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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제8회, 여름의 빌라 [외]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백수린, 白秀麟, 1982-, 저 김효나, 1982-, 저 임솔아, 林率兒, 1987-, 저 김금희, 金錦姬, 1979-, 저 박민정, 1985-, 저 허희정, 1989-, 저 박상영, 朴相映, 1988-, 저 오한기, 1985-, 저 이주란, 1984-, 저 손보미, 1980-, 저 정영수, 鄭暎秀, 1983-, 저
서명 / 저자사항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제8회, 여름의 빌라 [외] / 백수린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8  
형태사항
428 p. ; 23 cm
ISBN
9788932031088
수상주기
제8회 문지문학상, 2017
내용주기
여름의 빌라 / 백수린 -- 2인용 독백 / 김효나 -- 신체 적출물 / 임솔아 -- 모리와 무라 / 김금희 -- 바비의 분위기 / 박민정 -- Stained / 허희정 --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 박상영 -- 바게트 소년병 / 오한기 -- 멀리 떨어진 곳의 이야기 / 이주란 -- 정류장 / 손보미 -- 더 인간적인 말 / 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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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백수린, ▼g 白秀麟, ▼d 1982-, ▼e▼0 AUTH(211009)131615
700 1 ▼a 김효나, ▼d 1982-, ▼e▼0 AUTH(211009)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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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정영수, ▼g 鄭暎秀, ▼d 1983-, ▼e▼0 AUTH(211009)11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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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08 2011z3 8 등록번호 111795124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08 2011z3 8 등록번호 111795235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08 2011z3 8 등록번호 111796912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2018년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 <제8회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에는 수상작 백수린의 '여름의 빌라'를 포함해 총 열한 명(김효나, 임솔아, 김금희, 박민정, 허희정, 박상영, 오한기, 이주란, 손보미, 정영수)의 소설이 실렸다.

'이 달의 소설'이란 이름 아래 매달 작품을 선정하였던 기존의 방식을 개편하여, 2017년부터는 계절마다 한 차례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문지문학상의 후보작으로 하였다. 문지문학상 수상 작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심사위원(우찬제, 이광호, 김형중, 조연정, 금정연, 김신식, 강동호, 황예인)은 예심과 본심 동일한 구성원으로 진행되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백수린은 그간 이국적 이미지를 배경으로 우리의 모습을 낯설게 바라보도록 하거나 국경을 넘어 형성된 사람 사이의 관계를 심도 있게 파고들어온 자신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리는 데 성공함으로써 '여름의 빌라'로 제8회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은 삼십대 한국인 시간강사, 독일인 노부부와 그들의 손녀 레오니가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에서 함께 보낸 며칠간의 여름휴가를 다룬다. 아시아 여성인 나는 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독일인 부부에게 불편한 감정을 느끼고, 그들 사이의 우정에 어떠한 한계가 있음을 체감한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이후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우정이 다시 회복될 가능성, 그 희망의 실마리를 발견해냄으로써 결말지어진다.

새로운 계절을 여는 한국 문학의 현재
기존의 경계를 흩뜨리는 젊은 작가의 소설 열한 편!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 『제8회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문학과지성사, 2018)에는 수상작 백수린의 「여름의 빌라」를 포함해 총 열한 명(김효나, 임솔아, 김금희, 박민정, 허희정, 박상영, 오한기, 이주란, 손보미, 정영수)의 소설이 실렸다.
<이 달의 소설>이란 이름 아래 매달 작품을 선정하였던 기존의 방식을 개편하여, 2017년부터는 계절마다 한 차례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문지문학상의 후보작으로 하였다. 문지문학상 수상 작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심사위원(우찬제, 이광호, 김형중, 조연정, 금정연, 김신식, 강동호, 황예인)은 예심과 본심 동일한 구성원으로 진행되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해마다 간행된 도서『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지난 8년간의 여정을 마친다. <이 계절의 소설>로 개편된 방식에 따라 문학과지성사에서는 매 계절 선정된 작품들을 바로 그다음 분기 앤솔러지로 묶어 내, 1년간 네 권씩 출간할 예정이다. 계절의 리듬에 맞추어 젊은 작가들의 소설을 좀더 빠르게 독자 여러분에게 선사하며, 한국 문학의 현재와 호흡할 것을 약속한다.

타인을 향한 공감와 이해에 대한 탐구
여덟번째 문지문학상 수상작, 백수린의 「여름의 빌라」!


2017년은 무엇을 써야 하는가, 무엇을 쓸 수 있는가,라는 문학의 물음을 두고 한국 소설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엿볼 수 있는 해였다. 백수린은 그간 이국적 이미지를 배경으로 우리의 모습을 낯설게 바라보도록 하거나 국경을 넘어 형성된 사람 사이의 관계를 심도 있게 파고들어온 자신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리는 데 성공함으로써 「여름의 빌라」로 제8회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은 삼십대 한국인 시간강사, 독일인 노부부와 그들의 손녀 레오니가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에서 함께 보낸 며칠간의 여름휴가를 다룬다. 아시아 여성인 ‘나’는 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독일인 부부에게 불편한 감정을 느끼고, 그들 사이의 우정에 어떠한 한계가 있음을 체감한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이후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우정이 다시 회복될 가능성, 그 희망의 실마리를 발견해냄으로써 결말지어진다. 작품은 타자가 어떻게 서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지에 관한 물음에 몰두하며, 폭력과 절망으로 가득한 세상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위로와 공감을 증언한다.

