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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靑柳碧人, 1980- 이연승, 역
서명 / 저자사항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 /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 이연승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   한즈미디어,   2022  
형태사항
354 p. : ; 19 cm
원표제
むかしむかしあるところに、やっぱり死体がありました。
기타표제
Mukashimukashi aru tokoro ni yappari shitai ga arimashita
ISBN
9791160078596
내용주기
죽세공 탐정 이야기 -- 일곱 번째 데굴데굴 주먹밥 -- 볏짚 다중 살인 -- 원숭이와 게의 싸움 속 진실 -- 사루로쿠와 보글보글 교환 범죄
일반주제명
추리 소설[推理小說] 일본 현대 소설[日本現代小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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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0 8 ▼a 추리 소설[推理小說]
650 8 ▼a 일본 현대 소설[日本現代小說]
700 1 ▼a 이연승, ▼e
900 1 0 ▼a 아오야기 아이토, ▼d 1980-, ▼e
900 1 0 ▼a Aoyagi, Aito, ▼d 1980-,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청류벽 무카 등록번호 13105691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줄거리

밀실 살인
대나무 속에 있던 엄지 소녀가 자라 밀실 살인을 마주한다! ― 「죽세공 탐정 이야기」
타임루프, 시간차 트릭
사건을 풀지 못하면 특정 시점에서 영원히 되돌아가는 시간, 그 결말은? ― 「일곱 번째 데굴데굴 주먹밥」
다중 살인
죽인 사람은 여럿인데, 피해자는 한 사람인 불가능범죄를 파헤치다 ― 「볏짚 다중 살인」
안락의자 탐정
권선징악 설화로 은유된 옛날이야기에서 진짜 살인자와 피해자는 누구? ― 「원숭이와 게의 싸움 속 진실」
불가능 범죄
밀실에서 원숭이 한 마리가 살해당했다. 교환 살인임이 밝혀지지만 진상은……? ― 「사루로쿠와 보글보글 교환 범죄」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제3탄!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의 시리즈 연작으로, 서양 동화로 변주를 준 스핀오프 장편소설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까지 포함하면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전래동화에 본격 미스터리 트릭을 결합한 이야기로는 두 번째 작품이다.

옛날이야기의 특징은 오랜 세월 각국에서 만인이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정서로 다듬어지면서 누가 읽어도 언젠가 들어본 듯한, 있을 법하고, 받아들이기 쉬운 방식으로 권선징악이나 교훈적인 주제를 편안하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아오야기 아이토는 아이디어의 귀재답게 이 지점을 역으로 접근한다. 만인이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의 본성을 잘 다루는 이야기들이라는 것. 그렇다면, 범죄만큼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는 일이 있을까? 옛날이야기에 범죄를, 시체를 집어넣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는 옛날이야기를 범죄로 변주하며 인간성까지 통찰한 전작의 특색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데다, 한층 정교해진 트릭과 다채로운 미스터리 요소들을 더해 풍성한 재미를 자랑한다.

옛날이야기×본격 미스터리 트릭 제3탄 출간!

“탐정이라는 건 옛날이야기에나 등장하는 직업이잖아?”


온다 리쿠 극찬,
미스터리 랭킹 석권, 서점 대상 후보에 오른 시리즈, 판매 누계 30만부 돌파
시리즈 연작 넷플릭스 영화화 진행중!

기발한 발상에 각양각색 본격 미스터리 트릭의 정수,
인간성에 대한 통찰까지 화려한 5개의 추리 종합세트.

총 30만 부 돌파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시리즈,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후속작 드디어 한국 출간!


■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 일본 서점 주간 베스트셀러
■ 일본 서점 독자가 주목하는 화제작 1위
■ 독서미터 선정 ‘읽고 싶은 책’ 랭킹 1위
■ ‘2020년 서점대상’ 최종 후보 시리즈
■ ‘2020년 미스터리 베스트’ 6개 랭킹을 휩쓴 시리즈
■ 온다 리쿠 강력 추천 시리즈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제3탄!
신비롭고 아기자기한 전래동화가
수수께끼투성이의 추리소설로 전격 변신하다!


