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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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60304253 (v.1) ▼g 13320 | |
| 020 | ▼a 9788960304260 (v.2) ▼g 1332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36 ▼2 23 |
| 085 | ▼a 896.36 ▼2 DDCK | |
| 090 | ▼a 896.36 ▼b 흑목양 거 | |
| 100 | 1 | ▼a 黑木亮, ▼d 1957- ▼0 AUTH(211009)146031 |
| 245 | 1 0 | ▼a 거래자들 : ▼b 국제 자원시장을 움직이는 실력자들의 치열한 진검승부 / ▼d 쿠로키 료 지음 ; ▼e 박은희, ▼e 이진주 옮김 |
| 246 | 1 1 | ▼a Energy |
| 246 | 1 9 | ▼a エネルギ- |
| 246 | 3 | ▼a Enerugi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황금부엉이, ▼c 2015 | |
| 300 | ▼a 2책(559 ; 594 p.) ; ▼c 19 cm | |
| 500 | ▼a 본 작품은 '닛케이 비즈니스 온라인'에 연재한 소설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남자들의 싸움'(2006년 4월~2008년 6월)에 가필ㆍ수정을 더한 것임 | |
| 500 | ▼a 이 책은 『자원전쟁』의 개정판임 | |
| 700 | 1 | ▼a 박은희, ▼e 역 |
| 700 | 1 | ▼a 이진주, ▼e 역 |
| 740 | 2 | ▼a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남자들의 싸움 |
| 740 | 2 | ▼a 자원전쟁 |
| 900 | 1 0 | ▼a 쿠로키 료, ▼e 저 |
| 900 | 1 0 | ▼a Kuroki, Ryo,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흑목양 거 1 | 등록번호 11173787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흑목양 거 2 | 등록번호 11173787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쿠로키 료는 지난 2000년 대형 신디케이트 사건에 휩쓸린 일본의 대형투자은행과 월가의 이야기를 담은 '톱 레프트'로 각광 받았다. 저자는 대학에서 중동을 공부했고, 금융·종합상사 등에서 다년간 쌓은 경험과 장기간의 철저한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에너지 비즈니스의 치열한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1권에서는 일본 석유 기업과 새롭게 뛰어든 중국 기업, 이란과 이라크의 거대 유전, 러시아 사할린의 천연가스, 그리고 싱가포르의 에너지 파생상품시장의 트레이더가 자원을 놓고 펼치는 치열한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전개한다.
2권에서는 자국의 국영기업에 개발권을 넘기려는 신흥 산유국의 자원 민족주의와 환경단체의 끝없는 갈등, 그리고 기존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는 자원시장의 패러다임. 이 속에서 일생을 걸고 싸우는 에너지 비즈니스맨들의 사투를 실감나게 보여준다.
일본의 석유 기업과 새롭게 뛰어든 중국 기업, 이란과 이라크의 거대 유전,
러시아 사할린의 천연가스, 그리고 싱가포르의 에너지 파생상품시장의 트레이더가
자원을 놓고 펼치는 치열한 두뇌게임…….
과연 거래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중동의 원유 확보를 위한
거래자들의 치열한 물밑협상과
숨 막히는 첩보전!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자원은 한 국가의 생존을 좌우할 열쇠다. 그러한 자원을 확보하는 데 각국의 정부와 기업들은 어떤 총력전을 펼치고 있을까? 이 책은 소설의 형식으로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오일거래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한다. 비록 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그 안에 담긴 내용들은 허구라고 치부하기에는 만만치 않은 무게감으로 다가온다. 그것은 대학에서 중동을 연구했던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20여년 상사맨으로 일했던 경력에 철저한 조사가 더해져 글에 신뢰를 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기업의 비즈니스, 나아가 한 국가의 정책으로만 국한하기엔 이미 덩치가 커져 버린 자원 확보 전쟁, 그것을 둘러싸고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히고설킨 복잡한 미로 속으로 정신없이 빠져들어 보자.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에너지 비즈니스의 세계, 그 치열한 현장에서 국내 에너지 비즈니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갈수록 심해지는 자원 민족주의와
자원을 둘러싼 각국의 치열한 전쟁 속에서
우리나라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산유국의 자원 민족주의와 비산유국 간의 치열한 자원 확보 전쟁……. 이 틈바구니에서 자국의 미래 성장 발전을 좌우할 자원 확보를 위해 에너지 비즈니스맨들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프로젝트가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고, 매달 7만 5천 달러의 리테이너 피(월정보수)를 계속해서 지불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개발권을 따내면 내 지위는 탄탄대로야......”
석유수축기구(OPEC)는 2014년 6월 이후 절반 이상 유가가 하락했지만, 감산(減産)을 결정하지 않았다. 사우디아라비아를 필두로 한 일부 회원국이 강력하게 반대했기 때문이다. 오일전쟁의 패권을 두고 신흥에너지(미국 셰일오일)와 구에너지(석유수출국기구) 양 진영 사이에 경쟁이 치열하다.
