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선 (3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Nelson, Robert S., 1947-, 편 Shiff, Richard, 편 정연심, 역 강지용, 역 김재도, 역 김정아, 역 김정현, 역 박남희 朴南姬, 1950-, 역 손부경, 역 안구, 역 이지현, 역 장원, 역 전혜정, 역 허나영, 역 홍지석, 역
서명 / 저자사항
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선 / 로버트 S. 넬슨, 리처드 시프 편저 ; 정연심 외 번역
발행사항
파주 :   미진사,   2015  
형태사항
564 p. : 삽화 ; 25 cm
원표제
Critical terms for art history (2nd ed.)
ISBN
9788940805077
일반주기
공역자: 강지용, 김재도, 김정아, 김정현, 박남희, 손부경, 안구, 이지현, 장원, 전혜정, 허나영, 홍지석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art --historiography --terminology english language --terms and phrases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45957
005 20151001161740
007 ta
008 151001s2015 ggka b 001c kor
020 ▼a 9788940805077 ▼g 93600
035 ▼a (KERIS)BIB000013778107
040 ▼a 247009 ▼c 247009 ▼d 247009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701/.4 ▼2 23
085 ▼a 701.4 ▼2 DDCK
090 ▼a 701.4 ▼b 2015
245 0 0 ▼a 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선 / ▼d 로버트 S. 넬슨, ▼e 리처드 시프 편저 ; ▼e 정연심 외 번역
246 1 9 ▼a Critical terms for art history ▼g (2nd ed.)
246 3 ▼a 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삼십일선
246 3 0 ▼a 예술 비평용어 31선
260 ▼a 파주 : ▼b 미진사, ▼c 2015
300 ▼a 564 p. : ▼b 삽화 ; ▼c 25 cm
500 ▼a 공역자: 강지용, 김재도, 김정아, 김정현, 박남희, 손부경, 안구, 이지현, 장원, 전혜정, 허나영, 홍지석
504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650 0 ▼a art ▼x historiography ▼x terminology
650 0 ▼a english language ▼x terms and phrases
700 1 ▼a Nelson, Robert S., ▼d 1947-, ▼e
700 1 ▼a Shiff, Richard, ▼e
700 1 ▼a 정연심, ▼e
700 1 ▼a 강지용, ▼e
700 1 ▼a 김재도, ▼e
700 1 ▼a 김정아, ▼e
700 1 ▼a 김정현, ▼e
700 1 ▼a 박남희 ▼g 朴南姬, ▼d 1950-, ▼e
700 1 ▼a 손부경, ▼e
700 1 ▼a 안구, ▼e
700 1 ▼a 이지현, ▼e
700 1 ▼a 장원, ▼e
700 1 ▼a 전혜정, ▼e
700 1 ▼a 허나영, ▼e
700 1 ▼a 홍지석,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1.4 2015 등록번호 111806054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1.4 2015 등록번호 121234276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1.4 2015 등록번호 111806054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1.4 2015 등록번호 121234276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술뿐 아니라 다른 각종 예술 장르에도 유효한 31개의 비평용어를 통해 철학·경제학·사회학 전반에 걸친 예술 세계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주는 예술이론서. ‘꼭 알아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개’를 에세이 형식으로 망라해 정리했다.

책에 수록된 에세이들은 모두 ‘예술작품’ 자체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해낸다. 하지만 그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예술작품’을 둘러싼 세계에 주목한다. 예술과 사회·경제·문화·정치·역사의 문제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정확히 포착하며, 이를 통해 예술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예술비평에 대한 31개의 작은 지도들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각각의 지도를 살피며 예술에 대한 지평을 조금씩 넓혀가는 일만으로도 충분히 유쾌한데, 이 책의 끝에 이르러 독자들은 이 31개의 지도가 사실은 모두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그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술뿐 아니라 다른 각종 예술 장르에도 유효한 31개의 비평용어를 통해 철학·경제학·사회학 전반에 걸친 예술 세계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주는 예술이론서.

