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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4833 ▼b 2014z8 | |
| 100 | 1 | ▼a Pang, Alex Soojung-Kim ▼0 AUTH(211009)33694 |
| 245 | 1 0 | ▼a 나는 왜 이렇게 산만해졌을까 : ▼b 디지털 시대 빼앗긴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조언 / ▼d 알렉스 수정 김 방 지음 ; ▼e 이경남 옮김 |
| 246 | 1 9 | ▼a (The) distraction addiction : ▼b getting the information you need and the communication you want without enraging your family, annoying your colleagues, and destroying your soul |
| 260 | ▼a 서울 : ▼b 시공사, ▼c 2014 | |
| 300 | ▼a 386 p. ; ▼c 23 cm | |
| 500 | ▼a 복잡한 세상, 넘쳐나는 기기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법 | |
| 500 | ▼a 부록: 테크 일지 작성법, 마음을 일깨우는 소셜미디어를 위한 규칙, 디지털 안식일을 위한 지침 | |
| 650 | 0 | ▼a Information technology ▼x Social aspects |
| 650 | 0 | ▼a Communication and technology |
| 650 | 0 | ▼a Technology ▼x Social aspects |
| 650 | 0 | ▼a Technology ▼x Psychological aspects |
| 650 | 0 | ▼a Internet addiction |
| 700 | 1 | ▼a 이경남, ▼e 역 ▼0 AUTH(211009)4056 |
| 900 | 1 0 | ▼a 방 알렉스 수정 김, ▼e 저 |
| 900 | 1 0 | ▼a 김수정, ▼e 저 |
| 900 | 1 0 | ▼a Kim, Soojung,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3 2014z8 | 등록번호 111726948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833 2014z8 | 등록번호 121231310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833 2014z8 | 등록번호 151323686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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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3 2014z8 | 등록번호 111726948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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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833 2014z8 | 등록번호 121231310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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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833 2014z8 | 등록번호 151323686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숨 가쁘게 돌아가는 하루, 끊임없이 흩어지는 집중력, 오늘만 해도 방금 뭘 하려고 했는지조차 잊기 일쑤다.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우리, 이 만성적 산만함이 단순히 내 머리 탓일까. 저자 알렉스 수정 김 방은 먼저 산만함의 원인을 디지털 기기에서 찾는다. ‘전자 기기에서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알림음, 받은편지함에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리는 깜박임, 음성메일 도착 신호 등으로, 우리 마음은 트리플 에스프레소를 마신 듯 침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충실한 연구 자료와 흥미로운 일화를 가미하여, 디지털 기기 과용의 위험성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기기의 막무가내식 훼방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말한다. 또한 기술 혐오증이나 신경과학에 쉽게 기대지 않으면서 ‘관조적 컴퓨팅contemplative computing’이라는 해법을 조심스럽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제시함으로써,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동안에도 명료하고 차분한 생각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독창적이고도 고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어, 방금 나 뭐 하려고 했지?’
디지털 시대, 빼앗긴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조언
숨 가쁘게 돌아가는 하루, 끊임없이 흩어지는 집중력, 오늘만 해도 방금 뭘 하려고 했는지조차 잊기 일쑤다.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우리, 이 만성적 산만함이 단순히 내 머리 탓일까.
이 책 《나는 왜 이렇게 산만해졌을까》(원제: The Distraction Addiction)의 저자 알렉스 수정 김 방은 먼저 산만함의 원인을 디지털 기기에서 찾는다. ‘전자 기기에서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알림음, 받은편지함에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리는 깜박임, 음성메일 도착 신호 등으로, 우리 마음은 트리플 에스프레소를 마신 듯 침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컨대,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스마트폰은 스위치태스킹하기에 딱 알맞은 기기’다. 여기서 ‘스위치태스킹’이란 서로 다른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단순히 번갈아 하는 것으로, 하나의 목적으로 수렴되는 ‘멀티태스킹’과 구분된다. 이때 뇌는 끊임없이 초점의 방향을 바꾸고 한 가지 일을 쪼개고 다른 일을 처리한다. 이처럼 우리 두뇌는 스위치태스킹을 하는 동안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저자는 ‘디지털 기술 덕분에 스위치태스킹이 더 쉬워졌지만, 스위치태스킹은 정말로 필요할 때 집중력의 폭을 축소시킨다’고 지적한다.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침투한 사이, 디지털 기기 자체가 가지는 산만한 속성은 우리 안에 내재화되었다.
