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59119 | |
| 005 | 20160127200822 | |
| 007 | ta | |
| 008 | 160127s2016 ulk 000c kor | |
| 020 | ▼a 9788991120976 ▼g 0319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158.1 ▼2 23 |
| 085 | ▼a 158.1 ▼2 DDCK | |
| 090 | ▼a 158.1 ▼b 2016z3 | |
| 100 | 1 | ▼a 민도식 ▼0 AUTH(211009)132269 |
| 245 | 1 0 | ▼a 배움력 / ▼d 민도식 지음 |
| 260 | ▼a 서울 : ▼b 북포스, ▼c 2016 | |
| 300 | ▼a 275 p. ; ▼c 21 cm | |
| 500 | ▼a 공부는 무조건 열심히가 아니라 임계점을 돌파하는 것이다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6z3 | 등록번호 11175042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는 남들보다 뒤늦은 스물아홉 살에 자기 공부에 뛰어들어 공부의 참맛을 느끼며 20여 년을 지속해온 과정을 들려준다. 먼저 꾸준히 공부할 때의 이점(61~66쪽)에서 시작하여 성장의 계단을 오르는 공부의 8단계(34~48쪽)와 임계점을 돌파하는 공부 5단계(16~21쪽)를 세세히 짚어준다. 집중적으로 공부할 시간을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198~202쪽), 메모의 여섯 가지 장점(211~215쪽), 사고 활성화 훈련법(230~232쪽)이라는 중요한 팁과 마라톤 공부의 다섯 가지 원칙(24~29쪽)을 제시하면서 대가로 도약하는 다섯 단계의 공부 방법(148~158쪽)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한다.
평생 공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그런데 그 공부가 무언가를 가져다주긴 했는가?
포털 검색창에 ‘평생’이라는 단어만 입력해도 ‘평생학습’, ‘평생교육’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열 개 이상 따라붙는다. 새벽 학원가에는 어학 실력을 더 높이려는 직장인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고, 수많은 평생교육원과 자격증 학원도 성황 중이다. 정규 교육과정 말미로 갈수록 학문보다는 사회 진출에 초점이 맞춰지기에 꼬박 10년 넘는 시간을 준비생으로 살아왔음에도, 직장에 들어가서조차 준비생 꼬리표를 떼지 못한다. 실제 학원에 다니지는 못하더라도 ‘공부해야 하는데’라는 압박감은 누구나 일상처럼 느끼고 있다. 바야흐로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런데 한 가지 생각해볼 게 있다. 새벽잠의 유혹을 떨치고 그토록 치열하게 공부하지만, 무언가 달라지기는 했는가?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건 언감생심이요, 단순히 지금 서 있는 줄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서, 현상유지를 위해서 그렇게 해왔던 것인가? 아니면 정말 혹시라도, 그저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서이거나 주변에 보여주기 위해서 공부를 한 건 아니었던가? 나름대로는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는데도 나아지는 게 없다면, 그간의 공부가 ‘전시용’ 또는 ‘자뻑용’은 아니었는지 먼저 반성할 일이다.
한때 우리 사회를 휩쓸었던 자기계발 열품,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던 그 책들을 읽고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는가
‘성공한 사람들의 몇 가지 법칙’이니 ‘아침형 인간’이니 하는 말들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시간관리의 기술이라거나 정리의 기술, 인맥 확장의 기술이라거나 하는 말들도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했었다.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더라’라는 기대를 퍼트리던 그 수많은 자기계발서는 일종의 ‘부적’과도 같이 많은 이들의 손에 들려 있었다. 그리고 요새는 ‘인문학’이라는 단어가 대장이 되어 유행을 이끈다.
그런데 서점가 베스트셀러로 목록을 올렸던 그 책들을 읽고 과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삶의 변화를 이루었을까? 도리어, ‘아무리 해봐도 난 안 되는구나’라는 낭패감만 갖게 되지 않았을까? 물론 그 책의 주인공들은 그렇게 해서 성공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이들도 자신처럼 성공하길 바라는 진정 어린 마음에서 그런 조언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해선 안 되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흉내 내기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맨 처음 그 사람이 그 길을 개척할 때는 그곳이 새로운 길이었고 블루오션이었다. 하지만 그 시스템을 공개한 지금은 이미 많은 이들이 모여들어 경쟁하는 레드오션이 되고 말았다. 이처럼 상황이 바뀌었는데도 이전의 성공자가 한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전혀 경쟁력이 되지 못한다. 아마도 십중팔구는 그 시장에서 먹잇감 역할만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둘째는, 사람마다 성공의 관점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시스템을 적용하더라도 중점을 두는 곳이 다르고, 더 기꺼이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지점이 다르다. 결국 맨 처음의 성공자와 똑같은 사람, 똑같은 처지가 아닌 이상 같은 길을 갈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얘기다. 바로 이런 이유 탓에, 자기계발서로 삶의 변화를 꿈꾸었던 이들이 ‘부적의 효험’을 보지 못한 것이다.