작가의 섬세하고 집요한 손끝은 타자를 환대하고 그의 고통을 이해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버린 후에도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기억해야 하는지 탐구하는 일에 집중한다. 한 작가가 꾸준히 추구해온 이러한 문제의식, 그리고 묵직한 떨림을 불러오는 작품에 마침내 심사위원들의 마음이 기울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_ 문지문학상 심사위원 일동

이 계절의 소설: 봄
김효나의 「2인용 독백」은 「이사」와 「주운 기억」 두 편이 합해진 작품이다. “기억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서 기억을 버리고, 줍고, 더 멀리 버리고, 다시 모른 척 줍고 하다 보니 이런 소설을 쓰게” 되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2인용 독백」은 기억을 마치 물질처럼 다루면서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문학평론가 강동호는 “시적인 문체를 통해 소설의 새로운 미학적 가능성을 개시하고 있는 소설”이라 평하며 작가의 독특한 개성과 앞으로의 소설에 기대를 표했다.
임솔아의 「신체 적출물」은 성격이 매우 다른 자매가 태국 여행 중 사고를 당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사고로 동생 은하는 발가락이 잘리고, 그 발가락을 한국으로 가져오려 하는 은하와 그런 은하를 이해할 수 없는 언니 은지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진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잘린 발가락 하나를 한국에 가져가지 위해 드는 비용을 하나하나 따져보는 언니의 말을 통해 그간 존엄하다 여겨온 신체마저 가격을 매기는 일이 가능해진 사회의 섬뜩한 민낯이 드러난다.

이 계절의 소설: 여름
「모리와 무라」는 『너무 한낮의 연애』로 확실한 팬 층을 확보한 김금희의 작품이다. 이야기는 일본 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의 축으로, 나와 나의 연인 운주의 이야기가 또 다른 축으로 작동한다. 나와는 전혀 다른 셈법을 가진 운주와의 이별 후 나는 해경(나의 엄마), 숙부와 함께 유후인을 여행한다. 그리고 이 여행을 통해 나는 평생을 알기 어려웠던 자신과 가족들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한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는 문제, 혹은 저마다의 삶이 가진 계산법에 대한 문제가 안고 있는 윤리의 층위를”(문학평론가 이광호) 돌아보게 하며 일상적인 가운데 드러나는 개개인의 감정과 기억의 문제를 섬세하게 다룬다.
박민정의 「바비의 분위기」는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층위의 혐오 문제를 다면적으로 엮어내는 작가의 솜씨가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이다. 좋아한다는 이유로 몰래 사진을 촬영하는 사촌오빠를 둔 유미는 도서관에서 항상 자신의 옆에 의도적으로 앉으려는 듯한 남학생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는 인물이다. 작품은 사촌오빠에 대한 기억과 현재 겪고 있는 곤란함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면서 젠더 문제를 둘러싼 피해와 가해의 지점들을 충실히 기록한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허희정이 작품 「Stained」를 통해 처음으로 수상작품집에 이름을 올렸다. 김신식(산문가)은 그의 소설을 “애니메이트된 문학”이라고 칭하며 작품 속에 출몰하는 원형과 삼각형의 이미지들에 주목한다. 서사를 기승전결에 맞춰 완전히 분류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유영하는 이미지들이 자아내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이 계절의 소설: 가을
박상영의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는 “비장함을 배제한 퀴어소설”이라는 금정연(서평가)의 평처럼 때론 발랄하게, 때론 유쾌하게 튀어 오르는 문장의 힘을 갖춘 작품이다. 예술가, 눈물, 자이툰, 파스타로 이루어진 제목에서 연상되듯 어떤 연관이 있는지 짐작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공통된 세대 정서를 통해 엮어내었다.
무질서의 질서, 무의미의 의미라는 모순된 개념을 전유해온 오한기의 작품 「바게트 소년병」은 심사위원들에게 “오한기가 변하려 하는가”(김신식)라는 의문을 갖게 하며,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다. 그간 오한기의 작품을 따라 읽어온 독자에게는 오한기가 지금 소설가로서 어떠한 지점을 지나가고 있는지 그 변화의 시작, 혹은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다.
첫 소설집 『모두 다른 아버지』로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한 이주란의 「멀리 떨어진 곳의 이야기」가 <이 계절의 소설: 가을>의 마지막 작품이다. 겉으로 보기에 가난해 보이진 않지만 실제로는 가난한, (가난을 두고 대결을 한다면 절대 지지 않을 만큼) 정말 가난한 청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청년 세대에서 가난이 어떠한 모습으로 드러나는지를 보여준다. “청년들의 어려운 고난과 갈등을, 그 무거운 현실의 난제를, 매우 가볍게 아주 쉽게 서술”하면서, “그 과정에서 빚어내는 서늘한 아이러니 효과가 독자로 하여금 여러 생각들을 자아내게 한다”(우찬제 문학평론가).

