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조선의 멋진 신세계 : 반복되는 지옥에서 조선이 찾아 헤맨 유토피아 연대기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양식, 저 박맹수, 저 박준성, 저 백승종, 저 송찬섭, 저 조광, 趙珖, 1945-, 저
서명 / 저자사항
조선의 멋진 신세계 : 반복되는 지옥에서 조선이 찾아 헤맨 유토피아 연대기 / 김양식 [외]
발행사항
파주 :   서해문집,   2017  
형태사항
295 p. : 삽화 ; 20 cm
총서사항
역사 서당 ;01
ISBN
9788974838959
일반주기
공저자: 박맹수, 박준성, 백승종, 송찬섭, 조광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93-295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22702
005 20251114165103
007 ta
008 171207s2017 ggka b 000c kor
020 ▼a 9788974838959 ▼g 03910
035 ▼a (KERIS)BIB000014652156
040 ▼a 223009 ▼c 223009 ▼d 211009
082 0 4 ▼a 951.902 ▼2 23
085 ▼a 953.05 ▼2 DDCK
090 ▼a 953.05 ▼b 2017z27
245 0 0 ▼a 조선의 멋진 신세계 : ▼b 반복되는 지옥에서 조선이 찾아 헤맨 유토피아 연대기 / ▼d 김양식 [외]
260 ▼a 파주 : ▼b 서해문집, ▼c 2017
300 ▼a 295 p. : ▼b 삽화 ; ▼c 20 cm
440 0 0 ▼a 역사 서당 ; ▼v 01
500 ▼a 공저자: 박맹수, 박준성, 백승종, 송찬섭, 조광
504 ▼a 참고문헌: p. 293-295
700 1 ▼a 김양식, ▼e▼0 AUTH(211009)93948
700 1 ▼a 박맹수, ▼e▼0 AUTH(211009)90932
700 1 ▼a 박준성, ▼e▼0 AUTH(211009)117817
700 1 ▼a 백승종, ▼e▼0 AUTH(211009)68053
700 1 ▼a 송찬섭, ▼e▼0 AUTH(211009)36379
700 1 ▼a 조광, ▼g 趙珖, ▼d 1945-, ▼e▼0 AUTH(211009)31962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17z27 등록번호 11178251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 2017z27 등록번호 1513389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17z27 등록번호 11178251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 2017z27 등록번호 1513389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역사학연구소의 명강연, '역사서당'은 학문의 영역에 머물던 역사를 대중의 일상생활 속으로 끌어들이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공부하는 역사가 아닌, 대중과 함께 생각하는 역사를 만들고자 서당에 모인 역사학자들은 우리가 지금껏 알고 있던 단편적인 사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고,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소개하며 서당을 찾아 온 이들에게 역사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역사서당 시리즈'는 2015년 가을부터 진행해 오던 강연 가운데 수강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주제를 선별하여 책으로 묶은 것이다.

역사서당 1권. 의적 활빈당부터 천주교, 미륵신앙과 <정감록>, 동학사상과 농민군 그리고 정약용의 목민 정신에서 파생된 일곱 가지 유토피아를 소개하는 책이다. 부패한 조선에서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꾸던 자들의 궤적을 추적한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끊임없이 갈구했던 그들의 행적을 통해 백성이 아닌 민주시민으로서 우리가 바꿔야 할 사회적 모순은 무엇인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는 무엇이며 그 가치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 생각하게끔 한다.

그들은 왜 어디에도 없는 세상을 꿈꾸었을까?
반복되는 억압에서 조선이 찾아 헤맨 유토피아 연대기

요즘 유행하는 단어 가운데 ‘헬조선’이라는 말이 있다. 지옥을 뜻하는 영단어 ‘헬(hell)’과 한국을 뜻하는 ‘조선’의 합성어로, 한국에서 살아가기가 마치 지옥에서 사는 것처럼 힘들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다.
약 300년 전, 대한민국이 조선으로 불리던 시절에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던 모양이다. 저마다 삶을 살아가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듯이, 전통시대를 살아가던 조상들은 다양한 모습의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었다. 그저 ‘삼시세끼’를 다 챙겨 먹을 수 있을 만큼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듣도 보도 못한 신흥종교를 만들어서 반역을 꿈꾸던 사람들도 있었다. 온 나라를 뒤흔드는 혁명을 일으켜 무너진 사회질서를 바로잡고자 했던 이들이 있었는가 하면, 아예 기존의 사회질서를 부숴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자 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렇게 세상을 바꾸려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 때면 예나 지금이나 세상살이가 힘든 것은 여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한편으로는 궁금해진다. 과연 ‘진짜 헬조선’ 사람들이 꿈꾸었던 이상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조선의 멋진 신세계》는 의적 활빈당부터 천주교, 미륵신앙과 《정감록》, 동학사상과 농민군 그리고 정약용의 목민 정신에서 파생된 일곱 가지 유토피아를 소개한다.

일곱 가지 관점으로 그려낸 전통시대의 유토피아
책에서는 부패한 조선에서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꾸던 자들의 궤적을 추적한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끊임없이 갈구했던 그들의 행적을 통해 백성이 아닌 민주시민으로서 우리가 바꿔야 할 사회적 모순은 무엇인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는 무엇이며 그 가치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 생각하게끔 한다.

