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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483 ▼b 2015 | |
| 245 | 1 0 | ▼a 당신의 선택은? 과학기술 / ▼d 토머스 A. 이스턴 엮음; ▼e 박중서 옮김 |
| 246 | 1 9 | ▼a Taking sides. ▼p Clashing views in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 ▼g (9th ed.) |
| 260 | ▼a 서울 : ▼b 양철북, ▼c 2015 | |
| 300 | ▼a 823 p. : ▼b 도표 ; ▼c 23 cm | |
| 440 | 0 0 | ▼a Taking sides ; ▼v 2 |
| 650 | 0 | ▼a Science ▼x Social aspects |
| 650 | 0 | ▼a Technology ▼x Social aspects |
| 700 | 1 | ▼a Easton, Thomas A., ▼e 편 |
| 700 | 1 | ▼a 박중서, ▼e 역 ▼0 AUTH(211009)17839 |
| 900 | 1 0 | ▼a 이스턴, 토머스 A.,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 2015 | 등록번호 11173689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는 각 분야의 최신 이슈들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글을 비교해 읽을 수 있는 '쟁점과 토론'의 정수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들이 해당 분야에서 가장 첨예한 이슈 20여 가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지닌 논문, 칼럼, 연설문 들에서 각 두 편씩을 엄선하고, 각 이슈에 대한 배경지식, 더 읽을거리를 덧붙였다.
서로의 관점을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관점 선택의 논거와 해당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는 세상 모든 이슈와 논쟁을 집대성한, 나의 관점을 바로 세우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학기술 권은 과학기술과 사회가 당면한 윤리적 쟁점과 과제를 다룬다. 과학과 기술에 관한 쟁점들은 거의 모두 우리 일상생활의 조건에 영향을 끼친다. 과학, 기술, 정치, 사회가 우선순위를 두고 다툴 때 제대로 된 선택을 내리려면 과학을 알아야 한다. 과학적 사고의 양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위력과 한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과학이나 기술적인 요소가 포함된 그 어떤 이슈도 비판적이고 건설적으로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토머스 A. 이스턴(엮은이)
메인 주 토머스 칼리지의 과학 교수로 1983년부터 재직 중이다. 1966년에 콜비 칼리지에서 생물학 석사 학위를, 1971년에 시카고 대학에서 이론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왕성한 저술가이자 비평가이며, 저명한 과학 소설가이기도 하다. 과학과 미래주의 쟁점에 대한 그의 글은 《실험신경학》,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같은 학술지는 물론이고, 《천문학》, 《컨슈머 리포츠》, 《로보틱스 에이지》 같은 대중 잡지에도 수록된 바 있다. 저술로는 칼 E. 리셔(Carl E. Rischer)와 공저한《인체 생물학의 요점》 제2판, 《과학 분야의 경력 쌓기》 제4판, 《당신의 선택은? — 환경 문제》 제13판 등이 있다.
박중서(옮긴이)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네가 세계의 마지막 소년이라면』,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신화와 인생』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끝없는 탐구』 『빌 브라이슨 언어의 탄생』 『물이 몰려온다』 『신화의 시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에 대하여 = 5 머리말 = 19 1부 자본주의와 기업 Issue 1. 자본주의로 인간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 Y 그렇다 : 애덤 스미스,《국부의 성질과 원인에 관한 탐구》 = 47 N 아니다 : 카를 마르크스ㆍ프리드리히 엥겔스,《공산당 선언》 = 61 Issue 2. 위험은 자본주의를 위한 최선의 이론일까? Y 그렇다 : 사이먼 존슨ㆍ제임스 곽,《금융 위기라는 신세계》 = 84 N 아니다 : 배리 아이켄그린,《위험 최후의 유혹》 = 99 Issue 3. 이익 증대가 기업의 유일한 사회적 책임일까? Y 그렇다 : 밀턴 프리드먼,《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이익을 늘리는 것》 = 120 N 아니다 : 마이클 E. 