독특한 캐릭터, 이색적인 소재와 배경을 자유자재로 주물러 늘 전대미문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발상의 천재’ 작가 아오야기 아이토가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의 뒤를 잇는 소설집, 옛날이야기와 본격 미스터리 트릭을 결합한 미스터리 3탄으로 돌아왔다.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는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의 시리즈 연작으로, 서양 동화로 변주를 준 스핀오프 장편소설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까지 포함하면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전래동화에 본격 미스터리 트릭을 결합한 이야기로는 두 번째 작품이다.
옛날이야기의 특징은 오랜 세월 각국에서 만인이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정서로 다듬어지면서 누가 읽어도 언젠가 들어본 듯한, 있을 법하고, 받아들이기 쉬운 방식으로 권선징악이나 교훈적인 주제를 편안하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아오야기 아이토는 아이디어의 귀재답게 이 지점을 역으로 접근한다. 만인이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의 본성을 잘 다루는 이야기들이라는 것. 그렇다면, 범죄만큼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는 일이 있을까? 옛날이야기에 범죄를, 시체를 집어넣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는 옛날이야기를 범죄로 변주하며 인간성까지 통찰한 전작의 특색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데다, 한층 정교해진 트릭과 다채로운 미스터리 요소들을 더해 풍성한 재미를 자랑한다.
대표적으로 첫 단편「죽세공 탐정 이야기」는 땅에 내려온 달나라 공주가 착한 노부부 아래서 살다 구혼자들의 청혼을 거절한 뒤 마침내 다시 달로 떠나고 마는 ‘가구야히메’ 이야기에 밀실 트릭, 특별한 정체의 탐정을 더해, “탐정은 옛날이야기에말로 진정으로 어울리는 존재”라 외치는 이야기로 재탄생했다. 네 번째 단편 「원숭이와 게의 싸움 속 진실」에서는 안락의자 탐정 역의 너구리가 단순한 우화로 읽혔던 전래동화 속 숨겨진 사건을 설득력 있게 추리하여, 실제 우화 또한 범죄 사건을 은유했다는 착각이 들 만큼 촘촘한 해석으로 재구성되었다. 마지막 단편인 「사루로쿠와 보글보글 교환 범죄」에서는 왓슨과 홈스가 연상되는 원숭이들이 교환 살인 사건을 맞닥뜨린 후 진실을 파헤치는 구도를 취함으로써, 미스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참신한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밀실, 시간차 트릭, 불가능 범죄, 안락의자 탐정, 후더닛……
본격 미스터리 트릭의 정수만을 모은 추리 종합세트.

“이번 작품에서는 진짜 범인뿐 아니라
진짜 탐정이 누구인가까지 즐겨주시기를 바랍니다.” - 작가 인터뷰


시리즈 첫 작품인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출간 당시 작가는 시리즈화하기에는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이유로 연작에 대해서는 말을 아낀 바 있다. 하지만 식지 않는 인기에 결국 일 년여의 고심 끝에 ‘서양동화’에 본격 미스터리를 결합한 신작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를 내놓았으며, 결과물은 기대에 손색이 없다는 평을 얻으면서 판매고를 경신한 후 2023년 개봉을 목표로 넷플릭스 영화가 제작에 들어갔다.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는 내놓는 작품마다 대성공을 거둔 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첫 작품처럼 옛날이야기를 소재로 한 느슨한 단편 연작 구성을 취하고 있다.
옛날이야기가 소재라 논리적이지 않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일 것이라는 추측은 오산이다. 이 작품집이 무엇보다 뛰어난 것은 시체를 더해 으스스하게 변모한 이야기에, 각 이야기에 어울리는 절묘한 설정, 화룡점정으로 가해진 트릭의 선택과 조합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더욱 참신한 시도가 이루어졌다. 본격 미스터리 독자들이 정수로 꼽을 ‘밀실’, ‘교환 살인’, ‘후더닛’ 등 요소에 더해 하드보일드와 SF까지 장르의 폭을 넓히는 시도가 이루어진 것이다.
예를 들어 두 번째 단편 「일곱 번째 데굴데굴 주먹밥」은 선행의 보답으로 큰 보물을 얻게 된 착한 할아버지를 심술보 부자 할아버지가 질투하고, 선행을 흉내 내다 도리어 재앙을 부르는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계속해서 특정 시간 구간을 반복하는 SF 루프물의 기본 설정을 가져와 밀실 및 시간차 트릭을 멋지게 버무려낸 끝에, 미스터리로서도 SF로서도 손색없는 이야기로 완성되었다. 그리고 세 번째 단편 「볏짚 다중 살인」은 부처의 계시에 따라 계속해서 물건을 교환하며 행복을 찾는 전래동화를 기본으로, 예기치 않게 교환 과정에 살인 사건이 끼어든다. 결과적으로 시체는 하나인데 서로를 모르는 사람 여럿이 스스로 범인이라며 나타나, 피해자 하나에 사건 여럿, 범인도 여럿인 데서 수수께끼와 아이러니에 냉소적인 미학이 폭발하는 작품이다. 후반에 최종적으로 또 다시 이루어지는 교환에 따라 드러나는 진상은 물론이고, 마지막을 장식하는 문장에 하드보일드의 향기가 짙게 배어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아오야기 아이토는 이번 작품을 두고 이러한 장르적 시도를 눈여겨봐 달라 당부하며, 그 외에도 독자들에게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추가 힌트를 남겼다. “이번 작품에서는 진짜 범인뿐 아니라 진짜 탐정이 누구인가까지 즐겨주시기를 바랍니다.”라는 인터뷰의 말이 그 힌트다.
미스터리 소설은 범죄 사건을 중심으로 사건의 진상을 좇으며, 결과적으로 ‘진짜 범인’과 ‘범인이 사건을 저지른 진짜 이유’를 밝혀내는 이야기다. 아오야기 아이토는 미스터리 소설의 이런 특징을 비틀어, ‘진짜 범인’ 외에도 각 단편마다 ‘진짜 탐정’ 역을 하는 등장인물이 누구인지 추리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작가의 교묘한 서술을 따라 작품을 읽어나가다 보면, 독자들은 의외의 인물이 해당 작품에서 탐정 역을 맡고 있음을 깨닫고 작품의 묘미를 한층 더 강렬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은 소설집인 전작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과 마찬가지로 각 장의 첫 페이지에 배경이 되는 옛날이야기의 원전을 축약해 전하고 있다. 작품이 원전과 어떻게 달라졌고 어떤 범죄로 해석되었는지 비교해보는 것이 하나의 큰 재미이자 가장 큰 특색이며, 전작에 이어 몇몇 단편은 제목만 보고도 알 수 있는 본격 미스터리 트릭이 원전과 얽히며 독자들의 예측을 배반하는 형태로 변신하여 신선한 충격을 준다. 아이디어, 소재, 트릭, 특별한 힌트까지 빼놓을 것 없이 참신한 아오야기 아이토의 대표작.

