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844camcc2200277 c 4500 | |
| 001 | 000045772092 | |
| 005 | 20131028172809 | |
| 007 | ta | |
| 008 | 131028s2013 ggka b 001c kor | |
| 020 | ▼a 9788950951979 ▼g 03010 | |
| 035 | ▼a (KERIS)REQ000029584455 | |
| 040 | ▼a 211064 ▼c 211064 ▼d 211064 ▼d 211064 ▼d 211009 | |
| 041 | 0 | ▼a kor ▼b eng |
| 082 | 0 4 | ▼a 741.6409519 ▼2 23 |
| 085 | ▼a 741.640953 ▼2 DDCK | |
| 090 | ▼a 741.640953 ▼b 2013 | |
| 100 | 1 | ▼a 박대헌 ▼g 朴大憲, ▼d 1953- ▼0 AUTH(211009)20713 |
| 245 | 1 0 | ▼a 한국 북디자인 100년 : ▼b 1883~1983 / ▼d 박대헌 지음 |
| 246 | 1 1 | ▼a Korea modern book design in 1883~1983 |
| 246 | 3 | ▼a 한국 북디자인 백년 |
| 260 | ▼a 파주 : ▼b 21세기북스, ▼c 2013 | |
| 300 | ▼a 477 p. : ▼b 천연색삽화 ; ▼c 27 cm | |
| 440 | 0 0 | ▼a KI신서 ; ▼v 5255 |
| 504 | ▼a 참고문헌(p. 466-467)과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1.640953 2013 | 등록번호 11170560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출판 100년의 디자인 역사를 다룬 책으로, 제1부 ‘한국 북디자인의 역사’와 제2부 ‘한국 북디자이너’ 편으로 구성되었다. 근대 북디자이너들이 주로 담당했던 표지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글을 전개했으나 필요한 경우 본문의 삽화나 독특한 편집 등 책이 담고 있는 시각적 요소를 최대한 보여주고자 했다. 여기에 표지는 책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얼굴인만큼 책의 간략한 설명도 덧붙였다.
이 책에서는 내용에 특별한 영향을 주지 않는 한 ‘장정’과 ‘장정가’란 용어를 ‘북디자인’과 ‘북디자이너’로 바꾸어 사용했다. 각 도서에 대해 평가를 하거나 저자의 개인적인 취향을 반영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따라서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도서의 제책방식이나 스타일 등 외형적인 모습 위주로 언급되었다.
1883년 서양 활판인쇄술이 도입된 이래 1983년까지 우리 근대 인쇄·출판 100년간 단행본들의 표지 디자인이 변천하는 과정을 실물 자료를 통해 살펴보는 책이다. 따라서 우리의 전통 인쇄술과 서양 인쇄술이 처음 만나 서서히 지금의 모습으로 변모되던 과도기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지금까지 제대로 시도되지 못한 출판 미술사적 측면에 그 초점을 맞추었다.
한국 북디자인 100년의 역사
『한국 북디자인 100년』은 제목에서 암시하듯 한국출판 100년의 디자인 역사를 다룬 책이다. 제1부 ‘한국 북디자인의 역사’와 제2부 ‘한국 북디자이너’ 편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고서와 북디자인’에서는 고서의 형태와 표지 구성을 살펴보았고, 제2장 ‘한국 출판과 북디자인’에서는 한국 출판의 시대 구분을 개화기, 일제기, 광복기, 한국전쟁기, 부흥기, 산업기로 나누어 그 시대적 배경과 북디자인의 특성을, 제3장 ‘한국 출판과 북디자이너의 역할’에서는 한국 북디자인의 특징을 요약하고, 한국 북디자인 100년의 역사를 일람표로 정리했다.
제2부에서는 제1부 ‘한국 출판과 북디자인’에서의 시대 구분에 따라 인쇄된 책을 중심으로 북디자인의 변천과 특성을 북디자이너별로 묶어 설명했다. 본 연구는 북디자이너를 알 수 없는 17권의 개화기 도서와 1983년까지 124명의 북디자이너가 만든 300권의 도서 등 모두 400여 권의 도서를 대상으로 했다.
이 책은 근대 북디자이너들이 주로 담당했던 표지 디자인cover design에 중점을 두고 글을 전개했으나 필요한 경우 본문의 삽화나 독특한 편집 등 책이 담고 있는 시각적 요소를 최대한 보여주고자 했다. 여기에 표지는 책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얼굴인만큼 책의 간략한 설명도 덧붙였다.
이 책에서는 내용에 특별한 영향을 주지 않는 한 ‘장정’과 ‘장정가’란 용어를 ‘북디자인’과 ‘북디자이너’로 바꾸어 사용했다. 각 도서에 대해 평가를 하거나 저자의 개인적인 취향을 반영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따라서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도서의 제책방식이나 스타일 등 외형적인 모습 위주로 언급되었다.
