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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85 ▼b 삼박사 사 | |
| 100 | 1 | ▼a 森博嗣, ▼d 1957- ▼0 AUTH(211009)87181 |
| 245 | 1 0 | ▼a 사고력을 높이는 100가지 강의 = ▼x 100 lectures for fostering thought / ▼d Mori Hiroshi 지음 ; ▼e 신주혜 옮김 |
| 246 | 1 9 | ▼a 思考を育てる100の講義 |
| 246 | 3 | ▼a Shiko o sodateru hyaku no kogi |
| 246 | 3 | ▼a 사고력을 높이는 백가지 강의 |
| 260 | ▼a 서울 : ▼b 지식여행, ▼c 2015 | |
| 300 | ▼a 223 p. ; ▼c 21 cm | |
| 700 | 1 | ▼a 신주혜, ▼g 辛株慧, ▼d 1975-, ▼e 역 ▼0 AUTH(211009)29260 |
| 900 | 1 0 | ▼a Mori, Hiroshi, ▼e 저 |
| 900 | 1 0 | ▼a 모리 히로시,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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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85 삼박사 사 | 등록번호 11173034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과 출신의 작가로 히가시노 게이고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의 대표 작가 모리 히로시. 미스터리 소설이나 시리즈물을 주로 집필하는 저자는 최근 ‘100가지 강의’ 시리즈를 내고 있다. 이 작품은 그중 두 번째 작품이며, 국내에 소개되는 모리 히로시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다.
감성을 앞세우기보다는 이과 출신답게 냉철하고 날카로운 사고력으로 거침없이 서술한다. 인생, 지식, 감정, 표현, 사회, 유희. 총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마다 저자만의 깊이 사색하는 법에 대한 힌트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각 장의 강의 내용도 재미있지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방식이다. 저자는 시작하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책을 쓰기 전에 먼저 어떤 소재로 글을 쓸 것인지 고민했다. 그리고 고민을 거듭한 끝에 100가지의 소재를 생각해냈다. 이것을 생각하는 데 반년이나 걸렸다. 즉, 이틀에 하나씩 소주제를 뽑은 셈이다. 이렇게 모든 준비가 끝난 후에 본문을 써나갔다. 글을 쓰는 데는 열 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하루에 한 시간 반씩 작업을 한다고 치면 일주일이면 끝난다. 이 책은 이런 방식으로 쓴 책 중 세 번째 작품이다.”
공학박사이자 인기 작가 모리 히로시에게 배우는
깊이 사색하는 법!
이과 출신의 작가로 히가시노 게이고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의 대표 작가 모리 히로시. 미스터리 소설이나 시리즈물을 주로 집필하는 저자는 최근 ‘100가지 강의’ 시리즈를 내고 있다. 이 작품은 그중 두 번째 작품이며, 국내에 소개되는 모리 히로시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다. 감성을 앞세우기보다는 이과 출신답게 냉철하고 날카로운 사고력으로 거침없이 서술한다. 인생, 지식, 감정, 표현, 사회, 유희. 총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된 『사고력을 높이는 100가지 강의』는 각 장마다 저자만의 깊이 사색하는 법에 대한 힌트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각 장의 강의 내용도 재미있지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방식이다. 저자는 시작하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책을 쓰기 전에 먼저 어떤 소재로 글을 쓸 것인지 고민했다. 그리고 고민을 거듭한 끝에 100가지의 소재를 생각해냈다. 이것을 생각하는 데 반년이나 걸렸다. 즉, 이틀에 하나씩 소주제를 뽑은 셈이다. 이렇게 모든 준비가 끝난 후에 본문을 써나갔다. 글을 쓰는 데는 열 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하루에 한 시간 반씩 작업을 한다고 치면 일주일이면 끝난다. 이 책은 이런 방식으로 쓴 책 중 세 번째 작품이다.”
보통 글을 쓰는 사람들은 본문에 집중하게 마련이다. 물론 소재를 등한시한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소재보다는 본문에 더 공들인다는 의미다. 그러나 모리 히로시는 실제 집필 작업보다는 윤곽을 만드는 쪽에 압도적으로 시간을 들였다. 반대로 말하면 틀을 만드는 단계에서 ‘의도적으로 시간을 썼다’는 뜻이다. 어떤 방법이 옳다고는 논할 수 없다. 다만 생각하는 관점은 다양하다는 것을 재차 깨닫게 된다.
반드시 모두와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까?
사람들은 나와 생각이 다르면 거부감을 느끼고, 때로는 네 생각은 잘못됐다며 비난하기도 한다. 또한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분명히 하라고 강요한다.
