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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47 ▼b 김규나 대 | |
| 245 | 1 0 | ▼a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 ▼b 거짓의 시대, 문학과 영화를 통해 진실을 찾다 : ▼b 김규나 산문집 / ▼d 김규나 |
| 260 | ▼a 서울 : ▼b 비봉출판사, ▼c 2018 | |
| 300 | ▼a 2책(375 ; 377 p.)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47 김규나 대 1 | 등록번호 12124542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47 김규나 대 2 | 등록번호 12124542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모두가 진실에 침묵하는 시대, 올곧고 용감하게 진실과 희망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고 있는 소설가 김규나의 산문집이다. 2017년 첫 장편소설 <트러스트미>를 발표, ‘개인의 각성’이란 화두를 일깨워줌으로써 독자의 탄탄한 신뢰를 얻어온 작가가 거짓의 시대를 견디며 1년 넘게 페이스북 등에 꾸준히 게재해온 글 모음집이다.
문학과 영화를 스펙트럼으로 사기탄핵 시절을 예리하게 해석해 내고 있는 이 책에서 작가는 암울한 시대임을 인정하면서도 진실과 희망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다. 온통 왼쪽으로 기울어진 문학, 출판계에서 가장 분명하고 강렬하게 진실을 외치는 목소리가 될 것이다.
거짓의 시대. 거짓을 거짓이라 말하고 진실을 진실이라 외치는 단 한 명의 대한민국 소설가
모두가 진실에 침묵하는 시대, 올곧고 용감하게 진실과 희망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고 있는 소설가 김규나의 산문집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가 비봉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2017년 첫 장편소설 <트러스트미>를 발표, ‘개인의 각성’이란 화두를 일깨워줌으로써 독자의 탄탄한 신뢰를 얻어온 작가가 거짓의 시대를 견디며 1년 넘게 페이스북 등에 꾸준히 게재해온 글 모음집이다.
문학과 영화를 스펙트럼으로 사기탄핵 시절을 예리하게 해석해 내고 있는 이 책에서 작가는 암울한 시대임을 인정하면서도 진실과 희망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다. 온통 왼쪽으로 기울어진 문학, 출판계에서 가장 분명하고 강렬하게 진실을 외치는 목소리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진실이 실종된 시대를 견디며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국민과 독자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이 되리라 확신한다.
쉽고 재미있게, 영화와 문학으로 해석하는 작가의 날카로운 시대 성찰
건국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 이념적 혼란의 뿌리가 개인의 사고 부재, 즉 인문, 철학, 문학, 교육의 왜곡에서 기인한다고 통찰한 작가는 눈앞의 사건 사고에 함몰되는 대신 영화와 문학을 화두로 독자에게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어톤먼트>와 같이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에서부터 섹스피어, 조지 오웰, 밀란 쿤데라, 솔제니친 등의 세계문학작품, 그리고 칼 포퍼, 에리히 프롬 등의 세계적 지성과 혜안을 가진 작가의 명저들을 인용하며 비뚤어진 세태의 얽힌 매듭과 독자의 격렬한 감정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두 권으로 엮은 책 속에 소개된 150여 편의 작품들을 통한 작가의 현실 해석은 언론, 문화예술, 출판 할 것 없이 좌파적 주장으로 점령된 세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날카롭고 정확하게 거짓과 진실을 구분하며 현실을 재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독자에게 제공할 것이다.
오랫동안 책을 놓았던 일반 독자에게 문학의 지혜를 통해 인생과 자신을 돌아보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가치관을 정립하고 생각의 힘을 키워야 하는 어린 자녀와 젊은 세대에게도 훌륭한 사고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둠의 시대를 이길 세 가지 긍정 키워드 - 개인, 진실, 희망
이 책은 우리나라가 사기 탄핵의 소용돌이로 빠져들던 2016년 10월부터 많은 국민들이 절망에 절망을 거듭하며 암울한 시대를 견디고 있던 2018년 1월까지 대한민국의 일면을 담고 있다.
