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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건축, 전공하고 이렇게 산다 : ▼b 3040 건축과 선배들의 진로 멘토링 / ▼d 김기훈, ▼e 류일향 엮음 |
| 260 | ▼a 서울 : ▼b Spacetime, ▼c 2018 | |
| 300 | ▼a 367 p. : ▼b 삽화 ; ▼c 21 cm | |
| 700 | 1 | ▼a 김기훈, ▼e 편 |
| 700 | 1 | ▼a 류일향,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20.23 2018 | 등록번호 121247523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7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등학교 때 뭣 모르고 선택했던 ‘건축학도’라는 타이틀에 얽매여 학창시절보다 훨씬 긴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할 필요는 없다. 건축인의 길을 가고 싶은 건축학도도 마찬가지다. 꼭 설계만으로 분야를 한정 지을 필요는 없다. 건축이라는 분야 안에도 많은 갈래길이 있고 그 길들을 앞서 걸어간 선배들을 지침 삼아 자신에게 잘 맞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직업만큼이나 그 길과 방법도 다양하지만 저마다의 길을 가고 있는 전문가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 때, 그 순간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다 보니 어느덧 지금의 전문가가 되었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뻔한 이야기 같지만 이 책을 통해 그런 묵묵하고 성실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앞으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부_ 건축을 100% 활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먼저, 설계, 구조, 시공의 전공을 살린 직업을 소개한 다. 설계 전공을 살린 전문가는 (전편에서는 일반 건축사를 다루었는데) 이번에는 ‘도시’ 쪽에 포커스를 맞춰 ‘도시계획가’를 소개하였다. 구조 분야는 엔지니어링 회사의 베테랑을 모셨고, 시공 분야에서도 10년 이상 종사한 분의 생생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최근 들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건물 에너지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도 어렵게 모셨다.
그리고 1부의 마지막은 이번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도시재생사업을 총괄하는 코디네이터를 소개하였다. 기획단계에서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분야를 모두 활용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2부_ 건축을 기반으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
2부는 건축 전공을 바탕으로 하면서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건축을 자연과 예술과 어우러지게 하는 건축 전문 사진작가, 건축을 전공한 사람들이 도전하기 어려운 법률공부를 거쳐 건축 분쟁 전문 변호사가 되신 분과 건축 특허를 전문으로 하는 변리사도 소개한다. 그리고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임에도 건축학도나 공대생들의 관심도가 떨어지는 부동산시장 분석 금융전문가와 부동산 디벨로퍼를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건축전공한 사람들도 잘먹고 잘사는 사람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팔로워 중 한 분이 요청한 공연예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건축인의 이야기도 담았다.
3부_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3부를 구성하고 섭외하면서 가장 애를 먹었었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새로운 직업은 뭐가 있는지, 어떻게 분류해야 할지 어려웠다. 최근 각광받는 BIM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가와 젊은 스타트업 3인방의 이야기를 담았다. 가상현실을 이용한 건축 사업가 등 새로운 직업군도 담고자 했으나, 집필이 여의치 않아 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전공 4년, 직업 30년. 모든 건축학도가 설계에만 매달릴 필요는 없다.
2016년 출간되었던 『건축, 전공하면 뭐하고 살지』에서 했던 말이다. 설계가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니다. 학교 밖으로 나오면 꼭 설계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으니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앞을 바라봤으면 하는 바램에서 했던 말이다. 고등학교 때 뭣 모르고 선택했던 ‘건축학도’라는 타이틀에 얽매여 학창시절보다 훨씬 긴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할 필요는 없다.
건축인의 길을 가고 싶은 건축학도도 마찬가지다. 꼭 설계만으로 분야를 한정 지을 필요는 없다. 건축이라는 분야 안에도 많은 갈래길이 있고 그 길들을 앞서 걸어간 선배들을 지침 삼아 자신에게 잘 맞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직업만큼이나 그 길과 방법도 다양하지만 저마다의 길을 가고 있는 전문가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 때, 그 순간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다 보니 어느덧 지금의 전문가가 되었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뻔한 이야기 같지만 이 책을 통해 그런 묵묵하고 성실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앞으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건축을 전공한 우리들, 그간 무수히 연마한 ‘기획-설계-시공’의 사고체계 안에서 성장하자. 끊임없이 기획하고,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것은 건축 관련분야에서 뿐만이 아니라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다.
저자소개
김기훈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GS건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 2010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국토교통부에서 사무관으로 근무 중이다. 대중교통과에서 버스 제도 담당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개발제한구역과 공원 정책을 다루는 녹색도시과를 거쳐 현재는 건축사무관으로서 이례적으로 재정담당관실에서 SOC분야 예산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수험서적인 「건축계획학」과 「공무원 면접비법」이 있다.