◆홍길동의 후예들은 왜 율도국을 버렸을까?
허균의 《홍길동전》에서 주인공 홍길동은 활빈당이라는 의적을 이끌어 탐관오리를 벌하고 부자들의 재산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며 엄격한 신분제 사회에 큰 파장을 몰고 온다. 가상의 인물 홍길동의 업적은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나라가 혼란하면 할수록 홍길동의 의지를 현실에서도 이어 가고자 직접 의적이 되어 활빈당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늘어갔다.
그러나 그들은 소설 속 활빈당과 다르게 율도국으로 떠나지 않았다. 힘없고 가난한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또는 그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든 지배층에게 도전하기 위해서였다. 백성들의 궁핍한 삶을 외면한 지배층의 가혹함에 집과 땅을 모두 잃고 범법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조선의 마지막 의적, 활빈당의 활약상과 그들이 우리에게 남기고 간 메시지는 무엇일까?

◆조선 후기 천주학장이들이 상상한 천국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개신교 또는 천주교 신자들이 선교활동을 할 때 빼놓지 않고 전하는 말씀이 있다. 바로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이다. 요즘의 신자들과 마찬가지로 조선의 천주학장이들 역시 천국이라는 유토피아를 꿈꾸었다. 조선 후기 한반도에 천주교가 ‘서학’으로 첫 선을 보였을 때, 모든 사람이 평등한 세계로 갈 수 있다는 ‘말씀’은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천국보다 더 사람들의 마음을 울린 것은 인간이라는 존재를 누구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마음, 즉 신분을 막론하고 모든 인간은 존엄성을 지닌다는 논리였다.

“이렇게 천주에 대한 신앙과 관련하여 인간의 존엄성과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논의되었다. 이 새로운 사랑의 계명은 조선 후기 서학도가 새로운 인간관을 규정하는 데 가장 큰 근거로 작용했다. 그리스도교는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데 가장 큰 변화를 가져왔다.” _46쪽

그러나 이러한 사상은 왕권이 절대적이었던 조선에서 용납될 수 없는 것이었다. 천주학장이들이 조정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조선에 맞게 변화한 천주교 교리의 내용은 어떠했을까?

◆“짐이 곧 미륵이니라!” 궁예가 자칭한 미륵의 정체는?
세상에는 다양한 영웅이 있다. 성서의 메시아, 그리스 로마 신화의 헤라클레스, 최근 유행하는 히어로무비의 슈퍼맨이나 아이언맨 등 사람들의 상상으로 빚어낸 영웅의 모습은 매우 다양하다. 그렇다면 전통시대에는? 바로 난세가 불러낸 신, 미륵불이 있었다.

“불교가 처음 수용된 4세기 이후부터 미륵불은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누구든지 미륵불을 통해 손쉽게 성불할 수 있고 현세에서도 풍요를 누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_203쪽

한국 역사에는 스스로를 미륵부처의 환생이라고 주장한 이가 많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궁예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미륵을 자처한 사람들은 신종교의 교주가 되어 거짓 예언을 지어내 많은 신도들을 거느리고, 사회 개혁을 꿈꾸다가 조정의 탄압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불온서적 《정감록》를 탐한 선비의 최후는? 뱀에서 용이 된 자가 나라를 구한다고? 동학은 망해 가는 조선을 위한 처방전이었다? 1894년 혁명을 이끈 농민군들이 말하는 ‘밥과 사람이 하늘인 세상’은? 사회적 약자까지 끌어안은 목민관, 정약용이 다스린 고을은? 등 조선의 유토피아 연대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역사학연구소의 명강연 ‘역사서당’을 책으로 만나다
역사학연구소의 명강연, ‘역사서당’은 학문의 영역에 머물던 역사를 대중의 일상생활 속으로 끌어들이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공부하는 역사가 아닌, 대중과 함께 생각하는 역사를 만들고자 서당에 모인 역사학자들은 우리가 지금껏 알고 있던 단편적인 사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고,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소개하며 서당을 찾아 온 이들에게 역사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역사서당 시리즈》는 2015년 가을부터 진행해 오던 강연 가운데 수강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주제를 선별하여 책으로 묶은 것이다.
독자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이웃집 역사학자의 고즈넉한 글방에 앉아 그동안 몰랐던 역사를 만나고, 알던 역사를 더 새롭게 마주하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오늘날 역사의 진정한 역할과 쓸모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역사는 늘 우리 삶 속에 있으며, 삶의 지혜와 미래를 보는 큰 시야를 길러 준다. 《역사서당 시리즈》가 앞으로 많은 이들과 함께 역사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희망을 일구는 텃밭이 되기를 희망하며, 역사서당의 강좌와 저작이 더 큰 울림으로 퍼져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맹수(지은이)

원불교 교무이자 한국근대 역사 및 사상 연구자로 오랜 기간 활동했다. 동학농민혁명에 관해 다수의 연구를 발표하고 관련 활동에 참여했다.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교수와 같은 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사료로 보는 동학과 동학농민혁명』 『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 동학농민혁명과 제국일본』 『생명의 눈으로 보는 동학』 등이 있다.

