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화과자의 안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坂木司, 1969- 김난주, 1958-, 역
서명 / 저자사항
화과자의 안 / 사카키 쓰카사 지음 ; 김난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블루엘리펀트 :   동아일보사,   2014  
형태사항
326 p. ; 21 cm
원표제
和菓子のアン
ISBN
9791185711133
내용주기
화과자의 안, 和菓子のアン -- 1년에 한 번 하는 데이트, 一年に一度のデ-ト -- 싸리와 모란, 萩と牡丹 -- 스위트 홈, 甘露家 -- 쓰지우라의 향방, 辻占の行方
일반주제명
Confectionery --Fiction Young women --Japan --Fiction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10975
005 20160713102805
007 ta
008 140820s2014 ulk 000cj kor
020 ▼a 9791185711133 ▼g 03830
035 ▼a (KERIS)BIB000013539369
040 ▼a 241027 ▼c 241027 ▼d 241027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36 ▼2 23
085 ▼a 896.36 ▼2 DDCK
090 ▼a 896.36 ▼b 판목사 화
100 1 ▼a 坂木司, ▼d 1969- ▼0 AUTH(211009)12464
245 1 0 ▼a 화과자의 안 / ▼d 사카키 쓰카사 지음 ; ▼e 김난주 옮김
246 1 9 ▼a 和菓子のアン
246 3 ▼a Wagashi no an
260 ▼a 서울 : ▼b 블루엘리펀트 : ▼b 동아일보사, ▼c 2014
300 ▼a 326 p. ; ▼c 21 cm
505 0 0 ▼t 화과자의 안, 和菓子のアン -- ▼t 1년에 한 번 하는 데이트, 一年に一度のデ-ト -- ▼t 싸리와 모란, 萩と牡丹 -- ▼t 스위트 홈, 甘露家 -- ▼t 쓰지우라의 향방, 辻占の行方
650 0 ▼a Confectionery ▼v Fiction
650 0 ▼a Young women ▼z Japan ▼v Fiction
700 1 ▼a 김난주, ▼d 1958-, ▼e▼0 AUTH(211009)67467
740 2 ▼a 一年に一度のデ-ト
740 2 ▼a 萩と牡丹
740 2 ▼a 甘露家
740 2 ▼a 辻占の行方
900 1 0 ▼a 사카키 쓰카사, ▼e
900 1 0 ▼a Sakaki, Tsukasa, ▼e
940 ▼a 일년에 한 번 하는 데이트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판목사 화 등록번호 111723636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줄거리

달콤한 화과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수수께끼 미스터리
도쿄 백화점 지하 화과자점 ‘미쓰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키 150cm, 몸무게 57kg. 초등학교 때부터 별명은 ‘데굴이’. 넘치는 식성과 내다팔아도 될 만큼 많은 군살 때문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열여덟 살의 우메모토 교코, 일명 안코(앙금). 특별히 하고 싶은 일도, 잘하는 일도 없지만 이대로 있다가는 고졸 프리터 신세를 못 면할 것 같아 백화점 지하의 화과자점 ‘미쓰야’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일에서는 프로페셔널하지만 주식에 빠져 사는 쓰바키 점장과 큰 키에 핸섬한 외모를 가졌지만 마음속은 소녀보다 더 소녀 같은 선배 다치바나. 그리고 과거에 불량소녀였다는 동료 사쿠라이까지, 개성넘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쿄코는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데....별다른 생각 없이 시작한 아르바이트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화과자의 매력에 푹 빠져든다. 그런 그녀 앞에 잇달아 등장하는 손님들의 수수께끼 같은 말과 행동.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끊어지지 않는 실>, <신데렐라 티쓰>, <아빠의 여름방학>의 작가 사카키 쓰카사의 장편소설. 미래에 대한 꿈도 희망도 없는 열아홉살 소녀가 우연히 화과자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특별히 하고 싶은 일도 딱히 되고 싶은 것도 없는 쿄코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백화점 지하의 명문 화과자점 미쓰야에서 판매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녀가 화과자점을 택한 이유는 먹는 일을 좋아하고 남들보다 유난히 통통한 몸매가 매장에 섰을 때 긍정적으로 작용하리라는 믿음 때문. 별 기대 없이 시작한 아르바이트였지만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점차 화과자의 매력에 빠져든다.

이야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한편씩 구성되어 있는데 인생의 목표나 꿈이 없었던 19세의 평범하고 뚱뚱한 소녀가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고 일본 전통 화과자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그리고 있다.