류일향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건설환경시스템공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주)태평양감정평가법인에서 감정평가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부동산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V.U.Member 라는 부동산 Add Value 컨설팅, 중개법인 대표를 맡고 있다. 감정평가사 자격증 외에 건축기사, 공인중개사, 투자자산운용사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박무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소재 컬럼비아 건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Kohn Pedersen Fox 설계 사무소에서 XIM(X-Information Modeling)이라는 이름의 싱크탱크를 설립하고 4년여간 운영하였으며, U rban I nformatics와 P arametric Urbanism을 결합한 도시 디자인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뉴욕, 런던, 상하이 등 세계 대도시의 건축-도시 실무에 적용하였다. 현재 (주)간삼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Urban Insight 팀을 만들고 참여하고 있다.
정연기
울산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주)창민우구조컨설탄트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다. 건대 더샵 스타시티(58층), 화성동탄 메타폴리스(66층), 잠실 롯데월드타워(123층)등의 구조설계에 참여하고 건축구조기술사를 취득했다. 현재 현대차그룹사옥(GBC)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최정만
숭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ZARIM건축사사무소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친환경 건축물, 패시브하우스, 제로에너지 건축물에 대한 컨설팅과 설계를 하고 있다.
정상룡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에 입사하여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대림산업에서 근무 중이다. 11년간 재개발 재건축, 증축 리모델링, 공공발주 PJT, 뉴스테이 사업 등 다양한 유형의 공동주택 프로젝트에서 현장 시공 및 공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의 전문 업무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건축공학 전공자로서 가장 보편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최순섭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부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로 근무하였고, 충주시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 및 현장지원센터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에는 경기도 정주환경 개선사업의 총괄 코디네이터로서 지역의 다양한 활성화사업과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유정우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 입사하였다. 현장 실무를 거쳐 건설분쟁을 전문으로 해결하는 변호사가 되고자 고려대학교 법합전문대학원에 진학하였다. 졸업 후 변호사자격을 취득하여 현재 시공사 및 시행사에서 의뢰하는 건설사건 일반, 집합건물의 하자소송, 공사대금 정산소송, 도시정비사업조합 관련 자문, 부동산 PF, 신탁, BTO·BTL 등 민간투자사업 관련 자문, 공사비 원가산정업무 등 건설관련 제반 송무 및 자문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록배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건축구조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석사 졸업 후 대림산업에 취직하였다. 대림산업 근무 중 건축구조기술사를 취득하였고, 여세를 몰아 기술고시까지 도전하였으나 2차 시험에서 낙방, 다행히 건축구조기술사 자격 덕분에 중앙인사위원회 기술직 5급(사무관)에 특채로 합격하여 특허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특허청 재직 중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였고, 2012년에 공무원을 퇴직하여 변리사 개업을 하였으며, 현재 우진특허법률사무소의 대표변리사이다.
김경훈
아주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도시 및 건축계획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6년 신영에 입사한 후 기획및 총괄 PM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청주 지웰시티 도시개발사업(16만평),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100만 평), 천안 불당지구 아파트(3,125세대), 인천 송도 오피스텔(506호), 서강역세권 장기운영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현재는 신사업개발팀 팀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캠코 등 공공기관 자문과 대학교 강의를 통해 디벨로퍼의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채상욱
아주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 한국표준협회를 거쳐, 2011년부터 금융시장에서 건설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고 현 하나금융투자의 건설 애널리스트이다. 건설과 부동산업, 상장된 건설회사나 건축자재 회사 등을 조사분석하며 이를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투자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주 업무다. 2016년과 2017년 부동산 시장과 관련된 2권의 책 ‘뉴스테이 시대, 사야할 집 팔아야 할 집’과 ‘돈 되는 아파트 돈 안되는 아파트’를 냈다.
윤준환
동아대학교 건축공학과 건축사진동아리 「아키포토」에서 사진을 시작하고, 도시건축사진공모전(2001) 대상을 수상했다. 졸업 후 C&P 광고사진스튜디오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여러 건축, 인테리어 잡지에서 객원사진작가로 활동했다. 부산광역시와 함께 변화하는 부산의 도시와 건축을 기록하는 ‘부산도시기록(2009~2010)’작업과, 미군기지였던 캠프하야리아의 시민공원 조성 과정을 기록했다. 가우디 건축물 13개를 바르셀로나시청과 가우디연구재단의 도움을 받아 촬영하고 부산국제건축문화제 특별전(2013)과 예술의 전당(2015)에서 전시했다. 현재는 월간「SPACE」 전속 건축사진가로 활동 중이다.