『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선』은

* 「기호」,「시뮬라크럼」, 「모더니즘」, 「컨텍스트」,「응시」와 같은, 현대 예술비평에서 빠질 수 없는 31개의 비평용어를 다룬다.
* 단순히 사전적으로 해당 용어를 정의하는 게 아니라, 저자들이 실제로 예술작품에 대한 ‘예술비평’을 수행하면서 각 용어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보여 준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단순히 각 장의 용어들을 머릿속에 기억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체화’하게 된다.
* 예술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예술과 상호작용하는 사회·정치·경제·문화적 문제들을 함께 끌어안고 사유한다.
* 31개의 비평용어에 대한 31개의 매력적인 에세이들을 담고 있는데, 이 31개의 에세이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독자에게 거대한 예술 지형도를 그려 준다.

[출판사 서평]

「기호」,「시뮬라크럼」, 「모더니즘」, 「컨텍스트」,「응시」와 같은 용어들은 현대 예술비평에서 수도 없이 등장한다. 예술에 대해서, 그리고 예술비평에 대해서 공부하려는 사람들은 언제나 이런 용어들을 ‘확고히’ 정리해야만 한다는 필요성을 느낀다. 순전히 독자들의 그런 ‘필요성’ 덕분에 탄생한 이 책은 ‘꼭 알아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개’를 에세이 형식으로 망라해 정리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해당 용어들을 사전적으로 정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의 저명한 저자들은 해당 용어를 중심에 놓고 그것과 관련된 ‘예술비평’을 실제로 수행한다. 이런 과정에서 각각의 용어들은 본래의 사전적 의미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보다 폭넓은 의미를 형성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31개의 용어는 ‘고정된’ 텍스트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모두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멈춘’ 텍스트를 머릿속에 입력하는 게 아니라, ‘살아 숨쉬는’ 용어를 자연스럽게 체화하게 된다. 이렇게 체화된 용어는 쉽게 잊히지 않는다.

이 책에 수록된 에세이들은 모두 ‘예술작품’ 자체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해낸다. 하지만 그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예술작품’을 둘러싼 세계에 주목한다. 예술과 사회·경제·문화·정치·역사의 문제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정확히 포착하며, 이를 통해 예술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예술비평에 대한 31개의 작은 지도들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각각의 지도를 살피며 예술에 대한 지평을 조금씩 넓혀가는 일만으로도 충분히 유쾌한데, 이 책의 끝에 이르러 독자들은 이 31개의 지도가 사실은 모두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그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로버트 S. 넬슨(지은이)

미국 예일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 중세 미술과 미술사의 역사 및 방법론에 대한 많은 글을 발표했다. 그는 또한 2006~2007년 사이에 게티 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성스러운 이미지, 신성한 토대: 시나이 반도의 아이콘》의 공동기획자이다. 주요 저서로 『하기아 소피아 1850-1950』(2004), 『후기 비잔틴 회화: 예술과 전용』(2007) 등이 있다.

리차드 시프(지은이)

미국 텍사스대학교 에피 마리 케인 예술 위원회 의장 및 모더니즘 연구 센터의 원정이자 미술사학자이다. 그의 학문적 관심은 근현대 예술의 여러 영역을 아우른다. 주요 저서로 『세잔과 인상주의의 종말』(1984), 『바넷 뉴먼』(공저, 2004), 『감각과 드 쿠닝 사이』(2011), 『엘스워스 켈리: 뉴욕 드로잉 1954-1962』(2014) 등이 있다.

정연심(옮긴이)

뉴욕대학교에서 예술행정과 근현대미술사, 비평이론을 공부했으며, 뉴욕대학교 인스티튜트 오브 파인 아츠(Institute of Fine Arts, New York University)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에서 개최된 <백남준 회고전>의 리서처로 일했고 국내외에서 시각예술을 다룬 글을 쓰며 미술이론과 시각예술비평 및 전시기획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 교수이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 《이인성 탄생 100주년 기념전》《임충섭: 달, 그리고 월인천지》《스페인 문화순례(공저)》《비평가 이일 앤솔로지》《현대공간과 설치미술》《한국동시대미술을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절단된 신체와 모더니티》《고갱의 스커트》《비정형: 사용자 안내서》《미디어 비평용어 21》 등이 있다.

