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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31.040922 ▼b 2013z1 | |
| 245 | 0 0 | ▼a 한서 : ▼b 반고의 인물열전 / ▼d 노돈기, ▼e 이리충 편저 ; ▼e 김하나 옮김 |
| 246 | 1 9 | ▼a 漢書人物故事 |
| 246 | 3 | ▼a Han shu ren wu gu shi |
| 260 | ▼a 성남 : ▼b 팩컴북스, ▼c 2013 | |
| 300 | ▼a 846 p. : ▼b 삽화 ; ▼c 22 cm | |
| 600 | 1 4 | ▼a 班固, ▼d 32-92. ▼t 漢書 |
| 651 | 0 | ▼a China ▼x History ▼y Han dynasty, 202 B.C.-220 A.D. ▼x Anecdotes |
| 700 | 1 | ▼a 盧敦基, ▼d 1962-, ▼e 편 ▼0 AUTH(211009)86041 |
| 700 | 1 | ▼a 李利忠, ▼d 1970-, ▼e 편 |
| 700 | 1 | ▼a 김하나, ▼e 역 ▼0 AUTH(211009)44030 |
| 900 | 1 0 | ▼a 盧敦基, ▼e 편 |
| 900 | 1 0 | ▼a 李利忠, ▼e 편 |
| 900 | 1 0 | ▼a 李利忠, ▼e 편 |
| 900 | 1 0 | ▼a Ban, gu, ▼e 저 |
| 900 | 1 0 | ▼a Lu, Dunji, ▼e 편 |
| 900 | 1 0 | ▼a Li, Lizhong,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40922 2013z1 | 등록번호 111721699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서>에서 선별한 전한시대를 이끌었던 인물들의 이야기. 후한 초기의 문인이자 역사가인 반고가 지은 <한서>는 사마천의 <사기>와 더불어 중국 역사서의 대표적인 저작이다. <사기>가 상고시대부터 한 무제까지의 통사인 데 비하여 <한서>는 전한시대만을 다룬 단대사로, 한 고조 유방부터 왕망의 난까지 230여 년의 기록이라는 점에 특징이 있다.
이 책은 <한서>에서 선별한 전한시대를 이끌었던 54명의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인물들은 매우 익숙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설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고대 소설과 희곡에 자주 등장했던 이 시대의 이야기들이 대부분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허구를 가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허구가 아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기술하고 재현했다.
각 장의 시작 전에는 주요 인물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 키워드, 중대 사건, 고사가 있으며, 각 장 뒤에 나오는 '한서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주제를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한서』에서 선별한 전한시대를 이끌었던 인물들의 이야기
후한 초기의 문인이자 역사가인 반고가 지은『한서』는 사마천의 『사기』와 더불어 중국 역사서의 대표적인 저작이다. 『사기』가 상고시대부터 한 무제까지의 통사通史인 데 비하여 『한서』는 전한시대만을 다룬 단대사斷代史로, 한 고조 유방부터 왕망의 난까지 230여 년의 기록이라는 점에 특징이 있다.
『한서』는 기 12편, 표 8편, 지 10편, 전 70편 등 총 1백 편의 방대한 양으로 전한시대의 역사 연구에 있어 독보적이며 중요한 자료로 쓰이고 있다.
이 책은 『한서』에서 선별한 전한시대를 이끌었던 54명의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인물들은 매우 익숙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설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고대 소설과 희곡에 자주 등장했던 이 시대의 이야기들이 대부분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허구를 가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허구가 아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기술하고 재현했다.
각 장의 시작 전에는 주요 인물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 키워드, 중대 사건, 고사가 있으며, 각 장 뒤에 나오는 <한서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주제를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가 역사서를 찾는 이유는 전쟁 같은 경쟁 속에서 역사를 통해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할지 고민하기 위해서는 아닐까? 역사는 현실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거울을 통해 주위를 둘러본다면 탄식도 나오겠지만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매력적인 인물을 보면서 나는 과연 어떤 인물이며 어떤 선택을 하면서 살아갈까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격동의 시대를 치열하게 살다간 인물들의 이야기!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들과의 만남이 시작된다.