이 계절의 소설: 겨울
손보미의 「정류장」은 학교폭력 피해자가 죽음을 앞둔 가해자로부터 연락을 받는다는 인터넷 게시물을 모티프로 씌어진 작품이다. 작가는 오랫동안 마음에 묻어두었던 자신의 과오가 어느 날 수면으로 떠올랐을 때, 자신에게도 낯선 스스로의 과거를 어떻게 대면해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를 중심으로 가해자인 주인공의 내면과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촘촘히 써 내려간다.
정영수의 「더 인간적인 말」은 말과 아마도 그의 반대말일 침묵을 교차로 드러낸다. 말이 너무 많아서 친해졌지만, 말이 너무 많아서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와 스위스에 가서 죽겠다는 이모의 선언과도 같은 말이 있다. 또한 위기 앞에서 이혼을 무한정 연기하는 침묵과 이모 앞에서 그의 안락사에 대해 말할 수 없는 침묵이 있다. 말과 침묵 사이에서 작가는 한국 사회에 아직 낯선 안락사의 문제를 끌어들이며 ‘더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효나(지은이)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도자공예과를 졸업했다. 2016년 『쓺』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연작소설집 『2인용 독백』이 있다.

손보미(지은이)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과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사랑의 꿈』,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 『작은 동네』 『사라진 숲의 아이들』, 중편소설 『우연의 신』, 짧은 소설집 『맨해튼의 반딧불이』, 산문집 『아무튼, 미드』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준성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금희(지은이)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 『대온실 수리 보고서』, 중편소설 『나의 사랑, 매기』, 연작소설 『크리스마스 타일』,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산문집 『사랑 밖의 모든 말들』 『식물적 낙관』 『나의 폴라 일지』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우현예술상, 김승옥문학상 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만해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임솔아(지은이)

2015년 &lt;문학동네대학소설상&gt;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 장편소설 『최선의 삶』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중편소설 『짐승처럼』 등이 있으며, &lt;신동엽문학상&gt; &lt;문지문학상&gt; &lt;젊은작가상 대상&gt;을 수상했다.

백수린(지은이)

2011년 &#9001;경향신문&#9002;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 《여름의 빌라》 《봄밤의 모든 것》, 장편소설 《눈부신 안부》, 중편소설 《친애하고, 친애하는》, 짧은소설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등을 썼다. 옮긴 책으로 《문맹》 《여름비》 《여자아이 기억》 《해독 일기》 《둘도 없는 사이》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문지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한신대학교에서 소설을 가르치고 있다.

박민정(지은이)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 『바비의 분위기』, 장편소설 『미스 플라이트』 『백년해로외전 』 『호 수와 암실 』, 중편소설 『서독 이모』 『작가의 빌라』, 산문집 『잊지 않음』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오한기(지은이)

201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의인법』, 『바게트 소년병』, 『무료 주차장 찾기』, 중편소설 『인간만세』, 『산책하기 좋은 날』, 장편소설 『홍학이 된 사나이』, 『나는 자급자족한다』, 『가정법』 등이 있다. 2016년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이주란(지은이)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모두 다른 아버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별일은 없고요?』,『수면 아래』, 『해피 엔드』, 『어느 날의 나』, 『좋아 보여서 다행』, 『그때는』 등을 썼고, 김준성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신인상, 2019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정영수(지은이)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2014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애호가들』 『내일의 연인들』 등이 있으며, &lt;젊은작가상&gt;을 수상했다.

허희정(지은이)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실패한 여름휴가》가 있다.

박상영(지은이)

스무 살 때부터 온갖 나라를 쏘다녔지만,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쓰고, 말하고, 남 웃겨주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며 살다가, 2016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연작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믿음에 대하여》, 장편소설 《1차원이 되고 싶어》, 에세이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를 썼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2023년 국제더블린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젊은작가상 대상, 허균문학작가상,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심사 경위 
심사평 
수상 소감 

제8회 문지문학상 수상작 
2017년 겨울 백수린 여름의 빌라 
인터뷰(백수린x황예인) 

이 계절의 소설 
2017년 봄 김효나 2인용 독백 
인터뷰(김효나x이경진) 

봄 임솔아 신체 적출물 
인터뷰(임솔아x조연정) 

여름 김금희 모리와 무라 
인터뷰(김금희x황예인) 

여름 박민정 바비의 분위기 
인터뷰(박민정x조연정) 

여름 허희정 Stained 
인터뷰(허희정x김신식) 

가을 박상영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인터뷰(박상영x이경진) 

가을 오한기 바게트 소년병 
인터뷰(오한기x조연정) 

가을 이주란 멀리 떨어진 곳의 이야기 
인터뷰(이주란x금정연) 

겨울 손보미 정류장 
인터뷰(손보미x조연정) 

겨울 정영수 더 인간적인 말 
인터뷰(정영수x금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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