_제1탄을 읽었을 때, 누구나 알고 있는 그 옛날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는 미스터리가 되다니! 하고 충격받고는 속편을 강하게 바란 지 약 2년, 대망의 제2탄. 이번에는 딱히 옛날이야기 없이 사람을 놀래는 미스터리가 숨겨져 있다든가, 이미 매너리즘화되어 있다든가 하는 건 아닐까? 싶었지만, 그럴 리 없다, 아직 재미있는 소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두근대면서 읽었다. 이야, 결과는 첫 단편부터 ‘걱정할 필요 없어 아오야나기 스타일의 옛날이야기는 건재해!’ 하는 감상.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로 알려져 있는 가구야히메의 판타지 소재, 주먹밥 이야기의 SF 소재 등 폭도 깊어지고 있다. 그래서 3탄은 언제 나오나요? _북로그 독자평

_전작보다 먼저 이 작품을 읽었는데, 널리 알려진 옛날이야기와 미스터리의 융합이 일으킨 화학 변화에 놀랐다. 특히 「원숭이와 게의 싸움 속 진실」 이야기는 옛날이야기끼리도 섞어 더욱 놀라운 전개이면서도 아무런 위화감 없이 이어져 이제 원전이 이 이야기가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_독서미터 독자

_누구나 알고 있는 여러 옛날이야기를 미스터리로 재구성한 이야기. 옛날이야기의 세계에 탐정이 있다면? 하고 가정하고 옛날이야기의 모순점을 파고든다. SF나 롤플레잉적인 요소도 있어 여전히 재미있는 시리즈. _독서미터 독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오야기 아이토(지은이)

독특한 캐릭터, 이색적인 소재와 배경을 자유자재로 주물러 늘 전대미문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발상의 천재’ 작가.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의 이력을 살려 2009년 독창적인 수학 미스터리 『하마무라 나기사의 계산 노트』로 ‘고단샤 Birth’ 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데뷔하였다. 그 외 학원의 임시 강사가 지리 지식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는 ‘니시카와 마코’ 시리즈 등을 발표했으며, 어느 작품이나 기발함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고 호평받는다. 대표작인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는 옛날이야기를 본격 미스터리로 재구축한 단편집으로, 각 단편에 밀실, 다잉 메시지 등의 본격 요소를 정교하게 집어넣는 한편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어 온다 리쿠 등 작가들의 감탄을 샀다. 후속작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의 연이은 성공에 더해 서양 동화를 바탕으로 한 연작인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는 2023년 동명의 제목으로 넷플릭스 영화 공개를 앞두고 있다. 『빨간 모자, 피노키오를 줍고 시체를 만났습니다』는 명탐정 빨간 모자의 또 다른 여행을 그린 후속작이다.

이연승(옮긴이)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니시무라 교타로의 『살인의 쌍곡선』, 우타노 쇼고의 『디렉터스 컷』,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아오야기 아이토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후루타 덴의 『거짓의 봄』, 미키 아키코의 『기만의 살의』, 우사미 마코토의 『어리석은 자의 독』,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도덕의 시간』 『스완』 『폭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죽세공 탐정 이야기 007
일곱 번째 데굴데굴 주먹밥 081
볏짚 다중 살인 161
원숭이와 게의 싸움 속 진실 225
사루로쿠와 보글보글 교환 범죄 283

역자 후기 350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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