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益田ミリ, 1969- 박정임, 역
서명 / 저자사항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 마스다 미리 만화 ; 박정임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이봄 :   문학동네,   2014  
형태사항
187 p. : 삽화 ; 21 cm
원표제
オレの宇宙はまだまだ遠い
ISBN
9788954624114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00990
005 20220504133911
007 ta
008 140211s2014 ggka 6 000c kor
020 ▼a 9788954624114 ▼g 17830
035 ▼a (KERIS)BIB000013427791
040 ▼a 249002 ▼c 249002 ▼d 244002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741.5952 ▼2 23
085 ▼a 741.5952 ▼2 DDCK
090 ▼a 741.5952 ▼b 2014
100 1 ▼a 益田ミリ, ▼d 1969- ▼0 AUTH(211009)76530
245 1 0 ▼a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 ▼d 마스다 미리 만화 ; ▼e 박정임 옮김
246 1 9 ▼a オレの宇宙はまだまだ遠い
260 ▼a 파주 : ▼b 이봄 : ▼b 문학동네, ▼c 2014
300 ▼a 187 p. : ▼b 삽화 ; ▼c 21 cm
700 1 ▼a 박정임, ▼e▼0 AUTH(211009)8196
900 1 0 ▼a 마스다 미리, ▼e
900 1 0 ▼a Masuda, Miri, ▼e
940 ▼a Ore no uchu wa madamada toi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5952 2014 등록번호 151320924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스다 미리의 대표작인 ‘수짱 시리즈’ 중 4번째 책인 『수짱의 연애』편에는 서점직원 ‘쓰치다’라는 남자가 등장한다. 수짱과의 연애전선이 펼쳐질 것인가, 독자들의 마음을 들었다놓았다 했던 그 남자. 마스다 미리는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을 한 사람도 그냥 버려두지 않는다.

‘수짱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에게는 각자만의 사정과 생각이 존재했었다. 이 남자 쓰치다도 마찬가지이다. 그간 마스다 미리가 여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여자공감만화가로 알려졌다면, 이 만화에서는 그녀가 여자뿐만 아니라, 우리 보통 사람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주인공이 남자라고 해서 여자와 달리 삶의 의미에 대해 무심하게 넘겨버린다거나,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무딘 시선으로 바라보는 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삶의 의미를 묻듯, 쓰치다도 인생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다만 그가 고민하는 방식은 그의 직업인 ‘서점’과 그의 관심대상인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서점직원’인 쓰치다는 ‘책’을 통해 고민한다. 또한 이 넓은 우주에서 한낱 먼지로만 느껴지는 자신의 일상을 돌아본다.

마스다 미리, 남자들의 마음을 이야기하다
『수짱의 연애』편, 썸남 쓰치다의 속마음 대공개

“이럴 리가 없어-도 아니고
이 정도면 됐지-도 아닌 나의 인생.
나에게 인생의 의미란 뭘까?”


마스다 미리의 대표작인 ‘수짱 시리즈’ 중 4번째 책인 『수짱의 연애』편에는 서점직원 ‘쓰치다’라는 남자가 등장한다. 수짱과의 연애전선이 펼쳐질 것인가, 독자들의 마음을 들었다놓았다 했던 그 남자.
마스다 미리는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을 한 사람도 그냥 버려두지 않는다. ‘수짱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에게는 각자만의 사정과 생각이 존재했었다. 이 남자 쓰치다도 마찬가지이다.
그간 마스다 미리가 여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여자공감만화가로 알려졌다면, 이 만화에서는 그녀가 여자뿐만 아니라, 우리 보통 사람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주인공이 남자라고 해서 여자와 달리 삶의 의미에 대해 무심하게 넘겨버린다거나,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무딘 시선으로 바라보는 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삶의 의미를 묻듯, 쓰치다도 인생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다만 그가 고민하는 방식은 그의 직업인 ‘서점’과 그의 관심대상인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서점직원’인 쓰치다는 ‘책’을 통해 고민한다. 또한 이 넓은 우주에서 한낱 먼지로만 느껴지는 자신의 일상을 돌아본다.

“7년 동안, 매일매일 이 방 한 칸 짜리 집으로 돌아오는... 내일도 다시 이곳으로 돌아올 내 인생의 의미는 뭘까.”

하지만 이 질문을 쓰치다는 심각하게 던지지 않는다. 항상 생각의 끝에 “이렇게 생각하는 밤도 있다 라는 거지~”라고 한다. 자신의 삶에 대해 질문은 던지되, 그 질문에 매몰되지 않는다. 수짱의 “목욕이나 하자~”의 다른 버전이다.
직장에서 자신의 일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그러기 위해 동료를 설득하는 모습, 무뚝뚝하게 어리광을 부리는 어른 아이의 모습,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와의 어색한 모습 등은 남자와 여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스다 미리(지은이)

1969년 오사카에서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수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시리즈와 같은 가족 만화와 여행 에세이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귀여움 견문록』, 『그런 날도 있다』, 『누구나의 일생』 등이 있다.

박정임(옮긴이)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지바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면서 작은 책방도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스다 미리의 <수짱 시리즈>를 비롯해 『미야자와 겐지 전집』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밤의 이발소』 『더러운 손을 거기에 닦지 마』 『오늘도 상처받았나요?』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미우라 씨의 친구』 『고양이를 처방해 드립니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