독자와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소설가의 눈에 비친 불법 탄핵시대에 대한 냉정한 기록이고, 우리 시대의 참담한 자화상인데다, 현재에서 과거로 시간을 역순으로 배치하여 페이지를 넘길수록 독자가 느끼는 공감의 정도는 점점 강렬해진다.
그러나 작가는 눈앞에 보이는 모습으로 시대를 단순히 탄식하거나 분노하거나 비관하지 않는다. 작가는 사건을 직접 언급하기보다는 영화나 문학작품으로 우회하며 독자가 사건에서 한 걸음 물러나 한 호흡 돌리고 조금 더 넓고 깊게 생각해볼 여유를 갖게 함으로써 보다 냉정하고 정확히 현실을 직시하도록 이끈다.
그 결과 작가의 펜 끝이 향하는 곳은 개인과 진실과 희망이라는 긍정 메시지다. 문학과 영화를 소재로 하지 않은 일상의 단상들까지 독자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주는 이유다.
정보제공 :
목차
[V.1] 작가의 말 : 거짓의 시대, 절망에 지지 않은 당신을 응원하며 :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새로운 시대는 한 사람의 개인으로 깨어나는 것에서 시작된다 : 영화 [더 프로미스] · 21 혁명의 어원 · 30 천일의 앤과 인민공화국이란 이름을 가진 나라들의 상관관계 · 34 자유가 사라져가는 대한민국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35 천 개의 씨앗, 천 개의 겨울, 천 개의 꽃 : 김규나 [트러스트미] · 37 다시 시작하는 대한민국의 원년을 희망하며 : 아사다지로 [철도원] · 38 2017. 12. 31. ~ 12. 2. · 43 이 시대, 너무 많은 카렐들 : 영화 [새벽의 7인] · 51 충성해야 할 내 나라,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가? : 영화 [디 익셉션] VS [HHhH]· 54 정의로 포장한 나약한 사람들의 내면 : 서머셋 몸 [비] · 65 그래도 살아야 하는 이유 · 66 2500년 전 ‘역사의 아버지’가 가르쳐준 독재, 민주, 자유의 의미 : 헤로도투스 [역사] · 68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 문(文)의 방중 연설을 보며 · 72 사람이 먼저다. 나는 사람이다. 고로 내가 먼저다 : 나관중 [삼국지] · 78 인생은 한 방!을 꿈꾸는 자의 종말 : 푸시킨 [스페이드의 여왕] · 81 기나긴 겨울, 그래도 견뎌 주십시오! · 94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가? : 드라마 [인간의 증명] · 98 진실을 감추고 힘들게 살래, 진실을 밝히고 힘들게 살래? : [키다리 아저씨]와 [들장미 소녀 캔디] · 103 2017. 11. 24. ~ 11. 4. · 109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 · 111 ‘이만하며 됐다’는 없다 : 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 · 114 간첩 잡는 국정원, 왜 해체하려 할까? : 영화 [모스트 원티드 맨] · 118 좁쌀과 불꽃 · 129 0.0000……1도의 차이 : 애니메이션 주제가 비교 · 131 흉내 내며 살아서는 안 되는 저마다의 삶 : 영화 [내 사랑] · 135 우리, 같이 자도 될까요? : 영화 [아워 소울즈 앳 나이트] · 145 자유에 대한 오해를 넘어 : 에리히 프롬 [존재의 기술] · 147 두 명의 리더와 모두의 믿음이 만들어낸 생환의 기적 : 영화 [파이니스트 아워] · 155 왕관을 쓴 독사들의 세상 : 셰익스피어 [햄릿] · 163 이 땅에는 대망을 가진 사내가 없다 : 야마오카 소하치 [대망] · 167 책을 읽지 않는 국민과 노벨문학상 :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 171 믿고 볼 역사책이 없다 · 182 2017. 9. 30. ~ 9. 