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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서 : 범엽의 인물열전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劉紅裕, 편 이미영, 역
서명 / 저자사항
후한서 : 범엽의 인물열전 / 유홍유 편저 ; 이미영 옮김
발행사항
성남 :   팩컴북스,   2013  
형태사항
597 p. : 삽화 ; 22 cm
원표제
後漢書人物故事
ISBN
9788997032167
주제명(지명)
China -- History -- Han dynasty, 202 B.C.-220 A.D.
주제명(개인명)
范曄,   398-445.   後漢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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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040922 2013z2 등록번호 11172402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남북조시대 남조 송의 역사가인 범엽이 당시 전해지던 다양한 후한시대 역사서를 참고해 집필한 <후한서>는 지금까지 중국 고대의 4대 역사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범엽은 여러 책의 장점을 받아들여 문장을 정리했기 때문에 그의 <후한서>에는 역사적 사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갖추어져 있고, 인물 평가에서도 포폄이 올바르고 문장 표현도 훌륭한 장점이 있다.

그래서 당나라 때 사가 유지기는 <후한서>가 '간결하면서 두루 미치며 과장이나 빠뜨림이 없다'고 평했으며, 남송시대 학자 왕응린은 '범엽과 같은 사서를 지을 자가 천고에 몇 명이나 있을까'라고 격찬하였다. 현재 전해지는 <후한서>는 범엽이 지은 기 10권, 전 80권에다 서진시대 사마표가 저술한 8편의 지를 덧붙인 것으로 후한시대의 역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쓰이고 있다.

후한시대는 전성기라 할 수 있는 명제와 장제 이후 줄곧 외척과 환관이 전횡하여 사회 전반에 문제를 야기했는데, 이에 유교적 교양을 갖추고 예를 숭상하는 관료 지식인들은 환관의 전횡에 대항해 두 차례에 걸쳐 당고의 옥을 치르기도 했다. 이 책은 이러한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둘러싼 인물을 중심으로 후한시대 40여 명의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 장의 시작 전에 주요 인물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 키워드, 중대 사건, 고사가 있으며, 각 장 뒤에 나오는 '후한서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주제를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인물을 통해 역사적 사건을 관찰하고, 그것을 일목요연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팩컴북스 인물열전 시리즈의 완결편!
『후한서』에서 선별한 후한시대를 이끌었던 인물들의 이야기!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남조南朝 송宋의 역사가인 범엽이 당시 전해지던 다양한 후한시대 역사서를 참고해 집필한 『후한서』는 지금까지 중국 고대의 4대 역사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범엽은 여러 책의 장점을 받아들여 문장을 정리했기 때문에 그의 『후한서』에는 역사적 사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갖추어져 있고, 인물 평가에서도 포폄이 올바르고 문장 표현도 훌륭한 장점이 있다. 그래서 당나라 때 사가 유지기劉知幾는 『후한서』가 ‘간결하면서 두루 미치며 과장이나 빠뜨림이 없다’고 평했으며, 남송南宋시대 학자 왕응린王應麟은 ‘범엽과 같은 사서를 지을 자가 천고에 몇 명이나 있을까’라고 격찬하였다.
현재 전해지는 『후한서』는 범엽이 지은 기 10권, 전 80권에다 서진시대 사마표가 저술한 8편의 지를 덧붙인 것으로 후한시대의 역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쓰이고 있다.
후한시대는 전성기라 할 수 있는 명제와 장제 이후 줄곧 외척과 환관이 전횡하여 사회 전반에 문제를 야기했는데, 이에 유교적 교양을 갖추고 예를 숭상하는 관료 지식인들은 환관의 전횡에 대항해 두 차례에 걸쳐 당고의 옥을 치르기도 했다. 이 책은 이러한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둘러싼 인물을 중심으로 후한시대 40여 명의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 장의 시작 전에 주요 인물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 키워드, 중대 사건, 고사가 있으며, 각 장 뒤에 나오는 <후한서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주제를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인물을 통해 역사적 사건을 관찰하고, 그것을 일목요연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원문의 맛을 살린 사실적 서술과 진리를 찾는 평가가 담겨져 있으므로 독자 여러분은 어려운 고문을 보지 않고도 원문을 읽는 기쁨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유수가 황제에 오른 25년부터 조조의 아들인 위魏의 문제文帝 조비에게 헌제가 제위를 넘겨준 220년까지 후한시대의 역사를 훌륭한 필치로 써내려간 『후한서』!
이 책은 『후한서』속에서 선별한 40여 명의 후한시대 대표적인 인물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나라 황실을 중흥한 광무제 유수를 시작으로 유수의 마지막 적수였던 공손술, 공신들 중 으뜸이라 할 수 있는 등우, 유수의 소하라 할 수 있는 구순, 큰 나무와 같았던 장군 풍이, 전한시대 역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쓰이는 『한서』를 쓴 반고, 청백리 양진, 널리 이름을 떨친 백과사전형 인물 장형, 경학의 집대성자 정현, 발호장군이라 불리던 양기, 조정에서 적극적인 정치 세력을 펴나가며 환관에 대적한 이응과 진번, 은둔자였던 봉맹과 주당 등 후한시대 여러 분야의 대표적인 인물들을 재조명하여, 이 책을 읽다보면 이들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역사를 이끌어 가는 것은 인물이다. 한 인물이 역사의 흐름을 바꾸거나, 역사적 상황이 한 인물을 영웅으로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은 한 시대를 열정적으로 살았던 인물들이 인간으로서 고뇌하고 절망을 극복하거나 실패하는 진솔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들의 치열했던 삶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고전이 지닌 오랜 지혜의 정수를 전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범엽(지은이)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남조南朝 송宋의 역사가. 순양順陽출신의 강남江南사족士族명가名家에서 서자庶子로 태어났다. 송宋이 건국된 뒤 벼슬길에 올라 상서외병랑尙書外兵郞, 신채태수新蔡太守, 상서이부랑尙書吏部郞 등을 역임했다. 그러나 원가9년(432년), 팽성왕 유의강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을 때 조문을 갔다가 만가를 듣고 흥을 돋우어 선성 태수로 강등되었다. 그는 그 기간 동안 여러 사람이 쓴 『후한서』를 다듬어 『후한서』의 집필을 시작하였다. 그 후 다시 진급하여 좌위장군左衛將軍, 태자첨사太子詹事 등을 역임하면서 10여 년 동안 집필에 몰두하였다. 그러나 원가 22년(445년)에 모반에 가담했다가 주살당했다. 범엽은 자신이 평생 심혈을 기울여 쓴 『후한서』에 대해 그 내용이 심오하고, 표현 양식이 다양하며, 사상이 뛰어난 작품으로, 그중 「서」와 「논찬」부분은 『한서』와 비교해도 전혀 부끄러울 게 없다고 자평했다. 그는 『후한서』외에도 「쌍학시서雙鶴詩序」, 「락유응조시樂游應詔詩」, 「화향방和香方」, 「잡향고방雜香膏方」, 「백관계차百官階次」등의 시문詩文을 남겼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쌍학시서」와 「락유응조시」외에는 전해지지 않는다.