홍지석(옮긴이)

단국대학교 초빙교수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학사, 홍익대학교 석사 및 박사 논저: 『북으로 간 미술사가와 미술비평가들-월북미술인 연구』 (2018), 『미술사입문자를 위한 대화』(공저) (2018)

안구(옮긴이)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학부 및 석사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2018년 미술비평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논문으로 「들뢰즈의 ‘형상’으로 본 무빙이미지 연구: 구조영화에서 미디어 설치까지」를 썼으며, 논문으로 「1990년대 이후 미디어 설치예술에서 나타나는 스크린의 표면배치와 관객성의 관계: 더그 에이트킨, 타시타 딘을 중심으로」가 있고 옮긴 책으로 『사하라-들뢰즈의 미학』, 『비정형: 사용자 안내서』가 있다. 이미지의 작동방식과 이미지와 삶과의 관계, 그리고 창조성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허나영(옮긴이)

어린 시절부터 좋아하던 미술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글과 말로 풀어내고 있다.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목원대학교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시각예술기획 인 대표로 다양한 미술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산문화회관, 화성문예아카데미, 대전인재개발원, 국립현대미술관과 KBS TV미술관 등에서 강연을 했다. 한국현대미술에 관심을 두고 다수의 평문을 썼으며, 저서로는 『모네-빛과 색으로 이룬 회화의 혁명』, 『색으로 그린 그림』, 『이야기로 엮은 서양미술사』, 『이중섭, 떠돌이 소의 꿈』, 『그림이 된 여인』, 『키워드로 보는 현대미술』, 『화가 VS 화가』 등이 있다. https://blog.naver.com/nario80

김정현(옮긴이)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학부 및 석사를 거쳐 동 대학원 예술학 전공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술과 일상 사이의 즐거운 상상력을 유발하는 &lt;생산적인 눈 사용 설명서&gt; 시리즈를 연재한 바 있으며, 동시대 작가들에 대한 신선한 비평적 읽기와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뒤샹의 작품과 그의 일상에 나타난 우연의 문제」가 있으며, 시간(때론 지금), 상상력, 우연, 그리고 삶을 살기 등의 문제를 예술에서 발견하고 생각하고 생산하는 중이다.

강지용(옮긴이)

201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센터 공예기술랩 협력연구원. 단국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후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현재 COC communication 아트디렉터로 재직 중이며,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인도네시아의 ‘모던신미술 운동’에 나타난 사회비판적 예술시각」이 있다. 아시아문화와 예술성의 새로운 가치들에 주목하며, 아시아의 다양성 속에서 동남아시아 예술현상에 집중해 연구 중이다.

김재도(옮긴이)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사진의 리얼리티와 다의성.이미지 문맥의 Connotation을 중심으로』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현재 동대학원 예술학 전공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홍익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김정아(옮긴이)

서울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인류학을, 소더비 인스티튜트 오브 아트 런던,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미술비평을 전공했으며, 홍익대, 명지대 등에서 강의했다. 로버트 S. 넬슨, 리처드 시프의 『꼭 읽어야 할 예술비평 용어 31선』(미진사, 2015), W. J. T. 미첼, 마크 B. N. 핸슨의 『미디어 비평용어 21』(미진사, 2015), 글렌 아담슨의 『공예의 발명』(미진사, 2017)을 공역했다.

