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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국제미래학회 ▼0 AUTH(211009)149535 | |
| 245 | 1 0 | ▼a 대한민국 미래보고서 : ▼b 융합과 초연결의 미래, 전문가 46인이 예측하는 대한민국 2035 / ▼d 국제미래학회 지음 |
| 260 | ▼a 파주 : ▼b 교보문고, ▼c 2015 | |
| 300 | ▼a 607 p. : ▼b 삽화, 도표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p. 588-599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953 2015z1 | 등록번호 111748132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953 2015z1 | 등록번호 12123509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953 2015z1 | 등록번호 111748132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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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953 2015z1 | 등록번호 12123509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각 산업 분야 및 학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 46인이 모여, 앞으로 20년간 어떤 일이 벌어질지 ‘대한민국’에 초점을 맞춰 예측했다. 저자 46인은 현재 우리나라가 연구개발의 세계적인 추세에서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정부와 사회 각 분야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또 실행하고 있는지 상세한 내용을 담으려 노력했다. 덕분에 세계적인 추세가 아닌 우리의 사정에 맞게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이 책이 단순히 기술 발전에 의한 미래사회의 모습만 예측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가 미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 현재 극복해야 할 약점들, 우리가 가진 강점들을 함께 언급함으로써 대한민국 미래의 방향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고 평했다.
자고 나면 변하는 세상에서, 미래에는 평생 공부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세계의 미래 변화를 다루는 예측서들을 볼 때, 우리나라는 그 중 일부는 앞서나갈 수도 있고, 또 일부는 한참 뒤처진 부분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뒤처진 부분을 따라잡았을 때, 우리나라도 미래를 선도하는 국가와 국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미래를 준비하는 데 국내 실정을 상세히 다룬 이 책이 그 시작점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각 분야 전문가가 한국의 상황에 맞춰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지 제시하는
대한민국 ‘맞춤’ 미래예측서
이 책의 특징
미래보고서를 한 권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하다못해 언론에 소개되는 불치병 치료, 신약 개발, 인공지능 등의 기사를 한 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미래가 오히려 더욱 멀게 느껴질 수도 있다. 신약 개발 관련 기사들은 우리 시대 가장 무서운 병이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을 암이나 에이즈가 곧 완치될 병이라고 이야기한다. 아직 자동차의 자동문조차도 낯선 우리에게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곧 상용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루하루 오르내리는 유가에 일희일비하는 세상에 신재생에너지가 개발되어 저렴한 에너지를 풍부하게 누릴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처럼 현실과 미래예측서의 거리가 동떨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미래예측서에 나오는 신기술이나 첨단장비들이 선진국의 대학과 연구소에서 이제 막 개발되었을 뿐인 것으로, 대중화되지 않았을뿐더러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경우도 많은 탓이다. 마치 공상과학소설이나 SF영화에 나오는 기술들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느낌일 때가 많다 보니 실제로는 필요한 정보인데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이를 현실로 인식하지 않으면 산업에 적용하기도 힘들고, 그 결과 세계의 흐름에서 뒤처지기 십상이다.
그래서 국제미래학회가 대한민국에 딱 맞는 맞춤형 미래보고서를 준비했다. 각 산업 분야 및 학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 46인이 모여, 앞으로 20년간 어떤 일이 벌어질지 ‘대한민국’에 초점을 맞춰 예측했다.
IoT, CPS, 임베디드 시스템 등의 키워드가 상징하는 메가트렌드는 융합과 초연결
미래는 어느 한 분야의 발달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기술이 발달하면, 사람들의 삶이 변하고, 사회의 구조가 변화하며 이로써 또다시 새로운 기술이 태동한다.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생태계처럼 변화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느 한 분야만 잘 알아서는 미래를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없다.
《대한민국 미래보고서》가 예측한 미래의 가장 큰 특징은 한마디로 ‘초연결’과 ‘융합’이다. 컨설팅업체 맥킨지Mckinsey는 2025년 사물인터넷 기술internet of things, IoT이 세계 경제에 미칠 잠재력이 연간 2조 7,000억~6조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가트너는 2020년에 PC, 스마트폰을 제외한 사물인터넷 기기가 260억 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즉 2020년에는 모든 사람의 생활 속에 사물인터넷이 자리 잡게 된다. 스마트폰 하나로 집 냉난방을 미리 해놓고, 반려동물을 24시간 돌보며, 심지어 자율주행자동차를 부르고 주차장으로 돌려보낸다. 몸속에 심어진 칩이나 웨어러블 컴퓨터가 내 건강을 체크해 병원의 슈퍼컴퓨터에게 보낸다.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사회, 즉 초연결사회가 오는 것이다.
