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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과 역설 / 개정판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arenboim, Daniel, 1942- Said, Edward W., 1935-2003, 저 장영준, 역
서명 / 저자사항
평행과 역설 / 다니엘 바렌보임, 에드워드 W. 사이드 지음 ; 장영준 옮김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나무,   2008  
형태사항
369 p. : 삽화 ; 17 cm
원표제
Parallels and paradoxes : explorations in music and society
ISBN
9788964601532
일반주기
부록: "독일인과 유대인의 사이의 음악 / 다니엘 바렌보임", "바렌보임과 바그너 / 에드워드 W. 사이드", "아름다운 두 지성의 만남 / 장영준" 외  
일반주제명
Music --Social aspects Music --Philosophy and aesthetics Music --Interpretation (Phrasing, dynamics,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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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 2008z3 등록번호 11169590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에드워드 사이드(지은이)

팔레스타인 출신의 미국 문학이론가이자 사상가. 컬럼비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1978년 출간된 대표작 『오리엔탈리즘』을 통해 서구 지식과 제국 권력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했고, 팔레스타인 문제를 국제사회에 제기한 대표적 지성으로 평가된다.

다니엘 바렌보임 (Daniel Barenboim)(지은이)

2015년 포춘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명에 선정된 현존하는 최고의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다. 아르헨티나의 유대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10세에 이스라엘로 이주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의 신동으로 불리며 순회공연을 통해 피아니스트로써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고, 지휘자로 데뷔한 후 파리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같은 세계적인 관현악단에서 지휘자로 활동했다.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사임하면서 종신 명예 지휘자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이태리 라 스칼라의 음악 감독으로 2014년까지 활동했다. 바이로이트 축제에서 정기적으로 바그너 오페라를 공연했으며, 악극 니벨룽의 반지 실황음반을 통해 이 시대 최고의 바그너 지휘자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에는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완주하면서 세계 각지에서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에드워드 사이드와 함께 1999년 창립한 웨스트이스턴 디반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순회공연을 하면서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장영준(옮긴이)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한국언어학회에서 발행하는 잡지 '언어'의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어요. 지은 책으로 『자신만만 수학 괴물, 찰리와 누메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촘스키의 통사 구조』,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등이 있어요.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머리에 / 전체란 무엇인가 
엮은이의 말 / 아주 특별한 만남에 대하여 

01 고향, 대화의 출발점 
02 부분은 곧 전체이다 
03 극단의 미학 
04 바그너에 대한 몇 가지 질문 
05 진정성이란 무엇인가 
06 점점 세게 vs. 갑자기 여리게 

부록 
다니엘 바렌보임 / 독일인과 유대인 사이의 음악 
에드워드 W.사이드 / 바렌보임과 바그너 
옮긴이의 말 / 아름다운 두 지성의 만남 
참고자료 
주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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