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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35 ▼b 마백용 장 | |
| 100 | 1 | ▼a 馬伯庸, ▼d 1980- ▼0 AUTH(211009)154108 |
| 245 | 1 0 | ▼a 장안 24시 / ▼d 마보융 ; ▼e 양성희 옮김 |
| 246 | 1 9 | ▼a 长安十二时辰 |
| 246 | 3 | ▼a Chang'an shi er shi chen |
| 246 | 3 | ▼a 장안 이십사시 |
| 260 | ▼a 서울 : ▼b 현대문학, ▼c 2018 | |
| 300 | ▼a 2책(623 ; 518 p.) ; ▼c 21 cm | |
| 500 | ▼a 마보융의 본명은 '마리(马力)' 임 | |
| 700 | 1 | ▼a 양성희, ▼e 역 |
| 900 | 1 0 | ▼a 马力, ▼e 저 |
| 900 | 1 0 | ▼a Ma, Boyong, ▼e 저 |
| 900 | 1 0 | ▼a 마보융,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5 마백용 장 1 | 등록번호 11180032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5 마백용 장 2 | 등록번호 111800325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세계의 중심, 대당(大唐) 제국 장안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
24시간 내에 위기의 장안성을 구하라!
서역의 위협에 대비해 조직된 특수기관 정안사의 젊은 수장 이필은 장안(長安)을 불바다로 만들려는 돌궐의 테러 계획 정보를 입수한다. 돌궐 정예병에 대응하기 위해 무소불위의 전직 수사관이자 사형수인 장소경을 과감하게 석방, 기용하는 이필. 천재 관료 이필의 지략과 장안 108방을 훤히 꿰뚫고 있는 장소경의 활약으로 테러의 배후 세력을 파헤친다. 하지만 모종의 암살 집단과 첩자의 방해로 정안사의 모든 기능이 마비되고, 조정 반대파와 장안 뒷골목 세력의 개입까지 더해지면서 장소경은 고립되고 만다. 대화재를 막을 시간은 고작해야 앞으로 몇 시간. 암살과 납치, 방화 등 끊임없는 사건들로 혼란에 빠진 장안에서, 불가능에 도전하는 장소경의 기지와 끈질긴 추격이 빛을 발한다.
정보제공 :
책소개
마보융 장편소설. 서역의 위협에 대비해 조직된 특수기관 정안사의 젊은 수장 이필은 장안(長安)을 불바다로 만들려는 돌궐의 테러 계획 정보를 입수한다. 돌궐 정예병에 대응하기 위해 무소불위의 전직 수사관이자 사형수 장소경을 석방, 기용하는 이필. 천재 관료 이필의 지략과 장안 108방을 훤히 꿰뚫고 있는 장소경의 활약으로 테러의 배후 세력이 서서히 드러난다.
하지만 모종의 암살 집단과 첩자의 방해로 정안사의 모든 기능이 마비되고, 조정 반대파와 장안 뒷골목 세력의 개입까지 더해지면서 장소경은 고립되고 만다. 대화재를 막을 시간은 고작해야 앞으로 몇 시간. 암살과 납치, 방화 등 끊임없는 사건들로 혼란에 빠진 장안에서, 불가능에 도전하는 장소경의 기지와 끈질긴 추격이 빛을 발한다.
역사의 틈새를 파고드는 압도적 상상력!
‘문학 귀재’ 마보융, 현실과 허구의 벽을 허물다
★ 중국 역사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정점, 마보융 소설 국내 첫 출간
★ 화제의 드라마 <장안십이시진> 원작 소설
미스터리, SF, 판타지 등 역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학 장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전방위적 엔터테인먼트 작가, ‘문학 귀재’ 마보융의 『장안 24시』가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은 ‘서양에 로마가 있다면 동양에는 장안이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찬란했던 인구 100만의 대도시 장안에서 일어난 하루를 다룬다. ‘천보 3재 원소절, 장안에 큰불이 있었다’는 역사서 속 짧은 기록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고대 국제도시를 배경으로 한 대(對)테러전으로 재탄생한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뛰어난 필력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데뷔한 마보융은 다년간의 유학생활을 거쳐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한, 만주족 출신의 젊은 작가이다. 기존의 중국소설과 차별화된 세련미와 간결함, 흡인력 넘치는 문장과 유머 감각으로 독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는 철저한 조사와 고증을 바탕으로 한,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한 작품들로 ‘5·4 혁명 이후 중국 역사소설의 계보를 잇는 대표적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중국의 히가시노 게이고’로 불릴 정도로 스타성을 인정받는 마보융은 발표한 전 작품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려놓았다. 문학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그의 다음 행보를 세계가 주목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한 사람의 목숨으로 많은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면, 어찌하겠는가?”
백만 장안 백성의 목숨을 건 위험한 게임, 그 장중한 결말
마보융은 역사서에서 단순하고 평면적으로 기록된 사건을 입체적으로 재현하고, 허구의 인물과 실재했던 역사 속 인물들을 함께 등장시켜 개연성 뛰어난 한 편의 팩션(Fact+Fiction)을 완성해낸다. 작가는 모든 규칙과 권위적인 것을 거부하는, 혁신적인 가상의 인물 장소경을 주인공으로 설정한다. 그리고 훗날 명재상으로 혁혁한 공을 이룬 이필, 구밀복검(口蜜腹劍)의 유래인 간신 이임보, ‘안사의 난’으로 당나라를 뒤흔든 안녹산, 나라를 기울게 한 현종과 양귀비 등 역사의 실존 인물들과 자연스럽게 엮어 이야기의 리얼리티를 한껏 살려냈다.