백승종(지은이)

독일 튀빙겐대학교 교수, 보훔대학교 한국학과장 대리 및 서강대학교 교수를 지냈고, 막스 플랑크 역사연구소, 프랑스 고등사회과학원, 경희대학교 및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초빙교수를 지냈다. 30여 권의 저서가 있는데, 조선시대에 관한 것으로는 《상속의 역사》, 《신사와 선비》, 《조선, 아내 열전》, 《세종의 선택》, 《문장의 시대, 시대의 문장》, 《정조와 불량선비 강이천》, 《고성현령 원전과 진주목사 원사립》 및 《해월 최시형》 등이 있다. 한국출판평론학술상과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다년간 한국출판문화상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수년 전부터는 ‘원균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그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에 착수하였다. 기왕의 연구 결과를 섭렵하고, 관련 자료를 샅샅이 검토한 결과 오늘에 이르러 이 책과 같은 대작(大作)을 저술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편견과 왜곡을 떨쳐내고 원균의 진실을 새롭게 발견한다. 또, 임진왜란 및 정유재란의 성격에 관하여서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역사연구에 사료비판(史料批判)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한다.

송찬섭(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명예 교수로서 우리 역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그 성과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역사학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후기 환곡제 개혁 연구》, 《농민이 난을 생각하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는 《실학파와 정다산》, 옮긴 책으로는 《난중일기》, 함께 지은 책으로는 《1862년 농민 항쟁》, 《조선 후기 간척과 수리》, 《현장검증 우리 역사》, 《인문학자들이 뽑은 세계사 인물 오디세이》 등이 있습니다.

조광(지은이)

가톨릭대학과 고려대학교에서 수학했다. 고려대 대학 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국대학교 사범대 국사교육과 조교수,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고려대 명예교수 로 재직 중이다. 한국사연구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 후기 사상계의 전환기적 특성」, 「조선 후기 사회와 천주교」 등이 있고, 「사학징의」 「소 원신종」을 역주하였다.

김양식(지은이)

서원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이다.

박준성(지은이)

1956년 1월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1984년부터 1989년까지 규장각 조교를 했으며, 1984년 가을부터 여러 대학을 오가며 강의를 했다. 1988년 뜻 맞는 연구자들과 함께 구로역사연구소(지금 역사학연구소)를 만들어 활동했고, 《바로 보는 우리 역사》를 같이 썼다. 1991년 말부터 '슬라이드로... 보는 근현대사' 강의를 시작하여 1994년 "슬라이드 근현대사 200장면"을 만들었다. 1994년 7월부터 산행과 역사 기행을 함께하는 《역사와 산》 모임을 시작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활빈당이 바로잡으려 한 나라 | 김양식 
바야흐로 화적의 시대 
정의로운 무법자의 등장 
조선의 마지막 의적 활빈당 
율도국을 떠나 백성을 구한 홍길동의 후예 
역사 속으로 사라진 해방의 지도자 

2. 천주학장이들이 사는 세상 | 조광 
새로운 종교, 새로운 인간관 
왕과 가장이 아닌 천주를 섬기다 
그리스도교 윤리, 조선에 맞게 변모하다 
신분제 극복을 위한 노력 
우리는 마침내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3. 밥과 사람이 하늘인 세상 | 박준성 
“이놈의 세상, 확 뒤집어졌으면 좋겠다!” 
아래로부터 솟구친 혁명의 물결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서지 않으리 
위아래 차별 없이, 굶어 죽을 걱정 없이 
1894년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 
지금 여기의 ‘오래된 미래’ 

4. 동학이 꿈꾼 유토피아 | 박맹수 
세상을 뒤흔드는 사상의 탄생 
동학사상이 지닌 혁명적 요소 
1894년, 그날이 보여 준 가능성 
가진 자와 없는 자가 서로 돕는 사회 
편견을 넘어 평등으로 
종교의 자유를 허하라 
이것은 왜 혁명일 수밖에 없는가 

5. 정감록이 이끈 신세계 | 백승종 
도꾼 문양해, 반역을 꾀하다 
뱀에서 용이 된 진인이 우리를 구하리라 
왕을 위협하는 진인의 탄생 
불온서적을 탐한 선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이상세계 
6. 미륵신앙의 이상세계 | 백승종 
난세가 불러낸 신 
이금, 신종교가 낳은 첫 번째 화신 
새 세상을 약속하는 상징이 된 미륵 
변산, 미륵신앙의 진원지 
봉우리와 골짜기마다 자리한 성지 
오랜 세월 민중에 뿌리내린 믿음 

7. 다산이 다스린 사회 | 송찬섭 
곡산, 첫 번째 목민의 장 
상하 관리와의 올바른 관계 정립 
목민의 기본, 지역 실정 파악 
엄정하고 합리적인 부세 운영 
민의 부담을 줄이는 노동 
사회적 약자까지 끌어안은 정책 
목민, 이상이 아닌 실천이다 

주석 
참고문헌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