임베디드 소트프웨어 등을 통해 실제 로봇과 가상공간이 연결되는 사이버 물리 시스템cyber physical system, CPS은 가상세계에서 실제 세계를 제어하는 융복합 시스템을 말한다. 이런 첨단기술들은 집에서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일할 수 있게 만들어주며, 실제 체험하는 것처럼 생생한 여행도 가능하게 해주어 직장과 주거, 여행지를 융합시킨다. 또 나노기술nano, 생명과학bio, 정보기술IT, 인지과학cogno 등 첨단기술의 융합은 건설, 교통은 물론, 사람들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들에 적용되어 편리하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으로 만드는 스마트시티를 지향한다.
이는 곧 모든 것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미래를 뜻한다. 국제미래학회가 준비한 《대한민국 미래보고서》는 이런 미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읽을 수 있도록, 7개의 장에 걸쳐 분야별로 미래를 소개하고 있다.
1장에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메가트렌드, 빅데이터로 분석해본 미래 이슈, 핵심 미래기술 등 미래의 키워드가 될 만한 내용들을 묶어 구성했다. 미래는 과학기술의 발달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에서, 2장에서는 사물인터넷, ICT, 소프트웨어 등 각 분야의 첨단기술을 소개했다. 3장에서는 인구 변화, 기후 변화, 직업, 교육, 산업구조 등 사회의 큰 틀에서 변화를 다루었고 4장은 사회구조와 기술의 발달로 변하는 일상의 모습, 특히 의식주의 변화를 다루었다. 그리고 5장에서는 산업과 융합하는 예술, 게임, 저널리즘, 전통문화, 한류 등 문화예술의 변화를 다루었으며, 6장에서는 우리 사회 경제와 금융 시스템이 어떻게 변해갈지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통일과 안보, 인재양성 등 대한민국의 미래에 제언하는 내용을 담아 마무리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데이터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린 2016-2035년
각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46인은 현재 우리나라가 연구개발의 세계적인 추세에서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정부와 사회 각 분야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또 실행하고 있는지 상세한 내용을 담으려 노력했다. 덕분에 세계적인 추세가 아닌 우리의 사정에 맞게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저자의 면면도 흥미롭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의 서문을 시작으로, 빅데이터를 다루는 박정은 정보화진흥원 미래전략센터장, 국내 예방의학의 선도자 강대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미래 이슈인 기후에 관핸 한국의 상황을 상세히 들려준 권원태 국립기상화학연구위원, 유엔미래보고서의 저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미래 융복합 예술 세계의 선두주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지만 대한민국의 각 분야를 대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은 2년 전부터 《대한민국 미래보고서》를 준비하며, 집필 모임을 통해 주제를 분류하고 내용을 교류하며 겹치는 분야는 물론 빠지는 분야도 없도록 구성을 채워 넣었다. 그 결과 600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46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미래를 최신 지식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필한 《대한민국 미래보고서》가 탄생했다.
단지 세계적 추세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상황을 낱낱이 분석한 미래보고서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이 책이 단순히 기술 발전에 의한 미래사회의 모습만 예측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가 미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 현재 극복해야 할 약점들, 우리가 가진 강점들을 함께 언급함으로써 대한민국 미래의 방향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고 평했다.
