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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살인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靑崎有吾, 1991- 이연승, 역
서명 / 저자사항
도서관의 살인 / 아오사키 유고 지음 ; 이연승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2016  
형태사항
447 p. : 삽화 ; 20 cm
원표제
図書館の殺人
ISBN
9791160070132
일반주기
본서는 "図書館の殺人. 2016."의 번역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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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아오사키 유고,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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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청기유 도 등록번호 131050725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내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오사키 유고의 세 번째 장편소설. 주인공의 이름을 딴, 이른바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오타쿠 탐정'이 등장하는 만화 같은 설정, 최신 경향에 맞춘 청춘 학원물 소재 이야기, 라이트노벨스러운 가벼운 문체와 논리적 수수께끼 풀이를 중심으로 한 엘러리 퀸식 정통 본격미스터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관'의 무대는 도서관이다. 기말고사 기간인데도 왠지 들뜬 분위기의 가제가오카 고등학교. 시험공부를 하려고 학교와 가까운 가제가오카 도서관을 찾은 하카마다 유노는 살인사건 수사의 조력자로 경찰과 함께 있는 우라조메 덴마를 만난다. 남자 대학생이 폐관 후 도서관 안에서 살해당했다는 사건이라는데, 시험 기간에 이래도 괜찮은 걸까? 폐관 후 야마다 후타로의 <인간 임종 도감> 책에 맞아 사망한 피해자는 무려 두 개의 기묘한 다잉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에 이어
‘차세대 엘러리 퀸’이 전하는 신작 장편소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세끼 밥보다 좋아하는
오타쿠 탐정 우라조메 덴마의 활약
세 번째 ‘관’은 도서관!


기말고사 기간인데도 왠지 들뜬 분위기의 가제가오카 고등학교. 시험공부를 하려고 학교와 가까운 가제가오카 도서관을 찾은 하카마다 유노는 살인사건 수사의 조력자로 경찰과 함께 있는 우라조메 덴마를 만난다. 남자 대학생이 폐관 후 도서관 안에서 살해당했다는 사건이라는데, 시험 기간에 이래도 괜찮은 걸까? 폐관 후 야마다 후타로의 『인간 임종 도감』 책에 맞아 사망한 피해자는 무려 두 개의 기묘한 다잉메시지(Dying Message)를 남겼다고 한다……. ‘차세대 엘러리 퀸’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독자에게 전하는 세 번째 장편!

이번 ‘관’의 무대는 도서관, 그리고 다잉메시지다!
오타쿠 탐정 우라조메 덴마가 거침없는 논리 전개로 끌어낸 진실은?


이번 신작은 『체육관의 살인』으로 데뷔할 때만 해도 대학생이던 작가가 전업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딘 해의 첫 번째 결과물로, ‘차세대 엘러리 퀸’의 명성에 걸맞게 다잉메시지물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의 무대는 무려 ‘도서관’입니다. 이 정도면 도무지 관심을 두지 않을 길이 없습니다. _옮긴이

‘젊은 엘러리 퀸’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세 번째 장편 소설!
이번 ‘관’의 무대는 도서관!


『체육관의 살인』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오사키 유고의 세 번째 장편소설. 주인공의 이름을 딴, 이른바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오타쿠 탐정’이 등장하는 만화 같은 설정, 최신 경향에 맞춘 청춘 학원물 소재 이야기, 라이트노벨스러운 가벼운 문체와 논리적 수수께끼 풀이를 중심으로 한 엘러리 퀸식 정통 본격미스터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도 추리소설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작가들의 다양한 실험 중 이렇듯 상반된 경향을 하나로 합치는 시도가 많이 있었지만,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가 전부 놓친다는 말이 있듯 일정 수준의 완성도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오사키 유고는 전통과 신감각의 절묘한 조화로 전통 추리소설 독자층과 라이트노벨 독자층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시대의 미스터리를 선보이는 데 성공하고 있다.

기말고사 기간인데도 왠지 들뜬 분위기의 가제가오카 고등학교. 시험공부를 하려고 학교와 가까운 가제가오카 도서관을 찾은 하카마다 유노는 살인사건 수사의 조력자로 경찰과 함께 있는 우라조메 덴마를 만난다. 남자 대학생이 폐관 후 도서관 안에서 살해당했다는 사건이라고 한다. 우라조메 덴마는 시험 기간에 이래도 괜찮은 걸까? 학교에서 나태하게 생활하는 구제불능 인간이자 만화 오타쿠 우라조메 덴마와 동행하게 된 하카마다 유노 역시 살인사건에 발을 담그지만 도무지 수수께끼는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문제의 수수께끼는 죽은 피해자가 남긴 두 개의 기묘한 다잉메시지. 특이하게도 피해자는 도서관이 문을 닫은 후 야마다 후타로의 『인간 임종 도감』 책에 맞아 사망했다고 하는데……. ‘차세대 엘러리 퀸’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독자에게 전하는 세 번째 장편!

