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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 ▼b 2012z76 | |
| 245 | 0 0 | ▼a 내가 나일 때 가장 빛난다 : ▼b 인생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 ▼d 한홍구 [외] |
| 260 | ▼a 서울 : ▼b 철수와영희, ▼c 2012 | |
| 300 | ▼a 216 p. : ▼b 초상화 ; ▼c 22 cm | |
| 500 | ▼a 기획: 중대신문사 출판위원회 | |
| 500 | ▼a 공저자: 홍세화, 김규항, 강신주, 김현정, 간호섭, 오강남 | |
| 700 | 1 | ▼a 한홍구, ▼e 저 ▼0 AUTH(211009)54476 |
| 700 | 1 | ▼a 홍세화, ▼e 저 |
| 700 | 1 | ▼a 김규항, ▼e 저 ▼0 AUTH(211009)7332 |
| 700 | 1 | ▼a 강신주, ▼e 저 ▼0 AUTH(211009)62846 |
| 700 | 1 | ▼a 김현정, ▼e 저 |
| 700 | 1 | ▼a 간호섭, ▼e 저 ▼0 AUTH(211009)78916 |
| 700 | 1 | ▼a 오강남,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2z76 | 등록번호 111676346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12z76 | 등록번호 15131255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2z76 | 등록번호 111676346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12z76 | 등록번호 15131255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생의 출발점에 서서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하는 청춘과 대학에 진학한 청춘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로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은 스스로 프로그램화된 채로, 사회가 시키는 대로 살지 말고 하루빨리 이런 시스템에서 내려,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의 자유를 누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청춘 각자가 가진 공부, 학벌, 정치, 외모, 성, 패션, 종교에 대한 7가지 살아있는 고민을 각계 분야별 전문가들과 만나 함께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책에서는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것엔 비용을 치룰 자세가 되어 있어야'(한홍구)하고, '학벌에 연연하지 말고 자기 형성의 자유에 대한 화두를 기억하라'(홍세화)고 조언한다.
이젠 나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진짜 정치에 관심을 가지라'(김규항)면서, '외모와 패션에 있어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지라'(강신주, 간호섭)고 말하다. 또한 서로가 만족하는 성을 위해 '섹스에도 대화가 필요'(김현정)하며, 종교와 관련해서는 '문자에 얽매이지 말라'(오강남)고 지적한다.
내 인생의 자아를 찾고, 타인에 관심을 가져라!!
서열화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청춘은 2등부터는 누구나 열등감으로부터 예외가 아니다. 게다가 사회가 요구하는 스펙과 시스템에 프로그램화된 채 자신과 사회에 대해서는 너무나 무지한 상태로 살고 있다.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라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무지한 사람은 결국 타인이나 사회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도 없다.
이 책은 스스로 프로그램화된 채로, 사회가 시키는 대로 살지 말고 하루빨리 이런 시스템에서 내려,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의 자유를 누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생의 출발점에서 만나는
공부, 학벌, 정치, 외모, 성, 패션, 종교 이야기
이 책은 인생의 출발점에 서서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하는 청춘과 대학에 진학한 청춘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로 기획되었다.
지금까지 다양한 욕망을 지닌 개인인 청춘을 하나의 집단으로 엮는 시도가 있어왔다. 누군가는 “바리케이드를 치고 짱돌을 들어라.”(우석훈·박권일,『88만원 세대』)라고 주문했고, 또 누군가는 “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아프니까 청춘이다』)라며 상처 난 가슴을 위로해 주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시도들은 효과적인 처방전을 아니었다. 사회의 모순에 저항하기에는 청춘은 나약했고, 구조적 모순을 도외시한 위로로 일어서기에는 청춘에게 현실의 벽이 두꺼웠다.