『장안 24시』를 이끌어가는 두 개의 큰 축, 장소경과 이필은 ‘한 사람을 희생시켜서라도 많은 사람을 구하는 것’에 뜻을 같이하지만, 당 황제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상황이 되자 서로 대립하게 된다. 천자(天子) 중심의 세계관과 인간의 귀천을 나누는 사고를 벗어나지 못하는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오직 백성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고군분투하는 장소경의 모습은 깊은 울림을 준다. 『장안 24시』는 역사상 가장 화려한 전성기를 이루고도 결국 간신들의 권력 다툼을 막지 못한 당 왕조 몰락의 서막을 장식하고, 오늘날까지 반복되는 실패의 역사를 이 ‘결정적 하루’를 통해 극명하게 보여준다. 작가는 역사의 악인뿐만 아니라 조정에 대한 충성심과 자신만의 정의감에 사로잡힌 사람 역시 백성의 목숨을 담보로 한 ‘정치 놀음’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냉소적인 시선을 던진다.
화려한 볼거리, 생동감 넘치는 묘사 그리고 치밀한 고증
인구 백만의 8세기 장안을 완벽하게 재현한 역사 엔터테인먼트 소설
●『장안 24시』가 완성되기까지
작가 마보융은 주요 인물, 주요 사건 중심의 역사 기록에 더해, 8세기 장안 백성들의 생활양식, 복색, 풍습, 당의 제도와 저잣거리 물가, 장안 하수도 설계까지 당시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상을 공들여 구현했다. 최대의 축제인 원소절을 즐기기 위해 장안 108방의 모든 길을 가득 채울 정도로 쏟아져 나오는 100만의 사람들, 형형색색 불을 밝힌 수천수만의 등롱과 예인들의 화려한 공연 등 생동감 넘치는 묘사로 눈앞에 장안성을 그대로 펼쳐놓는다.
『장안 24시』에는 “문학은 인터넷 사유에 기반해야 한다”고 밝힌 마보융의 철학이 잘 반영되어 있다. 먼저 ‘웨이보(微博)’ 연재를 통해 선보인 작품은, 전문적인 고증부터 작은 의문점까지 독자와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그 완성도를 높였다. 이른바 작가와 독자가 함께 완성한 ‘쌍방향 작품’은 현대적 이미지를 곳곳에 차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의 장점을 담고 있다. 작가 마보융은 하늘에서 내려다본 광활한 장안 108방을 네모반듯한 바둑판으로 재현하고, 등장인물들을 고유의 색을 지닌 바둑돌로 활용하며 장안 곳곳을 채워나간다.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정교하게 중첩시키는 기법을 통해 이야기는 깊이를 더하고, 치열한 수 싸움 끝에 드러나는 최종 국면은 독자에게 강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마보융의 소설은 완벽한 시대 묘사와 화려한 볼거리로 인해 영상화에 대한 기대가 높다. 특히 『장안 24시』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장안십이시진>은 8세기 장안성을 완벽히 재현해낸 1만 4000평 규모의 세트장, 총 제작비 6억 위안(약 1천억 원)을 뛰어넘는 최대 규모로 제작되어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대문학에서는 『장안 24시』를 시작으로, 『용과 지하철』, 『초원동물원』을 비롯한 마보융의 다양한 작품을 한국 독자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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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마보융(지은이)
중국 현대 장르 소설의 정점으로 평가받으며 ‘문학 귀재鬼才’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작가 마보융은 1980년 내몽골자치구 츠펑시에서 태어난 만주족 출신이다.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며 인터넷 커뮤니티에 발표한 글들이 유명세를 얻어 작가로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2005년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장편 소설 『풍기농서』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중화권 젊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치밀한 자료 조사, 흡입력 넘치는 빠른 전개, 생동감이 느껴지는 인물들, 약간의 유머 감각이 결합된 그의 작품들 중 『장안 24시』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5년 SF문학상인 은하상, 2010년 인민문학산문상, 2012년 주즈칭산문상을 수상하며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얻었다. 대표작으로 『풍기농서』, 『장안 24시』, 『용과 지하철』, 『삼국기밀』, 『초원동물원』 등이 있다.
양성희(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사범대에서 수학했다. 2005년부터 『마윈』, 『다그치지 않는 마음』, 『샤오미처럼』,『사랑을 배우다』,『도시를 읽다』,『대국굴기』, 『채근담』, 『와신상담』 등 40여 권을 번역했다. 중국어번역 온라인 카페 ‘저울’을 운영하며 출판기획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목차
[상] 1장 사정巳正 2장 오초午初 3장 오정午正 4장 미초未初 5장 미정未正 6장 신초申初 7장 신정申正 8장 유초酉初 9장 유정酉正 10장 술초戌初 11장 술정戌正 12장 해초亥初 [하] 13장 해정亥正 14장 자초子初 15장 자정子正 16장 축초丑初 17장 축정丑正 18장 인초寅初 19장 인정寅正 20장 묘초卯初 21장 묘정卯正 22장 진초辰初 23장 진정辰正 24장 사초巳初 후기1 후기2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