OPEC는 향후 10년 내에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까지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최근 전 세계적인 오일 과잉공급으로 인해 유가는 떨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미국, 사우디, 러시아는 앞 다투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 왜일까?
과거 제1차 오일쇼크는 제4차 중동전쟁을 계기로 산유국이 일방적으로 원유 생산을 낮추면서 일어났고, 제2차 오일쇼크는 이란의 핵 문제와 이라크의 경제 제재 조치로 원유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일어났다. 두 사건 모두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이권으로 산유국들이 일방적으로 원유 생산을 낮추면서 전 세계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하지만 제1차 오일쇼크가 산유국들의 정치적 상황이 안정되면서 빠르게 해결되었다면, 제2차 오일쇼크는 서방국가와 이슬람국가의 미묘한 정치적 문제에 자원 투기까지 겹쳐 세계 경제를 한순간 도탄에 빠트렸다. 이렇듯 유가는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할 만큼의 엄청난 위력을 가진다.
이 책은 오일 확보를 위해 치밀한 두뇌싸움을 벌이는 비즈니스맨들 사이의 치열한 거래 전쟁을 소설로 그려낸 것이다. 이들의 숨 막히는 두뇌싸움을 지켜보다 보면, 자금력과 정치력을 앞세워 호시탐탐 유리한 기회만 엿보고 있는 주변국가 사이에서 우리나라가 어떤 실리적인 노선을 걸어야 할지 많은 시사점을 던져줄 것이다.
이 책은 일본인의 시각에서 치열한 국제 원유 쟁탈전을 표현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역시 일본과 다를 게 없는 처지이다 보니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는 듯하다. 이 책에서 벌어지는 ‘원유’을 확보하기 위한 비즈니스맨들의 치열한 전쟁은 업무 추진 과정이나, 에너지 파생상품 트레이더의 업무가 자세하게 묘사되고 있으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상황과 거래를 성사시키는 짜릿한 과정이 숨 막히게 이어져 독자들은 몰입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일본의 유명 르포작가가
장기간의 철저한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사실감 있게 그려낸 대서사시
이 소설의 저자 쿠로키 료는 카이로 아메리칸 대학교 대학원에서 중동 연구과 과정 석사학위자이며, 은행과 증권회사, 종합상사에서 23년간 근무했던 상사맨이기도 하다. 작가 자신이 국제협조 융자, 프로젝트 파이낸스, 무역 금융 등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였기에 소설에 묘사된 원유 확보를 위한 종합상사의 업무 추진과정이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듯 치밀하고, 현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2000년 대형 신디케이트 사건에 휩쓸린 일본의 대형투자은행과 월가의 이야기를 담은 <톱 레프트>로 주목을 받기도 한 저자는 금융·종합상사 등에서 다년간 쌓은 경험과 장기간의 철저한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에너지 비즈니스의 세계를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 일본 석유 기업의 비즈니스맨들이 이란과 이라크 등 중동과 러시아를 오가며 자원을 개발·확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책을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탄탄한 구성과 시시각각 긴장감이 흐르는 전개는 한 편의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쿠로키 료(지은이)
1957년 홋카이도 출생으로 카이로 아메리칸 대학교 대학원 석사(중동 연구과) 과정을 졸업했다. 토시은행, 증권회사, 종합상사에서 23년간 근무하면서 국제협조 융자, 프로젝트 파이낸스, 항공기 파이낸스, 무역 금융 등 많은 안건을 직접 다루었다. 2000년 대형 신디케이트(Syndicate) 사건에 휩쓸린 정부의 이야기를 담은 <톱 레프트>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거대투자은행>, <아시아의 매>, <푸른 신기루> 등이 있다. 현재 영국에 거주 중이다.
이진주(옮긴이)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바보는 신의 선물>, <멋지게 나이든 여자의 시크릿>,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서양음악사 : 상식으로 알아야 할>, <머리를 비우는 시간>, <올어바웃her>, <듣기혁명> 등이 있다.
박은희(옮긴이)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KCP 랭귀지스쿨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일본어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호흡력》 《천국의 세계》《세계사 속의 미스터리》 《사람은 믿어도, 일은 믿지 마라!》 《우리가 잊고 지낸 것들》 《말린 채소 레시피》 《허리베개 다이어트》 《봄 여름 가을 겨울 북유럽 핸드메이드》 《여성 호르몬 파워》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등이 있다.
목차
1. 석유가도 2. 이라크 원유 3. 이란의 거대 유전 4. 사할린 은하철도 5. 하타미 대통령의 방문 6. 풍요로운 오호츠크 해 7. 멕시코의 환상 8. 유대인 로비스트 9. 눈 덮인 쯔진청 10. 가스프롬의 그림자 11. 조난 12. 콜 옵션 13. 고래의 장례식 14. 파탄 15. 도나우 강변 16. 퇴역한 영국 군인 17. 원생화원 18. 줄어드는 유전 수익과 좌절 종장 크렘린의 사냥개 에필로그 자원?경제용어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