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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죽은 밤 : 니시자와 야스히코 장편소설 (2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西澤保彦, 1960- 이연승, 역
서명 / 저자사항
그녀가 죽은 밤 : 니시자와 야스히코 장편소설 / 니시자와 야스히코 ; 이연승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   한즈미디어,   2013  
형태사항
327 p. ; 20 cm
원표제
彼女が死んだ夜 : 匠千曉第一の事件
ISBN
9788959755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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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서택보 그 등록번호 111707872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서택보 그 등록번호 13104793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서택보 그 등록번호 111707872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서택보 그 등록번호 13104793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니시자와 야스히코 소설. 대학생 네 명을 주인공으로 한 '닷쿠 & 다카치'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시간상 가장 먼저 일어난 사건을 다루었다. 니시자와 야스히코는 주로 초능력 등의 SF적 설정을 본격 미스터리와 융합한 작품 세계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소설은 SF적 요소는 빼고 현실 무대를 배경으로 해 더욱 대중성을 확보한 작품이다. 그와 동시에 본격 미스터리다운 치밀한 구성과 트릭, 반전을 시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통금시간이 오후 여섯 시일 정도로 엄격한 집안에서 자란 여대생 미오. 천신만고 끝에 부모의 허락을 받아 미국에서 홈스테이 할 기회를 얻는다.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동급생들과 환송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더니 거실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웬 여자가 있다. 이 여자 옆에는 머리카락 한 뭉치가 담긴 의문의 스타킹도 놓여 있는데….

게다가 다음 날 환송회 자리에 있었던 다른 학생도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돈키호테 같은 좌충우돌형 '보안' 선배와 통찰력은 좋지만 긴장감 없는 심플한 외모의 '닷쿠'가 사건 해결을 위해 전면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실타래는 꼬여만 간다. 과연 그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논리형 퍼즐러’ 니시자와 야스히코가 선보이는
신감각 청춘 미스터리!


니시자와 야스히코는 주로 초능력 등의 SF적 설정을 본격 미스터리와 융합한 작품 세계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그녀가 죽은 밤》은 SF적 요소는 빼고 현실 무대를 배경으로 해 더욱 대중성을 확보한 작품이다. 그와 동시에 본격 미스터리다운 치밀한 구성과 트릭, 반전을 시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후반부에 놀라울 만큼 계속해서 이어지는 반전의 반전은 작품의 백미로, 치밀한 두뇌싸움과 반전을 선호하는 국내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통금시간이 오후 여섯 시일 정도로 엄격한 집안에서 자란 여대생 미오. 천신만고 끝에 부모의 허락을 받아 미국에서 홈스테이 할 기회를 얻는다.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동급생들과 환송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더니 거실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웬 여자가 있다! 이 여자 옆에는 머리카락 한 뭉치가 담긴 의문의 스타킹도 놓여 있는데……. 게다가 다음 날 환송회 자리에 있었던 다른 학생도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돈키호테 같은 좌충우돌형 ‘보안’ 선배와 통찰력은 좋지만 긴장감 없는 심플한 외모의 ‘닷쿠’가 사건 해결을 위해 전면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실타래는 꼬여만 간다. 과연 그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녀가 죽은 밤》은 대학생 네 명을 주인공으로 한 ‘닷쿠 & 다카치’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시간상 가장 먼저 일어난 사건을 다루었다. 이후 이 시리즈는 각 캐릭터들이 변화해가는 성장담 형식을 취해 ‘성장+청춘+본격’의 요소를 다 담고 있다. 일본에서 이 시리즈는 만화, 연극으로도 만들어졌을 정도로 전체적인 평가가 좋다. 앞으로 한스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당신의 집에서 낯선 여자의 사체가 발견된다면?
어제저녁 함께 술 마신 친구가 실종된다면?


통금시간이 오후 여섯 시일 정도로 엄격한 집안에서 자란 여대생 미오는 가까스로 미국에서 홈스테이 할 기회를 얻는다. 출발 전날 부모의 외출을 기회로 동급생들과 환송회를 마치고 심야 늦은 시간에 집에 돌아왔더니, 거실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웬 여자가 있다! 이 여자 옆에는 머리카락 한 뭉치가 담긴 의문의 스타킹도 놓여 있다.
늦게까지 놀다가 돌아온 사실을 들키면 미국행이 취소될 수 있다며 초조해하던 미오는 자신을 마음에 두고 있는 동급생 간타에게 쓰러진 여자의 유기를 강요한다. 다음 날 발견된 사체는 신원 불명. 게다가 환송회 자리에 있었던 다른 학생도 실종되는 사건으로 발전한다. 이에 돈키호테 같은 좌충우돌형 ‘보안’ 선배와 통찰력은 좋지만 긴장감 없는 심플한 외모의 ‘닷쿠’가 사건 해결을 위해 전면에 나선다. 하지만 사태는 뒤엉킨 실타래마냥 점점 꼬여만 가는데……, 과연 이 두 사람과 주변 친구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녀가 죽은 밤》은 다쿠미 지아키, 약칭 ‘닷쿠’가 맞닥뜨린 최초의 사건으로 이후 ‘닷쿠 & 다카치’ 시리즈로 발전해간다.

논리형 퍼즐러 니시자와 야스히코가 선보이는
신감각 청춘 미스터리!


