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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49 ▼b 2016 | |
| 100 | 1 | ▼a Attali, Jacques ▼0 AUTH(211009)31717 |
| 245 | 1 0 | ▼a 인류는 어떻게 진보하는가 : ▼b 미래를 상상하는 방법, 모더니티 / ▼d 자크 아탈리 지음 ; ▼e 양영란 옮김 |
| 246 | 1 9 | ▼a Histoire de la modernité : ▼b comment l'humanité pense son avenir |
| 260 | ▼a 서울 : ▼b 한솔수북, ▼c 2016 | |
| 300 | ▼a 255 p. ; ▼c 21 cm | |
| 504 | ▼a 참고문헌(p. 233-247)과 색인수록 | |
| 650 | 0 | ▼a Civilization, Modern |
| 650 | 0 | ▼a Civilization, Western |
| 700 | 1 | ▼a 양영란, ▼e 역 ▼0 AUTH(211009)58484 |
| 900 | 1 0 | ▼a 아탈리, 자크,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9 2016 | 등록번호 111750823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9 2016 | 등록번호 15132964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9 2016 | 등록번호 111750823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9 2016 | 등록번호 15132964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나의 사회를 상상해보자. 미래의 삶을 상상하는 건 점점 덧없는 일이 되어가는 사회. 젊은 세대일수록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지 않는 사회. 무엇보다 순간의 즐거움이 가장 강력한 설득력을 갖고, 그 때문에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생산-소비해야만 하는 사회. 이것은 우리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구미식 비전을 받아들이고 발전시켜온 세계 모든 나라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현상이다.
자크 아탈리에 따르면 이 같은 현상은 '컨템퍼러리 모더니티'의 특징이다. 지금 우리 세대가 지금의 특징을 갖게 된 건 고대 사회 이후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과학적, 문화적 진보가 얽히고설킨 끝에 도달한 결과다. 따라서 점점 더 세계 전망이 불투명해지는 이 시대에 미래를 추론하고 대비하는 일에는 지엽적 해결책보다 인문학적, 세계사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저자는 인류 초기 사회부터 미래 세계까지 시대별로 한 사회가 이상향으로 추구했던 미래상의 변화를 추적한다. 이를 위해 역사를 일구고 투쟁해온 위대한 인물들과 그들의 사상을 한 줄기 '모더니티의 세계관'으로 꿰어낸다. 인류사를 실존.신앙.이성 지향적 모더니티의 시대로 구분해 삶의 방식과 시대정신의 변화를 살핀다.
이러한 성찰의 목적은 2030년의 세대는 과연 어떤 미래를 지향할지 예상하기 위해서다. 저자는 오늘날 인류에게 가장 기본적 가치이자 결정적인 성취라 할 수 있는 민주주의, 자유, 인권 등이 한순간에 다른 가치들로 대체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 시대에 들끓는 목소리들을 통해 하이퍼.민족.신정정치.복고.생태.비非.대안적 모더니티 등 미래에 가능한 7가지 모더니티를 제시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마르틴 루터, 니체, 앤디 워홀까지
역사를 만들어온 그들은 어떤 유토피아를 꿈꾸었는가
■ 도서 소개
세계적 석학 자크 아탈리의 긴급한 질문
우리는 왜 ‘미래의 미래’를 위해 투쟁해야 하는가?
하나의 사회를 상상해보자. 미래의 삶을 상상하는 건 점점 덧없는 일이 되어가는 사회. 젊은 세대일수록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지 않는 사회. 무엇보다 순간의 즐거움이 가장 강력한 설득력을 갖고, 그 때문에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생산-소비해야만 하는 사회. 아이들은 장래 가능성을 일찌감치 접어두고 너무 빨리 어른이 되며, 반대로 어른들은 자신의 욕구 충족과 권리만 주장하며 어린아이처럼 퇴행하는 사회.
