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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유미림 ▼g 柳美林 ▼0 AUTH(211009)111954 |
| 245 | 1 0 | ▼a 우리 사료 속의 독도와 울릉도 / ▼d 유미림 |
| 260 | ▼a 파주 : ▼b 지식산업사, ▼c 2013 | |
| 300 | ▼a 467 p. : ▼b 삽화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 [448]-457)과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529 2013z3 | 등록번호 11170858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0년대에 들어서 한.중.일 동아시아 삼국에서 독도에 관한 새로운 사료들이 발굴되었다. 일본의 사료 <겐로쿠元祿 각서>는 역설적이게도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님을 증명해 주고 있다. 독도연구센터의 부연구위원을 역임하고, 한아문화연구소의 대표인 유미림 박사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 잘못 번역되었거나, 혹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사료들을 발굴하고 치밀하고 정확하게 해석하고 논증하여 독도가 우리 땅임을 밝히고 있다.
독도 영유권에 관한 지금까지의 사료와 그 분석을 넘어서는 획기적인 연구서가 나왔다.
2000년대 이후, 독도에 관한 적지 않은 새로운 사료가 발굴되었다. 이들은 한국에 유리한 사료가 대부분인데, 이를 번역하고 연구해서 쓴 책이 바로 유미림 박사의 《우리 사료 속의 독도와 울릉도》이다. 독도연구센터의 부연구위원을 역임하고, 한아문화연구소의 대표인 유미림 박사는 그동안 발표했던 논문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발굴된 <울릉도 사적>, 박세당의 <울릉도>, <책문策文>, 대한제국의 <울도군 절목節目>과 중국 남경의 당안관 문서도 포함되어 있다. 이 사료들은 새로 발굴되었거나, 알려져 있어도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사료들이다.
이 가운데 중국의 문서는 유미림 박사가 중국에서 입수하여 이 책에서 처음 발표하는 것으로 연합국 총사령부가 낸 지령인 SCAPIN-677에 근거하여 작성된 중국의 한국 영토 처리 방침이다. 이 문서에는 당시의 중국의 한국 영토에 대한 인식이 담겨있는데, 중국은 독도는 울릉도에 속해 있다고 생각했을 뿐만 아니라, 대마도까지도 조선의 영토로 귀속되길 바랐다는 내용이 더해져 있어 흥미롭다.
또한 <울도군 절목>은 대한제국이 1902년에 울(릉)도 군수의 징세권 등을 규정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는 일본인들이 울릉도에서 불법으로 벌목하고 해산물을 채포하자 수출화물의 물건값의 1퍼센트를 세금으로 거두도록 규정한 것이다. 당시 수출하는 주체는 대부분 일본인이었는데, 이들은 독도에서 포획한 강치도 울릉도로 가져와 일본으로 수출했다. 그렇기 때문에 <울도군 절목>에 의거하는 한, 일본인들은 강치를 포함한 독도 해산물에도 1퍼센트의 수출세를 물어야 했다. 일본 기록에는 1906년에도 수출세가 언급되어 있다. 당시의 일본인들이 군수의 징세 요구를 거부하지 않은 것은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인정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최근 발굴된 한국 사료에 근거하여 일본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을 주로 담고 있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에 사료를 발굴할수록 이를 입증하는 데 유리해지므로 사료를 발굴하고 그것을 연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사료발굴과 연구로써 독도가 우리 땅임을 다시 한 번 만천하에 알리는 것으로 정부 관료나 국민들에게 매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유미림(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졸업(정치학 박사) 후 한국고전번역원 국역연수원 수료, 일본 도쿄대학교 법학정치학연구과 수학을 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독도연구센터 부연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아문화연구소(韓亞文化硏究所) 소장으로 있다. 주요 저술로 『우리 사료 속의 독도와 울릉도』(2013), 『일본 사료 속의 독도와 울릉도』(2015), 『팩트체크 독도』(2018), 『독도는 환상의 섬인가』(2020), 『역사 속의 독도와 울릉도』(2021), 『독도의용수비대: 다큐의 픽션화』(2024)가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1장 우산도는 독도다 지리지 기술방식과 '울릉ㆍ우산 2도'설 = 16 '우산도=독도'설의 입증 = 42 울릉도 수토와 수토제의 추이에 관한 고찰 = 66 '울릉ㆍ우산'기술과 '신경준 개찬'설의 허구 = 94 2장 석도도 독도다 일본의 '석도=독도'설 부정에 대한 비판 = 130 차자(借字)표기방식과 '석도=독도'설 입증 = 152 3장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다 수세관행과 독도에 대한 실효지배 = 194 조선 지리지의 울릉도ㆍ독도 인식 = 235 일제 강점기 일본인의 '독도' 호칭 = 268 중국의 대한(對韓) 영토인식 = 311 4장 사료 속의 울릉도와 독도 장한상의〈울릉도 사적〉(1694) = 350 박세당의〈울릉도〉(1696 이후) = 369 책문과 대책(1696 이후) = 399 〈울도군 절목〉(1902) = 431 참고문헌 = 448 찾아보기 = 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