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闘いとエロス

闘いとエロス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森崎和江, 1927-2022
서명 / 저자사항
闘いとエロス / 森崎和江 著
발행사항
調布 :   月曜社,   2022  
형태사항
429 p. ; 20 cm
ISBN
9784865031447
일반주기
三一書房 1970年刊の増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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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85 삼기화 투 등록번호 11186882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모리사키 가즈에(지은이)

식민지 조선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일본인으로 패전 이후에는 일본의 규슈 지역 탄광촌에서 생활하며 활동한 시인이자 작가, 페미니스트다. 1927년 4월 20일, 모리사키 구라지森崎庫次와 아이코愛子의 장녀로 경북 대구에서 태어났다. 1934년 대구봉산정공립심상소학교에 입학한 후 경주공립소학교, 대구고등여학교, 김천고등여학교 등 학창시절을 식민지 조선에서 보냈다. 1944년 후쿠오카현립여자전문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패전을 맞았다. 그 후 마루야마 유타카丸山?가 주재하는 시 잡지 『모음母音』을 통해 활동했으며 1958년에는 시인 다니가와 간谷川雁과 함께 지쿠호筑? 지역 탄광촌인 나카마中間로 이주해 ‘서클촌’이라는 문화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1959~1961년 여성 교류 잡지 『무명통신無名通信』도 간행했다. 1979년부터는 무나카타宗像라는 곳에서 생활하며 문필활동을 계속했다. 식민지에서 태어난 모리사키는 평생 사회적 약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품고 많은 책을 펴냈다. 모리사키가 다뤄온 주제는 탄광사炭鑛史와 노동 문제를 비롯해 식민지, 여성, 천황제, 내셔널리즘, 환경, 생명 등 다양하다. 대표적인 저서로 『암흑: 여자 광부에게 전해들은 이야기』(1961), 『비소유의 소유』(1963), 『제3의 성』(1965), 『투쟁과 에로스』(1970), 『이족異族의 원기原基』(1971), 『나락의 신들』(1974), 『가라유키상』(1976) 등이 있으며 한국에 관한 책으로 『경주는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 나의 원향原鄕』(1984), 『메아리치는 산하 속으로: 한국기행 85년 봄』(1986), 『두 가지 언어, 두 가지 마음: 어느 식민지 일본인 2세의 패전 후』(1995)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眠られぬ納屋
「サークル村」
みかん色の窓
「無名通信」飢える炎
「大正行動隊」1
凍みる紋章
葦生える土地
「大正行動隊」2
地の渦
大正鉱業退職者同盟
筑豊企業組合
雪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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