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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85 ▼b 군요우 요 | |
| 100 | 1 | ▼a 群ようこ, ▼d 1954- ▼0 AUTH(211009)140967 |
| 245 | 1 0 | ▼a 구깃구깃 육체백과 / ▼d 무레 요코 지음 ; ▼e 김영주 옮김 |
| 246 | 1 9 | ▼a よれよれ肉體百科 |
| 246 | 3 | ▼a Yoreyore nikutai hyakka |
| 260 | ▼a 파주 : ▼b 국일미디어, ▼c 2016 | |
| 300 | ▼a 266 p. : ▼b 삽화 ; ▼c 20 cm | |
| 500 | ▼a 『카모메 식당』의 작가 무레 요코가 전하는 솔직하고 생생한 몸 이야기 | |
| 700 | 1 | ▼a 김영주, ▼e 역 |
| 900 | 1 0 | ▼a 무레 요코, ▼e 저 |
| 900 | 1 0 | ▼a Mure, Yoko,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85 군요우 요 | 등록번호 12124795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무 생각 없이 물을 마시다 사레가 들린다. 걷다가 괜히 새끼발가락을 모서리에 부딪친다. 간식을 먹다가 문득 거울을 바라보니 입 주변에는 주름이! 여름에는 생전 나지 않던 땀이 두피에 가득 차 흘러내린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변화일까? 일 년, 이 년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도 몰랐던 내 몸의 구석구석을 알게 된다. 그래도 '이렇게 늙는 건가' 하고 실망할 필요도 걱정할 것도 없다. 어쩔 수 없는 것은 허허 웃어버리고 받아들이는 수밖에.
세심한 묘사로 호평받은 <카모메 식당>의 작가 무레 요코가 손등, 무릎, 목덜미, 배꼽 등 각 신체에 대해 소탈하게 써내려간 몸 에세이. 되는 것은 되는 대로, 안되는 것은 안 되는 대로 나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사랑스러운 그녀의 글을 읽다 보면 마음속부터 따뜻한 미소가 피어오른다.
『카모메 식당』의 작가 무레 요코가 전하는
솔직하고 생생한 몸 이야기
아무 생각 없이 물을 마시다 사레가 들린다. 걷다가 괜히 새끼발가락을 모서리에 부딪친다. 간식을 먹다가 문득 거울을 바라보니 입 주변에는 주름이! 여름에는 생전 나지 않던 땀이 두피에 가득 차 흘러내린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변화일까? 일 년, 이 년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도 몰랐던 내 몸의 구석구석을 알게 된다. 그래도 ‘이렇게 늙는 건가’ 하고 실망할 필요도 걱정할 것도 없다. 어쩔 수 없는 것은 허허 웃어버리고 받아들이는 수밖에.
세심한 묘사로 호평받은 『카모메 식당』의 작가 무레 요코가 손등, 무릎, 목덜미, 배꼽 등 각 신체에 대해 소탈하게 써내려간 몸 에세이. 되는 것은 되는 대로, 안되는 것은 안 되는 대로 나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사랑스러운 그녀의 글을 읽다 보면 마음속부터 따뜻한 미소가 피어오른다.
56곳의 신체 부위에 대한 생각을
재치 있게 담아낸 안티 에이징 공감 에세이!
주름, 기관지, 새끼발가락, 두피, 겨드랑이털, 배꼽… 내 몸의 곳곳을 재치 있는 필치로 담아냈다. 너무 당연하기에 굳이 고찰해본 적 없는 신체 곳곳의 이야기를 무레 요코 특유의 덤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문장으로 이끌어간다. 해가 지날수록 다리 힘은 점점 약해지고 눈은 침침해진다. 그래도 나를 챙기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뿐!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자신에 적응한다.
무레 요코는 나이를 거스르거나 젊어지기 위해 무언가를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녀의 안티 에이징 비법은 ‘누구나 늙는 거야’라고 현실을 받아들이며 그 현실 안에서 좀 더 즐거운 삶을 추구하는 것이다. 몸은 ‘구깃구깃’해졌지만, 마음만은 짱짱하다.
누구라도 나이가 들면 몸 이곳저곳이 변화하는 법! ‘늙는다’라고 말하면 슬퍼지지만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생각하면 무서울 것도 없다. 무심코 마신 물에 사레가 들리는 것, 아이라인 없이는 외출하기 힘든 것, 점점 그늘이 지는 눈 밑과 코 양옆이 신경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작가 특유의 여유롭고 느슨한 감성으로 일상을 풀어낸다. 마치 제멋대로 써내려간 일기를 몰래 훔쳐보는 것처럼 키득키득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무레 요코(지은이)
195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니혼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 등을 거쳐, 1978년 ‘책의 잡지사’에 입사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1984년에 첫 에세이 『오전 0시의 현미빵』을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카모메 식당』,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나랑 안 맞네 그럼, 안 할래』, 『그렇게 중년이 된다』, 『지갑의 속삭임』,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등이 있다.
김영주(옮긴이)
대학에서 일본어 교육을 전공하고, 일본문학을 조금 더 공부하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해 일본 근현대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일본 도서를 국내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낮술』,『헌책 식당』,『도쿄도 동정탑』,『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 『흑백합』,『별에서의 살인』,『지지 않는 달』,『이 세계에서 너와 두 번째 첫사랑을』,『다정한 사신은 너를 위한 거짓말을 할 거야』 ,『내 이야기를 읽어주세요』등이 있다.
목차
주름 | 기관지 | 새끼발가락 | 남자의 가슴 | 얼굴 그늘 | 가랑이 | 미마녀의 치아 | 숱이 적은 머리 | 손가락 | 눈썹 | 손등 | 유방 | 와잠누당 | 뇌 | 무릎 | 음낭 | 전립선 | 손톱 | 귀 | 귀털 | 사타구니 | 엉덩이 | 배꼽 | 목덜미 | 눈꺼풀 | 두피 | 겨드랑이 털 | 남자의 얼굴 | 입 | 옆구리 | 목구멍 | 폐경 | 충치 | 노안 | 눈곱 | 발꿈치 | 다리 힘 | 청력 | 인중 | 틀니 | 손가락 털 | 치질 | 혀 | 위 | 명치 | 부종 | 손 혈관 | 머리카락 | 노인 냄새 | 배 | 요실금 | 흰색 음모 | 남자의 회춘 | 발 | 가려움 | 하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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