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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돌봄 : 멈추고 살피고 보듬고 껴안다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rach, Tara 김선경, 편 이재석, 1972-, 역
서명 / 저자사항
자기 돌봄 : 멈추고 살피고 보듬고 껴안다 / 타라 브랙 지음; 이재석 옮김 ; 김선경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정원,   2013  
형태사항
235 p. ; 22 cm
원표제
Meditation & psychotherapy : a professional training course for intergrating mindfulness into clinical practice
ISBN
9791185035017
일반주제명
Meditation -- Therapeutic use Psych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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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재석, ▼d 1972-, ▼e▼0 AUTH(211009)12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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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28 2013z2 등록번호 111696659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158.128 2013z2 등록번호 14108151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신을 가장 잘 돌보는 방법은 무엇일까? 서양의 유명 심리학자이자 <받아들임>을 출간하여 화제를 모은 타라 브랙은 동양의 위빠사나 명상에 주목하자고 제안한다. 위빠사나 명상은 주관을 개입시키지 않고 주체와 객체를 분리하여 바라보는 명상이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고통스러운 사건을 낯설게 분석하면 그 사건으로 인한 고통 즉, 자기 비하와 비관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타라 브랙은 <자기 돌봄>을 출간하면서 구체적인 자기 사랑법을 제시한다. 자기 돌봄은 잠시도 생각이 끊어지지 않는 내 마음이 엉뚱한 곳으로 달아나 나를 괴롭히지 않도록 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나를 괴롭게 하는 생각의 쳇바퀴를 멈추고(멈춤), 순간순간 깨어 있으면서 내 마음을 관찰하고(깨어있기, 마음 챙김), 진짜 ‘나’를 인식하여(통찰), 마침내 나를 사랑하고 온 세상을 껴안기(포용,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이다.

저자는 외부가 아닌 나의 본성을 깨달음으로써 지속적인 행복과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 돌봄>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나, 상처와 절망 속에 울고 있는 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떠는 나…… 그 모든 나를 스스로 보듬고 돌보는 능동적인 지혜를 담고 있다. 스스로 자신을 돌보는 것이야말로 불안한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 패스트푸드 명상을 넘어 진짜 ‘나’를 주목하라
- 이근후 정신과 전문의, “우리는 현대사회가 만든 ‘조작적 가치’에 살고 있다”?


힐링이 대세인 시대다. 이는 현대인의 심리가 불안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 속도를 개인이 못 따라가서 생기는 불안과 더불어, 경제 불황과 불안정한 정치 현실 속에서 현대인의 불안은 갈수록 심화되는 것이 사실이다.?
정신과 의사이자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이근후(이화여대 명예교수)는 현대인의 불안은 현대사회와 개인 삶의 가치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어쩌면 우리는 현대사회가 만든 ‘조작적 가치’에 따라 사는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현대사회는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가치를 찾도록 가만히 두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사회가 불안해질수록 “자기 내면으로의 여행”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 어떤 가치를 가져야 하는가”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다양한 힐링의 방법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이 명상이다. 그만큼 명상법도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진정한 자기와의 만남과 용서, 사랑이 없는 한 그것은 간단히 따라하고 버리는 패스트푸드 명상에 불과하다. 대한불교조계종 교수아사리인 원영 스님은 결국 진정한 명상은 자기를 돌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고통과 어려움은 결국 자기 자신이 해결할 수밖에 없”으며 “어떤 훌륭한 가르침이 있다 해도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애쓰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을 가장 잘 돌보는 방법은 무엇일까? 서양의 유명 심리학자이자 <받아들임>을 출간하여 화제를 모은 타라 브랙은 동양의 위빠사나 명상에 주목하자고 제안한다. 위빠사나 명상은 주관을 개입시키지 않고 주체와 객체를 분리하여 바라보는 명상이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고통스러운 사건을 낯설게 분석하면 그 사건으로 인한 고통 즉, 자기 비하와 비관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타라 브랙은 <자기 돌봄>을 출간하면서 구체적인 자기 사랑법을 제시한다. 자기 돌봄은 잠시도 생각이 끊어지지 않는 내 마음이 엉뚱한 곳으로 달아나 나를 괴롭히지 않도록 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나를 괴롭게 하는 생각의 쳇바퀴를 멈추고(멈춤), 순간순간 깨어 있으면서 내 마음을 관찰하고(깨어있기, 마음 챙김), 진짜 ‘나’를 인식하여(통찰), 마침내 나를 사랑하고 온 세상을 껴안기(포용,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이다.
저자는 외부가 아닌 나의 본성을 깨달음으로써 지속적인 행복과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 돌봄>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나, 상처와 절망 속에 울고 있는 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떠는 나…… 그 모든 나를 스스로 보듬고 돌보는 능동적인 지혜를 담고 있다. 스스로 자신을 돌보는 것이야말로 불안한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 위빠사나 명상이란 무엇인가?
- 낯설게 보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자기 비하를 넘어 참된 ‘나’에 이르는 길.


