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심규선 기자가 전하는) 조선통신사, 한국 속 오늘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심규선, 1956-
서명 / 저자사항
(심규선 기자가 전하는) 조선통신사, 한국 속 오늘 / 심규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월인,   2017  
형태사항
485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84776449
일반주기
부록: 1.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임금과 통신사와의 대화 10선, 2. 제목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속 통신사 행적, 3.조선통신사 참가자 1243명 명단 외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23386
005 20171223132527
007 ta
008 171218s2017 ulka 000c kor
020 ▼a 9788984776449 ▼g 03910
035 ▼a (KERIS)BIB000014648321
040 ▼a 311571 ▼c 311571 ▼d 211009
082 0 4 ▼a 951.902 ▼2 23
085 ▼a 953.05 ▼2 DDCK
090 ▼a 953.05 ▼b 2017z28
100 1 ▼a 심규선, ▼d 1956- ▼0 AUTH(211009)77053
245 2 0 ▼a (심규선 기자가 전하는) 조선통신사, 한국 속 오늘 / ▼d 심규선 지음
260 ▼a 서울 : ▼b 월인, ▼c 2017
300 ▼a 485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500 ▼a 부록: 1.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임금과 통신사와의 대화 10선, 2. 제목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속 통신사 행적, 3.조선통신사 참가자 1243명 명단 외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17z28 등록번호 11178311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심규선(지은이)

1956년, 경기도 안성에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83년 &lt동아일보&gt에 입사해 도쿄특파원,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대기자(상무)를 지내고 2017년 말 퇴직했다. 일본 게이오대 방문연구원, 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 초빙교수, 화해·치유재단 이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 세종연구소 이사,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관훈클럽정신영기금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 일본연구소 객원연구원, 한일포럼 운영위원, 세토포럼 이사이다. 국민대 일본학과 강사로 일하며 같은 대학 석박사통합과정에서 일본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 칼럼집 &lt일본을 쓰다&gt(2017), 연극인 25인 인터뷰집 &lt지점에 사는 사람들&gt(2017), 조선통신사 개설서 &lt조선통신사, 한국 속 오늘&gt(2017), 번역서 &lt한반도 분단의 기원&gt(2019·공역)과 &lt한일관계 막후 60년, 최서면에게 듣다 1, 2&gt(2020), 위안부운동단체 분석집 &lt위안부 운동, 성역에서 광장으로&gt(2021) 등이 있다. 서울대 관악언론인대상, 참언론인대상(칼럼부문), 일한문화교류기금상 등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1장 한국의 통신사 연구 어디까지 왔나 
1. 조선시대 교린외교의 상징, 통신사 
2. 통신사행과 문화 교류 
3. 한국에서의 통신사 연구 
4. 몇 가지 문제들 
5. 앞으로의 과제 

2장 서울에서 부산까지 -조선통신사가 남긴 숨결 
1. 조선의 왕이 일본에 보낸 외교사절 
2. 조선통신사의 구성과 문화교류의 배경 
3. 조선통신사의 노정 
4. 조선통신사 관련 행사 
5. 조선통신사, 세계의 유산이 되다 

3장 조선왕조실록 속의 조선통신사 
1. 왜구에 대한 분노와 불신은 깊었다 
2. 왜구에 잡혀간 포로송환은 초미의 관심사였다 
3. 대마도인들은 정말로 조선에 오고 싶어 했다 
4. 대마도와 본토는 별개의 국가였다 
5. 일본과 교류할 때 중국을 많이 의식했다 
6. 통신사 외교는 선물 외교였다 
7. 일본이 가장 원한 것은 대장경이었다 
8. 통신사는 목숨을 거는 일이었다 
9. 통신사의 폐해도 심각했다 
10. 임금 앞에서도 토론은 자유로웠다 

4장 조선통신사를 지자체 브랜드로 
1. 부산 - 조선통신사 브랜드의 종주 도시 
2. 영천 - 마상재에 거는 꿈 
3. 울산 - 이예의 고향에 이예로가 생기다 
4. 원주 - 고구마 전래자 조엄을 기리다 
5. 충주 - 전별연, 그리고 청녕헌과 제금당 

5장 조선통신사를 지키는 단체들 
1. 부산문화재단과 조선통신사역사관 
2. 충숙공이예선생기념사업회 
3. 율정기념사업회 
4. 조선통신사학회 
5. 한국체육진흥회 
6. 조선통신사현창회 
7. 조선통신사기념사업회 
8. 한일축제한마당과 조선통신사 

6장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한일 공동등재 경위 

7장 언론이 보도한 조선통신사 
1. 동아일보 - ‘수교 50년, 교류 2000년 기획’이 바라보는 곳 
2. 조선일보 - 은륜으로 성신의 길을 달리다 
3. 중앙일보 - ‘창간 20돌 특별기획’이 주목한 조선통신사 
4. 부산일보 - 유네스코 공동등재를 향하여 
5. 국제신문 - 내 마음 속의 조선통신사 

8장 조선통신사에 사는 사람들 
1. 조선통신사를 부산에 되살린 강남주 위원장 
2. ‘긍정의 기억’을 심으려는 장제국 추진위원장 
3. ‘아버지의 숙제’로 동분서주하는 신이화 씨 

에필로그 
조선통신사에서 오늘 우리가 배워야 할 것 

부록 
부록 1.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임금과 통신사와의 대화 10선 
부록 2. 제목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속 통신사의 행적 
부록 3. 조선통신사 참가자 1243명 명단 
부록 4. 임진왜란 이후 12차례 조선통신사 일람 
부록 5.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대상 목록 (111건 333점)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