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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닝 차이나 : 현대 중국정치의 이해 (7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ieberthal, Kenneth, 1943- 김재관 金在寬, 역 차창훈 車昌勳, 역
서명 / 저자사항
거버닝 차이나 : 현대 중국정치의 이해 / 케네스 리버살 지음 ; 김재관, 차창훈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심산,   2013  
형태사항
667 p. : 삽화 ; 23 cm
원표제
Governing China : from revolution through reform (2nd ed.)
ISBN
9788994844299
서지주기
참고문헌(p. 602-637)과 색인수록
주제명(지명)
China --Politics and government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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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1.05 2013z1 등록번호 111702621 (4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1.05 2013z1 등록번호 111797040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1.05 2013z1 등록번호 121254529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1.05 2013z1 등록번호 151317415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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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1.05 2013z1 등록번호 111797040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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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1.05 2013z1 등록번호 121254529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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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1.05 2013z1 등록번호 151317415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정치를 소개하는 여러 저서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호평은 받아 왔던 이 책은 난해한 중국정치를 이해할 수 있는 틀과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중국정치 분야 전문가로서 각광을 받아왔던 케네스 리버살은 기존의 서구의 중국정치 연구자들보다 더욱 폭넓은 관점, 즉 중국의 역사적·제도적·문화적 맥락에서 현대 중국정치체제를 만들어왔던 제반 세력들이 어떻게 상호 협력과 갈등 대립을 겪으면서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해 왔는지 탁월한 안목으로 잘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첫째, 1~2장에서는 제국 체제의 유산과 그 종식을 다루며, 둘째, 2~5장에서는 중국공산당의 권력투쟁, 엘리트 간의 정치적 갈등, 과거 정책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전개되어 온 특이한 방식의 효과들을 다룬다. 셋째, 6~7장에서는 1949년 이후 공산당 조직구조와 작동의 동학을 살피며, 넷째, 8~10장에서는 현재 중국이 직면하고 있는 난제들과 이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국가의 역할, 특히 경제성장을 지속시키고 환경문제들에 대처하며 국가-사회관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들을 다루고 있다.

개발도상국들에게 대안적 모델이 되고 있는 중국모델(the China Model)을 만들 수 있었던 중국의 ‘탄력적 권위주의’ 정치체제가 도대체 어떻게 작동되어 왔고 또 작동되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중국이 ‘당천하(黨天下)’의 일당독재체제인 공산당이 거의 모든 것을 결정하고 국가와 사회의 운명뿐만 아니라 대외 정책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러한 중국공산당의 태동과 발전과정 그리고 당체제의 특징과 유지 운영에 관해 이해하는 것은 중국정치 이해의 ABC라 할 것이다. 리버살의 『거버닝차이나』는 이런 의문점을 해소하는 데 가장 훌륭하고 효과적인 책이다.
중국정치를 소개하는 여러 저서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호평은 받아 왔던 이 책은 난해한 중국정치를 이해할 수 있는 틀과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중국정치 분야 전문가로서 각광을 받아왔던 리버살은 기존의 서구의 중국정치 연구자들보다 더욱 폭넓은 관점, 즉 중국의 역사적·제도적·문화적 맥락에서 현대 중국정치체제를 만들어왔던 제반 세력들이 어떻게 상호 협력과 갈등 대립을 겪으면서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해 왔는지 탁월한 안목으로 잘 보여 주고 있다. 중국의 특수한 국정을 고려해 볼 때, 중국정치야말로 모순에 찬 중국의 현실이 어떻게 유지되면서 통치되어 왔는지 그 비결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이기도 하다. 중국 사회 내부에서 정치 엘리트들이야말로 가장 영향력 있는 세력이자 강력한 이익집단으로서 군림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 관해 이해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기실 중국의 경제발전과 사회 다원화 과정에서 결정적 역할을 하는 세력들이 중국 공산당원이기 때문에 이들이 어떤 위상과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곧 중국을 이해하는 첩경이기도 하다. 권력 엘리트 집단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중국 정치체제의 형성과 작동 원리 및 그 특징을 제도적으로 이해하는 것 또한 중국 사회를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고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이야말로 여전히 중국정치 현실을 가장 잘 집약 설명하고 있는 탁월한 교과서이자 소개서이다. 대체로 이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첫째, 1~2장에서는 제국 체제의 유산과 그 종식을 다루며, 둘째, 2~5장에서는 중국공산당의 권력투쟁, 엘리트 간의 정치적 갈등, 과거 정책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전개되어 온 특이한 방식의 효과들을 다룬다. 셋째, 6~7장에서는 1949년 이후 공산당 조직구조와 작동의 동학을 살피며, 넷째, 8~10장에서는 현재 중국이 직면하고 있는 난제들과 이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국가의 역할, 특히 경제성장을 지속시키고 환경문제들에 대처하며 국가-사회관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들을 다루고 있다.