자고 나면 변하는 세상에서, 미래에는 평생 공부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세계의 미래 변화를 다루는 예측서들을 볼 때, 우리나라는 그 중 일부는 앞서나갈 수도 있고, 또 일부는 한참 뒤처진 부분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뒤처진 부분을 따라잡았을 때, 우리나라도 미래를 선도하는 국가와 국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미래를 준비하는 데 국내 실정을 상세히 다룬 이 책이 그 시작점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국제미래학회]
진대제 (전)정보통신부 장관
안종배 한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 소장
박정은 한국정보화진흥원 미래전략센터장
문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부원장
이주연 아주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교수
강상백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글로벌협력부장
이효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기술정책단장
정성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창의미래연구소 소장
이단형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 회장
유영제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강대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송민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전임의
이휘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전공의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남식 계원예술대학교 총장
서용석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위원
권원태 국립기상과학원 연구위원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박경식 미래전략정책연구원 원장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차원용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대표
박주연 경향신문 기자
이 환 환경조형박물관 상상나라 촌장
남윤자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교수
강순아 호서대 벤처대학원 융합공학과 교수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위정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이재홍 숭실대학교 예술창작학부 교수
강병준 전자신문 편집국 부국장
김광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교수
김시범 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원장
박장순 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
김용현 세계미래포럼대표
엄길청 경기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정책산업대학원 교수
소재학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박수진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
이용우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 본부장
이순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
조황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제기술혁신협력센터장
정욱형 에너지코리아 발행인
김명자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초빙교수
박 진 아시아미래연구원 이사장
곽병선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정보제공 :
저자소개
국제미래학회(지은이)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은 한세대 미디어영상학 교수이고 대한민국 인공지능메타버스포럼 공동회장, 미래창의캠퍼스 이사장, 국회미래정책연구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내 대표 미래학자로서 국내 미래학과 미래 전략을 선도하고 있고 최근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연구와 정책 및 활용 교육을 주도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 2기 혁신위원을 역임하였고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자문위원,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으로서 건강한 인성과 윤리 가치를 미래사회에 확산하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안회장은 ‘미래학원론’ 등 국내 미래학 발전 및 인공지능 메타버스와 미래를 선도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저서 20여권을 집필하였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및 교육부 장관(후보)은 서울대 무역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 대학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17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고, 2008년 대통령실 교육과학문화 수석비서관을 거친 뒤,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현 교육부) 차관, 2010년 장관을 역임했다. 유엔 글로벌교육재정위원회 위원, 유엔 국제교직혁신기구 의장을 맡고 있다. 1998년부터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로 있으며, 2020년에는 ECA(사단법인 아시아교육협회)를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재직하였으며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이다. 김진형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은 인공지능 교육-연구자로서 KAIST 명예교수이다. 현재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으로 재직중이다. 1세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1973년부터 KIST에서 개발자로 일했다. UCLA에서 컴퓨터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휴즈연구소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했다. 1985년부터 KAIST에서 인공지능연구실을 이끌며 약 100명의 석·박사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정보과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초대 소장, 인공지능연구원 초대 원장, 공공데이터전략위원장 등을 지냈고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이다. 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대학교 총장은 미국 Indiana 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하였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상남경영원 원장, 경영대학 학장,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아시아 태평양 의사결정학회 회장, 한국 로지스틱스학회장, 한국생산관리학회장 등 적극적인 학회활동과 매일경제신문 ‘economist상 수상(1992)’, SCM 학회 대상, 로지스틱스학회 대상 등 공급망관리(SCM) 연구에 많은 강의와 연구를 하였다. 국토교통부, 전경련, 상공회의소 등 물류·SCM 정책 자문위원과 다양한 기업, 기관들의 사외이사 등을 역임하였고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이다. 신성철 KAIST 제16대 카이스트 총장은 현재 현재 초빙석학교수이다. DGIST 초대·2대 총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 자문위원등을 역임하며 대학 혁신 및 과학기술 정책 수립에 활발히 기여해 왔다. 