'헬조선'이 떠오르겠지만 이것은 우리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구미식 비전을 받아들이고 발전시켜온 세계 모든 나라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현상이다. 자크 아탈리에 따르면 이 같은 현상은 ‘컨템퍼러리 모더니티’의 특징이다. 지금 우리 세대가 지금의 특징을 갖게 된 건 고대 사회 이후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과학적, 문화적 진보가 얽히고설킨 끝에 도달한 결과다. 따라서 점점 더 세계 전망이 불투명해지는 이 시대에 미래를 추론하고 대비하는 일에는 지엽적 해결책보다 인문학적, 세계사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아탈리는 《인류는 어떻게 진보하는가》에서 인류 초기 사회부터 미래 세계까지 시대별로 한 사회가 이상향으로 추구했던 미래상의 변화를 추적한다. 이를 위해 역사를 일구고 투쟁해온 위대한 인물들과 그들의 사상을 한 줄기 ‘모더니티의 세계관’으로 꿰어낸다. 진보에 대한 열망이 처음 드러난 고대 문명부터 미래 비전이 찰나의 연속으로 사라져버린 컨템퍼러리 시대까지 인류사를 실존ㆍ신앙ㆍ이성 지향적 모더니티의 시대로 구분해 삶의 방식과 시대정신의 변화를 살핀다.
이러한 성찰의 목적은 2030년의 세대는 과연 어떤 미래를 지향할지 예상하기 위해서다. '미래의 미래'를 상상하는 것은 얼핏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아탈리는 오늘날 인류에게 가장 기본적 가치이자 결정적인 성취라 할 수 있는 ‘민주주의’, ‘자유’, ‘인권’ 등이 한순간에 다른 가치들로 대체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 시대에 들끓는 목소리들을 통해 미래에 가능한 7가지 모더니티를 제시한다. 하이퍼ㆍ민족ㆍ신정정치ㆍ복고ㆍ생태ㆍ비非ㆍ대안적 모더니티가 그것이다. 아탈리는 그중 인류가 유전공학적 인공물로 변화한 끝에 소비재가 되고 마는 ‘하이퍼 모더니티’가 가장 유력하며, 다른 모더니티들도 스스로 갖고 있는 결함 때문에 결국 ‘하이퍼 모더니티’로 돌아올 것이라 예상한다. 이를 막기 위한 방법은 오직 하나, 이타주의에 기반을 둔 ‘대안적 모더니티’를 향한 좁고 험한 길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마르틴 루터, 니체, 앤디 워홀까지
역사를 만들어온 그들은 어떤 유토피아를 꿈꾸었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모더니티는 일반적으로 합리성에 기반한 근대화를 지칭할 때 쓰이는 ‘모더니즘’과는 다르다. 여기에서 모더니티란 한 사회가 상상하고 지향하는 미래상이다. 모더니티를 표현할 적절한 용어는 없었으나 개념은 분명했던 고대 시대부터, 발자크에 의해 “모더니티”라는 표현이 처음 쓰였던 19세기를 지나, 컨템퍼러리에 의해 모던이 대체된 현재까지 아탈리는 모더니티의 어원과 의미의 변화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다양한 문명권과 언어권에서 모더니티가 지녀온 다양한 의미의 굽이를 따라간다는 것은 적재적소에서 인간의 삶을 조건 지어온 비밀들을 찾아가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는 각각의 인간 집단이 주어진 시간과 공간 속에서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은 애써 물리치고, 자신이 꿈꾸는 유토피아에 어울리는 것은 한껏 고양시키며 기어이 이루고 싶었던 것을 생각해온 방식을 구별해보는 것이다. 또한 그것으로부터 가치관, 이상향, 미학적 관점, 분노를 일으키는 주제들, 진보의 개념, 경제 구조, 기업관, 정치체제, 풍습 등의 변화를 추론하는 것이기도 하다.”(서문 중에서)
모더니티는 한 사회가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미래상이기에 지금껏 정치적, 예술적, 윤리적 투쟁의 목표가 되어왔다. 투쟁의 주체는 시대와 불화하고 다른 유토피아를 주장함으로써 역사의 변곡점을 만들어왔던 위대한 인물들이다. 가령 토마스 아퀴나스는 교회의 칼 끝이 매서웠던 신앙 지향적 모더니티의 시대에 이성으로 세계를 인식하려 했던 그리스 철학을 복권시켰다. 오귀스트 콩트는 인간은 자연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신을 발명한 것뿐, 진리는 과학을 통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며 이성 지향적 모더니티의 시대를 선언했다. 반면 니체는 이성과 과학의 시대가 창의성을 파괴하는 집단본능을 주입했고 그런 시대에 더 나은 미래란 없다고 단언함으로써 포스트 모더니티 시대를 예고했다. 그리고 지금, 미래 따위는 아무래도 좋은 컨템퍼러리 시대에는 이성 지향적 모더니티가 또 다른 형태로 돌아와 모든 속박과 계약으로부터 해방을 외치는 예술이 넘쳐난다. 1961년 피에로 만초니는 말 그대로 ‘예술가의 똥’을 30그램씩 통조림 깡통에 담아 팔았다.