[출판사 서평]

“중국을 이해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중국을 상대적으로 단순한 이미지로 보려는 태도이다.”


현재 우리가 흔히 중국을 바라보는 단순한 이미지란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으로의 부상, 극심한 빈부격차와 같은 것들이다. 이러한 이미지는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저자의 말처럼 전체주의 사회, 개발도상국 그리고 공상적인 혁명적 사회라는 이미지가 변화된 것이다. 비록 이미지는 변화하였지만, 그것이 중국을 바라보는 단순한 이미지라는 점에서는 달라진 바가 없다. 중국을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표면적인 이미지 배후에 숨겨진 정치적, 역사적, 경제적, 문화적 역학의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역학적 구조의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밝힘으로써 중국에 대한 우리의 피상적인 이해를 보다 심도 깊은 이해로 이끈다.
이 책은 중국정치에 대해서 어떠한 특정한 평가를 내리지는 않는다. 중국의 정치적 전개의 결과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그 과정의 인과관계 및 주변 여건의 구조적 메커니즘을 추적할 뿐이다. 그러므로 이 책이 말하는 중국에 대한 단순한 이미지에 대한 탈피는 바로 중국정치에 대한 객관적 이해에 다름이 아니다. 저자는 중국이 우리에게 전해 주는 이미지를 발생시킨 과정과 구조의 추이를 객관적으로 서술하며, 이를 토대로 우리가 중국의 미래상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러한 예측은 중국정치 전개의 인과적 필연성에 의거한 가능한 몇 가지 선택지를 보여 주는 형태로 제시된다. 우리는 이러한 선택지로부터 비로소 중국정치를 평가할 수 있고, 위험성을 예견하고 대비할 수도 있게 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현대 중국을 올바로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뿐만 아니라, 중국과 관련된 정치적 이해 당사자나 중국과의 경제적 교류와 관련된 업무 종사자들이 중국정치 구조의 복잡하고 역동적인 인과관계를 이해하고 미래의 실천적 판단을 위한 제반 조건들을 고려하는 데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현대 중국정치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토대로 중국의 역사적, 문화적 전통에 대한 고찰로부터 시작한다. 중국의 최근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자본주의화는 단지 개혁개방과 관련된 경제적 조건의 변화에 기인한 것만이 아니다. 중국이 서세동점의 시기를 거쳐, 모택동의 공산주의 혁명, 대약진 운동과 문화대혁명의 시행착오, 그리고 개혁개방에 의한 경제적 성장에 이르는 과정에서 면면히 영향을 미치고 그러한 분기적 변화의 중국적 특징을 형성한 것은 바로 중국의 유구한 역사적, 문화적 전통에 기인한 중국만의 정치적 특성인 것이다. 이는 현대 중국정치뿐만 아니라 미래의 중국이 나아갈 정치적 방향을 예측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문화적 특성은 중국의 정치권력의 구조와 풍토를 규정하는 데에 있어서 매우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밝히고 있듯이 관습과 인간관계, 전통적인 지도자의 권위 등이 강조되는 중국정치의 구조는 중국의 현재 모습을 형성하는 데에 있어서도, 앞으로의 중국의 모습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성격적 요인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격은 중국의 정치적 안정을 위해서 긍정적 요소임과 동시에 매우 위험한 요인을 모순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저자가 중국정치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단지 정치적으로 경제적 제반 여건에만 천착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이고 문화적으로 형성된 전통적 요인들까지 고려하는 인문학적 성찰을 동시해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중국정치를 바라보는 시야의 폭과 깊이 그리고 객관적 유용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객관적 서술을 지향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나면 서두에서 말했던 경제 대국과 빈부격차라는 이미지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중국의 저력과, 취약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성격들이 기인한 중국의 문화와 정치의 객관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들은 중국이란 무엇인가? 라는 규정에 앞서, 중국은 왜,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게 되었는가? 라고 깊이 있게 질문하고 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중국의 미래는 어떠한 모습일까? 에 대한 선택지를 조망하고 긍정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케네스 리버살(지은이)