니시자와 야스히코는 ‘신본격의 아버지’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데뷔해 일본에서는 신본격의 대표주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인기 작가지만 국내에 소개된 작품은 의외로 적다. 작가는 주로 초능력 등의 SF적 설정을 본격 미스터리와 융합한 독특한 작품 세계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그녀가 죽은 밤》은 SF적 요소는 빼고 현실 무대를 배경으로 해 더욱 대중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본격 미스터리다운 치밀한 구성과 트릭, 반전을 시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후반부에 놀라울 만큼 계속해서 이어지는 반전의 반전은 작품의 백미다.
작가는 신본격 작가 중에서도 등장인물의 심리 상태를 매우 유려하고 깊이 있게 묘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작가의 다양한 작품 중에서도 특히 《그녀가 죽은 밤》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머러스하고 감각적인 대사 및 상황, 작품의 시놉시스와 도입부가 흥미로워 독자의 시선을 한눈에 끌 수 있다. 후반부에 드러나는 충격적인 ‘인간 드라마’와 ‘범행 동기’는 사회파 미스터리적인 요소까지 느낄 수 있도록 만든다.

‘성장+청춘+본격’을 담은 미스터리, ‘닷쿠 & 다카치’ 시리즈
유머러스하면서 논리적인 명랑 취중 추리 대결은 덤이다!


《그녀가 죽은 밤》은 다쿠미 지아키, 다카세 지호, 하사코 유키코, 헨미 유스케라는 네 명의 대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닷쿠 & 다카치(ダック&タカチ)’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시간상 가장 먼저 일어난 사건을 다루었다. 이후 이 시리즈는 각 캐릭터들이 변화해가는 성장담 형식을 취해 ‘성장+청춘+본격’의 요소를 다 담고 있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술을 마시면서 사건에 대해 다양한 가설을 세우거나 무너뜨리며 사건의 진상에 ‘겨우’ 도착한다. 그래서 ‘음주 추리’라고도 한다. 각 캐릭터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위키피디아 참조).
먼저 다쿠미 지아키, 일명 닷쿠.
거리에서 만나면 잘 구분되지 않는 긴장감 없는 외모의 소유자로, 생활비 대부분은 아르바이트로 충당한다. 두뇌가 명석하고 통찰력이 뛰어나다. 친구들과 교제는 그리 나쁘지 않으며 욕심 없고 패기 역시 없다. 알코올 중독 기미가 보이며 술자리가 있으면 반드시 끝까지 참여한다. 같은 애주가인 보안 선배와 틈만 나면 함께 마시고 있어 어느덧 보안 선배 옆에 있는 것이 주위로부터도 당연시되고 있다. 허황된 듯한 취중 추리가 가끔 사건의 진상을 꿰뚫기도 해 주위의 놀라움을 산다.
다카세 지호, 일명 다카치.
신장은 180cm 가까이 되고 손 다리는 가늘어서 슈퍼모델 같은 스타일이지만 목각인형처럼 무표정하다. 목소리의 톤이 낮으며 신랄하고 매정한 말투를 뽐낸다. 발렌타인데이에 여자에게서 약 300개의 초콜릿을 받을 정도로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인기가 높다. 보안 선배의 집요한 권유로 크리스마스이브에 보안 선배가 주최한 회식에 처음으로 참가, 닷쿠와 얼굴을 맞대고 대화했다. 이후 보안 선배가 주최한 회식에 참여하지만, 쿨한 표정을 무너뜨리는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수수께끼가 눈앞에 나타났을 때는 생생한 표정으로 추리를 시작한다.
헨미 유스케, 일명 보안 선배.
‘보헤미안’이라 자칭하고 다녀서 후배들은 줄여 ‘보안’ 선배라고 부른다. 대학 캠퍼스에 그의 ‘선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며 소문에 따르면 이미 오래전에 취직과 결혼을 해서 아이까지 있는 졸업생들조차 그의 ‘후배’일 정도라고 한다. 어깨까지 기른 머리와 빨간 두건이 트레이드마크. 뻔뻔하고 거침이 없으나 배려심이 나름 깊기에 주위에서 존경 받고 있다. 야쿠자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아도 소리를 내지 않아 결국 그 끈기에 야쿠자가 쓰러지고 만다. 기회만 있으면 여자를 초대하고 주위 여성은 자신에게 반해 있다고 자신만만해하지만, 사실인지는 미지수이다. 같은 애주가인 닷쿠와 친분을 쌓아 늘 함께 술을 마시며 어울려 다닌다.
이 ‘닷쿠 & 다카치’ 시리즈는 일본에서 만화, 연극으로도 만들어졌을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한스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1. 《그녀가 죽은 밤》
2. 《맥주 별장의 모험》
3. 《어린 양들의 성야》
4. 《스카치 게임》
5. 《의존》
6. 《대역》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니시자와 야스히코(지은이)

1960년 고치현 출생. 미국 애커드대학교 창작법 전공. 1995년 『해체제인(국내 타이틀 : 치아키의 해체원인)』으로 데뷔. 타임루프를 소재로 한 대표작 『일곱 번 죽은 남자』처럼 SF 설정을 도입하여 논리적으로 수수께끼를 푸는 ‘SF 신 본격 미스터리’는 작가 특유의 분야이다. 물론 일본의 신 본격 미스터리 작가 중 한 사람으로서 비SF 계열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을 현재까지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2004년 ‘토시 탐정 시리즈’가 누계 30만 부를 발행하는 히트를 기록 1996년에 『일곱 번 죽은 남자』가 제49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후보 2003년에 『연수살(국내 타이틀 : 끝없는 살인)』이 제3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이연승(옮긴이)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니시무라 교타로의 『살인의 쌍곡선』, 우타노 쇼고의 『디렉터스 컷』,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아오야기 아이토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후루타 덴의 『거짓의 봄』, 미키 아키코의 『기만의 살의』, 우사미 마코토의 『어리석은 자의 독』,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도덕의 시간』 『스완』 『폭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긴급의 연인
불혹의 연인
공약의 연인
무적의 연인
논리의 연인
휴대의 연인
원한의 연인
실락의 연인
에필로그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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