보여주기식 공부가 아니라 목적이 분명한 나만의 공부,
반드시 끝장을 보는 임계점 돌파 공부가 절실하다
물론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건 지당한 얘기다. 공부 없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은, 단언컨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성인이 되어서 하는 공부는 달라야 한다. 우리 사회에서 공부는 성적, 나아가 생계나 출세와 깊은 관련을 가지고 사용되는데 토익 성적 높이고자 학원에 등록하고, 부동산중개사나 투자자산운용사가 유망하다고 해서 그 자격증 준비를 하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공부라 할 수 없다. 그러한 생존형 공부에 더해 실존형 공부라는 또 하나의 트랙이 더해져야 지치지 않고 계속해나가는 ‘평생 공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에만 임계점을 돌파하여 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는 진정한 공부가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남들보다 뒤늦은 스물아홉 살에 자기 공부에 뛰어들어 공부의 참맛을 느끼며 20여 년을 지속해온 과정을 들려준다. 먼저 꾸준히 공부할 때의 이점(61~66쪽)에서 시작하여 성장의 계단을 오르는 공부의 8단계(34~48쪽)와 임계점을 돌파하는 공부 5단계(16~21쪽)를 세세히 짚어준다. 집중적으로 공부할 시간을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198~202쪽), 메모의 여섯 가지 장점(211~215쪽), 사고 활성화 훈련법(230~232쪽)이라는 중요한 팁과 마라톤 공부의 다섯 가지 원칙(24~29쪽)을 제시하면서 대가로 도약하는 다섯 단계의 공부 방법(148~158쪽)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닌, 어디 가서 아는 척하기 위한 공부가 아닌,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파고드는 공부를 함으로써 임계점을 돌파하여 자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럼으로써 궁극적으로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시장을 창출하는 사람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삶의 변화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숲을 보는 큰 그림에서부터 자기만의 나무를 찾아 가꾸는 구체적 실천 지침까지,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원칙과 노하우를 이 책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민도식(지은이)
지식전략연구소 대표이자 자기계발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국내 최고의 기업교육 강사이자 셀프리더십 연수 및 코칭 전문가이다. 열정과 깊이 있는 내용으로 지적자극을 선사하는 그의 강의는 기업체 교육담당자가 뽑은 ‘대한민국 기업교육 명사 30인’의 반열에 올려놓았으며 2008년 인크루트 인재경영 선정 기업교육 명강사 10인에도 선정되었다. 특히 다양한 인생 경험과 풍부한 독서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강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실천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기업체와 공공단체에서는 동기부여 특강과 ‘변화 혁신, 셀프 리더십, 실천 독서법, 성공과 행복의 균형 창조’에 대한 강의를, 대학에서는 ‘자기계발과 진로 탐색’, ‘비전 리더십’ 강의를, 중고생에겐 ‘비전 로드맵 수립 과정 인재육성 캠프’를 진행하여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온라인 강좌로는 ‘100년 인생! 나를 경영하라, 신입사원 기초능력향상과정 16강좌, 중국문화의 이해, 창조적 독서, 행복한 삶을 위한 자기경영, 전략적 성과를 위한 변화주도’ 등이 있다. 저서로는 『인연』, 『언제나 타인일 수 없는 우리는』, 『시와 녹색』,『민도식 중국, 좌충우돌 체험기』, 『민도식의 자기경영 콘서트』, 『나를 확 바꾸는 실천독서법』등이 있다. 농협대학을 수료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인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창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노사관계 석사학위를 받았다. 6년간 흥국생명에서, 2년간의 중국 주재원 생활, 차이나타운그룹 중국 컨텐츠 팀장, (주)씨앤아이 이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사단법인 교육네트워크 시선 이사장, 청소년 인문학 학습지 애플인문학당 대표, 한국강사협회 임원을 맡고 있다. 홈페이지: www.지식전략연구소.kr 강의문의: 010-2605-9893, mds7242@naver.com
목차
프롤로그: 임계점을 돌파하는 공부가 필요하다 1장 구르지 않는 바퀴는 넘어지고 만다 계획만 세우다 끝나는 사람들 공부는 마라톤이자 삶 자체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행운의 열쇠에 행운은 없다 희망이 없다고 느낄수록 공부가 대안이다 임계점을 돌파하면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선다 2장 기적을 찾지 말고 나를 믿어라 기적의 독서법은 없다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 공부는 생존만이 아니라 실존에도 필요하다 공부는 부메랑이다 내 삶을 바꿔준 한마디 디지털 노숙자가 되지 않을 권리 3장 배움의 목적과 방향을 정하라 내 가슴에 새긴 문장들 앎에서 그치지 말고 삶의 변화를 추구하라 인문학은 ‘한때 유행’이 아니라 사람 공부여야 한다 줏대 있는 인문학 공부법 긴급한 일이 아니라 중요한 일에 집중하자 부지런히 흔적을 남겨라 4장 집요하게 임계점을 돌파하라 조급해하지 말고 멀리 보라 주체적으로 생각하라 함께 공부할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아가라 잘할 수 있는 것을 집요하게 파고들어라 시장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