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60066 | |
| 005 | 20160219140005 | |
| 007 | ta | |
| 008 | 160203s2007 ja af 000cj jpn | |
| 020 | ▼a 9784087753806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95.636 ▼2 23 |
| 085 | ▼a 896.36 ▼2 DDCK | |
| 090 | ▼a 896.36 ▼b 김성일 영a | |
| 100 | 1 | ▼a 金城一紀, ▼d 1968- |
| 245 | 1 0 | ▼a 映画篇 / ▼d 金城一紀 |
| 246 | 3 | ▼a Eiga hen |
| 260 | ▼a 東京 : ▼b 集英社, ▼c 2007 | |
| 300 | ▼a 363 p., 圖版 [1]張 : ▼b 揷畵 ; ▼c 20 cm | |
| 505 | 0 0 | ▼t 太陽がいっぱい = Plein soleil -- ▼t ドラゴン怒りの鉄拳 = 精武門 -- ▼t 戀のためらい/フランキ-とジョニ-もしくはトゥル-ㆍロマンス = Frankie & Johnny or true romance -- ▼t ペイルライダ- = Pale rider -- ▼t 愛の泉 = Three coins in the fountain |
| 740 | 2 | ▼a Plein soleil |
| 740 | 2 | ▼a 精武門 |
| 740 | 2 | ▼a Frankie & Johnny or true romance |
| 740 | 2 | ▼a Pale rider |
| 740 | 2 | ▼a Three coins in the fountain |
| 900 | 1 0 | ▼a Kaneshiro, Kazuki, ▼e 著 |
| 900 | 1 0 | ▼a 金城一紀, ▼e 著 |
| 940 | ▼a Taiyō ga ippai | |
| 940 | ▼a Doragon ikari no tekken | |
| 940 | ▼a Koi no tamerai Furankī to Jonī moshikuwa turū romansu | |
| 940 | ▼a Peiru raidā | |
| 940 | ▼a Ai no izumi | |
| 940 | ▼a Frankie and Johnny or true romance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기증 | 청구기호 前田富祺 896.36 김성일 영a | 등록번호 51102915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가네시로 가즈키(지은이)
재일교포로서는 처음으로 <나오키문학상>을 수상한 가네시로 가즈키는 1968년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에서 태어났다. 철저한 마르크스주의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조총련계 초중학교를 다니던 그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영화와 책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아버지의 전향과 함께 매국노 소리를 들으며 일본인 학교로 전학 간 후에는 다시 한 번 일본인들의 차별을 감수해야 했다. 이처럼 어린 시절을 정체성 혼란 속에서 보내고 한때 인권 변호사를 꿈꾸며 게이오대 법학부에 진학했지만 대학 1학년 때 작가가 되기로 결심, 졸업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여러 문학상에 수차례 응모한 끝에 1998년 『레벌루션 No. 3』로 <소설현대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첫 장편소설 『GO』로 123회 <나오키문학상>을 수상해 당시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 또한 『GO』나 『플라이, 대디, 플라이』는 한국과 일본에서 영화화되어 큰 화제를 낳았다, 그는 『GO』를 비롯해 『레벌루션 No. 3』 『플라이, 대디, 플라이』 『연애소설』 『SPEED』 『레벌루션 No.0』 에 이르기까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정체성의 혼란을 오히려 날아갈 듯 가볍고 유쾌한 필치로 그려낸 것으로 유명하며, 특유의 유머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