나노자성학·스핀트로닉스 분야 세계적 과학자로 한국자기학회 및 한국물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림원 정회원, 미국물리학회 석학회원이다. 주요 상훈으로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대한민국 학술원상, 한국인 최초 아시아자성학회상 등을 수상했다.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이다. 이남식 국제미래학회 명예회장은 서울예술대학교 13대 총장, 전주대학교 9, 10, 11대 총장,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4대 총장, 계원예술대학교 7대 총장, 국제디자인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갖고 대한인간공학회 및 제2대 국제미래학회 회장을 지냈다.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석좌교수이며 기술인문융합창작소 초대소장을 역임하였다. 권호열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 학사, 카이스트 전기공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 SEIT 및 미국 카네기멜론대 SEEK과정을 수료하였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한국판뉴딜 국정자문위원, 한국정책학회 운영부회장, 대한전자공학회 고문으로 활동하였으며, 국가교육회의 위원, 지역혁신협의회 전국부회장, KERIS 비상임이사, 미국 스탠포드대 객원연구원, 에티오피아 국립AAU/AAiT 전기컴퓨터공대 학장, 강원대학교 IT대학 학장, 정보시스템감리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IT도입 및 활용을 통하여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이다.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은 우리나라 협업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 국가브랜드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정보학특강, 時테크, 협업으로 창조하라 등 20여권의 저서가 있으며 항상 시대를 앞서가는 화두를 던지고 있는 명강사이다.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이다. 이순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명예교수는 한국미래디자인연구원 대표, 자문밖문화포럼 이사장, 국제미래학회 미래디자인위원장으로 있다. 서울미대 학장, 전국미술디자인계열대학학장협의회 회장, 한국디자인학회 및 한국디자인총연합회 회장, 제1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을 역임하였다. 창의디자인 교육, 디자인미래와 혁신, 디자인문화와 혁신, 기업 및 국가디자인정책, 예술기반의 창의성 개발 및 지역사회 활성화 등을 연구하고 있다. 주영섭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특임교수는 한국디지털혁신협회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공학한림원 회원,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14대 중소기업청장,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지식경제부 R&D전략기획단 주력산업총괄 MD를 역임했다. 현대차그룹의 현대오토넷과 본텍 대표이사, 미국 GE써모메트릭스 아시아담당 사장 등 산학연관을 두루 거치며 대한민국 산업과 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후 한국과학원에서 생산공학 석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산업공학 박사를 받았다. 최운실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 이사장은 국제미래학회 평생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다. 제2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을 역임하였고 유네스코학습도시자문위원장, 유네스코국제평생교육기구(UIL) 부의장, 아시아태평양학습도시연맹 자문위원장, 아주대 명예교수, 서원대 석좌교수, 대한민국평생교육진흥재단 이사장, 평생학습타임즈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평생교육을 대표하는 석학이다. 강건욱 서울대 의대 교수는 서울대 생명공학공동연구원 부원장이며 국제미래학회 헬스케어위원장이다. 1991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2001년 동대학에서 의학박사를 받았다. 국립암센터 정보전산팀장, 암정보연구과장, 서울대 정보화본부 연건센터 소장을 역임하였으며 2017년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마스터플랜』, 2020년 『포스트 코로나 대한민국』 저술에 참여하고 2021년 『공포가 과학을 집어삼켰다』를 번역하였다. 강병준 전자신문 편집국장은 전자신문에서 30년 이상 정보기술업계에 몸 담았으며 IT, 과학, 정보기술 등 대한민국 정보화와 과학 행정 선진화에 일조했다. 경인여대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위원, 국립장애인도서관, 국회도서관, 개인정보위원회 미래포럼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미래는 하드웨어보다는 무형의 소프트웨어와 콘텐츠에 달려 있다는 신념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국제미래학회 미디어홍보위원장이다. 고문현(高文炫) 한국ESG학회 회장은 서울대에서 환경권 연구로 법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대법원 판례심사위원회 조사위원,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 울산대 교수, 제20대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제24대 한국헌법학회 회장, 대법원 양형위원회 자문위원, 숭실대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장, UC Berkeley Law School 방문교수 등을 역임하고 현재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한국환경한림원 정회원, 사단법인 K-CCUS 추진단 이사, 국제ESG포럼 추진위원장으로서 ESG 평가 표준모델을 연구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환경의 미래』(공저, 2019년 환경부추천도서), 『포스트코로나 대한민국』(공저), 『EU 기후변화정책의 이해』(공저), 『기후변화에 대한 법적 대응』(공저), 『헌법학개론』 등 30여 권을 저술하였다. 국제미래학
목차
목차 시작하는 글|대한민국의 미래를 본다 = 5 PART 1 대한민국을 바꾸는 미래 키워드 01. 문명사 관점에서 본 대한민국의 미래 = 17 02. 대한민국 메가트렌드 2035 = 28 03. 빅데이터로 본 미래 이슈 = 42 04. 핵심 미래기술 = 57 PART 2 각 산업 분야에 적용될 첨단기술 05. 융합산업 = 71 06. 사물인터넷 = 88 07. ICT = 109 08. 소프트웨어 산업 = 123 09. 바이오 산업 = 136 10. 의학과 의료 교육 = 150 11. 자동차기술 = 163 12. 스마트 디바이스 = 180 PART 3 변화하는 사회구조 13. 인구 변화 = 193 14. 기후 변화 = 208 15. 국가와 정부 = 223 16. 직업 = 235 17. 대학 교육 = 250 18. 협업 생태계 = 265 PART 4 변화하는 일상의 모습 19. 2035년 1인가구의 하루 = 279 20. 생태문화도시 = 283 21. 옷 = 296 22. 식품과 식생활 = 309 PART 5 변화하는 문화와 예술 23. 융복합 예술 = 325 24. 게임 산업 = 346 25. 스토리텔링 = 354 26. 미디어 컨텐츠 유통 = 369 27. 저널리즘 = 384 28. 전통문화 산업 = 401 29. 한류 = 415 PART 6 변화하는 경제 경영 30. 인구 변화에 따른 사회경제 변화 = 431 31. 경제와 경영 = 443 32. 금융 시스템 = 460 33. 동양 예측 = 472 PART 7 대한민국의 미래에 제안하다 34. 국토 이용 = 489 35. 창의인재 양성 = 509 36. 우주개발과 위성 = 524 37. 에너지 산업 = 538 38. 원자력 = 552 39. 한반도의 미래 통일전망 = 566 맺는 글|미래 창조문명의 허브, 한반도 밸리를 향해 = 577 참고문헌 = 588 저자 소개 = 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