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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47 ▼b 정명희 당 | |
| 100 | 1 | ▼a 정명희 |
| 245 | 1 0 | ▼a 당신이라는 순간 : ▼b 정명희 산문집 / ▼d 정명희 지음 |
| 260 | ▼a 대구 : ▼b 서쪽나무, ▼c 2018 | |
| 300 | ▼a 272 p. ; ▼c 20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7 정명희 당 | 등록번호 15134194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는 날마다 생각하고 느낀다. 생각하고 느낀 채 그냥 살아간다. 나와 상관없다면 타인이나 사회에 대한 관심 역시 미미하다. 현대인의 삶이란 게 다 그렇지, 하고 만다. 삶에 치이고 관계에 상처받는 나날에 무언가를 오래 생각하고 들여다 볼 여력이 없다. 그렇게 두 아이의 엄마로만 살던 저자가 육아의 갑갑함을 견디다 어느 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쓴 글을 인터넷 매체에 올렸고 때로는 의미 있는 공감을 불러오기도 했다. 아이를 키우고 스스로 공부하며 이 삶이, 이 세상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이 책은 저자가 2005년 무렵부터 2012년까지 「오마이뉴스」에 쓴 글이다. 그가 이 세상의 한순간과 닿았던 날들의 기록이다. 특별할 것도 대단할 것도 없지만 이 세상의 구성원으로 힘껏 살았던 순간들이다.
우리는 날마다 생각하고 느낀다. 생각하고 느낀 채 그냥 살아간다. 나와 상관없다면 타인이나 사회에 대한 관심 역시 미미하다. 현대인의 삶이란 게 다 그렇지, 하고 만다. 삶에 치이고 관계에 상처받는 나날에 무언가를 오래 생각하고 들여다 볼 여력이 없다. 그렇게 두 아이의 엄마로만 살던 저자가 육아의 갑갑함을 견디다 어느 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쓴 글을 인터넷 매체에 올렸고 때로는 의미 있는 공감을 불러오기도 했다. 아이를 키우고 스스로 공부하며 이 삶이, 이 세상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이 책은 저자가 2005년 무렵부터 2012년까지 『오마이뉴스』에 쓴 글이다. 그가 이 세상의 한순간과 닿았던 날들의 기록이다. 특별할 것도 대단할 것도 없지만 이 세상의 구성원으로 힘껏 살았던 순간들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1. 고정관념 비틀어 보기
동대문 장인
할례
킬힐
김장독립
추모의 형식
넥타이를 풀자
세 가지 소유
인생 이모작
2. 책이 주는 행복, 하나
만델라 영화는 있는데 김대중 영화는 없나?
일기일회
성철 스님도 감당하기 어려웠던 행자 명진
즐거운 산책
잘 죽는 법
종교는 뇌의 발명품?
진정한 행복
3. 영화처럼
사랑하는 사람아
비포선라이즈 그리고 비포선셋
가난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춤
돌아갈 수 없는 망명정부의 한
클라라
불멸의 연인
호우시절
비커밍 제인
4. 일상의 소소함
입국심사에 딱 걸리다
내 아버지의 로맨스
당신은 좌뇌형? 우뇌형?
그때 정말 나한테 삐삐 안쳤나?
형님이 어질어서 떠납니다
우리집 베란다에 새가 알을 낳았어요!
베란다 황조롱이 내년에 다시 올까
다육식물
대한민국 아파트 값
파가니니를 아시나요
5. 책이 주는 행복, 둘
친이인명사전
소비를 통해 사랑을 확인하지 말고 공부를 해라
삼성 왕국
졸라와 세잔
전선기자 정문태
뿌리
당시정해
관계이력서
재일한국인 1세들의 삶
허수아비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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