문제는 그동안 우리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너무 오랫동안 (절제되지 않고 안절부절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기술에 맡겨놓고는 “뭐가 잘못되었지?” 하며 의아해한 것’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 우리와 정보통신기술과의 관계를 면밀히 살펴보고, 우리가 왜 이렇게 산만해졌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이 책은 충실한 연구 자료와 흥미로운 일화를 가미하여, 디지털 기기 과용의 위험성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기기의 막무가내식 훼방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말한다. 또한 기술 혐오증이나 신경과학에 쉽게 기대지 않으면서 ‘관조적 컴퓨팅contemplative computing’이라는 해법을 조심스럽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제시함으로써,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동안에도 명료하고 차분한 생각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독창적이고도 고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방금 전까지 무슨 일을 했는지, 할 일이 무엇인지조차 생각나지 않아 난감할 때, 문득 이러다가는 안 되겠다고 느꼈다면, 저자의 진단과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
디지털 기기와의 관계를 재설정하라
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관조적 컴퓨팅은 여러 기기와 인터넷과의 관계를 사용자에게 유익한 쪽으로 작동하도록 재설정해준다.’ 우리는 관조적 컴퓨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과 더 균형 잡힌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그렇다면 기술과 우리의 관계를 재정립하기 전에, 현재 기술과 우리의 관계, 다시 말해 우리가 기술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먼저 저자는, 이메일을 확인할 때 당신의 모습에 집중해볼 것을 제안한다. 당신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시 말해 ‘컴퓨터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당신이 컴퓨터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특히 ‘어떻게 숨을 쉬고 있는지’ 살펴보라. 아마도 숨을 참고 있었을 것이다. 저자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메일을 확인하는 동안 숨을 쉬지 않는 것은 ‘싸우거나 도망치는 반사작용’ 때문이다. 다시 말해 숨을 쉬지 않는 것은 급히 꺼야 할 새로운 불똥이 무엇인지 또는 풀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모른 채 새 메시지를 확인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다른 전자 기기를 대할 때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는 컴퓨터를 무의식적으로 ‘사람처럼 대한다.’ 이는 ‘마치 개를 사람처럼 대하고 눈이 큰 고양이를 측은하게 여기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문제는 컴퓨터를 사람처럼 생각하게 되면 컴퓨터의 눈부신 진보와 우리의 더딘 진화를 자꾸 비교하게 되고 그래서 우리 자신을 더 초라하게 여기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과 기억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바꿔왔고, 창의력, 신중함, 주도면밀함보다 능률, 속도, 생산성 같은 (컴퓨터 같은) 특징을 더 소중히 여기도록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 자신을 기기와 비교하는 버릇을 들이게 했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우리가 정보통신기술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이들 매체가 가지는 행동유도성affordance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행동유도성이란 ‘대상의 어떤 속성이 유기체로 하여금 특정한 행동을 하게끔 유도하거나 특정 행동을 쉽게 하게 하는 성질’을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 좀 더 마음을 쓰게 되면, 그런 기술로 마음을 확장시킬 수 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매체의 미묘한 행동유도성이 우리가 하는 일을 지원하기도 하고 망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온라인에 있는 목적을 알고 툴과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어떤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다. 자신을 관찰할 줄 알면 인쇄된 책과 e-리더를 놓고 선택할 경우에도 목표에 맞는 것을 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디지털 기기와 우리의 관계를 재설정해보자. 바로 ‘관조적 컴퓨팅’을 시작하는 것이다.
