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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치 : 자본주의 산업사회 이후 기창주의 한몸사회 시대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허신행 許信行, 1942-
서명 / 저자사항
참정치 = Charmcracy : 자본주의 산업사회 이후 기창주의 한몸사회 시대 / 허신행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범우,   2016  
형태사항
284 p. ; 22 cm
ISBN
978896365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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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16z3 등록번호 5110356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 2016z3 등록번호 1513320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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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16z3 등록번호 5110356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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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 2016z3 등록번호 1513320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산업사회가 1970년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4룡(龍)에 들어와 생.로.병.사 절반을 지났으며, 1980년대 이후엔 중국.인도.브라질.러시아 등 브릭스(BRICs)로 진입하여 생.로.병.사의 생(生) 단계를 막 지나고 있다. 이어서 동남아시아와 중동 및 남미, 아프리카 등으로 산업사회는 파도물결처럼 지구촌을 한 바퀴 돌고 있다. 저자는 산업사회가 지나가버린 곳에서는 새로운 문명사회가 꿈틀거리며 솟아나고 있다고 보고, 1980년부터 이 문제를 줄곧 연구해왔다.

새로운 문명사회란 무엇이며, 어디로 가고 있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에 대해 그 동안 8권의 전집으로 정리했던 내용들을 고도로 압축해서 모바일에 담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당면한 거시적 주요 이슈별 아젠다 58개를 선정, 문명사회별 큰 흐름에서 포착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인간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정치체제에 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참정치’란 새로운 길로 안내하였다.

오늘의 정치 현실을 보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펴낸 참정치론

정치 실망스럽죠? 혐오의 대상입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닙니다. 이는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미국.유럽.아시아.중동.남미 등 전 세계에 정치 혐오증이 널리 확산돼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나빠서 그런 게 아닙니다. 현 정치체제가 수명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소수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드는 산업시대의 낡은 간접민주주의 정치체제는 이제 끝났습니다.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낡은 정치체제 하에서는 아무리 좋은 국회의원들을 많이 뽑아도 어떤 대통령을 선출해도 국민은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싫으나 좋으나 인간은 정치의 틀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의 눈에는 새로운 정치제도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저자는 지난 35년 동안 새로운 정치체제를 찾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저자가 찾아낸 새로운 정치제도가 참정치입니다.

(뒤표지 글에서-)
자본주의 산업사회는 파도처럼 지구촌을 한 바퀴 돌고 있습니다. 한번 지나간 국가엔 새로운 문명사회가 새싹처럼 솟아납니다. 새로운 문명은 기창주의 한몸사회입니다.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곳엔 모든 분야가 바뀝니다. 정치도 예외가 아니며 그것은 참정치입니다.

참정치란 참여정치, 직접민주정치입니다. 참정치는 산업사회의 간접민주주의를 한몸사회의 직접민주주의로 바꾸는 것입니다. 참정치는 산업시대의 3권 분립을 한몸시대의 6권 분립으로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원했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치가 실현되는 이상적인 정치, 대화의 정치, 상생상멸의 중용정치, 화합의 정치, 섬기는 정치, 감동의 정치가 이뤄지는 것,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참정치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우리 국민이 참정치를 실현시킬 수만 있다면 인류 역사상 새로운 시민혁명이며 대한민국은 새 시대의 정치 선도국이 되는 것입니다.

| 머리말 |

선진국과 개도국의 인간 삶은 지금 태풍 속의 항해처럼 요동치며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방향은 제대로 잡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든 것이 불확실하여 더욱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학자들이나마 제대로 앞을 밝혀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르네상스 이후 지난 5백여 년 동안 학문의 세계가 세분화되고 세분화돼 전체를 통째로 보는 능력마저 상실한 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특히 문명사회가 전환될 때엔 거대한 쓰나미가 덮치듯 사람들의 직장이나 일자리는 물론 생사마저 불확실해지기 마련이어서 더욱 어두워 보입니다.
지금 지구촌엔 자본주의 산업사회가 산업혁명이 일어났던 영국에서부터 유럽과 미국, 일본 등을 거쳐 서서히 붕괴되고 있습니다. 산업사회가 1970년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4룡(龍)에 들어와 생·로·병·사의 절반을 지났으며, 1980년대 이후엔 중국·인도·브라질·러시아 등 브릭스(BRICs)로 진입하여 생·로·병·사의 생(生) 단계를 막 지나고 있습니다. 이어서 동남아시아와 중동 및 남미, 아프리카 등으로 산업사회는 파도물결처럼 지구촌을 한 바퀴 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산업사회가 지나가버린 곳에서는 새로운 문명사회가 이른 봄 새싹처럼 꿈틀거리며 솟아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필자는 1980년부터 이 문제를 줄곧 연구해왔습니다.
이 책에선 그 새로운 문명사회란 무엇이며, 어디로 가고 있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에 대해 그 동안 8권의 전집으로 정리했던 내용들을 고도로 압축해서 모바일에 담아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당면한 거시적 주요 이슈별 아젠다 58개를 선정, 문명사회별 큰 흐름에서 포착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특히 인간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정치체제에 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참정치’란 새로운 길로 안내하였습니다. 제가 쉼 없이 연구하여 정성껏 정리한 이 내용들이 인간 세계의 어두운 밤을 비추는 작은 등대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2016년 10월 저자 허신행

| 에필로그 |

-( 참정치 선언문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북한 핵위협, 사드배치논란, 경제위기와 청년실업, 양극화, 여야 대치와 국론분열, 세월호 등 사회갈등, 이 모든 문제는 정치 때문입니다. 그 답은 참정치에 있습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좋은 직장은커녕 밥 먹을 일자리마저 없어 쪽방 새우잠에 가슴 쥐어뜯는 우리 청년들의 실업문제, 정부와 기업들이 머리를 맞대고 잘하면 3년 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정치인들은 해결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절반 월급에도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7백만 비정규직들의 정규직을 향한 간절한 소망, 노·사·정 대타협만 잘해도 2년 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는 막혀 있습니다.