모더니티의 세계관으로 인류사를 꿰어낸 지식의 향연!
이처럼 아탈리가 좇는 모더니티 역사 탐험에 동참하는 것은 ‘세상을 바꾼 인물들’이 역사의 맥락에서 왜, 어떤 중요성을 지니는지를 명확히 알게 되는 지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정치, 경제, 철학, 예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아탈리는 미래를 직조해온 인물들과 그들의 저작들, 작품들을 시대를 초월해 연결하고 모더니티라는 인류 진보의 궤적 아래 정렬한다.
자연스레 그들이 주장한 유토피아들이 한데 뭉치고 세력화되어 역사적 사건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가령 신구논쟁은 단순히 학구적 차원의 논쟁이 아니라 고대 그리스 지지자 대 교회 옹호 세력의 갈등을 통해 이성 지향적 모더니티를 촉발시킨 계기였고, 프랑스혁명은 최초로 각각 이성과 신앙에 기반을 둔 좌파와 우파를 탄생시켰으며, 미국독립혁명은 유럽에서 6세기 동안이나 온갖 고초 속에 구축되어오던 정치적 모더니티의 실현이었다.
역사 속 모더니티를 되짚는 일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과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향할 것인지를 도출하기 위해서다. 어떤 윤리적, 철학적 비전도 격변하는 기술의 진보를 따라잡지 못하는 시대에 인류는 과연 불멸을 향한 욕망을 달성할 것인가? 어느 때보다도 불확실성이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에 우리가 나아가는 길은 정녕 파멸을 향하고 있지는 않은가? 미래의 우리가 무엇을 이상향으로 두고 살아갈지를 지금 예측하는 것. 즉 모더니티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에 그 답이 있을지 모를 일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자크 아탈리(지은이)
1943년 알제리에서 태어나 알제리 독립운동 무렵에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왔다. 파리공과대학, 파리고등정치학교, 국립행정학교 등 프랑스 명문 교육기관을 졸업하고, 소르본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0여 년간 프랑수아 미테랑 전 프랑스 대통령의 특별보좌관으로 재직했고, 유럽부흥개발은행을 설립하여 초대 총재를 지냈으며,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의 재임 당시 성장촉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았다. 현재 컨설팅 회사 ‘아탈리&아소시에’와 취약 계층의 기업가를 지원하는 마이크로파이낸스 전문 NGO인 ‘포지티브’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정치, 경제,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지식과 통찰력으로 유럽 최고의 석학이라 불리는 자크 아탈리는 교수, 정치인, 행정 관료를 거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역사를 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이해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해 왔다. 국제 정세와 세계 경제, 미래 사회에 대한 탁월한 분석과 설득력 있는 예측을 담은 그의 저서들은 사회 변화 전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보여 주었다. 자크 아탈리는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90권의 에세이, 소설, 전기, 연극, 회고록을 집필하였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교양인이 알아야 할 음식의 역사』, 『미디어의 역사』, 『바다의 시간』,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것인가』, 『자크 아탈리의 긍정경제학』, 『미래의 물결』 등이 있다.