위빠사나는 위Vi와 빠사나Passana의 합성어다. 위는 ‘분리’라는 뜻이고, 빠사나는 관찰/응시한다란 뜻으로, 대상을 놓치지 않고 계속 알아차리는 것을 말한다. 즉, 주관과 편견을 개입시키지 않고 주체와 객체를 분리하여 대상을 지속적으로 알아차린다는 의미다. 위빠사나는 붓다가 궁극적인 깨달음을 얻을 때 사용한 수행법으로 마음챙김이라고 불리며 초기 불교에서는 매우 중요시되었다. 참선수행을 위주로 하는 대승불교에서는 폄하하는 경향이 있으나 남방불교에서는 중요한 붓다의 수행법으로 이어지고 있다.
위빠사나 명상의 핵심은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관찰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취급하여 사색하기가 매우 어려운데, 위빠사나 수행법은 고통에 직면했을 때 괴로운 일과 자신을 분리해서 자기 비하와 비관을 방지할 수 있게 해주며, 반대로 자신이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 때는 그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행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불교 명상가,
타락 브래의 제시하는 실천적 자기사랑법
- 서양 심리학과 동양 불교와의 만남


타라 브랙은 미국의 임상 심리학자이자 대표적인 불교 명상가다. 그는 워싱턴 통찰명상 공동체를 창립했으며, 35년 넘게 위빠사나 명상을 위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서양의 심리학과 동양의 불교명상을 결합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는 현대인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를 주고 있다.
그의 첫 책인 <받아들임>(불광출판사 2012년 출간)은 아마존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출간 즉시 화제가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한 삶의 원동력을 ‘받아들이는 힘’에서 찾았다. 우리의 불안과 고통은 내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데에서 출발한다고 이야기한다. 즉, 자신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는 ‘근본적 수용Radical Acceptance’ 훈련을 통해서 우리는 불안과 고통을 덜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어 한국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두 번째 책인 <자기 돌봄>은 전작인 ‘받아들임’의 개념을 보다 실천적으로 제시하는 자기 사랑법이다. 미국의 수련자와 수행자들을 위한 위빠사나 강연을 보다 쉽게 풀어쓴 이 책은 마음챙김 이론의 정의와 더불어 멈춤-살펴보기(관찰)-보듬기(인식)-껴안기의 네 단계를 두어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즉, 나를 괴롭히는 생각을 멈추고 그 순간에 갈등하는 자신을 관찰한다. 관찰을 통해 진짜 ‘나’와 대면하면 용서와 사랑의 마음이 일어나고 마침내 타인과 세상을 껴안는 과정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 타라 브랙의 레인R.A.I.N 명상이란 무엇인가?
- 나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버리는 방법