4. · 189 아흔아홉 개를 갖고도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들 · 193 어느 작가의 희생자 코스프레 · 195 여기가 남한인지 북한인지 · 200 반말은 친밀함의 표현이 아니다 : 밀란 쿤데라 [농담] · 206 생각하고 고민하고 집요하게 질문해야 하는 이유 : 마틴 가드너 [이야기 파라독스] · 208 저들이 우리 장단에 맞춰 춤을 추도록 : 귄터 그라스 [양철북] · 211 부정보다 강한 긍정의 힘 : 론다 번 [시크릿] · 215 아홉 개의 진실과 한 개의 거짓말 : 잠재의식 광고기법 · 217 공산주의를 공산주의라 부르지 못하고 : 밀란 쿤데라 [농담] · 219 손수건 따위, 애초에 필요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 셰익스피어 [오셀로] · 226 2017. 8. 29. ~ 8. 2. · 233 정의란 이름을 목에 걸고 권력을 탈취한 혁명의 실체 : 후안 롤포 [뻬드로 빠라모] · 237 네 탓이오! 네 탓이오! · 245 작가는 떼가 아니라 개인일 때 쓴다 : 마루아먀 겐지 [소설가의 각오] · 247 공산주의를 공산주의라 부르지 못하는 문학 :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262 구역질나는 군상들의 역마차 : 모파상 [비곗덩어리] · 267 예수와 루이14세와 세조, 그리고 2017년 대한민국 · 272 임계점과 외투 귀신 : 고골리 [외투] · 273 문업(文業)을 생각하며 · 277 2017년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 280 2017. 7. 31. ~ 7. 1. · 283 컨트롤V 교수의 ‘세상에서 칼럼 쓰기가 제일 쉬웠어요!’ · 291 박스오피스 1위는 정말 좋은 영화일까? · 296 박정희 대통령의 [국가와 혁명과 나] · 297 황성옛터 · 301 이런 대통령,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 김성진 [박정희를 말하다] · 304 지금이 태평성대라고 말한 소설가 · 308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 박정희대통령기념관 · 312 먼저 영혼이 있는 시인이길 : 러디어드 키플링 [만약에(if)] · 315 국가의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는 증거 : 공휴일 폐지 · 318 수치심을 찾습니다 · 319 단풍잎 같은 가신이 되거라 : 드라마 [천지인] · 323 2017. 6. 30. ~ 6. 16. 임시교사였던 백수 소설가가 바라보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 드라마 [학교2013]과 [미생] · 344 수음할 때 지켜야 할 열 가지 규칙? · 348 영화 [야망의 함정]과 왜(why)? · 357 무궁화, 샤론의 장미 · 362 불살라지지 않는 희망의 그림을 : 지그프리트 렌츠 [독일어시간] · 364 미래를 무너뜨리는 데 전력을 다하는 사람들 : 칼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 2] · 367 대한민국, 참 오래 버텼다 · 369 가짜 생각, 가짜 감정, 가짜 의지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371 남과 북은 전쟁 중 : 영화 [연평해전] · 373 [V.2] 2017. 6. 15. ~ 6. 1. · 15 우리나라 법 집행자들의 이상은 무엇인가? : 드라마 [히어로] · 17 너의 불행은 곧 나의 기쁨 : 샤덴프로이데 · 19 그들만의, 사람이 먼저다 · 25 인간의 존엄은 항문이나 성기에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 34 동성애자의 권리는 타당한 것인가 : 토마스 만 [베니스에서의 죽음] · 37 2017. 5. 31. ~ 5. 1. · 45 청문회의 품격 : 영화 [미스 슬로운] · 53 나는 진실빠 박빠다! 