양영란(옮긴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헤럴드》 기자와 《시사저널》 파리통신원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미로 속 아이》, 《안젤리크》,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인생은 소설이다》,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아가씨와 밤》, 《파리의 아파트》, 《브루클린의 소녀》, 《지금 이 순간》, 《센트럴파크》, 《에펠탑만큼 커다란 구름을 삼킨 소녀》,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 《내일》, 《탐욕의 시대》, 《빼앗긴 대지의 꿈》,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 《공간의 생산》, 《그리스인 이야기》, 《물의 미래》, 《위기 그리고 그 이후》, 《빈곤한 만찬》, 《현장에서 만난 20thC : 매그넘 1947~2006》, 《미래의 물결》, 《식물의 역사와 신화》, 《잠수종과 나비》 등이 있으며, 김훈의 《칼의 노래》를 프랑스어로 옮겨 갈리마르에서 출간했다.
목차
서문 1 새로운 것을 향한 욕망의 탄생 ― 실존 지향적 모더니티, 4세기 이전 인류 최초의 혁신 | 유대와 그리스 세계: 실존의 탄생 | 불복종으로부터 시작된 역사 | 신과 같은 자유로움의 모더니티 | 영원한 진보를 꿈꾸는 로마 2 신앙의 지배 속에서 피어난 이성 ― 신앙 지향적 모더니티, 4세기―14세기 모데르누스 | 이성에 관대했던 이슬람 | 교회의 군림 | 이성이 이슬람 세계를 가로지를 때 자유롭게 생각할 권리의 귀환 | 기계 기술의 진보 | 여성, 정념, 패션 3 구시대와 모던을 넘어서는 이성 ― 신앙과 이성 지향적 모더니티의 투쟁, 15세기―17세기 인쇄술에 대한 교회의 오판 | 합리적이고 정의로운 유토피아 | 구시대인과 모던한 자의 갈등을 넘어 유행의 등장 | 새로운 세계를 알린 두 전령 | 신구논쟁이 촉발한 이성 지향적 모더니티 어떠한 제한도 없는 진보 | 신모던 인류의 탄생 | 계몽 정신과 빛 4 혁명과 민주주의, 좌파의 삼중주 ― 이성 지향적 모더니티의 서곡, 18세기 진화의 혁명 | 음악에서의 모더니티 | 지식과 유통을 통한 진보 | 미국독립혁명: 시장 민주주의의 전조 프랑스혁명: 좌파와 우파의 탄생 | 모던한 국가의 탄생 | 풍습의 모던화 5 시장 민주주의는 새로운 복음인가 ― 이성 지향적 모더니티의 승리, 19세기 개인의 독립에 대한 열망 | 모더니티! | 모더니즘: 새로운 것의 전통 | 부르주아식, 프롤레타리아식 모더니티 | 19세기식 신앙고백 | 이 시대의 이상한 아름다움 모던한 세계는 악몽인가 | 새로운 모더니티에 편입되는 여성들 | 이성을 강요하는 서양 사회 6 미래에 대한 모든 비전을 부정하다 ― 포스트모더니티, 19세기 말―1960년 허무주의, 환멸의 모더니티 | 부자들을 위한 폐쇄된 클럽 | 전쟁과 전체주의 | 웃음거리 예술 포스트모더니즘과 과학소설 | 홀로코스트 이후의 미래 | 이성의 회귀 | 유일한 미래 구상으로서의 건축 7 나열된 순간의 연속으로 사라지는 역사 ― 컨템퍼러리, 1960년―현재 미래는 없다 | 어른이 다시 아이가 된 시대 | 영화와 미래학 | 변덕스러운 쾌락과 광고 불안정성에 대한 패션의 저항 | 전 세계의 서양화 | 모더니티를 조롱한 컨템퍼러리 아트 이것은 역사의 한 순간이 아니다 8 2030년에는 어떻게 미래를 상상할 것인가 하이퍼(인공물) 모더니티 | 비非모더니티 | 복고 지향적 모더니티 | 민족 지향적 모더니티 신정정치神政政治 지향적 모더니티 | 생태 지향적 모더니티 | 대안적(이타적) 모더니티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