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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야스시의 여행 이야기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井上靖, 1907-1991 김춘미, 金春美, 1943-, 역
서명 / 저자사항
이노우에 야스시의 여행 이야기 / 이노우에 야스시 지음 ; 김춘미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문학판,   2016  
형태사항
383 p. ; 20 cm
원표제
北からヨーロッパへ
ISBN
9788970639741
서지주기
서지적 각주 및 설명적 각주 수록
일반주제명
Authors, Japanese --20th century --Biography
주제명(지명)
Europe --Description and travel
주제명(개인명)
Inoue, Yasushi,   1907-1991   Travel   Europe  
井上靖,   1907-1991   Travel   Europe  
Inoue, Yasushi,   1907-1991   Travel   United States  
井上靖,   1907-1991   Travel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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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85 정상정 북 등록번호 15133200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노우에 야스시는 시인이자 소설가로서 중요 문학상이란 문학상은 거의 다 수상한 일본의 국민 작가이다. 지바 가메오상 수상작 <유전>을 비롯해 제22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투우', 일본예술원상 수상작 <빙벽> 등 주요 문학상을 휩쓴 장편소설들을 비롯하여 영화화된 작품이 32편, TV 드라마로 방영된 작품이 11편에 이른다.

1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하던 이노우에 야스시는 40대의 나이에 집필에 전념하기 위해 신문사를 그만두고 여행을 다니며 본격적으로 작품을 썼다. 여행이 곧 글쓰기였던 그의 여행 스케치들은 후에 <둔황>, <오로시야국 취몽담>, <공자> 같은 작품을 낳는다.

<이노우에 야스시의 여행 이야기>는 이노우에 야스시가 펴낸 일본 여행과 중국 여행을 포함한 네 권의 기행문집 가운데, 유럽 국가들과 미국으로의 여행을 다룬 마지막 편 <북에서 유럽으로>를 옮긴 것이다. 1960년대에서 1970년대에 걸친 러시아 여행, 로마올림픽 관람기, 프랑스, 스페인 그리고 뉴올리언스, 시애틀 등의 미국 기행문이 담겼다.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었던 일본의 국보급 작가,
처음 소개되는 이노우에 야스시의 여행 에세이


이노우에 야스시는 시인이자 소설가로서 중요 문학상이란 문학상은 거의 다 수상한 일본의 국민 작가이다. 지바 가메오상 수상작 『유전』을 비롯해 제22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투우」, 일본예술원상 수상작 『빙벽』, 마이니치 예술대상 수상작 『둔황』, 몽골과 일본 침공의 첨병을 맡아야 했던 고려를 그린 요미우리 문학상 수상작 『풍도』 등 주요 문학상을 휩쓴 장편소설들을 비롯하여 영화화된 작품이 32편, TV 드라마로 방영된 작품이 11편에 이른다.
1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하던 이노우에 야스시는 40대의 나이에 집필에 전념하기 위해 신문사를 그만두고 여행을 다니며 본격적으로 작품을 썼다. 여행이 곧 글쓰기였던 그의 여행 스케치들은 후에 『둔황』, 『오로시야국 취몽담』, 『공자』 같은 작품을 낳는다. 『이노우에 야스시의 여행 이야기』는 이노우에 야스시가 펴낸 일본 여행과 중국 여행을 포함한 네 권의 기행문집 가운데, 유럽 국가들과 미국으로의 여행을 다룬 마지막 편 『북에서 유럽으로』를 옮긴 것이다. 1960년대에서 1970년대에 걸친 러시아 여행, 로마올림픽 관람기, 프랑스, 스페인 그리고 뉴올리언스, 시애틀 등의 미국 기행문이 담겼다. 이노우에 야스시의 창작의 원동력이 된 여행들을 이번에 처음 소개되는 그의 여행 산문에서 만나본다.