외칠 수밖에 없는 이유 · 55 그 방이 그 방이 아니야 : 김규나 [거울의 방] · 63 허구와 환상이 만들어내는 열광 · 73 스스로 붕괴되고 있는 대한민국 · 74 언론, 거짓 복음의 원천 : 영화 [네트워크] · 80 젠가와 모래성 · 83 어금니 꽉 물고 살아야지 :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 92 죽음의 이벤트에 열광하는 그들 : 바네사 슈와르츠 [구경꾼의 탄생] · 96 2017. 4. 29. ~ 4. 2. · 105 침대에 몸을 맞추는 신종 프로크루스테스 : 그리스 신화 · 107 한반도의 매듭을 푸는 자, 세계의 주인이 되리라 : 그리스 신화 · 109 자유는 선택하는 것, 그리고 원망하지 않는 것 · 113 삶이 지탱할 수 있는 거짓의 한계 : 서머셋 몸 [인생의 베일] · 114 거짓 가치들이 신앙처럼 받들어지고 있는 나라 : 가브리엘 단눈치오 [우상숭배자] · 120 우주는 우주의 방식으로 : 영화 [마션] · 123 명백한 징후조차 믿고 싶은 대로 믿고 해석하는 사람들 : 헤로도투스 [역사] · 127 왜 그토록 간절히 대통령이 되고 싶은 것일까 : 셰익스피어 [맥베스] · 128 거짓 유령 공화국 · 130 한 평생을 살아낸다는 것의 눈물겨움 : 영화 [국제시장]과 [아프리칸 캣츠] · 131 보수와 진보가 사라진 보수와 진보 : 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 · 134 이념은 피보다 진하다 : 영화 [인천상륙작전] · 139 4월은 왜 잔인한 달일까? : T.S. 엘리엇 [황무지] · 142 브루투스는 정말 독재자를 살해한 영웅이었을까 :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 144 사냥은 너무 잔인하지만 고기는 정말 맛있어 : 영화 [윈터슬립] · 152 죄인이라는 프레임에 가두는 것이 목표다 : 생텍쥐페리 [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 155 망자에 대한 예우 · 157 그들만의 역사, 그들만의 문학, 그들만의 정의 · 160 정치인은 의자 뺏기 놀이. 국민들은 벚꽃놀이 :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 161 그토록 바라던 왕이 오셨네 : 이솝우화 [왕을 원한 개구리] · 169 남과 비교하며 행·불행을 느끼는 사람들 · 171 2017. 3. 31. ~ 3. 1. · 175 내가 대한민국이다 : 영화 [스파르타쿠스] · 177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 : 드라마 [선덕여왕] · 179 네 탓의 기원 : 프레이저 [황금가지] · 184 확신 없이 믿지 않을 바엔 믿고 속아라 : 삼인성호(三人成虎) · 185 죄 없는 이를 구속하는 이유 : 동화 [백설공주] · 186 방관하거나 타협하거나 불의에 항복한 결과 : 영화 [히든 피겨스] · 189 톰 소여의 용기를 찾습니다 : 마크 트웨인 [톰 소여의 모험] · 190 콤플렉스 신화 창조의 시대 · 194 이건 여왕님을 위한 꽃이에요 : 영화 [더 퀸] · 196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법 · 201 영화보다 더 멀고 지독한 미래의 실현 :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 202 미친 세상을 사는 방법 세 가지 : 파울로 코엘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 209 거짓이 진실을 영원히 이길 수는 없다 · 210 주인공 시련의 법칙 · 213 망나니의 자비 · 214 헌재를 대한민국 살해 혐의로 기소한다 · 215 치명적인 거짓 판결 : 스캇 펙 [아직도 가야 할 길] · 216 머리와 가슴이 빈약한 사내들 · 217 누구도 인민재판을 받아서는 안 된다 : 드라마 [왕좌의 게임] · 218 호스트바는 어떤 곳일까? · 223 2017. 2. 28. ~ 2. 