우리는 흔히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지우지 못하고 살아간다. 이로 인해 자신에게 생기는 부끄러움과 분노, 미움과 절망, 슬픔과 외로움을 타라 브랙은 모두 받아들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RAIN’ 명상을 통해 자신에게 생기는 수치심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RAIN’에서 R은 ‘인식한다Recognise’이며, A는 ‘허용한다Allow’는 뜻이다. 인식과 허용은 단지 ‘아, 지금 여기에 뭔가가 일어나고 있군’이라고 인식하는 정도로도 충분하다. 벌어지고 있는 나쁜 일들에 감정을 동일시하지 않고 생각을 잠시 멈출 때 거기에는 선택과 자유의 기회가 생긴다. 바로 RAIN의 시작점이다. 나의 어딘가 막혀 있는 부분을 인식하고, 그것을 부정하거나 거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허용하는 것이다.
I는 ‘조사하다/살피다Investigate’의 머릿글자다. 즉 지금 우리의 몸과 가슴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제대로 살펴보고 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조사의 대상에는 지금 일어나는 자신의 신념이나 느낌, 감각, 감정도 포함된다. ‘화가 난다’‘슬프다’‘괴롭다’등 일, 감정, 느낌을 인식하면서 서서히 ‘나’와 그 안 좋은 느낌들을 분리한다. 즉 내가 지금 여기 ‘현존’하게 되면 나와 감정을 ‘동일시하는 것에서 벗어나게Non-identification’ 되는 것이다. RAIN의 마지막 글자 N은 ‘동일시에서 벗어나기’를 의미한다.
<자기 돌봄>은 고통받는 일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타라 브랙은 ‘레인 명상’을 통해 자신에게 벌어진 일과 감정을 분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안 좋은 감정에 두 번 상처를 입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타라 브랙(지은이)

세계적 명상가이자 임상 심리학자이며 『받아들임(Radical Acceptance)』, 『호흡하세요 그리고 미소지으세요(True Refuge)』, 『끌어안음(Radical Compassion)』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다. 워싱턴 D.C. 통찰명상회를 설립했으며, 잭 콘필드와 함께 전 세계 75개국에서 마음챙김명상 지도자과정(MMTCP)을 이끌고 있다. 또한 스피릿 록 명상 센터, 오메가 인스티튜트, 크리팔루 센터, 스미스소니언 인스티튜트 등 미국 전역의 명상 센터에서 명상을 지도한다. 달라이 라마, 교황 프란치스코와 함께 그녀는 세계적 영성 잡지 「마인드 바디 스피릿 매거진(Mind Body Spirit Magazine)」에서 매년 선정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매달 그녀의 팟캐스트를 방문해 정서적 치유와 영적 깨달음을 얻고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김선경(옮긴이)

30년간 글을 쓰고 책을 만든 출판 에디터. 월간 〈좋은생각〉, 〈좋은친구〉, 〈행복한동행〉, 〈문학사상〉 등의 잡지와 단행본을 두루 만들었다. 직접 쓴 책으로는 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누구나 시 하나쯤 가슴에 품고 산다》가 있으며 세계적인 심리학자 타라 브랙이 쓴 《자기 돌봄》에 엮은이로 참여했다.