박남희(옮긴이)

201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센터 공예기술랩 펠로우.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다수 대학에서 연구원 및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2011) 총괄 큐레이터,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2013) 전시감독을 지냈다. 주요 논문으로는 「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 세계 미술 속의 한국 현대공예」, 「한국사회와 공예의 문제-현시대 공예의 정체성과 사회적 트라우마」 등이 있다. 예술과 사회의 역사적 순환과 해석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손부경(옮긴이)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뉴미디어아트의 공간체험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뉴욕주립대학교(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inghamton)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에서 미디어 이론, 사이버네틱스, 문화적 기술, 한국 아방가르드미술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제프리 쇼의 뉴미디어 설치미술」, 「잡음: 매개된 현실에 균열내기」 등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으며, 『꼭 읽어야 할 예술이론과 비평 40선』, 『미디어 비평용어 21』 등의 번역에 참여하였다. 비디오 게임, 현대전과 기술, 혼합현실과 같은 현상들을 미학적 재매개의 맥락에서 주목하며, 한국 실험미술의 전개양상을 문화적 기술과의 관계 속에서 살펴보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현(옮긴이)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들뢰즈의 감성론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공동 연구 논문으로 「물성으로서의 한국판화 연구」가 있으며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홍익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장원(옮긴이)

미술평론가. 홍익대 미술학 박사, 미국 인디애나대학 미술사 석사를 받았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2014부산비엔날레 학술프로그램 매니저, 2017바다미술제 학술디렉터를 역임했다. APAP7(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집행위원, 한국영상문화학회 국제학술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전혜정(옮긴이)

홍익대학교 대학원 예술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미술비평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한 시각문화에 대한 칼럼을 쓰고 있다. 현재 국민대학교와 을지대학교에서 ‘큐레이터 전시기획론’과 ‘미술의 이해’를 강의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역자 서문 = 7
여는 글 : 중재 / 로버트 S. 넬슨 = 8
서문 : 보고, 읽고, 쓰는 사람 / 로버트 S. 넬슨 = 12
1부 작동(Operations)
  1 재현 / 데이비드 서머스 = 21
  2 기호 / 알렉스 포츠 = 39
  3 시뮬라크럼 / 마이클 카밀 = 53
2부 소통(Communications)
  4 말과 이미지 / W.J.T. 미첼 = 69
  5 서사 / 볼프강 켐프 = 83
  6 퍼포먼스 / 크리스틴 스틸스 = 99
  7 양식 / 자스 엘스너 = 123
  8 컨텍스트 / 폴 매틱 주니어 = 139
  9 의미/해석 / 스티븐 반 = 159
3부 역사(Histories)
  10 독창성 / 리처드 시프 = 177
  11 전용 / 로버트 S. 넬슨 = 195
  12 미술사 / 데이비드 캐리어 = 211
  13 모더니즘 / 찰스 해리슨 = 229
  14 아방가르드 / 앤 깁슨 = 245
  15 원시 / 마크 앤틀리프 ; 퍼트리샤 레이튼 = 263
  16 기억/기념비 / 제임스 E. 영 = 281
4부 사회관계(Social Relations)
  17 몸 / 아멜리아 존스 = 299
  18 미 / 이반 개스켈 = 317
  19 추 / 니나 아탄소글로우-칼미에르 = 333
  20 의례 / 수잔 프레스턴 블라이어 = 351
  21 페티시 / 윌리엄 피에츠 = 363
  22 응시 / 마거릿 올렌 = 377
  23 젠더 / 휘트니 데이비스 = 393
  24 정체성 / 리처드 마이어 = 409
5부 사회(Societies)
  25 생산 / 테리 스미스 = 425
  26 상품 / 폴 우드 = 449
  27 수집/박물관 / 도널드 프레지오시 = 475
  28 가치 / 요제프 레오 쾨그너, 리스베트 라우징 = 489
  29 포스트모더니즘/포스트식민주의 / 호미 K. 바바 = 507
  30 시각문화/시각연구 / 제임스 D. 허버트 = 525
  31 예술의 사회사 / 크레이그 클뤼나스 = 537
후기 : 형상화 / 리처드 시프 = 553
도판 목록 = 560
찾아보기 = 561
역자 소개 = 564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