워싱턴에서 손꼽히는 중국 전문가인 케네스 리버살(1943∼)은 1972년에 미국 컬럼비아대학(Columbia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972년부터 1983년까지 미국의 스와트모어대학(Swarthmor College) 정치학과에서 교수를 역임한 뒤, 미시간대(University of Michigan)로 옮겨 1983년부터 2009년까지 중국정치경제 관련 수업을 맡아 왔다. 미시간대학 교수 시절 클린턴 정부 때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국장을 지내기도 했다. 현재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산하 ‘외교정책, 세계 경제와 개발 연구소’의 선임연구원으로서 중국센터장을 맡아 중국 및 동아시아 관련 대외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중국과 관련하여 24권 책과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는데 그 가운데 주요 저서로는 아래와 같다. Bureaucracy, Politics and Policy Making in Post-Mao China (1991) Perspectives on Modern China: Four Anniversaries (1991) Contemporary Chinese Politics: New Sources, Methods, and Field Strategies (2010) Managing the China Challenge: How To Achieve Corporate Success in the People’ Republic (2011) Bending History: Barack Obama’ Foreign Policy (2012)

김재관(옮긴이)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 정치·외교, 한반도와 국제정치, 동아시아 정치경제, 미·중·러 전략적 삼각관계 등이다. 중국 베이징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코리아컨센서스연구원(KCI) 원장,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사무총장, 한국유라시아학회 회장,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전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주요 저서로는 『미중 전략경쟁시대 한국의 대외전략 51문답』(2022, 공저), 『신한반도체제 실현을 위한 미·중·러의 세계전략 연구』(2019, 공저), 논문으로는 “시진핑-푸틴 집권기 중러관계의 신추세에 관한 연구”(2021), “바이든 정부의 對 중국 외교정책에 대한 분석과 전망”(2021) 등이 있다. 김재관 교수는 이 책의 ‘7장 세계질서의 변화와 한반도: 신냉전 질서의 현실화와 격동하는 한반도’를 집필했다.

차창훈(옮긴이)