일만 하다가 아무런 노후 준비 없이 퇴직해 하늘만 쳐다보고 한숨짓는 50~60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자리, 정부와 유관기관들이 지혜를 최대한 발휘하면 4년 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길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치인들은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농어촌의 영원한 숙제, 농어촌현대화, 청장년 실업문제와 연계시키면 7년 안에 가능합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생각도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애타게 바라는 국민통합, 1년 안에 가능합니다. 어렵게만 여겼던 국론통일도 2년 안에 가능합니다. 확실한 방법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은 오히려 역행하고 있습니다. (후략)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허신행(지은이)

서울대학교에서 농촌경제문제를 공부하고 미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통해 경제학을 수학하였으며, 국책연구기관장과 장관 등을 거치면서도 항상 연구의 끈을 놓지 않고 문명사회에 매달려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였다. 직장 자체가 하나의 실험실이었다. 밤낮 없이 호기심과 놀라움으로 가득 찬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을 정리하였다. 저서: 《우리농촌 희망은 있다》, 《한국농업의 21세기 전략》, 《우루과이 라운드와 한국의 미래》,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지식사회는 가고 정각사회가 온다》, 《상생의 사이버- 정각사회》, 《상생상멸》, 《도본주의》 등 20여 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5 

1 세계는 지금	11 
2 자본주의 산업사회, 붕괴되고 있다	15 
3 기술발전에 따른 다양한 문명 18 
4 자본주의 발전단계와 새로운 이데올로기	21 
5 새로운 이데올로기는 기창주의다	26 
6 기창주의(Techativism)가 탄생한다	29 
7 한몸사회가 온다	31 
8 세계대전 확률 50% 이상, 반드시 막아야	34 
9 세계 중심국이 될 수 있다	38 
10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 41 
11 국가발전 요인, 국민통합에 의한 포용적 정치 경제제도	44 
12 국민통합은 대화와 끝장토론으로	47 
13 현재직업, 대부분 바뀐다…미래직업 전망	51 
14 신성장동력은 많다	55 
15 추격경제를 선도경제로 바꿔야	60 
16 기업경영방식, 바꿔야 한다	64 
17 대기업의 경영승계, 순리대로	68 
18 청년실업, 3년 안에 해결할 수 있다	73 
19 비정규직 문제, 노사정 대타협으로…2년 안에 해결 79 
20 50~70세대에 제2의 희망을	83 
21 일자리 창출은 해외시장 개척으로	89 
22 농어촌 현대화, 7년 안에도 가능	93 
23 경제민주화는 발전의 한 축	97 
24 사회적 기업과 공유경제 적극 개발	104 
25 노사관계는 개별 협약으로	109 
26 금융개혁은 혈관시스템으로 112 
27 탈원전 신재생 에너지로	117 
28 노령화와 저출산은 반비례 자연의 순리	121 
29 사회복지, 거꾸로 맞춤 융합모델로	124 
30 양극화 해소의 길	128 
31 경제위기, 극복할 수 있다	133 
32 교육개혁은 창의적 맞춤교육으로	136 
33 인공지능과 제3의 노예해방	140 
34 상생상멸의 원리로 갈등해소를 144 
35 갈등해결은 이렇게… 사회통합의 길 147 
36 진보와 보수는 동전의 양면	151 
37 인간의 본성	155 
38 안전대책 4단계	159 
39 안보와 국방은 빈틈없이 튼튼하게	163 
40 외교 역량을 최대한 키워라	178 
41 남북통일의 3단계 접근	185 
42 탐욕의 독선이 문제다	190 
43 문명의 역설까지 해결할 수 있는 리더를 찾아라	193 
44 수평적 리더십 시대가 왔다	196 
45 여성시대, 여성 리더들이 중용돼야	199 
46 당근과 채찍 대신 내적 동기유발로	202 
47 우리 민족의 뿌리, 역사 바로세우기	207 
48 문화 창달의 길	213 
49 사회변동과 정치체제 220 
50 직접민주주의의 경영학적 필연성	225 
51 직접민주주의의 6권 분립	230 
52 6권 분립의 입법부 구성	233 
53 6권 분립의 행정부 구성	239 
54 6권 분립의 사법부 구성	242 
55 6권 분립의 언론부 구성	246 
56 6권 분립의 시민단체부 구성 256 
57 6권 분립의 학예종(學藝宗)부 구성	263 
58 참정치(Charmcracy) 267 
59 참정치를 세계로 확산시키자 273 

에필로그 참정치 선언문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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