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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차소희 단 | |
| 100 | 1 | ▼a 차소희 ▼0 AUTH(211009)154402 |
| 245 | 1 0 | ▼a 단향 : ▼b 色을 탐하다 : ▼b 차소희 장편 소설 / ▼d 차소희 |
| 260 | ▼a 부천 : ▼b 청어람, ▼c 2015 | |
| 300 | ▼a 2책(520 ; 484 p.) ; ▼c 20 cm | |
| 440 | 0 0 | ▼a Holic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차소희 단 1 | 등록번호 111747802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차소희 단 2 | 등록번호 111747803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차소희의 로맨스 소설. 신에게 버려진 나라, 호나라. 그리고 호나라에서조차 버려진 옹주인 단향(丹香). 단향은 궐에서 쫓겨나 변두리 마을에서 지내던 중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그들. 소년은 보름 후에 단향을 데리러 오겠다 약조를 하고 떠난다.
하지만 보름이 되는 날. 중전이 보낸 자객에 의해 어머니가 죽게 되고, 단향은 끌려가다시피 궐에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 후로부터 소년을 그리며 살지만, 적나라와의 혼인 동맹을 위해 팔려가듯 적나라로 가게 된다.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사내의 부인이 되어 살아갈 날들이 끔찍하다 여기던 향. 그러나 혼례식에서 얼굴을 드러낸 황태자는 다름 아닌 향의 정인, 진원이었다. 하지만 그의 곁에는 이미 다른 여인이 있었다. 정인에게 버림받았다 생각한 향은 오로지 복수만을 위해 살겠다 결심하는데…
세월이 나부낀다.
흩날리는 시간처럼 이 마음마저 흐트러지면 참으로 좋으련만.
오만한 바람은 그마저도 허락해 주지 않는다.
“저를 연모한다 하지 않으셨습니까. 모두 잊으신 겁니까?”
잊으려 하였다.
그러나 잇지 못했기에 잊지도 못하였다.
하여 연정을 갈구했다.
오직 내게 죄가 있다면,
감히 뜨거운 태양을 탐하려 한 죄.
닿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감히 손을 뻗으려 한 죄.
그렇다면 부디,
“……저 역시 전하를 지우고자 합니다.”
이 욕망을 불태워 속죄하게 하소서.
정보제공 :
저자소개
차소희(지은이)
직장에 다니다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히 사표를 냈다. 2014년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에서 《단향》으로 데뷔했고(우수상), 카카오페이지와 네이버 웹소설 플랫폼에서 지금까지 15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연속으로 히트작을 내는 웹소설 작가로 활약 중이다. 대표작인 《황녀님이 사악하셔》는 별점 9.9, 조회 수 84만, 댓글 6만 개 이상으로 카카오페이지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이외에도 《악역에게 정체를 들켜버렸다》, 《여보 왜 이혼은 안 되나요?》, 《여주인공의 첫사랑을 타락시켜 버리면》 등을 연재했다. 네이버 웹소설에는 《환상야화》, 《조선여우스캔들》을 연재했다. 특히 《조선여우스캔들》은 웹툰화되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이고, 곧 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로맨스 분야에서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낸 로맨스 장인으로 자신이 쓰고 싶은 글보다는 독자들이 원하는 글을 쓰는 게 웹소설 작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대중들이 더 관심 갖는 주제, 더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웹소설을 쓰기 위해 열심히 사람을 관찰하고 상상하고 있다. 팔리는 글쓰기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웹소설 쓰기 온라인 플랫폼 ‘플레이원더(PLAYWONDER)’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xsoxee24
목차
01. 1장. 떠나간 새들이 돌아오다 2장. 나부끼는 세월의 한가운데에서 3장. 하얀 하늘에 노을빛을 찍어 나를 그려주기를 4장. 꽃잎처럼 흐르는 그대를 떠나보내오 5장. 바람 내음을 품은 난(亂) 6장. 꽃비를 토하다 02. 7장. 떠나간 임의 향을 좇으며 8장. 아픔마저 내가 되게 하소서 9장. 얼크러진 그물을 끊다 10장. 그대 오직 나를 적시는 비가 되기를 11장. 타는 가슴이야 적실 수 없거늘 12장. 시간을 밟고 떠나는 나의 임아 13장. 시간 걸음 아래 오직 나라는 별이 있었노라고 14장. 부디, 기억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