일본 젊은이들이 처한 어두운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이를 무겁지 않고 재기발랄하게 풀어낸 덕분에 출간 후 1년 만에 47만 부가 팔리는 빅히트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여대생들이 뽑은 2013년 가장 재미있는 소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당신은 누군가의 행복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선보이는 맛있고 유쾌한 청춘 소설
일본 여성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웃음과 감동의 이야기가 펄쳐진다

일본 여대생들이 뽑은 올해 가장 재미있는 소설 2013년
1년 만에 47만 부 돌파! 화과자점을 둘러싼 유쾌+감동 청춘 소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사카키 쓰카사의 신작 소설.

미래에 대한 꿈도 희망도 없는 열아홉살 소녀가 우연히 화과자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특별히 하고 싶은 일도 딱히 되고 싶은 것도 없는 쿄코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백화점 지하의 명문 화과자점 미쓰야에서 판매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녀가 화과자점을 택한 이유는 먹는 일을 좋아하고 남들보다 유난히 통통한 몸매가 매장에 섰을 때 긍정적으로 작용하리라는 믿음 때문. 별 기대 없이 시작한 아르바이트였지만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점차 화과자의 매력에 빠져든다.
이야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한편씩 구성되어 있는데 인생의 목표나 꿈이 없었던 19세의 평범하고 뚱뚱한 소녀가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고 일본 전통 화과자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그리고 있다.
여기에 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미스터리한 사연을 점장과 함께 하나씩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이 요즘 유행하는 코지 미스터리물로도 손색이 없다. 또 하나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은 화과자에 대한 묘사. 특히 계절에 따라 종류가 바뀌는 화과자에 대한 세밀하고 맛깔스러운 묘사와 함께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듣다보면 당장이라도 화과점으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일본 젊은이들이 처한 어두운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이를 무겁지 않고 재기발랄하게 풀어낸 덕분에 이 책은 출간 후 1년 만에 47만 부가 팔리는 빅히트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여대생들이 뽑은 2013년 가장 재미있는 소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일본아마존 독자서평

★★★★★ 음식 소설, 성장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강추
스무 살 전의 여자아이가 지금까지 몰랐던 세계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뛰어들어 직장에서 경험하는 사소한 사건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나간다는 청춘 라이트 미스터리물이다. 안코짱은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귀엽고 현명해서 친구로 삼고 싶을 정도이다.
그리고 그녀에게 지지 않을 강력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한층 소설의 재미를 더한다. 그런 의미에서 캐릭터 소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음식 소설을 좋아하는 여성이나 성장소설을 좋아하는 독자, 뒷맛이 개운한 미스터리 팬이라면 모두 좋아할만한 소설이다.

★★★★★ 읽는 내내 화과자점으로 달려가고 싶었다
맛있는 소설이다. 화과자의 세계가 이렇게 넓고 깊은 줄 몰랐다. 책을 읽는 내내 도쿄 백화점 지하의 ‘미쓰야’로 달려가 따뜻한 차와 함께 달콤한 화과자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 따뜻한 마음이 된다
백화점 화과자점을 무대로 한 이야기. 아련하면서 따뜻한 마음이 되는 작품이다. 화과자를 사러 오는 손님의 행동을 통해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는 과정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비블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의 설정과 같지만 화과자 자체의 유래와 역사 등 생활 지식이 얽혀 있어서 전체적으로 무척 재미있고 편안한 작품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카키 쓰카사(지은이)

1969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2002년 『청공의 알靑空の卵』로 데뷔했다. 주로 ‘주인공의 성장’과 ‘일상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데뷔작을 포함해 『어린 양의 보금자리仔羊の巢』, 『동물원의 새動物園の鳥』로 이어지는 ‘은둔형 외톨이 탐정ひきこもり探偵’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일본 내 가장 인기 있는 미스터리 작가 대열에 합류했다.『청공의 알』은 2012년 아사히 TV에서 드라마로 제작, 인기리에 방영됐으며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문고판으로 출간된 『화과자의 안和菓子のアン』은 현재까지 47만 부 이상 팔리는 빅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본명 대신 필명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성별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처럼 프로필을 밝히지 않는 것은 독자들에게 선입견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자신이 잘 모르는 것은 쓸 수 없다는 생각에 세탁소, 치과, 택배사무소 같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소를 작품의 무대로 삼고 철저한 취재 과정을 거친 후 창작에 들어가는 꼼꼼한 성격의 작가로 유명하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작품으로는 『끊어지지 않는 실』, 『신데렐라 티쓰』, 『아빠의 여름방학』,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등이 있다.

김난주(옮긴이)

1987년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럭』, 『하치의 마지막 연인』, 『암리타』, 『막다른 골목의 추억』, 『서커스 나이트』, 『주주』,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무라카미 하루키의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포트레이트 인 재즈』, 『해뜨는 나라의 공장』 등과 『겐지 이야기』, 『모래의 여자』, 『기린의 날개』, 『천공의 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 화과자의 안
- 1년에 한 번 하는 데이트
- 싸리와 모란
- 스위트 홈
- 쓰지우라의 향방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