유홍유(엮은이)

절강대학 대학원 석사 과정 연구생으로 화학공정학부를 졸업했다. 고대 문학 석사. 문학, 사학 애호가로 범엽의 인물열전 『후한서』를 엮었다.

이미영(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와 동아시아학과를 복수 전공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중화 TV 영상번역 및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발칙한 4녀」,「대기영웅전」,「못말리는 가족」,「마이 러브」,「별빛 소나타」,「대풍가」,「소오강호」,「진시황의 진용」, 영화「나에게 표창장을 줘요」,「미려가원」, 그 외「오락폭풍」,「금화를 찾아서」등 다수를 번역했으며, 옮긴 책으로는『고스트램프』2권,『음모』,『인의로 천하를 얻다』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해제

서문│후한서 인물 이야기

유수_ 한나라 황실을 중흥한 자
유분자_ 목동 출신의 천자
외효_ 결단성 없는 북서쪽의 왕
공손술_ 마지막 적수
팽총_ 모반을 꾀한 공신
마원_ 전쟁터에서 전사한 군인
내흡_ 떳떳하지 못한 곳에서 죽다
등우_ 공신들 중 으뜸
오한_ 위엄 있는 자
구순_ 유수의 ‘소하’
풍이_ 큰 나무와 같은 장군
가복_ 호랑이처럼 용맹한 자
마 황후_ 모범이 되는 황후
종리의_ 백성들에게 인애를 베푼 관리
경공 _ 전쟁의 신
두헌_ 연연산에 비문을 남기다
반고_ 역사계의 거목
반초_ 서역을 다스리다
등 황후_ 평생 섭정하다
양진_ 청백리
우후 _ 지혜와 용기를 겸비한 자
장형_ 백과사전형 인물
마융_ 고귀한 인품을 가지지 못한 대유학자
정현_ 경학의 집대성자
이고_ 목숨을 버리고 의를 택한 자
양기_ 발호장군
진식_ 좋은 사람
진번_ 천하를 휩쓸 뜻을 품은 자
이응_ 천하의 모범
곽태_ 청담의 시조
범방_ 어머니를 영예롭게 만든 자식
두밀ㆍ하복ㆍ장검ㆍ가표외_ 참혹한 당고의 옥
이업ㆍ온서ㆍ조포 외_ 지조를 지킨 자
봉맹ㆍ주당ㆍ엄자릉 외_ 품행이 고상한 은둔자
환소군ㆍ맹광ㆍ왕패의 처 외_ 열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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