그러나 모리 히로시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2011년 일본 도호쿠 지방에서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그는 블로그에 ‘일본은 괜찮다’고 썼다. 전 세계 사람들이 일본은 전멸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명백한 오해이고, 타국의 사람들에게 일본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하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글에 몇몇 사람들은 피해를 당한 사람의 기분도 생각해달라고 댓글을 달았고, 슬프다고도 표현했다. 사람들은 큰 사고가 일어나면 모두가 슬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다 같이 눈물을 흘리며 하나가 되는 일체감을 느끼고 싶은 것이리라. 또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이때는 좋은 일이 있어도 입 다물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왜 꼭 모두와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야만 할까? 그 순간에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기부를 통해 돕고, 우왕좌왕하지 않고 침착하게 상황을 분석하는 것,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 궁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물론 모두가 꼭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 다만 이런 사고방식도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했으면 하는 게 저자의 바람이다.
모두가 천편일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고력을 높이는 데 가장 큰 적이다. 사고의 틀에 갇혀 스스로 생각하기를 거부하는 건 아닌지 스스로 한 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사고력을 높이는 100가지 강의』는 강의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결코 저자의 생각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독자들이 사고의 폭을 넓이고,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100가지의 소재를 언급하며, 남다른 관점의 저자의 사고방식을 이야기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관점이 아니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자세를 취한다. 사고의 틀을 한정하지 않겠다는 저자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다.
깊게 생각하는 사람은 쉽게 결정하지 않는다. 사물을 간단히 단정 짓지 않는 진중함이야말로 ‘깊이’이고, 절대로 의견을 바꾸지 않는 완고함은 ‘얕음’이다. 공학박사이자 인기 작가인 모리 히로시의 사색하는 법을 몸에 익혀, 당신도 얕은 생각에서 벗어나 사고에 깊이를 더하기 바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모리 히로시(지은이)
1957년 일본 아이치현 태생. 소설가. 공학박사. 나고야 국립대학 공학부의 조교수로 근무하면서 당시에는 생소했던 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 《모든 것이 F가 된다》로 제1회 메피스토 상을 수상하며 1996년에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데뷔작의 시리즈인 미스터리 소설을 비롯해 현대인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저서를 발간하며 총 300권, 누계 판매 1,600만 부를 기록,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집중력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과감히 “집중력은 필요 없다”고 선언한 작가는 집중력에 대한 우리의 지나친 신앙이 스스로를 기계처럼 만들고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가 20년이 넘게 대학 조교수와 작가의 삶을 병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집중력에 얽매이지 않은 ‘분산사고’ 덕분이었다. 그는 현재 분산사고의 힘을 통해 1일 1시간의 집필만으로 모든 작품 활동을 소화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의 힘이 독자에게도 느긋하지만 생산적인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선물해줄 것이다. 저자의 주요 저서로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에 의해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은 《스카이 크롤러》를 비롯해 《작가의 수지》 《웃지 않는 수학자》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시적 사적 책》 등이 있다.
신주혜(옮긴이)
고려대학교에서 일본 근현대 문학을 전공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나가이 가 후(永井荷風) 문학연구-소외와 공간을 중심으로」(2008,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 사논문)가 있으며, 『식민지 일본어문학론』(공역), 『조선 속 일본의 에로경성 조감도(공간편)』(공편역), 『온돌야화』(공역) 외 다수의 번역이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6 1교시 : 미래를 생각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인생론 1 내일 죽는다는 생각으로 행동하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사고한다 = 14 2 경쟁 사회에서는 출발 지점이 다르다 = 16 3 내가 무슨 경기를 했는지는 물에서 나온 후에 알 수 있다 = 18 4 걷기 시작하기 전이 가장 피곤하다 = 20 5 젊은이들은 시간 부자다 = 22 6 가끔씩 내가 무엇을 창출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 24 7 먹기 쉽다는 것은 요리에 대한 칭찬일까? = 26 8 예술가라는 직업은 과거에 했던 일에서 가치가 생겨난다 = 28 9 기념 이벤트 때문에 일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30 10 지겹거나 기대에 어긋나거나 = 32 11 죽을 각오로 노력하다가도 물러날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 34 12 잘하고 못하는 것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정해진다 = 36 13 빨리 타오르는 것은 빨리 사그라진다. 