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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1.5952 ▼b 2014z4 | |
| 100 | 1 | ▼a 강상준, ▼d 1980- |
| 245 | 1 0 | ▼a 위대한 망가 = ▼x The great manga / ▼d 강상준 지음 |
| 246 | 1 1 | ▼a Great manga |
| 260 | ▼a 서울 : ▼b 로그프레스, ▼c 2014. | |
| 300 | ▼a 370 p. : ▼b 삽화 ; ▼c 19 cm. | |
| 504 | ▼a 색인(p. 348-370) 수록 | |
| 650 | 8 | ▼a 일본 만화[日本漫畵], ▼0 KSH2004039495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1.5952 2014z4 | 등록번호 15137038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의 만화 전문웹진 '에이코믹스(www.acomics.co.kr)'에서 인기리에 연재한 코너 '강상준의 불가항력 만화방'에 소개된 일본만화 32편에 대한 칼럼을 엮은 것이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저자인 강상준이 2013년 타계한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의 저서 <위대한 영화>를 벤치마킹한 책이기도 하다.
고전영화를 작품별로 정리한 그의 평생의 작업과 마찬가지로 '위대한 망가'를 선별, 각각의 작품을 면밀히 들여다봄으로써 예술작품으로서의 만화를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냈다. 수많은 만화 중 굳이 망가(漫畵), 즉 일본만화로 한정한 이유는 영화에 있어 할리우드와 같은 위치를 차지하는 일본만화의 방대한 스펙트럼에서 우선 물꼬를 트기 위함이다.
방대한 스펙트럼의 일본만화 가운데 선별해낸 '위대한' 32작품의 치밀하고 섬세한 가이드!
이 책은 한국의 만화 전문웹진 '에이코믹스(www.acomics.co.kr)'에서 인기리에 연재한 코너 '강상준의 불가항력 만화방'에 소개된 일본만화 32편에 대한 칼럼을 엮은 것이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저자인 강상준이 2013년 타계한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의 저서 <위대한 영화>를 벤치마킹한 책이기도 하다. 고전영화를 작품별로 정리한 그의 평생의 작업과 마찬가지로 '위대한 망가'를 선별, 각각의 작품을 면밀히 들여다봄으로써 예술작품으로서의 만화를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냈다. 수많은 만화 중 굳이 망가(漫?), 즉 일본만화로 한정한 이유는 영화에 있어 할리우드와 같은 위치를 차지하는 일본만화의 방대한 스펙트럼에서 우선 물꼬를 트기 위함이다. <위대한 망가>는 앞으로 이어질 '위대한 만화' 시리즈의 첨병으로서 로저 에버트의 <위대한 영화> 시리즈 못지않은 위상을 공고히 다져나갈 예정이다.
[출판사 서평]
흔히 B급 문화, 뒷골목 문화, 애들이나 보는 책 정도에 머물던 만화는 오늘날 또다시 '오타쿠 문화'라는 부정적이고도 편협한 시선 아래 갇히게 됐다. 이 책은 문화지 기자 출신 저자가 단순히 학구적인 위치에서 만화를 분석한 것도, 오타쿠적 취미의 일환으로 바라본 것도 아닌, 균형 있는 시각을 견지하며 각 작품을 소개, 분석, 비평한다. 또한 이미 평가가 완료된 절대적 고전들만이 아니라, 근작을 다수 포함시키며 동시대 독자들이 소구하는 바를 한껏 충족시키고 있다. <도로헤도로> <두더지> <리얼> <마녀> <바쿠만> <3월의 라이온> <소라닌> <아이 앰 어 히어로> 등 그동안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2000년대 이후 작품에 대한 평가와 논의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고전과 현대 작품을 아울러 '위대한 만화'를 소개하는 이 책을 통해 만화 작품의 예술성과 재미, 그리고 만화라는 장르 자체의 특성을 다채롭게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강상준(지은이)
〈DVD2.0〉 〈FILM2.0〉 〈iMBC〉 〈BRUT〉 등의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영화, 만화, 장르소설, 방송 등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글을 쓰며 먹고살았다. 〈오라, 달콤한 장르소설이여〉 〈위대한 망가〉 〈빨간 맛 B컬처〉 시리즈를 썼고, 〈웹소설 작가 입문〉 〈매거진 컬처〉 〈젊은 목수들〉을 공저했으며, 〈공포영화 서바이벌 핸드북〉을 번역했고, 대중문화서 ‘에이플랫’ 시리즈를 비롯해 〈요괴사설: 어디에도 없지만 어디에나 있는〉 〈좀비사전〉 〈탐정사전〉을 기획, 편집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KBS 서브컬처 전문 팟캐스트 〈덕업상권〉 진행.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2018 만화비평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출판전문지 〈기획회의〉 편집위원. 현재 대중문화 칼럼니스트라는 직함으로 글쓰기에 주력하는 동시에 방송, 강연,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