중국 정치, 국제정치 전공. 영국 Warwick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성과로 『동아시아 거버넌스』(공저, 2004), 『현대 외교정책론』(공저, 2012), 『거버닝 차이나』(공역, 2013), “China’s Search for Ideological Values in World Politics: Chinese Adaptation to Liberal Order Drawn from Political Reports of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ongress since 1977”(2017)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론 = 4
감사의 말 = 13
역자 서문 = 16
제1부 유산
 제1장 중국 제국의 유산 = 35
  중국 제국의 통치체제 = 38
   이데올로기로서의 유가 사상 = 41
   황제 = 47
   관료제 = 50
   중국 사회 = 53
   중국의 경제 상태 = 59
   전제 국가의 한계 = 62
  중국 제국의 몰락 = 63
   청조의 몰락 = 64
   서구의 도전 = 67
   청조의 대응과 붕괴 = 71
 제2장 공화정 시기 = 76
  초기 민국 시대 = 77
   5ㆍ4 운동 = 80
   국민당 = 82
  공산당의 부상 = 96
   집권의 길 = 98
   중국공산당 집권의 교훈 = 123
제2부 1949년 이후의 정치와 정책
 제3장 마오쩌둥 사상의 체계 : 이념과 통치 = 131
  마오쩌둥 사상의 특징 = 133
   이데올로기의 중시 = 137
   의지주의 = 139
   반(反)지성주의 = 151
   모순들과 통일전선 = 154
   계급과 계급투쟁 = 157
   자력갱생 = 161
  통치 제도 = 163
 제4장 마오쩌둥 시대 = 171
  통치력, 1949∼1976년 = 174
   승리에서 경제 회복 그리고 사회주의 개조까지: 1949∼1956년 = 175
   성공에서 위기까지: 1956∼1957년 = 195
   대약진과 후퇴: 1958∼1961년 = 203
   경제회복기 동안의 고조된 긴장: 1962∼1965년 = 213
   문화대혁명∼홍위병 시기: 1966∼1969년 = 218
   권력 승계의 안정화: 1969∼1976년 = 226
   요약: 마오쩌둥 체제 = 232
 제5장 개혁시대 = 238
  무대의 장악 = 241
  덩샤오핑의 개혁 추진력 = 245
  개혁 정치의 관리 = 251
  승계 문제 = 283
   최고 지도부의 승계 = 284
   승계 전략 = 286
   덩샤오핑의 승계 전략의 실패와 장쩌민의 부상 = 291
   엘리트 승계에 대한 전망 = 299
  체계적 승계 = 302
   현재까지의 변화 = 303
   정치적 함의 = 314
제3부 정치체제
 제6장 정치권력의 조직과 그 양상: 외부에서 보는 관점 = 319
  공식적인 조직 구조 = 322
   중앙의 조직 구도 = 322
   성(省) = 331
   도시 = 337
   현(縣) = 338
   향(鄕)과 진(鎭) = 338
   단웨이(單位) = 339
  매트릭스(matrix) 뒤섞임: 탸오(條)와 콰이(塊) 관계 = 343
  체제를 운영하는 기술 = 346
   이데올로기, 분권화 및 협상 = 347
   정보의 개선과 소통 = 352
  소독재주의와 부패 = 361
  국가의 사회 지배 = 364
  이행 = 368
 제7장 정치권력의 조직과 그 양상: 내부자의 관점 = 375
  최고지도자 25∼35인 = 376
  정치권력의 구성 = 389
   영도소조 = 390
   계통 = 394
  당의 정부 통제 = 418
   노멘클라투라와 겸직 간부 제도 = 420
   당의 핵심 그룹과 당원으로서의 삶 = 428
  당의 역할과 도전 과제 = 429
제4부 향후의 도전들
 제8장 경제발전 = 437
  고도성장의 동기 = 438
  개혁의 추세 = 442
  개혁정책의 경로 = 443
   농업 = 444
   재정 체계 = 448
   외국무역과 투자 = 452
   계획 = 459
   가격 = 460
   은행 = 462
  결과 = 464
  전망 = 474
 제9장 환경 = 480
  1978년 이전에 기원하는 환경문제들 = 483
   천연자원 = 483
   마오쩌둥 체제와 환경 = 487
  1978년 이후의 개혁과 환경 = 490
  환경 관리의 정치경제 = 493
  전망 = 502
 제10장 국가와 사회 = 505
  마오쩌둥 체제의 국가와 중국 사회 = 507
  개혁시기 국가-사회 관계 = 514
   중간 지역 간부 = 518
   국가와 사회 = 522
   인원 = 526
   정치적 평등 = 530
   사회 관계의 변화와 균열 = 533
  결론 = 543
 제11장 중국, 미래에 직면하다 = 548
  국내 발전의 이해 = 549
   분권화와 안정 = 550
   중앙 = 553
   중앙의 하부 = 558
  미래 = 559
   국내 주요 과제들 = 560
   초국가적인 주요 과제들 = 567
  대안적인 전망들 = 579
   성공 = 580
   엘리트 권위주의와 민족주의 체제 = 582
   연약하고 부패한 권위주의 체제 = 582
   약한 민주주의 체제 = 583
   근본적인 불안정의 지속 = 584
   결론 = 585
인물 편람 = 586
참고 문헌 = 602
주 = 638
찾아보기 =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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