서(MBC 스포츠 플러스)
김형준 칼럼리스트(메이저리그 칼럼) / 안경현 해설위원(SBS ESPN)
이효봉 스포츠해설가(XTM) / 최훈 웹툰 작가(네이버) / 최희아나운서(KBS N)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에비사와 야스히사(지은이)

이바라키 현에서 태어나 국학원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1974년 소설 신초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8년 『지상의 꿈 F1』으로 닛타 지로 문학상, 1994년 『귀향』으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논픽션과 허구를 결합하여 불굴의 인생을 살았던 인물들을 그리는 데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미식 예찬』은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한 곳인 일본의 쓰지 조리사 학교의 창업주 쓰지 시즈오가 세계적인 셰프, 미식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양 요리의 불모지였던 일본에 본격 프랑스 요리를 소개하면서 자신의 조리사 학교를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로 키워 나가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고 있다. 감동과 스릴, 그리고 드라마가 넘치는 동서양 미식의 세계는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욕망인 먹는다는 행위의 의미를 독자들에게 화두처럼 던져준다.

오경화(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한국학 한국어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실용, 소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굿바이 안경》《굿바이 요통》《굿바이 어깨통증》 등 굿바이 시리즈와 《2012년 지구멸망》《우리 개가 달라졌어요》《저축생활 교과서》《나는 감독이다》《5분 안에 우리 개 똑똑하게 만들기》 《돈 밝히는 20대가 성공한다》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_추천사
_등장인물 소개
_나는 감독이다
_야구용어
_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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