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766802 | |
| 005 | 20211022164812 | |
| 007 | ta | |
| 008 | 130925s1999 ja 000c jpn | |
| 020 | ▼a 4101001456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95.685 ▼2 23 |
| 085 | ▼a 896.85 ▼2 DDCK | |
| 090 | ▼a 896.85 ▼b 하합준 촌 | |
| 100 | 1 | ▼a 河合隼雄, ▼d 1928-2007 ▼0 AUTH(211009)90967 |
| 245 | 1 0 | ▼a 村上春樹,河合隼雄に會いにいく / ▼d 河合隼雄, ▼e 村上春樹 著 |
| 246 | 3 | ▼a Murakami Haruki, Kawai Hayao ni ai ni iku |
| 260 | ▼a 東京 : ▼b 新潮社, ▼c 平成11[1999] | |
| 300 | ▼a 225 p. ; ▼c 16 cm | |
| 440 | 0 0 | ▼a 新潮文庫 ; ▼v 6221 |
| 600 | 1 4 | ▼a 村上春樹, ▼d 1949- ▼x Interviews |
| 600 | 1 4 | ▼a 河合隼雄, ▼d 1928-2007 ▼x Interviews |
| 700 | 1 | ▼a 村上春樹, ▼d 1949-, ▼e 著 ▼0 AUTH(211009)28254 |
| 900 | 1 0 | ▼a Kawai, Hayao, ▼e 著 |
| 900 | 1 0 | ▼a Murakami, Haruki, ▼e 著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85 하합준 촌 | 등록번호 51100686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가와이 하야오(지은이)
일본에 융 심리학을 최초로 소개한 임상심리학자로 융 심리학의 일인자로 손꼽힌다. 1928년 효고 현에서 태어나 교토 대학 이학부 수학과를 졸업하고, 전공을 바꾸어 임상심리학 연구를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에서 유학한 뒤 1962년 취리히 ‘융 연구소’에 들어가 융 학파 정신분석가 자격을 얻었다. 교토 대학 명예교수,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명예교수, 일본 문화청 장관 등을 역임했다. 독자적인 관점으로 일본의 문화와 사회, 일본인의 정신 구조를 꾸준히 연구했다. 특히 문화 전반에 걸친 탐구심을 바탕으로 전문 분야인 임상심리학뿐 아니라 아동문학, 그림책, 신화, 옛이야기, 나아가 음악과 악극까지 지평을 넓혀 수많은 저술과 강연을 하는 등 열정적인 삶을 살았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의 힘』 『어린이 책을 읽는다』 『읽기의 힘, 듣기의 힘』(공저),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콤플렉스』 『인간의 영혼은 고양이를 닮았다』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일본인의 심성과 일본 문화』 등 다수가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지은이)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1987년 『노르웨이의 숲』을 발표하고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1996년 『태엽 감는 새 연대기』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당시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2009년 『1Q84』가 한일 양국의 서점가를 점령하며 또다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7년 『기사단장 죽이기』, 2023년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등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50여 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06년 체코의 프란츠 카프카 상, 2009년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 201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았다. photo ⓒ K. Kuriga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