연기를 내는 것이 오래 간다 = 38 2교시 : 사고의 허점을 만들지 않는 지식론 14 지식이 불행을 부르는 것은 지식이 행운을 부르는 것과 거의 같은 빈도 = 42 15 일상의 지식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 44 16 자랑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나처럼 건망증이 심한 사람은 흔치 않다 = 46 17 연역이라는 단어는 왜 잘 사용하지 않을까? = 48 18 논리적인 것은 역방향으로 생각해도 통하게 마련이다 = 50 19 지금은 이유가 없는 것이 새롭다 = 52 20 가끔씩 의미의 무의미함에 대해 생각하자 = 54 21 합치면 다른 것이 되는 경우는 너무나 많다 = 56 22 잘되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것이 현실이다 = 58 23 수행은 실패에 대처하는 일의 연속이다 = 60 24 걱정하지 말고 힘내자는 것은 소극적인 자세다 = 62 25 정보와 광고는 다른 것인가? = 64 26 매스컴은 자신들이 사회적 흐름을 만들어내는 꿈을 꾼다 = 66 27 최초로 시작한 사람은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 68 28 인공보다는 자연을 관찰해야 독창적인 것을 발견할 수 있다 = 70 3교시 : 무뎌진 이성을 예리하게 만들어주는 감정론 29 분명히 하지 않는 인간이 되자 = 74 30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감정적 평가에 휘둘려 자유를 잃는다 = 76 31 감정적이 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감정으로 관찰을 차단하지는 말라 = 78 32 호불호로 모든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 = 80 33 마음에 와 닿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 82 34 사람들은 확인 작업을 좋아한다 = 84 35 반드시 모두와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까? = 86 36 스터드리스 타이어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 88 37 왜 나이를 먹으면 아름다운 풍경에 기뻐할까? = 90 38 젊은 시절에는 왜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몰랐을까? = 92 39 자신감이 넘치는 기술자는 신뢰할 수 없다 = 94 40 봄은 따뜻해서 즐겁고, 가을은 시원해서 기쁘다 = 96 41 위선은 얼마든지 아름답게 포장할 수 있지만 훌륭함은 가장할 수 없다 = 98 4교시 : 의문에서 본질에 다가가는 표현론 42 자기표현이란 무엇인가? 그 외에 어떤 표현이 있는가? = 102 43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3톤의 흙이다 = 104 44 빨리 죽고 싶다는 말이 문제 발언이 되는 사회 = 106 45 생명의 문제는 돈의 문제다 = 108 46 불만을 토로할 때, 자잘한 것까지 말하는 것이 문제다 = 110 47 아는 척도 모르는 척도 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 112 48 하면 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 114 49 무슨 일이든 경험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경험은 효율적이지 않다 = 116 50 술을 마시지 않으면 즐거움을 알지 못할까? = 118 51 충분한 설명이 없다는 말은 반론의 실마리를 원한다는 의미다 = 120 52 바보라서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이 진짜 바보다 = 122 53 면전에서 '네 이야기야'라는 말을 들으면 화가 난다 = 124 54 '바보에게 날개'라는 속담이 없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 126 55 성공했으니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다 = 128 56 지금 책을 쓴다면 치켜세우는 힘이나 장악하는 힘이 좋다 = 130 57 문법적으로는 틀려도 옳은 경우가 있다 = 132 58 알 듯 말 듯한 의미의 단어가 늘어나고 있다 = 134 59 사람들은 왜 인터넷에서 떠들게 되었을까? = 136 60 거짓말을 하기 위해서는 사고력이 필요하다 = 138 61 무난한 것도 좋지만 때로는 자극적인 것도 필요하다 = 140 5교시 : 객관적 사고를 위한 사회론 62 수수께끼가 많을수록 세상은 재미있다 = 141 63 원자력 발전보다 무서운 것이 엄청 많다 = 146 64 사람은 문제가 일어나야만 행동한다 = 148 65 요즘 출판계는 너무나 찰나적이다 = 150 66 잡지 표지는 온통 수영복 차림의 소녀 = 152 67 나는 고양이파? 개파? = 154 68 시스템은 불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그에 대한 지적을 하는 것은 쓸모없는 행동인가? = 156 69 분신사바를 처음 알았을 때, 솔직히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 158 70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심플함이다 = 160 71 민주주의라고들 하는데, 민주는 ‘주의’가 아니지 않은가? = 162 72 정치에 관심을 가지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 164 73 이제는 비주류가 된 문예 = 166 74 왜 일요 요리사라는 말은 없을까? = 168 75 사람들은 왜 동인지를 만들고 싶어 할까? = 170 76 가끔씩 조직의 수명이 짧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 172 77 법률이 어떻게 성립되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 174 78 공공 보조금 제도, 과연 이대로 좋을까? = 176 79 예의범절이 개성을 빼앗아가는 것은 아니다 = 178 80 언제부터 체벌이 금지되었나? = 180 81 자유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일단 지배해야 한다 = 182 82 중립을 유지하라 = 184 83 평화로운 사회는 그저 우연이고, 일시적일 뿐이다 = 186 보강 : 사고에 유희를 더해주는 저자의 시선 84 일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건강한 것인지를 알았다 = 190 85 나는 조금 둥글둥글해졌다?! = 192 86 사상가란 무엇인가? = 194 87 인도풍이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인도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 196 88 최근에 시험이나 문제집에 내 작품이 자주 등장한다 = 198 89 내 작품이 영상화되지 않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 200 90 어릴 때는 공영방송만 보았다 = 202 91 내가 매일 커피를 마시는 것에 대하여 = 204 92 최근에 나는 현금을 갖고 다니지 않게 되었다 = 206 93 내가 증기 기관차를 만드는 이유 = 208 94 무한궤도가 갖고 싶은 요즘 = 210 95 어릴 때에는 로켓 엔진을 만들고 싶었다 = 212 96 용돈처럼 느껴지던 월급 = 214 97 단어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 = 216 98 초등학생 때는 회계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다 = 218 99 대두하는 부인들 = 220 100 이 세상에서 가장 난해한 문장 세무서에서 보내온 봉투 속에 들어 있다 = 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