1. · 227 어린 톰을 본받아서 : 마크 트웨인 [톰 소여의 모험] · 231 타인에게만 허용되는 정의와 양심 : 영화 [더 디너] · 234 1984, 그보다 먼 과거로 추락하는 대한민국 : 조지 오웰 [1984] · 237 내 목만 붙어 있으면 돼 : 루쉰 [아Q정전] · 240 거짓의 신기루에 빠진 사람들 : 로알드 달 [목사의 기쁨] · 243 대한민국 막장드라마 · 249 이 사태가 우리 모두와 관련되어 있지만 : 알베르 카뮈 [페스트] · 251 정의를 위한 살인 :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 252 잠긴 서랍 속의 비밀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255 어렴풋이 빛을 보는 사람들 : 주제 사라마구 [눈 먼 자들의 도시] · 257 이름 없는 작가가 쓰는 오늘의 일기 : 영화 [타인의 삶] · 258 우리는 당신 사건을 좀 부풀렸어 : 카뮈 [이방인] · 261 싸움은 언제나 ‘나 자신’이 되기 위해 : 괴테 [파우스트] · 262 모략과 질시의 악령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263 욕탕과 욕설탕에 빠진 한국영화 · 263 정치란 살아 있는 생물이라는 말의 의미 · 264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인가 : 스티븐 핑커 [언어본능] · 265 Post-Truth · 268 아이 데려와 유 : 이솝우화 · 269 미로와 아리아드네의 실타래 : 그리스 신화 · 270 2017. 1. 30. ~ 1. 2. · 273 돼지가 설 곳은 없다 : 조지 오웰 [동물농장] · 277 정치인답지 않은 진짜 정치인 · 279 위기인가 기회인가 : 헤로도투스 [역사] · 281 그때그때 달라요 · 282 역사의 심판 · 284 증거가 없어도 유죄인 이유 · 284 선덕여왕은 남편 복이 없던 여자? · 285 무인도에서 27년, 어떤 강심장이 낭만을 노래할 수 있는가 : 다니엘 디포 [로빈슨 크루소] · 289 군중은 생각이 없어 : 영화 [시네마천국] · 293 그녀의 인권도 보호받아야 한다 · 295 국민이 원하는 재판 · 296 양의 탈을 쓴 늑대는 늑대일 뿐 · 297 2016. 12. 31. ~ 12. 1. · 301 블랙리스트에 대한 합리적 의심 · 303 나는 되지만 너는 안 된다 · 303 아이들을 정치 앵벌이 시키는 어른들 · 306 지금은 힘이 약하고 지는 것 같아도 · 307 수치심을 모르는 청문회 · 310 기자 정신은 어디에 · 311 그건 민심이 아니야 · 313 하나의 나라, 두 개의 국민 · 314 부끄럽지 않기 위해 태극기를 들겠다 · 315 내가 누린 자유의 값을 치러야 할 때가 왔다 · 316 우리 모두는 역사 앞에서 장기판의 말일 뿐 : 드라마 [선덕여왕] · 321 누가 그들에게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권리를 주었는가 · 323 감자 냄새 맡고 손가락 하나로 카트 밀면 안 되나? · 327 악마란 거대하게 부풀어 오른 국민의 변덕 : 드라마 [리갈하이] · 330 청렴한 대통령에게 퇴진을 촉구하는 스님들이라면 · 331 낙타에게 텐트를 빼앗긴 주인 · 333 좌파의 근간이 된 모순이론 · 334 대 선배 소설가 선생님께 · 336 저 대통령이 내 대통령이다!고 왜 말을 못해? · 338 2016. 11. 28. ~ 11. 3. · 339 인간으로서 인간이 부끄러워질 때 : 세라 워터스 [핑거스미스] · 341 두 부류의 작가 · 342 무엇을 위해 내 삶을 바칠까 · 345 이름 없는 작가의 믿음 · 348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 칼 세이건 [코스모스] · 351 프랑스혁명의 허상 : 귀스타브 르 봉 [혁명의 심리학] · 352 이 시대를 바로 본 소설가가 있었음을 기억해 주시길! · 357 그들이 맞고 내가 틀린 것인가 2016. 10. 31. ~ 10. 14. 마음에 대한 과학자들의 명언 내가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 · 364 자유 동료작가들에 대한 뒤늦은 이해 그래도, 나는 소설가입니다 · 366 영화 및 소설 등 작품 목록 · 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