이 책은 청춘 각자가 가진 공부, 학벌, 정치, 외모, 성, 패션, 종교에 대한 7가지 살아있는 고민을 각계 분야별 전문가들과 만나 함께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책에서는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것엔 비용을 치룰 자세가 되어 있어야’(한홍구)하고, ‘학벌에 연연하지 말고 자기 형성의 자유에 대한 화두를 기억하라’(홍세화)고 조언한다. 이젠 나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진짜 정치에 관심을 가지라’(김규항)면서, ‘외모와 패션에 있어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지라’(강신주, 간호섭)고 말하다. 또한 서로가 만족하는 성을 위해 ‘섹스에도 대화가 필요’(김현정)하며, 종교와 관련해서는 ‘문자에 얽매이지 말라’(오강남)고 지적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강남(지은이)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비교종교학자로 캐나다 리자이나대학교 종교학과 명예교수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에서 〈화엄(華嚴) 법계연기(法界緣起) 사상에 관한 연구〉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북미 여러 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등의 객원교수, 북미 한인종교학회 회장, 미국종교학회 한국종교분과 공동의장을 역임했으며, 북미와 한국을 오가며 집필과 강의,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 기독교계에 경종을 울린 명저 《예수는 없다》와 종교의 심층을 탐구한 《진짜 종교는 무엇이 다른가》, 《오강남의 그리스도교 이야기》, 《세계 종교 둘러보기》, 《종교란 무엇인가》, 《불교, 이웃 종교로 읽다》, 《살아 계신 예수의 비밀의 말씀》, 《도덕경》, 《장자》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종교 다원주의와 세계 종교》, 《살아 계신 붓다, 살아 계신 예수》, 《귀향》, 《예언자》, 《기도》, 《데이비드 스즈키의 마지막 강의》, 《내 인생의 탐나는 영혼의 책 50》 등이 있다. 제17회 《코리아타임스》 한국현대문학 영문번역상(장편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김규항(지은이)
사회문화 비평가이자 교육운동가. 사람들이 정치나 경제 고민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작은 일상에 골몰하는 세계를 소망한다. 시스템의 본질에 대한 천착, 간결한 문체와 통찰력 있는 문장의 글을 써왔다. 근래에는 저술에 집중하면서 현대예술 분야 사람들과의 협업도 시도한다. 2003년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를 창간, 발행인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예수전》 《B급 좌파》 《혁명노트》 등이 있다. 《자본주의 세미나》는 장기화하고 깊어지는 자본주의 위기를 현상만으로 비판하는 것을 넘어 근본 원인을 성찰한다. 자본주의의 체제 구조 및 작동법칙을 밝혀, 오늘날 역사 속의 한 생산양식으로서 자본주의가 늙고 노쇠했음을 드러낸다. 새로운 세계가 생겨나는 이행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변화의 주역은 선구자나 성난 비판자가 아닌, 스스로 사유하는 개인들이라는 점을 알려준다. 페이스북 /gyuhang 홈페이지 gyuhang.net
강신주(지은이)
철학과 삶을 연결하며 대중과 가슴으로 소통해온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 동서양 철학을 종횡으로 아우르며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인문학적 통찰로 우리 삶과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들에 다가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철학 VS 철학: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철학 VS 실천: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1》 《구경꾼 VS 주체: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3》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강신주의 장자수업》(전 2권)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공저)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강신주의 감정수업》 《철학이 필요한 시간》 《망각과 자유: 장자 읽기의 즐거움》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등이 있다.
간호섭(지은이)
패션디자이너, 홍익대학교 교수, <프런코> 멘토 패션 디자이너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패션계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린 선두주자로, 또 각종 브랜드 및 매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패션계의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를 이끌며 수많은 젊은이들의 멘토로 활약 중이다. 매회 거침없는 비판과 그 이면의 진심어린 격려로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후배들을 응원하면서 패션계에, 또 인생에 어떻게 도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식석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깔끔한 블랙 슈트에 블랙 터틀넥 니트, 화이트 셔츠 차림처럼, 이제 또 하나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부드러운 미소-강인한 열정을 품고 있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띤 채 앞으로도 계속해서 패션계에 잔잔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 美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New York 수료 美 Drexel University. Philadelphia 패션디자인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의상학박사 Kokin.Nicole Paris.DKNY 디자이너 동덕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학과장 및 대학원 전공 주임 (주)현대홈쇼핑 PB브랜드 G-limit 디자인 총괄이사 (주)아모레퍼시픽 오딧세이 스포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신진 디자이너 패션몰 Level5 총괄 디렉터 (주)부즈 PUCC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lle>> <<ElleGirl>> <<AvenueL>> <<MorningCalm>> 편집자문위원 (주)디자인하우스 <<Men's Health>> 자문위원 한중패션산학협회 회장 한국복식학회 이사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이사 한국궁중복식연구원 이사 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패션일러스트협회 이사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섬유미술 패션디자인과 교수이자 케이블 채널 온 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멘토로 활동 중.