이 책은 『한서』에 등장하는 전한시대 인물들을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깊은 고찰과 원숙한 필치로 그려낸 열전이다.
전한의 개국 군주인 한 고조 유방, 악독함과 과감함을 보여준 여치, 한나라 개국의 공신으로 뛰어난 책략을 지녔던 한신과 장량, 태평성세를 이룬 한 문제 유항, 근면함으로 제일의 재상이 된 소하, 놀라운 공을 세운 뛰어난 장수들인 위청·곽거병·조충국, 칠국의 난을 평정한 세류의 명장 주아부, 유가로 통일된 사상을 수립한 대유학자 동중서, 서역으로 가는 길을 뚫은 장건 등 전한시대 여러 분야의 대표적인 인물들을 재조명하였다. 여기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도 있을 것이고, 우리가 알고 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낯선 모습으로 다가오는 인물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들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다양한 시각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수천 년 중국 문화의 토대가 된 전한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역사를 이끌어 가는 것은 인물이다. 한 인물이 역사의 흐름을 바꾸거나, 역사적 상황이 한 인물을 영웅으로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은 한 시대를 열정적으로 살았던 인물들이 인간으로서 고뇌하고 절망을 극복하거나 실패하는 진솔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들의 치열했던 삶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고전이 지닌 오랜 지혜의 정수를 전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반고(지은이)
자는 맹견孟堅이며 32년(광무제 8년) 부풍군 안릉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반표의 유지를 이어받아 『사기 후전』을 집필하던 중 투옥되었다가 풀려나 전한의 왕조사를 편찬하라는 명에 따라 가업 『사기 후전』을 국사로 개편하여 본기 12편, 열전 70편, 지志 10편, 표表 8편을 더했다. 반고는 「양도부兩都賦」, 「답빈희答賓戱」, 「영사詠史」 등을 남겼고 「백호통의白虎通義」 편찬에도 참여했다. 92년, 『한서』를 완성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면서 반고의 유업은 누이동생 반소가 완성한다.
노돈기(엮은이)
1962년생. 2013년 현재 절강성 사회과학원 과학연구처 처장 겸 연구원. 당대 무협의 대가 김용金庸선생 밑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중국 문학과 절강의 역사문화를 주로 연구하였다.《풍운이 일다[風起雲揚]-한서漢書수필》(절강문예출판사,1999), 《영웅절창英雄絶唱-사기史記수필》(공저, 절강문예출판사,2000),《김용金庸소설론》(절강문예출판사,1999),《고독한위로[孤獨的慰籍]-노벨상100년 회고[百年諾貝爾奬回眸]》(공저, 절강문예출판사, 2002), 《자유 저널리스트[自由報人]-조취인전曹聚仁傳》(절강인민출판사,2003),《진량전陳亮傳》(상해사회과학원출판사,2005) 등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저술하였다.
이리충(엮은이)
필명은 이장李莊, 이중지李重之다. 절강성浙江省정치 협상 회의 <연의보聯誼報>의 중견 편집자이자 항주출판그룹 도서 센터 부주임으로, 중국 대련학회對聯學會회원, 절강성 작가협회 회원이다.
김하나(옮긴이)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그림을 배우려고 중국에 갔다가 중국어에 매료되어 전공을 바꾸게 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동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중화 TV에서 드라마 및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번역하고 있으며 EBS의 영화〈민경고사〉를 번역했다. 또한 인트랜스번역원 소속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방송번역물로는 드라마〈금분세가〉, 〈천약유정〉, 〈열정중하〉, 〈나비지애〉, 〈협객탐정〉, 〈모의천하〉,〈신화〉,〈패견여왕〉,〈대당부용원〉,〈천당수〉, 시사생활프로그램으로는〈건강신개념〉,〈 미녀요리방〉,〈동방시상〉, 〈집중조명 경제〉, 〈우리는 중화인〉, 〈맛있는 요리세상〉, 〈세계문화유산다큐 중국편 5〉,〈저우언라이다큐12〉,〈인연〉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사기》,《심리의 마스터》,《고스트램프》1, 3권,《1학년1반34》,《암호해독》등이 있다.