포터ㆍ마크 R. 크레이머,《공유 가치의 창출-자본주의를 재발명하는 법, 그리고 혁신과 성장의 물결을 일으키는 법》 = 131 Issue 4. 개인의 도덕성이 기업의 압력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Y 그렇다 : 로버트 C. 솔로몬,《상황의 희생자? 일터의 덕성윤리학에 대한 옹호》 = 159 N 아니다 : 길버트 하먼,《품성이나 인격은 없다》 = 186 Issue 5. 윤리 강령으로 "진정한" 기업 윤리를 세울 수 있을까? Y 그렇다 : 에릭 크렐,《윤리 감사 방법-윤리 감사를 실행하면 회사의 윤리 정책과 실제 사이의 괴리를 찾아낼 수 있어》 = 207 N 아니다 : 그레그 영ㆍ데이비드 S. 해슬러,《평판 위험 관리-경영 윤리와 평판 자본에 위험 관리 기법을 활용한다》 = 215 2부 현재 부각된 경영 이슈 Issue 6. 2008년 경제 붕괴의 책임은 금융 산업에게 있을까? Y 그렇다 : 존 C. 보글,《윤리적 규모의 위기》 = 241 N 아니다 : 로이드 C. 블랭크페인,《금융 위기의 원인과 결말》 = 245 Issue 7. 정부는 경제 파탄을 피하기 위해 책임지고 금융 기관을 구제해야 할까? Y 그렇다 : 로저 로웬스타인,《월가의 종말》 = 257 N 아니다 : 로버트 J. 새뮤얼슨,《번영에 따르는 위험》 = 274 Issue 8. 파생상품의 위험은 관리 가능할까? Y 그렇다 : 저스틴 웰비,《파생상품과 위험 관리의 윤리학》 = 286 N 아니다 : 토머스 A. 배스,《파생상품-금융의 메스암페타민》 = 303 Issue 9. 폭리를 규제해야 할까? Y 그렇다 : 제러미 스나이더,《폭리, 무엇이 문제인가?》 = 318 N 아니다 : 매트 졸린스키,《폭리, 더 나쁘지는 않음, 그리고 분배 정의》 = 347 3부 인적 자원 : 기업과 종업원 Issue 10. 내부자 고발은 회사에 대한 충성을 어기는 것일까? Y 그렇다 : 시셀라 보크,《내부자 고발과 직업적 책임》 = 373 N 아니다 : 로버트 A. 라머,《내부자 고발과 종업원의 충성》 = 387 Issue 11. 고용주가 종업원의 소셜 미디어를 감시하는 행위는 정당할까? Y 그렇다 : 브라이언 엘즈윅ㆍ도나 K. 피플즈,《채용 및 고용 유지 결정을 내릴 때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 활용하기》 = 405 N 아니다 : 에릭 크렐,《사생활은 중요해-종업원의 사생활을 보호하려면 효과적인 정책, 건전한 관행, 지속적 소통이 필요》 = 431 Issue 12 "임의 고용"은 사회적으로 좋은 정책일까? Y 그렇다 : 리처드 A. 엡스타인,《임의 계약을 옹호하며》 = 445 N 아니다 : 존 J. 맥콜,《정당한 사유에 의한 해고 규정을 옹호하며》 = 455 Issue 13. 실적이 CEO 보상의 명분이 될까? Y 그렇다 : 아이라 T. 케이,《CEO의 보수에 참견 마라》 = 494 N 아니다 : 에드거 울러드 2세,《CEO의 보수는 너무 많아》 = 508 4부 소비자와 관련된 문제 Issue 14. 어린이를 겨냥하는 광고를 규제해야 할까? Y 그렇다 : 스테퍼니 클리퍼드,《광고와 어린이 사이에는 엄밀한 경계선을 둬야》 = 524 N 아니다 : 패트릭 바샴ㆍ존 루익,《해피밀 금지령은 좋아할 일이 아냐》 = 528 Issue 15. 주택 소유자는 담보 대출에 대해 전략적 채무불이행을 실행해도 될까? Y 그렇다 : 로저 로웬스타인,《지금 우리가 사는 법-주택담보 대출을 갚지 말고 손을 털어라》 = 541 N 아니다 : 릭 모랜,《주택담보 대출에서 ''손 털기''의 윤리학》 = 546 Issue 16. 유전자 변형 식품에 표시를 요구해야 할까? Y 그렇다 : 필립 L. 베리아노,《무엇인지 알고 먹을 권리》 = 559 N 아니다 : 조지프 A. 레비트, 미국 상원의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에서 진술한 내용 = 571 5부 세계적 차원의 목표 Issue 17. 다국적 기업에게는 도덕적 의무가 면제될까? Y 그렇다 : 마누엘 벨라스케스,《국제적 기업 활동, 도덕성, 공익》 = 595 N 아니다 : 존 E. 플레밍,《다른 접근법, 다른 전제-마누엘 벨라스케스에 대한 견해》 = 605 Issue 18. 노동 착취 작업장은 비인도적인 기업 행위일까? Y 그렇다 : 데니스 G. 아널드ㆍ노먼 E. 보위,《전 세계 납품망의 근로자 존중-노동 착취 작업장에 대한 토론을 이어가며》 = 616 N 아니다 : 고든 G. 솔러스ㆍ프레드 잉글랜더,《노동 착취 작업장-칸트와 결과론》 = 633 Issue 19. 유전자 특허를 비윤리적이라고 보아야 할까? Y 그렇다 : 미리엄 슐먼,《단일 염기 다형성, 무역 관련 지적재산권에 관한 협정, 그리고 인간 존엄에 대하여-윤리학과 유전자 특허》 = 661 N 아니다 : 애너벨 레버,《윤리학과 인간 유전자 특허》 = 670 Issue 20. 세계는 앞으로도 계속 주요 에너지원으로 석유에 의존해야 할까? Y 그렇다 : 레드 커베이니,《세계 석유 생산량이 곧 정점에 다다른다-되풀이되는 괴담》 = 705 N 아니다 : 제임스 하워드 컨슬러,《긴 비상 시대》 = 711 이 책을 만든 사람들 = 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