『인간 임종 도감』 에 맞아 사망한 피해자가 남긴 다잉메시지!
오타쿠 탐정 우라조메 덴마가 거침없는 논리 전개로 끌어낸 진실은?


1편의 무대는 체육관, 2편은 수족관, 이번 작품의 무대는 도서관이다. 그간 (신)본격미스터리가 주로 섬이나 산장 같은 고립지역에 특이한 형태의 구조물에서 벌어지는 불가해한 사건을 다뤘다면, 이 신예 작가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을 사건의 무대로 선정했다. 젊은 작가의 패기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이 패기는 작품을 관통하는 추리소설의 핵심에도 그대로 전해진다. 즉 완벽에 가까운 범죄 트릭과 그것을 파해하는 논리적인 풀이가 그것인 바, 작가는 일본 출판사의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제가 이 작품을 통해 선보이고 싶었던 것은 전작 『체육관의 살인』과 같습니다. 바로 페어플레이로 추리해 범인을 맞힌다는 지극히 정석적이고, 정통적인 본격미스터리입니다. 매력 있는 소도구와 기발한 트릭, 의외의 진상과 반전 등 미스터리의 매력은 수없이 많지만 그중에서 제가 가장 선호하는 것은 ‘어떻게 그것이 밝혀졌나’ 하는 수수께끼 풀이 그 자체의 매력입니다. 그것을 제 작품 속에도 넣고 싶었습니다.”

『체육관의 살인』에서 ‘우산’이라는 작은 단서 하나로 끝내 범인을 지목해낸 것처럼, 『수족관의 살인』에서 ‘대걸레’와 ‘양동이’라는 지극히 자질구레한 단서로 놀라울 만큼 논리적인 추리를 선보인 것처럼, 이번 『도서관의 살인』에선 피해자가 죽으면서 남긴 ‘다잉메시지’와 ‘깨진 거울’로 용의자를 특정해낸다. 작가는 『도서관의 살인』 출간 후 잡지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수수한 느낌인 체육관, 상쾌한 느낌인 수족관 다음으로 이어질 적당한 ‘관’으로 도서관을 떠올린 다음 글자와 책으로 가득 찬 무대의 상징적인 장치로 다잉메시지를 택했다고 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오사키 유고(지은이)

1991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태어나 메이지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입학 후 미스터리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라이트노벨 공모전에 응모하던 중, 평소 동경해 오던 아유카와 데쓰야상에 도전해, 《체육관의 살인》(2012)으로 제22회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수상 당시 21살로, 헤이세이의 ‘엘러리 퀸’이라 불리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세웠다. 《체육관의 살인》으로 시작된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는 이후 《수족관의 살인》, 《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터리》, 《도서관의 살인》으로 이어지며 라이트노벨과 ‘엘러리 퀸’ 스타일의 본격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결합시켰다는 극찬을 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 고딕 판타지 스타일 특수 설정 미스터리 ‘《언데드 걸 머더 파르스》 시리즈’, 불가능 전문 탐정과 불가해 전문 탐정이 함께 추리 쇼를 펼치는 ‘《노킹 온 록트 도어》 시리즈’ 등이 있다. 두 시리즈는 각각 애니메이션과 TV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익숙한 놀이를 배경으로, 두뇌 배틀과 심리전 그리고 청춘 소설의 미덕까지 담은 《지뢰 글리코》(2023)는 불과 일주일 만에 3개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일본 미스터리 4개 랭킹을 제패하는 등 10관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위업을 달성했다.

이연승(옮긴이)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니시무라 교타로의 『살인의 쌍곡선』, 우타노 쇼고의 『디렉터스 컷』,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아오야기 아이토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후루타 덴의 『거짓의 봄』, 미키 아키코의 『기만의 살의』, 우사미 마코토의 『어리석은 자의 독』,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도덕의 시간』 『스완』 『폭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전날, 기말고사가 다가오다 
첫째 날, 지구과학, 고전, 사건, 수사 
둘째 날, 화학, 사회, 수학A, 비밀, 괴인 
셋째 날, 국어, 영어 독해, 수학Ⅰ, 추궁, 과거 
넷째 날, 영어 작문, 일본사, 체육, 가정, 진술 
정답과 해설 
훗날, 결과 발표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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