김정현
일본 공연예술극단 ‘극단사계(劇?四季)’에서 7년여간 공연에 참여하고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공연 기술스태프 및 통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전시디자인과 건축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다가 돌연 일본으로 떠났고, 이 후 극단사계의 기술부 무대팀으로 입단해 〈라이온킹〉, 〈캣츠〉, 〈맘마미아〉, 〈에쿠스〉 등 극단의 여러 작품에 참여했다. 무대 디자인과 공연포스터 디자인의 사내공모전에 참여하는 등, 극단내 디자인팀 활동도 겸했다.
김경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건축정보기술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코스펙정보 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며 도면관리시스템 및 건축분야 프로그램 개발을 했다. 2008년에 빔피어스 회사를 설립해 국내 건설사 및 설계사무소에 BIM 관련시스템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BIM 라이브러리 관리 시스템(LMS)이며 최근엔 BIM 기반의 설계(도면 및 모델링) 자동화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신동윤
2010년 가천대학교 건축학과에 입학, 2013년 대학생 건축 커뮤니티 아키필드를 개설하였다. 아키필드는 현재 건축학도들이 가장 많이 팔로우하는 국내 최대 커뮤니티이다. 최근 대학생 건축/디자인 공유 SNS 필디(feeeld.com)를 개발하여 프로젝트 공유/관리서비스 및 오프라인 스터디 매칭 서비스, 구인구직 서비스, 필디챌린지(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등 건축과 디자인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명규
명지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건축역사 및 이론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내건축(가)을 해외에 알리는 목적으로 2014년 마실와이드를 창업, 해외 매체와 관계를 맺으면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다양한 건축 행사를 해외에 홍보하고 그에 따른 부속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업무도 진행한다. 또한, 2017년부터 국내 건축전문지인 월간 건축문화의 편집을 맡고 있으며, 국내외 건축물에 대한 취재와 출판도 병행하고 있다.
한기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재학 중, 2014년 12월에 디지트를 개업, 운영하고 있다. 디지트는 건축에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플러그인, 시스템을 개발 및 교육하고 있다. 충남창조경제 혁신센터의 ‘문화재 안전관리 시뮬레이터 개발’(2015),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토공장비 투입량 개략견적 시스템 개발’(2017) 등의 개발, 자문 업무를 맡고 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VR/AR 콘텐츠 개발 사업도 진행 중이다.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BIM 전문인력양성과정의 외래강사로 재직 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기훈(엮은이)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GS건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 2010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국토교통부에서 사무관으로 근무 중이다. 대중교통과에서 버스 제도 담당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개발제한구역과 공원 정책을 다루는 녹색도시과를 거쳐 현재는 건축사무관으로서 이례적으로 재정담당관실에서 SOC분야 예산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수험서적인 「건축계획학」과 「공무원 면접비법」이 있다.
류일향(엮은이)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건설환경시스템공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주)태평양감정평가법인에서 감정평가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부동산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V.U.Member 라는 부동산 Add Value 컨설팅, 중개법인 대표를 맡고 있다. 감정평가사 자격증 외에 건축기사, 공인중개사, 투자자산운용사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건축으로 계속 ‘뭐’하고 살 수 있다 PART_ Ⅰ 도시 디자이너 되기 - 도시 디자이너_ 박무찬 건축물의 뼈대를 책임지는 사람 - 구조 엔지니어_ 정연기 친환경 건축물의 설계 - 에너지 컨설턴트_ 최정만 건설 현장에서의 역할 - 건설회사 건축직_ 정상룡 건축전공자의 또 다른 재능 S·Pace Shifter - 도시재생 전문가_ 최순섭 PART_ Ⅱ 건축을 전공한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할까? - 변호사_ 유정우 건축 좀 아는 변리사 - 변리사_ 김록배 젊은 디벨로퍼의 꿈 - 부동산 디벨로퍼_ 김경훈 금융권 애널리스트가 되다 - 애널리스트_ 채상욱 건축의 순간을 담다 - 건축사진가_ 윤준환 건축에서 공연무대로 - 공연예술 무대기술팀_ 김정현 PART_ Ⅲ 건축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다 - 건축 소프트웨어 개발_ 김경 디자인을 세상과 연결하다 - 건축·디자인 SNS 운영_ 신동윤 건축 정보를 활용한 OSMU - 건축 홍보·기획·출판_ 김명규 건축 콘텐츠 연구소 - 건축 솔루션 개발_ 한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