사실에 입각한 생생한 역사소설을 낳은 작가적 여행의 발자취

“야스시가 말하기를 자기는 이렇다 할 수집벽은 없지만 굳이 들자면 여행이 아닐까 싶다고 했다. 실제로 이노우에 야스시는 여행의 작가였다. 그 컬렉션이 이 책이다.”
수많은 자료를 섭렵하여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동시에 풍부한 상상력을 구사한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이노우에 야스시의 역사소설들은 여행을 통해 완성되었다. 그는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기술과 자료의 면밀한 검토에 의한 집필을 고수하는 성실한 작가였다. 신문사 특파원으로 1960년 로마올림픽 관람기를 연재한 이노우에 야스시는 올림픽 종료 후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스페인을 거쳐 미국 여행길에 오른다. 그는 여행 중에 본 것, 먹은 것, 이동 시간, 묵은 곳까지 여행지에서의 모든 것에 대한 인상을 성실하고 꼼꼼하게 기록한다. “강행군인 여정 중에도 밤이면 어두운 차 안에서 라이터 불에 의지해 노트를 정리”했다고 전해지는 작가적 성실함이 한 편 한 편에 묻어난다. 역사적 인물 다이코쿠야 고다유 일행의 표류기를 그려낸 『오로시야국 취몽담』을 구상하며 18세기 러시아의 흔적을 발굴하고, 역사학자와 견학을 다니며 기록을 확인하는 작가의 모습을 책에 실린 러시아 기행문에서 엿볼 수 있다. 유럽 여행은 『로마의 여관』, 「론 강」 등으로, 미국 여행은 『바다』라는 작품으로 결실을 맺었다.
이 여행기에는 여행이 위험한 모험이었던 시절, 세계 각지를 답파한 선구자들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염이 담겨 있다. 숙소 주인과 아쉬운 작별을 나누고, 소녀의 무덤에 꽃을 바치기도 하는, 인간 이노우에 야스시의 소박하고 따뜻한 면모도 만나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노우에 야스시(지은이)

1907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서 태어났다. 집안 사정 때문에 여러 지역을 전전하며 성장기를 보냈다. 10대 시절부터 습작을 시작하여 교토제국대학교에서 미학을 공부하면서도 각종 문학작품 공모에 응모하는 등 글쓰기를 계속했다. 1936년 『선데이 마이니치』에 『유전』을 투고한 것을 계기로 마이니치신문사에 입사하여 종교, 미술, 출판 분야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1951년 퇴사 후 문필 활동에만 전념했다. 1950년 「투우」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고 이후 시와 소설을 넘나들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쳤으며 예술선장 문부대신상, 마이니치 예술대상, 노마문예상, 요미우리 문학상, 일본문학대상 등 일본의 주요 문학상을 수상했고 1976년 일본 문화훈장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덴표의 용마루』(1957), 『빙벽』(1957), 『둔황』(1959), 『시로밤바』(1962), 『풍도』(1963), 『오로시야국 취몽담』(1968), 『내 어머니의 연대기』(1977), 『공자』(1989) 등이 있다. 1991년 84세로 생을 마감했다.

김춘미(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에서 석사학위를,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및 일본학연구센터장, 한국일본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마쓰이에 마사시의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가라앉는 프랜시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를 비롯해 《물의 가족》《인간 실격》《본격소설》《열대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밖에 《Kujap 일본어 회화》《21세기 일본문학 연구》 등 일본어 교재에서 일본문학 연구서에 이르기까지 집필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세 편의 시 
니콜라 마을 
지중해 
미시시피 강 

북유럽의 두 도시 
스톡홀름과 헬싱키 
백야 

이탈리아 여행 
아시시와 피렌체 
베네치아, 베로나, 밀라노 
베네치아 

프랑스 여행 
스위스에서 보낸 사흘 
로망과 고딕 
파리의 가을: 루앙과 샤르트르 

스페인 여행 
그라나다, 코르도바, 세비야 
베를린과 나비 부인: 동서의 벽 

미국 여행 
여행의 수확 
뉴올리언스 
오케이의 무덤을 찾아가다 
시애틀 

시베리아 여행 
시베리아 여행 
아무르의 도시 하바롭스크 
시베리아 철도에서 

그리스 여행 外 
그리스 여행 
태양과 분수와 유적 
로마를 거닐며 
올림픽 개회식 
경기 스케치 

여행 이야기 
작고 네모반듯한 돌 
여행 이야기 

『오로시야국 취몽담』의 무대 
현재에도 남아 있는 18세기의 모습 
니콜라이의 이콘 
시베리아 기차 여행 
모스크바, 레닌그라드 

이노우에 야스시 연보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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