이재석(옮긴이)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했다. 불교 명상에 대한 관심으로 보리수선원, 서울불교대학원 심신치유학과에서 수련하고 공부했다. 영어권의 좋은 책을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에 재미와 보람을 느낀다. 옮긴 책으로 『평화로운 삶: 사랑, 치유, 연민의 삶을 위한 비폭력대화 365일 명상』, 『불교는 왜 진실인가』, 『조셉 골드스타인의 통찰 명상』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나를 울게 내버려두지 마라 = 5
 깨어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바쁘다는 것은 마음을 죽이는 일이다
 가슴과 마음은 어떻헤 다른가
 인생에서 반드시 믿어야 할 두 가지
 당신은 누구를 돌보고 있는가
 패스트푸드 명상과 진짜 깨달음
1부 나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멈춰라 
 1장 좋거나 나쁜 것은 없다. 단지 생각이 있을 뿐이다 = 23
  나는 늘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부정적인 것에 끌리는 유전자를 가졌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싸우고 싶지 않다
  지금 멈추지 않으면 미래의 나는 지금과 똑같다
  이 순간에 몰입하는 것이 가장 창조적인 생각이다
  자기돌봄 연습 - 호흡을 통한 멈춤 명상 = 43
 2장 멈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한다 = 47
  마음의 필터, 판단을 멈춰라
  나쁜 감정을 씻어주는 레인(RAIN) 수행
  '살지 못한 삶'은 언젠가 다시 만난다
  착한 마음, 잘하려는 노력 뒤에도 숨지 마라
  나의 감정과 생각은 언제나 옳은가
  나는 얼마나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멈춤, 두 번째 화살을 맞지 않는 방법
  자기돌봄 연습 - 지금, 여기에 깨어있는 명상 = 76
2부 나보다 더 나은 나는 없다 
 3장 내 속의 모든 나를 용서하다 = 83
  열등감은 나에 대한 잘못된 사랑이다
  나를 가장 아프게 하는 것에 "예스"라고 말하라
  슬픔의 끝을 슬픔으로 남기지 마라
  바뀌지 않는 나, 그래서 더 용서할 수 없다면
  홀로 있을 때조차 부끄러움을 느끼는 우리
  자기돌봄 연습 - 아픈 나를 위로하는 명상 = 103
  자기돌봄 연습 - 나를 용서하고 화해하는 명상 = 106
 4장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운명이 된다 = 109
  해결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해결하려는 생각들
  생각을 떠오르게 두지 말고 생각하는 기술을 배우라
  내가 떠나지 않는 한 트라우마는 계속된다
  불행은 그냥 일어난 일일 뿐이다
  하루 종일 내가 지어낸 이야기 속에서 살다
  자기돌봄 연습 - 생각의 필터를 점검하는 명상 = 127
 5장 내 마음이 쉬는 의자를 마련하라 = 130
  내 가슴에 온갖 일을 일러바치고 싶은 존재가 산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나를 돌보다
  걷거나 앉거나 누웠거나 언제나 사랑하라
  자기돌봄 연습 - 나의 선함을 깨우는 명상 = 140
  자기돌봄 연습 - 일상의 두려움과 함께 살아가는 명상 = 142
3부 나를 어루만져 준 것은 바로 내 손이었다 
 6장 만들어진 타인과 영화 찍기를 그만두라 = 147
  사랑하는데 왜 미워할까
  용서는 상대에게 파란불을 켜주는 것이 아니다
  용서는 천천히 피어나는 기다림의 꽃
  익사와 구출의 선택
  자기돌봄 연습 - 용서하는 가슴을 계발하는 명상 = 165
 7장 누구의 삶도 잘못된 삶이 아니다 = 169
  고통과 슬픔에 정중한 인사를 올리다
  모든 것을 덮어 주는 말, '그랬었구나.'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욕심 그릇이 작아진다
  자기돌봄 연습 - 진정한 자비를 깨우는 통렌 수행 = 184
4부 나와 너의 풀리지 않는 고리, 사랑으로 풀다 
 8장 사랑은 고통 없이 완성되지 않는다 = 191
  만 가지 슬픔이 만 가지 기쁨이 되다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4가지 상실
  나의 눈물을 나보다 더 아파하는 누군가가 있다
  무엇이 당신에게 기쁨을 가져다주는가
  타인의 선함을 발견하라
  자기돌봄 연습 - 상실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명상 = 210
  자기돌봄 연습 - 내 안의 분노를 잠재우는 명상 = 212
 9장 지금, 나부터 사랑하라 = 214
  모든 순간이 사랑의 순간이다
  나를 선하게 만든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리가 갈망하는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걱정하지 마라. 너 자신을 의지하라
  자기돌봄 연습 - 세상을 사랑하는 명상 = 229
에필로그 : 사랑하고 느끼고, 삶이 당신의 손을 잡도록 허용하라 =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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