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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上野敏彦 |
| 245 | 1 0 | ▼a 신기수와 조선통신사의 시대 : ▼b 한류의 원점을 찾아서 / ▼d 우에노 도시히코 지음 ; ▼e 이용화 옮김 |
| 246 | 1 9 | ▼a 辛基秀と朝鮮通信使の時代 : ▼b 韓流の原点を求めて |
| 260 | ▼a 서울 : ▼b 논형, ▼c 2017 | |
| 300 | ▼a 447 p., 도판 [13]매 : ▼b 삽화 ; ▼c 21 cm | |
| 500 | ▼a 감수: 심규선 | |
| 504 | ▼a 참고문헌: p. 440-447 | |
| 546 | ▼a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
| 700 | 1 | ▼a 이용화, ▼e 역 |
| 900 | 1 0 | ▼a 우에노 도시히코,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17z23 | 등록번호 15133724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임진왜란.정유재란 후 도쿠가와 막부와 조선은 교류 재개를 위해 전후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착수한다. 1607년 제1차 <회답겸쇄환사>가 일본을 처음 방문한 이후 에도시대 260년 동안 조선에서 12차례에 걸쳐 일본과 교류한 우호사절이 '조선통신사'이다.
정치가와 군인뿐만 아니라 학자와 의사, 화가, 서도가, 음악가, 요리사 등 500명이 넘는 통신사 일행은 일본이 다시 조선을 침략할 속셈은 없는지에 대한 정보 수집도 하면서 큐슈에서부터 에도로 향하는 각 지역마다 서민과의 교류를 통해 일본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 모습은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도카이도 53역참'을 비롯한 많은 그림으로 남아있다.
오늘의 한일 양 시민에게 통신사 연구의 획기적인 전기를 제공한 사람이 신기수이다. 신기수는 일생을 바쳐 잊혀진 역사적 사실을 찾아내 빛을 비추고 영화 [에도시대의 조선통신사]를 제작하였으며, 에도시대에는 '쇄국'으로 외국과의 교류는 없었다고 기술해 왔던 일본의 학교 교과서를 바꿔 쓰게 하는 업적을 남겼다.
저자는 신기수와 조선통신사를 테마로 하여 조선통신사가 남긴 찬란한 한일 교류사의 발자취를 찾아 나섰다. 이 책은 바로 '조선통신사'가 한류의 원점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신뢰와 우호의 한일관계를 활짝 연
한류의 원점을 찾아서
임진왜란·정유재란 후 도쿠가와 막부와 조선은 교류 재개를 위해 전후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착수한다. 1607년 제1차 <회답겸쇄환사>가 일본을 처음 방문한 이후 에도시대 260년 동안 조선에서 12차례에 걸쳐 일본과 교류한 우호사절이 조선통신사이다.
정치가와 군인뿐만 아니라 학자와 의사, 화가, 서도가, 음악가, 요리사 등 500명이 넘는 통신사 일행은 일본이 다시 조선을 침략할 속셈은 없는지에 대한 정보 수집도 하면서 큐슈九州에서부터 에도江戶로 향하는 각 지역마다 서민과의 교류를 통해 일본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 모습은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齊의 <도카이도 53역참東海道五十三次>을 비롯한 많은 그림으로 남아있다.
오늘의 한일 양 시민에게 통신사 연구의 획기적인 전기를 제공한 사람이 신기수이다.
신기수는 일생을 바쳐 잊혀진 역사적 사실을 찾아내 빛을 비추고 영화 <에도시대의 조선통신사>를 제작하였으며, 에도시대에는 ‘쇄국’으로 외국과의 교류는 없었다고 기술해 왔던 일본의 학교 교과서를 바꿔 쓰게 하는 업적을 남겼다.
