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755207 | |
| 005 | 20220727115335 | |
| 007 | ta | |
| 008 | 130619s2013 ulk 000c jpn | |
| 020 | ▼a 9788981075033 ▼g 94830 | |
| 020 | 1 | ▼a 9788981074999 (세트)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0 | ▼a jpn ▼a kor |
| 082 | 0 4 | ▼a 895.61008 ▼2 23 |
| 085 | ▼a 896.1008 ▼2 DDCK | |
| 090 | ▼a 896.1008 ▼b 2013 ▼c 31 | |
| 245 | 2 0 | ▼a (韓半島 刊行) 日本 傳統詩歌 資料集. ▼n 31. ▼p 句集篇 4 / ▼d 정병호, ▼e 엄인경 편 |
| 260 | ▼a 서울 : ▼b 이회, ▼c 2013 | |
| 300 | ▼a 691 p. ; ▼c 23 cm | |
| 440 | 0 0 | ▼a 고려대일본연구센터 자료총서 ; ▼v 05 |
| 500 | ▼a 영인본 | |
| 505 | 0 0 | ▼t 구집 약을 토하다, 句集 くすり吐く / ▼d 가와사키 지즈코 -- ▼t 오치쓰보구집, 落壺句集 / ▼d 고토 기쿄, ▼e 오이시 만조 편 |
| 534 | ▼p 원본: ▼t 句集 くすり吐く: ▼c 京城, 朝鮮印刷株式會社, 昭和10 | |
| 534 | ▼p 원본: ▼t 落壺句集: ▼c 京城 : 落壺吟社, 昭和11 | |
| 536 | ▼a 본 자료집을 간행하는데 있어서 일본 국제교류기금과 일본 만국박람회기념기구의 지원을 받음 | |
| 546 | ▼a 본문은 일본어, 한국어가 혼합수록됨 | |
| 700 | 1 | ▼a 정병호, ▼g 鄭炳浩, ▼d 1966- ▼0 AUTH(211009)76359 |
| 700 | 1 | ▼a 엄인경, ▼g 嚴仁卿, ▼d 1974- ▼0 AUTH(211009)2110 |
| 700 | 1 | ▼a 河越風骨. ▼t 河越風骨遺句集, ▼e 저 |
| 700 | 1 | ▼a 後藤鬼橋. ▼t 句集 くすり吐く, ▼e 편 |
| 700 | 1 | ▼a 大石滿城. ▼t 句集 くすり吐く, ▼e 편 |
| 900 | 1 0 | ▼a Kawasaki, Jizuko, ▼e 저 |
| 900 | 1 0 | ▼a Koto, Kikyo, ▼e 편 |
| 900 | 1 0 | ▼a Oishi, Manzo,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896.1008 2013 31 | 등록번호 11169654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간호윤(지은이)
문학박사. 고전독작가(古典讀作家). 순천향대학교(국어국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학과)을 거쳐 인하대학교 대학원(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하대 초빙교수이다. 그는 1961년, 경기 화성, 물이 많아 이름한 ‘흥천(興泉)’생이다. 두메산골 예닐곱 먹은 그는 명심보감을 끼고 논둑을 걸어 큰할아버지께 갔다. 큰할아버지처럼 한자를 줄줄 읽는 꿈을 꾸었다. 12살에 서울로 올라왔을 때 꿈은 국어선생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고등학교 국어선생을 거쳐 지금은 대학 강단에서 가르치며 배우고 있다. 그는 고전을 가르치고 배우며 현대와 고전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평생 갈 길로 삼는다. 그의 저서들은 특히 고전의 현대화에 잇대 고있다. 『한국 고소설비평 연구』(경인문화사, 2002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이후, 『기인기사』(푸른역사, 2008), 『아름다운 우리 고소설』(김영사, 2010), 『그림과 소설이 만났을 때』(새문사, 2014 세종학술도 서), 『구슬이 바위에 떨어진들』(새문사, 2016), 『연암 박지원 소설집』(새물결, 2016년 개정판), 『연암소설을 독(讀)하다』(소명, 2024), 『욕망의 발견』(소명, 2018 한국연구재단 저서 지원), 『연암 평전』(소명, 2019), 『아! 조선을 독(讀)하다-19세기 실학자들의 삶과 사상』(새물결, 2020), 『다산처럼 읽고 연암처럼 써라』(소명, 2020 : 2012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등 40여 권의 저서들 대부분 직간접적으로 고전을 이용하여 현대 글쓰기와 합주를 꾀한 글들이다. 연암 선생이 그렇게 싫어한 사이비 향원(鄕愿)은 아니 되겠다는 것이 그의 소망이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