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087namcc2200361 c 4500 | |
| 001 | 000045796646 | |
| 005 | 20140418150918 | |
| 007 | t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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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68010231 ▼g 9361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a eng ▼h eng |
| 082 | 0 4 | ▼a 720.922 ▼2 23 |
| 085 | ▼a 720.922 ▼2 DDCK | |
| 090 | ▼a 720.922 ▼b 2014 | |
| 110 | ▼a 담디 | |
| 245 | 1 0 | ▼a 건축가, 그들은 누구인가 = ▼x Who is the architect / ▼d 담디 엮음 |
| 260 | ▼a 서울 : ▼b 담디, ▼c 2014 | |
| 300 | ▼a 319 p. : ▼b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c 23 cm | |
| 500 | ▼a 인터뷰어 & 편집: 추연경, 이현지 ; 번역: 이지은, 서경완 | |
| 500 | ▼a '이지은'의 영어이름은 'Eisa J. Lee'이고 '서경완'의 영어이름은 'Kristina Seo'임 | |
| 500 | ▼a 韓英對譯 | |
| 700 | 1 | ▼a 추연경, ▼e 편 |
| 700 | 1 | ▼a 이현지, ▼e 편 |
| 700 | 1 | ▼a 이지은, ▼e 역 |
| 700 | 1 | ▼a 서경완, ▼e 역 |
| 900 | 1 0 | ▼a Choo, Yeon-kyeong, ▼e 편 |
| 900 | 1 0 | ▼a Lee, Hyun-ji, ▼e 편 |
| 900 | 1 0 | ▼a Lee, Eisa J., ▼e 역 |
| 900 | 1 0 | ▼a Seo, Kristina, ▼e 역 |
| 910 | 0 | ▼a Damdi,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20.922 2014 | 등록번호 121229484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건축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는 예비 건축인뿐 아니라 건축인의 소소하고도 본질적인 궁금증을 함께 끌어안고,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책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19명의 건축가들의 말을 빌려, 건축인의 모습을 정의하고자 한다.
물론, 이 19명의 건축가들은 건축이라는 큰 이름을 만들어가는 데에 있어, 하나의 조각에 불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조각에 함께 서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다시금 조명하고, 우리들 스스로 건축의 또 다른 조각을 만들어가는 데에 의미가 있을 것이다.
Case 1. 아무 생각 없이 건축가에 대한 환상으로 건축을 시작한 건축가들의 이야기
Case 2. 미술, 음악, 등 예술에 대한 애정을 건축으로 승화시킨 건축가들의 이야기
Case 3.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건축을 시작한 건축가들의 이야기
건축의 꿈을 꾸지만, 기로에 선 사람에게 전하는 책,
이 책은 건축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는 예비 건축인뿐 아니라 건축인의 소소하고도 본질적인 궁금증을 함께 끌어안고,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OPARCH는 인터뷰 중, “이제 막 시작하는 디자이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모든 상황에 항상 디자인으로부터 나오는 해결책이 있을 것이라는 착각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디자인은 처음부터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라며 디자이너들에게 작은 조언을 해주었고, CHA는 “끝나지 않는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는 예술가처럼, 매일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조금씩 정의해가야 진정한 건축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이 책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19명의 건축가들의 말을 빌려, 건축인의 모습을 조금씩 정의하고자 한다. 물론, 이 19명의 건축가들은 건축이라는 큰 이름을 만들어가는 데에 있어, 하나의 조각에 불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조각에 함께 서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다시금 조명하고, 우리들 스스로 건축의 또 다른 조각을 만들어가는 데에 의미가 있을 것이다.
건축의 꿈을 꾸지만, 기로에 선 사람에게 전하는 책,
정보제공 :
목차
목차 1.1 studio GAON|Korea = 10 1.2 Miha Volgemut architect|Slovenija = 38 1.3 b4 architects|Italy = 50 1.4 SOLISCOLOMER|Guatemala = 66 1.5 MSB Architects|Portugal = 82 1.6 MAG ARQUITECTOS|Spain = 92 1.7 Architekten Martenson und Nagel Theissen|Germany = 102 1.8 Luca Galofaro|Italy = 112 1.9 casanova+hernandez architects|Netherlands = 126 2.1 H&P Architects|Vietnam = 154 2.2 LANZ+MUTSCHLECHNER|Switzerland = 164 2.3 i29 interior architects|Netherlands = 178 3.1 NL Architects|Netherlands = 198 3.2 BETILLON DORVAL BORY architects|France = 230 3.3 RICARDO BOFILL TALLER DE ARQUITECTURA|Spain = 248 3.4 OPARCH|USA = 256 3.5 Katsuhiro Miyamoto&Associates|Japan = 275 3.6 Miro Rivera Architects|USA = 288 3.7 Moussafir Architectes|France = 298 epilogue = 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