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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식민시대의) 디아스포라 문학 : 중국문학의 새로운 지형도와 북미 화인화문문학

(포스트식민시대의) 디아스포라 문학 : 중국문학의 새로운 지형도와 북미 화인화문문학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혜림
서명 / 저자사항
(포스트식민시대의) 디아스포라 문학 = Diaspora literature in the post-colonial era : 중국문학의 새로운 지형도와 북미 화인화문문학 / 고혜림 지음
발행사항
고양 :   學古房,   2016  
형태사항
371 p. ; 23 cm
ISBN
9788960715882
일반주기
부록: 1. 張系國의 소설 <<棋王>>과 <<香蕉船>>에 나타난 화인 디아스포라의 정체성, 2. 화인화문문학에 나타난 디아스포라의 양가적 시선과 성격, 3. <<물고기뼈 : 말레이시아 화인 소설선>>의 해설  
서지주기
참고문헌(p. 272-283)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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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 참고문헌(p. 272-283)과 색인수록
536 ▼a 이 저서는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07-361-AM0059)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09 2016 등록번호 111758694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대륙 이외의 지역 가운데서도 역사적으로 문학사적으로 구분된 하나의 공간을 이루고 있는 북미 지역의 화교 혹은 화인 디아스포라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 문학작품 중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는 것들을 중심으로 하여 문학이라는 도구이자 창을 통해서 세계적 이주 현상을 관찰한다.

여기서 저자는 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이해의 발판을 마련하면서 세계문학과 중국문학의 조우 및 대륙중심주의적 시각의 탈피, 중심과 주변의 이원론적 구분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또한 문학을 다루면서도 문화학적인 배경을 활용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이주에 관한 쟁점들을 아우른다. 이와 동시에 현재진행중이며 변화발전중인 이슈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구상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내포하고 있다.

도서 주요내용 및 기여도
21C는 이주의 시대이다! 이제 이주는 거스를 수 없는 전세계적 규모의 다발적 현상으로 관찰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타의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자발적인 성격이다. 나아가 국가나 민족적 이데올로기에 의한 것이 아닌 개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에 더욱 가깝다. 이 책은 중국대륙 이외의 지역 가운데서도 역사적으로 문학사적으로 구분된 하나의 공간을 이루고 있는 북미 지역의 화교 혹은 화인 디아스포라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 문학작품 중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는 것들을 중심으로 하여 문학이라는 도구이자 창을 통해서 세계적 이주 현상을 관찰한다.
여기서 저자는 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이해의 발판을 마련하면서 세계문학과 중국문학의 조우 및 대륙중심주의적 시각의 탈피, 중심과 주변의 이원론적 구분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또한 문학을 다루면서도 문화학적인 배경을 활용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이주에 관한 쟁점들을 아우른다. 이와 동시에 현재진행중이며 변화발전중인 이슈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구상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내포하고 있다.
한국 사회도 북미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 속의 여러 지역의 사례들처럼 다문화, 다민족 사회로의 이행을 거스를 수 없다. 순혈주의와 민족주의가 뿌리 깊게 자리해 온 이 사회에서 다원화와 다양화가 불안요소가 될 것인가 혹은 활력요소가 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관련하여 이 책에서 다루는 북미 화인화문문학이 내포한 여러 가지 특징들은 세계 속의 중국인들을 넘어서서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발전적인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혜림(지은이)

고혜림은 부산대 중문과에서 중국현대문학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현대중국문화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중국 문학 번역 작업 및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의 현대 문학과 화인화문문학, 화인 디아스포라문학과 세계 문화, 세계 문학과 화인문학 작가들의 정체성 문제다. 또한 페미니즘, 포스트식민주의와 관련한 여러 가지 문학 쟁점, 문학과 영화의 관계, 이종 문화간 충돌과 결합 등에 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는 <북미 화인화문문학에 나타난 디아스포라문학의 특징>(2013)이 있으며 역서로는 ≪사람을 찾습니다≫(공역), ≪장기왕(棋王)≫, ≪다시 종려나무를 보다(又見棕櫚又見棕櫚)≫와 ≪물고기뼈(魚骸): 말레이시아 화인소설선≫(공역), ≪동생이면서 동생 아닌: 캐나다 화인소설선≫(공역)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장 포스트식민시대의 도래와 중국문학의 다변화 
제2장 세계문학과 디아스포라문학으로서의 화인화문문학 
제3장 고향의 노래와 디아스포라의 상실 
제4장 디아스포라의 현실과 소외의 문제 
제5장 이상향을 찾아가는 끝없는 여정 
제6장 문화 간 틈새에 위치한 혼종적 존재 
제7장 디아스포라의 세대 간 갈등과 극복의 가능성 
제8장 이종 문화와 전략적 글쓰기 
제9장 21세기 중국문학의 미래와 화인화문문학 
참고문헌 
부록	1.張系國의 소설 《棋王》과 《香蕉船》에 나타난 화인 디아스포라의 정체성 
2.화인화문문학에 나타난 디아스포라의 양가적 시선과 성격 
3.《물고기뼈: 말레이시아 화인 소설선》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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