한홍구(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워싱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있다. 평화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상임이사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실현과 대체복무제도 개선을 위한 연대회의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국가정보원 과거사진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상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대한민국史》 1~4권, 《한홍구의 현대사 다시 읽기》와 논문으로 〈상처 받은 민족주의〉 외 다수가 있다.
홍세화(지은이)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2년 대학교 재학 시 ‘민주수호선언문’ 사건으로 제적당했다가 1977~79년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 조직에 가담했다. 1979년 다니던 무역회사의 해외지사 근무차 유럽으로 갔다가 남민전 사건이 터져 귀국하지 못하고 빠리에 정착했다. 이후 관광안내, 택시운전 등 여러 직업에 종사하면서 20여 년간 망명생활을 했다. 이때의 체험과 성찰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이자 사회비평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로 1995년 한국 사회에 ‘똘레랑스’(tolerance)를 전하며 뜨거운 각성을 일으켰다. 2002년 영구 귀국 후 『한겨레신문』 기획위원과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진보신당 대표, 『말과활』 편집·발행인, ‘학벌없는사회’의 공동대표, 학습공동체 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 ‘장발장은행’의 은행장 등을 지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방문 시민모임 ‘마중’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난민과 이주노동자를 지원했다. 2024년 4월 타계했다. 지은 책으로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빨간 신호등』 『생각의 좌표』 『결: 거칢에 대하여』 『미안함에 대하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계는 상품이 아니다』 『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 등이 있다.
김현정(지은이)
블로그 ‘생각보다 바람직한 현정씨’를 운영하는 섹스 칼럼니스트다. 자신의 블로그에 솔직하고 발칙한 섹스 칼럼을 쓰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 내 친구의 고민을 해결하러 떠나다 = 4 1. 하고 싶은 것엔 비용이 따른다 : 공부 / 한홍구 = 9 새 게임을 찾아라 뛰어내린다고 안 죽는다 스펙은 사람에게 쓰는 말이 아니다 절대적인 건 없다 2. '간판', 너의 이름이 아니다 : 학벌 / 홍세화 = 35 자기 성숙을 모색하라 인간과 세상을 보는 공부를 하라 매트릭스를 거부하자 3. '진짜 정치'에 관심을 갖자 : 정치 / 김규항 = 59 진보와 보수의 차이 투표를 거부할 권리 계급은 존재한다 왜 정치적 행동을 해야 하는가 다른 생각도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 4. 내가 나일 때 가장 빛난다 : 외모 / 강신주 = 89 외모는 관계의 시작이다 외모도 스펙인가? 길들여진 미의 기준 구조는 항상 기준을 던진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매력이 있다 5. 성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 성 / 김현정 = 121 첫 경험은 해치워 버려야 하는 게 아니다 서로가 만족하는 성을 위해 섹스에도 대화가 필요해 6. 스타일과 패션의 자아를 찾아라 : 패션 / 간호섭 = 145 유행을 따르기 전에 자신을 연구하라 패션 감각은 다이아몬드다 패션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한다 7. 종교, 문자에 얽매이지 마라 : 종교 / 오강남 = 159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종교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에서 삶의 의미를 찾다 과학, 철학, 종교 표층인가, 심층인가 사회 속의 종교인 깨달음에서 오는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