목차
목차 해제 = 5 유방 _ 전한의 개국 군주 = 11 여치 _ 여(呂)씨 왕조의 흥망 = 61 한 문제 _ 어질고 바른 정치로 천하를 이롭게 하다 = 93 유철 _ 한 무제 = 117 유순 _ 선제(宣帝)의중흥 = 141 한신 _ 한나라의 개국공신 = 167 영포 _ 일약 부상한 재야의 영웅 = 197 계포 _ 탁월한 견해와 약속을 중히 여기는 마음 = 219 소하 _ 근면함으로 제일의 재상이 된 사람 = 227 조참 _ 도교를 숭상한 개국공신 = 243 장량 _ 장막 속의 작전 계획 = 257 진평 _ 놀라운 지혜와 음모 = 289 주발 _ 질박하고 강인한 태위 = 319 주아부 _ 칠국의 난을 평정한 세류의 명장 = 331 육가 _ '말 아래서 천하 통치'의 주창자 = 349 유경 _ 조귀와 견줄 만한 건의자 = 357 숙손통 _ 시대에 맞는 재빠른 임기응변 = 367 원앙 _ 세상사를 꿰뚫는 통찰력과 진심어린 충언 = 375 조조 _ 희생양 = 391 장석지 _ 공정한 법 집행자 = 403 풍당 _ 장수에 관해 논하다 = 411 급암 _ 바보스러울 정도의 우직함 = 419 이광 _ 오랜 세월 회자될 비장군 = 429 소무 _ 이국땅에서도 꺾지 않은 절개 = 439 위청, 곽거병 _ 놀라운 공을 세운 장수들 = 455 동중서 _ 유가로 통일된 사상을 수립한 대유학자 = 465 사마상여 _ 팔방 미인 = 479 공손홍 _ 약삭빠른 정객, 작위도 받기 전 승상이 되다 = 495 복식 _ 재물을 경히 보는 충직함 = 503 장탕 _ 죄명 만들기를 잘했던 혹리 = 511 두연년 _ 온화함과 공평함 = 527 장건 _ 서역으로 가는 길을 뚫다 = 537 이광리 _ 이사장군 = 549 주매신 _ 금의환향 = 563 주부언 _ 추은령의 시행 = 569 동방삭 _ 괴롭고도 기쁜 사람 = 581 양운 _ 시가 불러온 화 = 593 곽광 _ 황제를 보좌한 중신, 한 시대를 풍미할 권력을 쥐다 = 607 김일제 _ 노비에서 보정대신까지 = 627 조충국 _ 군둔의 아버지 = 635 진탕 _ 공과 과실을 누가 알리요 = 647 병길 _ 너그럽고 관대한 승상 = 669 조광한 _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경조윤 = 681 한연수 _ 어진 마음으로 소송을 취하시킨 관원 = 693 장창 _ 치세에 능한 신하 = 701 소망지 _ 유가의 어진 정치를 숭상한 사람 = 711 장우 _ 명철보신 - 사리사욕을 위해 진실을 숨기다 = 723 왕상 _ 충직하여 만인의 적이 되다 = 735 공수 _ 백성을 사랑하는 진심어린 마음 = 747 엄연년 _ 억울한 죽음 = 753 곽해 _ 혈기왕성했던 협객 = 763 동현 _ 한 시절 영예를 누린 남총 = 771 묵돌 선우 _ 흉노와 한 황실의 은원(恩怨)관계 = 785 왕망 _ 한나라 찬탈'쇼' = 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