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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01.17 ▼b 2015 | |
| 100 | 1 | ▼a 문광훈, ▼g 文光勳, ▼d 1964- ▼0 AUTH(211009)124947 |
| 245 | 1 0 | ▼a 심미주의 선언 : ▼b 좋은 삶은 어떻게 가능한가? = ▼x Manifesto for life aesthetic / ▼d 문광훈 지음 |
| 260 | ▼a 파주 : ▼b 김영사, ▼c 2015 | |
| 300 | ▼a 471 p. : ▼b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c 24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1.17 2015 | 등록번호 111731904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701.17 2015 | 등록번호 13104958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1.17 2015 | 등록번호 15132423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1.17 2015 | 등록번호 111731904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701.17 2015 | 등록번호 13104958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1.17 2015 | 등록번호 15132423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성과 마음의 심미주의를 탐구해온 한국의 심미적 인문학자 문광훈 교수의 삶에 대한 절실한 탐색이 빚어낸 역작이다. 비예술의 시대 반교양의 사회 무반성의 삶이여, 성찰하라 사유하라 실천하라! 이성으로의 길은 마음을 통해 열린다. 마음은 아름다움을 통해 쇄신된다.
심미적 경험은 어떻게 미와 추,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정의와 부정의를 분별하게 하는가? 시와 그림과 음악은 어떻게 인간의 삶을 더 진실하고 선하고 아름답게 만드는가? 문학, 역사, 철학, 예술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심미주의적 삶의 기술을 탐색, 개인과 공동체, 지식인 집단과 사회문화 전반의 심미적 각성을 촉발한 문제작. 인문학의 가장 빛나는 사유인 ‘삶의 심미성’에 대한 새롭고도 놀라운 통찰을 만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문광훈(지은이)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충북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네다섯 방향에서 글을 써왔다. 독일문학 쪽으로 학위논문을 번역한 『페르세우스의 방패-바이스의 ‘저항의 미학’ 읽기』 (2012)와 발터 벤야민론 『가면들의 병기창』(2014), 테오도르 아도르노론 『예술의 유토피아』(2024)가 있다. 한국문학 연구에서는 『시의 희생자 김수영』(2002), 『정열의 수난-장정일 문학의 변주』(2007), 『한국 현대소설과 근대적 자아의식』(2010), 예술론으로 『숨은 조화』(2006), 『교감』(2007)(『미학수업』(2019)으로 개정) , 『렘브란트의 웃음』(2010), 『심미주의 선언』(2015), 『비극과 심미적 형성』(2018),『예술과 나날의 마음』(2020)이 있다. 김우창 읽기로 『구체적 보편성의 모험』(2001), 『김우창의 인문주의』(2006), 『아도르노와 김우창의 예술문화론』(2006), 『사무사思無邪』(2012), 『한국인문학과 김우창』(2017)을 남겼으며, 비교사상과 비교문화의 시야에서 쓴 저작으로는 『스스로 생각하기의 전통』(2018)과 『괴테의 교양과 퇴계의 수신』(2019)이 있다. 그 밖에 김우창 선생과의 대담집 『세 개의 동그라미』(2008), 산문집 『가장의 근심』(2016)과 『조용한 삶의 정물화』(2018)를 펴냈다. 또한 사진가 『요제프 수덱』을 비롯해 아서 쾨슬러의 『한낮의 어둠』, 페터 바이스의 『소송/새로운 소송』, 리온 포이히트방거의 『고야, 혹은 인식의 혹독한 길』 등을 번역했다. 좋은 도시가 그러하듯이 좋은 예술은 우리에게 ‘말을 건다’. 이런저런 식으로 느끼게 하고, 주변을 돌아보게 하며, 더 생각하고 이전과 다르게 꿈꾸게 한다. 하나의 다리는 그 위를 걸어보라고 나를 부르고, 하나의 건물은 들어와 살펴보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그렇듯이 조각은 앞에서만 보지 말고 서너 걸음 물러나 뒤나 옆에서도 감상하라고 호소한다. 이런 초대와 권유, 제안과 호소야말로 예술의 언어인 것이다. 예술의 이 말 없는 말을 우리는 자기언어로 ‘번역’할 필요가 있다. 하나의 작품은, 감상자가 작품의 이 말을 자기의 언어로 옮겨 생활 속에 적용시킬 때, 비로소 살아 있게 된다. 그때 그 대상은 더 이상 죽은 것으로서가 아니라 나/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 있고, 이렇게 살기 위해 ‘다시 태어난다’. 하나의 도시가 그렇고, 풍경이 그렇고, 작품이나 역사도 다르지 않다.
목차
목차 머리글 : 예술경작의 험난한 경로를 시작하며 = 8 프롤로그 : 껍질을 벗기다 _ 허명(虛名)과의 혈투 1장 미켈란젤로의 허물 = 15 2장 '자화상'이라는 장르 = 22 3장 운명과의 놀이, 운명에의 저항 = 33 심미적 경험 Ⅰ: 오늘의 삶과 예술 _ 아름다움은 여기 이 세상의 것이 되어야 한다 1장 혼종현실 = 47 2장 예술의 진리 = 59 3장 심미적 대응법 - 내가 선택한 방식 = 68 4장 심미적 형성력 = 76 덧붙임: 미학사/지성사는 규범위반의 역사 = 85 심미적 경험 Ⅱ: 예술의 자기형성술 _ 선함 - 아름다움 - 행복의 길 1장 푸코, 자기자신으로 되돌아가기 = 98 자기전향 - 자기인식에서 자기배려로 주체의 '자기관계방식' '배려의 배려', 현존적 초월 덧붙임: 권력과 주체와 진실과 자유와 예술 = 131 2장 플라톤, 영혼이 아름답게 하라 = 143 자기 앎의 아름다움 "경탄할 만한 길" 아름다움의 사다리 3장 아리스토텔레스, 성격과 습관의 실천문제 = 180 선의 실천 성격이란 무엇인가? 다섯 가지 실천방식 성격 - 품성 - 인격 고귀함을 위한 연습 4장 공재 윤두서, 고요한 가운데 자기를 지킨다 = 227 공재의 궤적 공재의〈자화상?〉 덧붙임: 예술 - 대안질서 = 278 심미적 경험 Ⅲ: 서정적 모음곡 _ 느리고 고요하면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순간들의 기록 1장 삶의 리듬, 세계의 화음 = 288 2장 행복의 시적 순간 - 이태준의 사진 한 장 = 292 3장 슬픔과 자비 = 319 4장 카라바조, 카라바조 - 심미적 정언명령 = 331 5장 모순과 설움과 아이러니 - 백석의 고향 = 353 6장 아주 미세한 틈새들 - 바를라흐의 조각 = 366 7장 혁명의 피로, 고갈된 기억 - 실패한 혁명가 루바쇼프께 보내는 편지 = 377 덧붙임: 나에게 현실이란 무엇인가? = 405 8장 사랑하는 독자여 = 436 에필로그 : 이 입김 같은 먼지별에서 _ 삶의 예술, 예술의 삶 심미주의자를 위한 7가지 삶의 원칙 선언 = 440 사전(事前) 작업 그리고 남은 일 = 449 후기 = 460 찾아보기 = 4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