빼앗긴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관조적 컴퓨팅’의 8가지 단계
저자는 중독된 산만함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컴퓨터를 관조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한다. ‘무엇을 할지 잘 살피고, 기기를 다루는 습관이 기분과 생산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 그런 다음 더 좋은 습관을 들이고 쓸모없는 습관은 버린다. 일이 잘 풀리면 정신의 스위치를 끄고 하나의 기기가 단순한 도구에서 자신의 연장으로 변하는 것을 느끼고, 그럼으로써 현재의 순간에 완전히 몰입하게 된다. 이런 방식으로 테크놀로지와 관계를 맺고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것이 바로 관조적 컴퓨팅이다.’ 쉽게 말해 정보통신기술을 가능하면 세심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관조적 컴퓨팅을 실천하려면 다음의 네 가지 원칙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 정보통신기술과 우리의 관계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밀접하다는 것. 둘째, 세계가 갈수록 산만해지지만 우리는 확장된 마음을 다시 원래대로 제어할 해결책을 갖고 있다는 것. 셋째, 기술을 관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다시 말해 자신이 정보통신기술과 어떻게 교류하고 영향을 주고받는지 그리고 자신의 확장된 마음이 어떻게 생겨나고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한다는 것. 넷째, 확장된 마음은 다시 설계할 수 있다는 것. 확장된 마음을 이해하고, 기술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더 잘 이해하고, 관조적 수련에 익숙해지면 정보통신기술을 사용할 때 더 차분한 상태에서 결단력 있게 바람직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관조적 컴퓨팅의 여덟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8장). 그 첫 번째 원칙은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된다는 것은 도구와 인간의 얽힘이 우리의 가장 큰 부분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과,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보는 법에 대해 컴퓨터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 원칙은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이다. 여기서 관조는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것이며, 자제하고 지각하는 행동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세 번째 원칙은 ‘깨어 있는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여기서 저자는 온라인 활동을 깨어 있는 마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승려들을 예로 든다. 네 번째 원칙은 ‘뚜렷한 의식을 가지고 선택을 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 원칙은 기기를 ‘우리의 능력을 확장하는 쪽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는 기기를 마음을 단련시키고 풍요롭게 하는 툴로 사용한다는 뜻이라고 저자는 덧붙인다. 여섯 번째 원칙은 ‘몰입하는 것’이다. 관조적 컴퓨팅의 일곱 번째 원칙은 기술을 ‘세상에 적극 참여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마지막 여덟 번째 원칙은 ‘집중하는 능력을 회복하고 부활시키는 쪽으로 기술을 사용하거나 삼가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기술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다. 지금의 산만함은 우리의 선택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알렉스 수정 김 방(지은이)
“일 잘하는 사람은 일만큼 휴식시간도 소중하게 관리한다. 그들은 의도적인 휴식을 취한다.” 실리콘밸리에서 미래학자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실리콘밸리 싱크탱크 스트래티직 비즈니스 인사이트 등에서 일했고, 스탠퍼드와 옥스퍼드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정부 및 포춘 500대 기업과 20여 년 동안 일하고 있으며, CIA부터 구글까지 다양한 기관에서 강연한다. 세계 12개국에서 번역된 전작 《일만 하지 않습니다(REST)》가 개인적 차원에서 휴식의 힘을 다뤘다면, 이번엔 조직 차원에서 휴식과 생산성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며 근무시간 단축제의 효용성을 본격적으로 다뤘다. 이를 위해 전 세계 100곳이 넘는 기업들을 직접 취재하였고,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개인과 조직 모두 윈윈하는 전략임을 증명했다. Twitter/Instagram: @askpang 홈페이지: strategy.rest
이경남(옮긴이)
숭실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수료하고 뉴욕 〈한국일보〉 취재부 차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비소설 분야의 다양한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워커사우루스》, 《어떻게 성공했나》, 《노 필터》, 《규칙 없음》, 《초협력사회》, 《미국의 성장은 끝났는가》, 《매칭》, 《언더그라운드》, 《인문학, 공항을 읽다》, 《공감의 시대》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_ 내 안의 두 마리 원숭이 1장 호흡 이메일무호흡증이 말해주는 것 | 도구와 인간의 얽힘 | 우리 몸의 일부가 된 휴대전화 | 기억을 기기에 아웃소싱하는 사람들 | 의식적이면서도 무의식적인 활동 | 산만함은 호흡으로 드러난다 2장 단순화 모자람 | 멀티태스킹의 재정의 | 문제는 스위치태스킹이다 | 젠웨어의 등장 | 집중력을 돕는 프로그램들 | 명경지수와 몰입 3장 명상 가만히 앉아 천천히 숨 쉬기 | 명상이 두뇌 구조를 바꾼다 | 스님에게 물어보세요 | 산만함은 PC가 없어도 존재한다 | 관조적 수행이라는 툴 4장 프로그램으로부터의 탈피 컴퓨터가 우리를 프로그래밍한다 | 가상 세계와 나 | 기술과 사용자가 함께 만들어내는 가상현실 | 기억과 기록 | 컴퓨터가 사용자의 유형을 결정한다 5장 실험 이메일을 확인하기 전에 | 세심하게 관찰하기 | 행동유도성을 인지하라 | 기술 혁신의 실상 | 깨어 있는 마음으로 트위터하기 | 기술로 마음을 확장시킨다는 것 | 이메일 사용 습관 확인하기 6장 초점 재조정 관조적 컴퓨팅의 의미 | 상공에서의 몰입 경험 | 다윈의 생각하는 오솔길 | 걸으면 해결된다 | 관조적 공간 조성의 중요성 | 짧은 휴식의 가치 7장 휴식 끄기 | 디지털 안식일 운동 | 안식일 선언하기 | 능동적 안식일의 권유 8장 관조적 컴퓨팅을 위하여 여덟 가지 원칙 부록 _ 테크 일지 작성법, 마음을 일깨우는 소셜미디어를 위한 규칙, 디지털 안식일을 위한 지침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