『한국 북디자인 100년』은 1883년 서양 활판인쇄술이 도입된 이래 1983년까지 우리 근대 인쇄·출판 100년간 단행본들의 표지 디자인이 변천하는 과정을 실물 자료를 통해 살폈다. 따라서 우리의 전통 인쇄술과 서양 인쇄술이 처음 만나 서서히 지금의 모습으로 변모되던 과도기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지금까지 제대로 시도되지 못한 출판 미술사적 측면에 그 초점을 맞추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대헌(지은이)
동국대학교 정보산업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에 고서점 호산방壺山房을 열고, 광화문, 파주출판도시, 인사동을 거쳐 지금은 삼례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1999년 영월군 제1호 박물관인 영월책박물관을 설립하고 2005년 영월군의 ‘박물관 고을 육성사업’을 주도하면서 지금의 ‘박물관 고을 영월’의 단초를 만들었다. 영월군 박물관협회 초대회장을 지냈다. 2013년부터 완주군 초청으로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책마을 사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 현재 고서점 호산방 대표, 삼례책마을협동조합 이사장, 완주 책박물관 관장, 그림책미술관 관장이다. [저서] ‐『서양인이 본 조선』(호산방, 1996) ‐『우리 책의 장정과 장정가들』(열화당, 1999) ‐『고서 이야기』(열화당, 2008) ‐『한국 북디자인 100년』(21세기북스, 2013) ‐『세잔이 보인다–그림 감정과 컬렉션』(책박물관, 2024) [논문] ‐ 「서양지도에 나타난 제주의 모습과 그 명칭에 관한 연구」(2001, 『제주도연구』 제19집, 사단법인제주학회) ‐ 「난고 문학관 김병연 친필 관련 자료의 진위에 관하여」(2003, 『고서연구』 제21호, 한국고서연구회) ‐ 「이상의 『기상도』 장정에 관한 소고」(2005, 『이상리뷰』 제4호, 이상문학회) ‐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애국가 작사 미스터리의 논쟁에 대한 고찰」(2013, 『근대서지』 제11호, 근대서지학회) [수상] ‐ 제37회 한국출판문화상(1997) / 『서양인이 본 조선』 ‐ 제40회 한국출판문화상(2000) / 『우리 책의 장정과 장정가들』 ‐ 제8회 독서문화상(2002) ‐ 한국출판학술상(2013) / 『한국 북디자인 100년』
목차
목차 책머리에 = 6 제1부 한국 북디자인의 역사 제1장 고서와 북디자인 1. 고서의 형태 = 15 2. 능화판과 책가위판 = 22 3. 고서의 표지 구성 = 25 제2장 한국 출판과 북디자인 1. 개화기(1883∼1910)의 출판배경 = 33 2. 일제기(1910∼1945)의 출판배경 = 43 3. 광복기(1945∼1950)의 출판배경 = 58 4. 한국전쟁기(1950∼1953)의 출판배경 = 64 5. 부흥기(1953∼1977)의 출판배경 = 70 6. 산업기(1977∼1983)의 출판배경 = 80 제3장 한국 출판과 북디자이너의 역할 1. 한국 북디자인의 특징 = 87 2. 한국 북디자이너의 역할 = 93 3. 한국 북디자인 100년 일람표 = 95 제2부 한국 북디자이너 제1장 개화기 1883∼1910 = 113 『충효경집주합벽』 『셩교백문답』 『농정촬요』 『셩찰긔략』 『미국독립사』 『셩모셩월』 『긔해일긔』 『예수진교사패』 『천문학』 『중국혼』 『신편동물학』 『동양사교과서』 『셩샹경』 『신약전서 국한문』 『텬쥬셩교공과 뎨사권』 『만국사물기원역사』 『초등대한지리』 제2장 일제기 1910∼1945 = 135 김영보 고희동 노수현 오일영 안석주 김용준 이상 임학선 임홍은 이한복 구본웅 김환기 길진섭 이인성 이주홍 정현웅 최근배 김규택 이승만 이상범 제3장 광복기 1945∼1950 = 193 노수현 김용준 김환기 길진섭 이주홍 정현웅 이승만 한상진 박계주 김호현 배정국 조병덕 최재덕 김기창 정홍거 박문원 이수형 정순모 홍우백 김창섭 김용환 김호성 박성규 김영주(金榮注) 장환 최영수 배운성 박상진 정종여 김경린 박래현 장만영 남관 이대원 이동훈ㆍ정주상 천경자 제4장 한국전쟁기 1950∼1953 = 281 김환기 이주홍 정현웅 홍우백 김용환 박성규 김영주(金榮注) 백영수 이순석 박거영 이준 박생광 전성보 임옥인 변종하 조동화 변영원 제5장 부흥기 1953∼1977 = 307 김환기 이승만 조병덕 김기창 김영주(金榮注) 장환 김경린 박래현 장만영 천경자 백영수 이준 변종하 김상옥 김만형 정점식 장욱진 김창열 정규 한묵 박노수 전상범 배중호 장석수 박고석 이응로 전혁림 한무학 한봉덕 한홍택 최영훈 문학진 박치원 김의환 전영경 심재형 홍순문 박서보 김영주(金永柱) 권영우 장우성 김세종 장운상 이봉상 이의배 박종화 김경주 이제하 김광배 김흥수 서세옥 김화경 류경채 김천옥 이신자 이우경 윤명로 윤석태 전상수 김봉진 김영주(金永周) 김구용 김영태ㆍ정규동 김영태 백락종 서희환 조병화 김정 오태학 정준용 김승옥 제6장 산업기 1977∼1983 = 445 이주홍 백영수 조병화 정병규 백인수 양문길 서기흔 원주연 조의환 책뒤에 = 462 참고문헌 = 466 찾아보기 = 468 Abstract = 4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