저자는 신기수와 조선통신사를 테마로 하여 조선통신사가 남긴 찬란한 한일 교류사의 발자취를 찾아 나섰다. 이 책은 바로 ‘조선통신사’가 한류의 원점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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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 :
저자소개
우에노 도시히코(지은이)
1955년 가나가와현 출생, 요코하마국립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였다. 1979년부터 교도통신에 입사하여 사회부 차장을 거쳐 현재 편집위원겸 논설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민속학자 미야모토 쓰네이치(宮本常一)의 영향을 받아 국내외 각 지역을 취재하며, 일본과 아시아의 근현대사, 농림수산, 의료, 환경공해문제를 주요 테마로 삼아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鹽釜すし哲物語>(筑摩書房), <鬪う純米酒>(平凡社), <海と人と魚 日本漁業の最前線>(農文協), <そば打ち一代>(平凡社) 외 다수의 저서가 있고, 공저로 <日本コリア新時代-またがる人-の物語>(明石書店) 등이 있다.
이용화(옮긴이)
지리학을 공부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문화복장학원대학에서 복식(服飾)을 전공하였다. 서울전문학교와 이노패션연구원에서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썼다. 한국방송통신대 대학원(일본언어문화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역서로는 <타타르 말>, <신기수와 조선통신사의 시대>, <메이지의 도쿄>, <에도의 도쿄>, <맥주와 대포동>, <이노 다다타카: 최초로 일본을 측량한 사나이>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① = 17 추천의 글 ② = 23 프롤로그 = 26 1장 영상에 거는 마음 1. 따뜻한 민중의 시선 = 40 2. 역사교육의 왜곡을 바로잡다 = 51 3. 요원의 불길, 번져가는 상영회 = 58 4. 에도시대의 국제인, 아메노모리 호슈 = 65 5. 교과서에 끼친 임팩트 = 73 6. 후세에 전하는 궁극의 사료집 = 84 2장 통신사의 발자취를 더듬는 여행 1. 기개 넘치는 승려 - 우시마도 = 96 2. 시대의 교양 - 도모노우라 = 109 3. 피로를 풀어준 최고의 음식접대 - 시모카마가리 = 116 4. 닌자탐색대의 활약 - 가미노세키 = 124 5. 노기 장군의 뿌리는 조선 - 시모노세키 = 129 6. 국경의 섬에서 아리랑축제 - 쓰시마 = 137 7. 비와코 호수와 조선인가도 - 시가 = 148 8. 배다리와 은어초밥 - 미노지 = 163 9. 외국인 춤 - 미에 = 168 10. 문하생의 생각 - 시미즈 = 174 3장 가교의 인물 1. 조선인을 감싸준 미술상 = 182 2. 대나무 숲에 있는 천황 무덤 = 191 3. 민족을 되찾은 날 = 203 4. 기세 꺾인 최강 노조 = 211 5. 미래를 내다본 행동 = 221 6. 코스모폴리탄(국제인) 일가 = 230 4장 인간적인 연대를 찾아서 1. 철교 아래에 있는 문화의 전당 = 242 2. 미각은 국경을 넘어 = 254 3. 이마무라 다이헤이에게 배우다 = 260 4. 내선일체의 속임수 = 268 5. 오시마 나기사와의 교우 = 276 6. 한 줄기 빛 = 285 7. 재일동포로 살아가는 자신(自信) = 297 5장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침략과 항복한 왜인 1. 교토 불교회의 자기비판 = 310 2. 유학을 전한 강항 = 321 3. 김충선(사야가)과 연행자의 후예 = 327 4. 고향은 잊기 어렵소이다 = 333 5. 조국으로의 여정 = 339 6. 중앙정보부(KCIA)의 비밀공작 = 346 7. 한국계 일본인으로 살아가기 = 350 6장 다 꾸지 못한 꿈 1. 출발점은 백정 문제 = 360 2. 잠자는 고양이와 심미안 = 373 3. 퍼져가는 통신사 연구 = 384 4. 한국유학생의 급증 = 396 5. 차질과 괜찮아요 정신 = 400 6. 유지를 잇는 작품이 히트 = 408 7. 아직도 찾지 못한 명화〈아리랑〉 = 413 에필로그 = 424 한국어판 후기 = 430 에도시대의 조선통신사 일람표 = 438 참고ㆍ인용문헌 = 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